
발자취
소리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9년 9월 '태경전자'라는 이름으로 창업하여, 이듬해인
1980년 1월 최초의 생산 제품인 'Model.
NO-TK-80'을 출시하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 전국 품목별 최우수 상품선정
기념 전시회에 초청받았고, 2001년 7월에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으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2003년 QS-9000 및 ISO-9000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7년에는 특장차 전문 LED 램프를, 2008년에는 윙바디 LED 3색을 개발하며 상용차 LED 분야의 전문성을 굳혔다. 또한 1989년부터 동남아시아, 베이징,
중남미, 베트남 등 각종 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져왔다
운영 방침
회사의 가장 핵심적인 운영 방침은 단연 '품질'과 '고객 맞춤형 대응'이다.
타협 없는 품질과 신속한 납기
아무리 납기가 급박하더라도 방수 처리 등 필수적인 공정을 결코 건너뛰지 않는다.
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현장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감한 R&D 투자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매년 5~10개의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한다. 금형 제작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지만, "5개를 개발해 4개가 실패하더라도 남은 1개의 이익으로 운영하면 된다"는 도전 정신으로 연구 개발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철저한 제품 관리
소리는 타 업체와 구별되는 치밀한 공정과 사후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숙련된 기술과 대표의 밀착 관리
제품에 따라 전수검사와 샘플링 검사를 병행하며, 초음파 공정에는 10~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작업자를 배치한다. 특히 실리콘, 에폭시 공정은 대표가 직접 프로그래밍 및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불량률을 관리한다.
현장 중심의 원인 분석 및 A/S
특정 업체에서 불량이 반복될 경우, 대표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원인을
분석한다. 상용차마다 제각각인 전압 문제나 설치 작업자의 미숙함으로 인한 오류가 발견될 경우, 올바른 장착 방식을 직접 교육하여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사후 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