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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스카니아코리아, '서비스 360 플러스' 출시

드라이브 라인 보호 프로그램 대비 보장 항목 약 두 배 확대…
최대 5년 보장 계약으로 고객 수리비 부담 최소화
업계 최고 수준 보장 범위로 고객의 안정적 사업 운영 지원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차량 유지관리 계약 상품인서비스 360 플러스(Services 360 Plus)’를 출시했다고 81일 밝혔다.

 

서비스 360 플러스는 차량 운행 데이터를 반영한 유지관리 서비스와 파워트레인 관련 부품의 수리 보장을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다. 차량별 운행 조건에 따라 점검 및 정비 일정을 관리하고, 계약 범위에 포함된 부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수리를 지원한다.

 

차량 유지관리 계획은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립된다. 차량의 주행 거리와 운행 조건, 사용 방식 등을 반영해 차량별 점검 시기와 정비 일정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정해진 주기만을 기준으로 차량을 관리하는 대신, 개별 차량의 운행 상황을 반영한 점검 및 정비 계획을 적용할 수 있다. 구체적인 점검 항목과 정비 일정은 차량 상태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수리 보장 대상에는 엔진, 기어박스, 구동축 등 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이 포함된다. 냉각 시스템, 연료 및 배기 시스템, 동력인출장치(PTO), 프로펠러 샤프트, 리타더와 일부 전기 시스템 등 파워트레인과 연관된 주요 구성품도 계약 조건에 따라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보장 대상과 세부 조건은 차량 모델, 운행 조건과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 소모품 교환이나 사고로 인한 손상 등은 계약상 보장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세부 내용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360 플러스는 스카니아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기본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차량 운행 환경과 고객의 계약 조건에 따라 최대 5년까지 계약할 수 있다.

 

고객은 계약 기간과 적용 범위를 사전에 정하고 이에 맞춰 차량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차량 점검과 정비, 계약 범위 내 수리 지원을 통해 고객의 차량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에카테리나 에르몰렌코바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서비스 360 플러스는 차량별 운행 데이터를 유지관리 계획에 반영하고, 파워트레인 관련 부품의 수리 보장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라며고객이 차량의 점검 및 정비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360 플러스의 적용 대상과 계약 조건, 보장 부품 등 자세한 내용은 스카니아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전국 영업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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