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Maserati)가 9월 1일(화) ‘한남 나잇’을 맞아 서울 용산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전시 'PARALLAX(시차): Where We Meet'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참여, 럭셔리 SUV 그레칼레의 스페셜 에디션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Grecale Lumina Blu)’를 공개한다. 세계 주요 갤러리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서울(Frieze Seoul)’과 ‘키아프 서울(Kiaf SEOUL)’을 기념해 을지로, 한남, 청담, 삼청 등 서울 곳곳에서 프리즈의 공식 야간 프로그램 ‘네이버후드 나잇(Neighborhood Nights)’이 열린다. 이 중 마세라티 코리아는 9월 1일(화) ‘한남 나잇’에 참여하는용산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전시 'PARALLAX(시차): WhereWe Meet'의 프로그램 파트너로 함께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그레칼레 스페셜 에디션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가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그레칼레 루미나 블루는 세련된 디자인과컬러 조합으로 그레칼레 특유의 우아함과 개성을 한층 강조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국내 단 3대 한정 출시된다. 디자인의 핵심은 어두운 밤의 분위기를 담은 ‘나이트 인터랙션(Night Int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의 순수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Polestar 4)’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에보 SUV(iON evo SUV)’를 신차용 타이어(OE)로공급한다. ‘폴스타 4’는 SUV의넉넉한 공간과 쿠페의 날렵한 디자인을 결합한 순수 전기 퍼포먼스 모델이다. 균형 잡힌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번 공급으로 한국타이어는 폴스타와 첫 신차용 타이어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한층 넓혔다. 특히 ‘폴스타 4’가 요구하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전기차 특화 기준을 충족하며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했다. 한국타이어는 ‘폴스타 4’의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전기차 특성에 최적화된 ‘아이온 에보 SUV’를 255/50R20, 255/45R21 규격으로 공급한다. ‘아이온에보 SUV’는 전기차 특화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를 적용해 저소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서울 핵심 수입차 상권에 지프(Jeep®)와 푸조(Peugeot)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합 전시장 ‘스텔란티스브랜드 하우스(Stellantis Brand House, 이하SBH)’ 강남·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KCC모빌리티가 운영하는 SBH 강남·서초 전시장은 국내 12번째 SBH전시장이다. 서울 주요 수입차 브랜드 전시장이 밀집한 서초동 수입차 거리 중심부에 자리해, 수도권 고객과 두 브랜드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거점 역할을 맡는다. 연면적 641㎡(약 194평)의 단층 공간에는 지프 4대와푸조 4대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지프와 푸조의 최신 CI를 적용,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어, 고객 선택의폭과 상담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 단순히 두 브랜드를 한 공간에 배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브랜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유지하면서도 하나의 일관된 고객 경험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 전시 공간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세븐 슬롯 그릴과 어텀 리프(AutumnLeaf), 머드(Mud) 컬러를 활용해 정통 SUV 브랜드특유의 자유와 모험, 아웃도어 감성을 구현했다. 푸조
영국 울트라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고성능 ‘S’ 라인업인 DBX S, Vantage S, DB12 S 3종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애스턴마틴 공식 수입사 브리타니아 오토는 애스턴마틴 서울 전시장에서 ‘S’ 라인업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닐 휴즈(Neil Hughes)애스턴마틴 제품 총괄, 칼 베일리스(CarlBayliss) 애스턴마틴 아시아태평양 및 중화권 총괄 사장, 권혁민 브리타니아 오토 대표등이 참석했다. 닐 휴즈 제품 총괄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DBX S, Vantage S,DB12 S의 개발 방향과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세 모델에 공통으로 적용된 ‘S’의 퍼포먼스 철학을 설명했다. 애스턴마틴의 ‘S’는 각 모델 고유의 성격을 유지하면서 다이내믹한성능을 한층 끌어올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한다. 단순한 엔진 출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 파워트레인의 응답성과섀시, 공력 성능, 경량화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민첩성과응답성, 차체 제어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DBX S, ‘SUV의 슈퍼카’라인업의 새로운 플래그십 DBX S는 DBX 포트폴리오의최상위 퍼포먼스 모델이다.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는애스턴마틴의 미드 엔진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현대차·기아 최신 차종에 적용된 핑크색 순정 부동액에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사계절물없이 바로 쓰는 부동액 핑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순정부동액과 혼합해도 색상 변화나 성분 간 화학적 충돌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로 물을 섞지 않고바로 보충할 수 있는 프리믹스 제품이다. 부동액은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동시에 냉각 라인의 동결과 부식을 방지하는 차량 관리 용품으로, 보충 시 차량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신 현대차·기아에는 기존 녹색 제품과 구분되는 핑크색 순정 부동액이 적용되고 있어, 보충용제품을 선택할 때 색상뿐 아니라 성분 간 호환성까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신제품에는 부동액·냉각수 분야에서30년 이상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한 미국 부동액 전문 기업과 협력하여, 불스원이 국내 기준과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3세대 유기산 방식(OAT) 부식방지제가적용됐다. 이를 통해 교체 주기 10년 또는 주행거리 20만km의 초장수명 성능을 구현했으며, 냉각 라인에 사용되는 각종 금속의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알루미늄 라디에이터를 보호한다. 또한 장기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해 엔진 과열
제네시스는 8월 19일(수, 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GV90 네오룬(GV90 Neolun)’과 ‘GV90’를공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GV90는 제네시스가 생각하는 미래럭셔리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모델로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고객 경험 전반에 걸친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더 큰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냈다”며 “혁신의가치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정한 럭셔리는 사람을 더 자유롭게 하는 데서 시작되며, 아름다움은 그 자유를 완성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네시스는 고객이 차량 안에서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보다 품격 있고 특별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GV90에 제네시스만의 환대(Hospitality) 철학을 가장높은 수준으로 구현해냈다. GV90는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전용 플랫
현대자동차가 투싼의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내·외장 디자인을 8월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디 올 뉴 투싼은 2020년 9월출시된 4세대 모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한층 대담하고 강인한 SUV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트 오브 스틸(Art ofSteel)’ 디자인 철학으로 강인한 SUV의 존재감 구현 디 올 뉴 투싼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아트 오브 스틸을 바탕으로 강철이 지닌 긴장감과 강인함을 현대적으로재해석하고, 미래지향적인 조명 디자인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차세대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 전면부에 건축 조명에서 영감을 받은 수직형 H-엣지라이팅 주간주행등과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를 적용해 압도적인 존재감은 물론, 넓고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완성했다. 특히 수평형 슬림 센터 램프는 외부에서 광원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간접 조명 구조를 활용해 간접등의 은은한 빛이전면부의 과감한 구조와 입체적인 면을 강조하며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자아낸다. 측면부는 사이드 펜더와 리어 도어에 풍부하고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빛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22일부터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앨러미다 포인트(Alameda Point)에서 열리는 ‘데모 데이즈 베이 에어리어(Demo Days Bay Area)’에 참가한다. ‘데모 데이즈 페스티벌’은 북미 최대 전기차 박람회 ‘일렉트리파이 엑스포(Electrify Expo)’를 기반으로 올해새롭게 출범한 통합 모빌리티 체험 행사로,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전기차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의 차량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박람회에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전기 픽업트럭 전용 타이어 ‘아이온 HT(iON HT)’ 등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점해야 한다는 조현범 회장의 판단 하에 선제적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해확보한 업계 최상위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시승 프로그램‘라이드 앤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