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EV 전략을 실행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전기차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7월 3일(월) 밝혔다. 기아는 이를 통해 ‘구매-보유-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으로 국내 전동화 시장의진정한 대중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PV5’ 및‘EV6’의 연식변경 모델 출시와 함께 전용 PBV 모델PV5의 상품라인업을 10종으로 대폭 확장하고,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를 아우르는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루션을 제시하며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PV5 신규 라인업 5종및 PV5ᆞEV6 연식변경 모델로 상품 경쟁력 강화 기아는 PV5의 상품라인업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니즈를고려해 대폭 확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V5의 신규라인업은 프라임 패신저 5인승(1-2-2), 패신저 7인승(2-2-3), 카고 컴팩트, 샤시캡 도너모델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기아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7월 27일(월)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갖고 프로젝트를본격 시작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교육, 의료, 복지를 포함한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 및 고령자 비율 증가 추세에도 합계출산율이 전국과 충남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서산시를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 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현대차의 전동화 PBV(Purpose Built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교통약자가 제약 없이 이용할 수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두를위한 디자인)'을 적용한 임산부 특화차량이다. ST1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적은 소음과 진동, 저상형 차체 및 높은 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화물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를 추가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개정안이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계는 통근·통학용 비율이 증가(46%`05→73%`23)하고, 노선버스의 수송력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는등 전세버스의 공공성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여, 정부에 유가보조금 지급을 지속 건의하였다. 고유가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는데, 지난 4월 국회는 상황이 어려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부대의견으로제시한 바 있다. 정부는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세버스에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근거를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시행령 개정 이후 지급단가 등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7월 중 「여객자동차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업계에는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