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6월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하만카돈 브랜드가 6월 12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4주 동안 평택시 청북읍(청원로85-29)에 위치한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 기아 PBV(Platform Beyond Vehicle)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신 개념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PV5는 최초로 출시된PBV 차량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차량의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혁신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기아는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필두로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약 40여 가지의 차량을 생산하여 PBV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하만카돈은 최고 수준의 사운드,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세심한 배려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사운드를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자동차, 홈 시네마, 홈 오디오,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오랜 기간동안 전 세계 소비자
기아는 5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27일(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뉴 스타리아 일렉트릭(The new STARIA Electric)’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The new STARIA Limousine)’을 23일(목) 출시했다. 지난 1월 2026 브뤼셀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등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