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EV 전략을 실행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고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세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전기차 경험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7월 3일(월) 밝혔다. 기아는 이를 통해 ‘구매-보유-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친 고객 경험 혁신으로 국내 전동화 시장의진정한 대중화를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PV5’ 및‘EV6’의 연식변경 모델 출시와 함께 전용 PBV 모델PV5의 상품라인업을 10종으로 대폭 확장하고, 상품·구매·보유·잔존가치를 아우르는고객 맞춤형 전기차 솔루션을 제시하며 전기차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PV5 신규 라인업 5종및 PV5ᆞEV6 연식변경 모델로 상품 경쟁력 강화 기아는 PV5의 상품라인업을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니즈를고려해 대폭 확장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V5의 신규라인업은 프라임 패신저 5인승(1-2-2), 패신저 7인승(2-2-3), 카고 컴팩트, 샤시캡 도너모델 등 총 5종이다. 이로써 기아
현대자동차가 충청남도 서산시를 시작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7월 27일(월)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전현철 현대차 사업개발&지속가능경영실장을 비롯한 서산시와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차량 기증식을 갖고 프로젝트를본격 시작했다.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은임산부와 장애인, 고령자, 소외지역 주민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특화차량을 개발·지원함으로써 교육, 의료, 복지를 포함한 필수 공공 서비스 접근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현대차는 인구 감소 및 고령자 비율 증가 추세에도 합계출산율이 전국과 충남 평균을 상회하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서산시를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 1호 프로젝트 도시로 선정했다. 이번에 기증한 차량은 현대차의 전동화 PBV(Purpose Built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ST1을 기반으로 교통약자가 제약 없이 이용할 수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 모두를위한 디자인)'을 적용한 임산부 특화차량이다. ST1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적은 소음과 진동, 저상형 차체 및 높은 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화물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전세버스를 추가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령」개정안이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업계는 통근·통학용 비율이 증가(46%`05→73%`23)하고, 노선버스의 수송력 보완 수단으로 활용되는등 전세버스의 공공성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감안하여, 정부에 유가보조금 지급을 지속 건의하였다. 고유가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는데, 지난 4월 국회는 상황이 어려운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전세버스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부대의견으로제시한 바 있다. 정부는 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세버스에 경유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근거를 마련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시행령 개정 이후 지급단가 등 구체적인 지급 기준을 마련하여 7월 중 「여객자동차유가보조금 지급지침」을 개정할 계획이다. 업계에는 유가보조금 지급을 위해 카드발급 신청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택시가 국내 최초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수)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 이하 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UD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교통 모델이다. UD택시 시범운영에 도입되는 PV5WAV는 교통약자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은 모델로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성과 안전성을갖췄다. 일반 승객과 휠체어 사용자 모두 탑승 가능한 국내 최초의 유니버설 디자인 전기차, EGMP.S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저상화 설계와 넓은 실내 공간, 휠체어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측면 탑승(Side Entry) 방식 및 휠체어를 차량에 고정하는 장치 장착, 보호자가 3열에 동승해 휠체어 사용자를 보조할 수 있는 구조 등이특징이다. 시범운영에 앞서 기아는 서울시와 함께 UD택시 도입을 위해 택시업계의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휠체어 사용자
부산 벡스코(BEXCO)에서 6월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7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EV 풀라인업과 비전 메타투리스모를전시하고, 신규 PV5 라인업 3종을 선보인다. 또한 외부 생태계와 연계한 협업 모델을 공개하며 PBV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제시한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26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기아는 2021년 EV6 런칭을시작으로 올해 초 EV2까지 총 6종의 EV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며 EV 대중화를 선도했다”며 “자율주행과 SDV, 로보틱스중심으로 재편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는 2030년까지 PBV 3종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로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니즈를 모빌리티로 실현시켜 모빌리티의패러다임을 바꾸는 ‘EV Tier 1’ 브랜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밝혔다. PV5 신규 라인업 3종공개… 고객과 사업 현장에 맞춘 라인업 확대 기아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패신저 7인승(2-2-3), 프라임, 카고 하이루프 등 PV5 기반 신규 라인업 3종을 공개한다. PV5 패신저 7인승은다인승 패밀리카, 렌터카, 셔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이하 지장협)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WAV (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를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4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황재연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인 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용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지장협에 PV5 WAV 차량1대를 기부하고 지장협 소속 개인 및 단체(협회, 지회, 복지관 등)를 대상으로 PV5WAV 또는 패신저 모델 구매 시 대당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해 전국 지
기아가 국내 대표 대형 RV 카니발의 신규 라인업인 ‘더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이하 카니발 하이루프)’를 6월 15일(월) 출시하고 계약을 개시한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특징이다. 카니발 하이루프는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과 동일한 스틸 소재 루프를 적용해 우수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카니발 기본 모델 대비 270mm 상향된 전고를 바탕으로 2열과 3열 승객 모두에게 넉넉한 헤드룸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 하이루프의 외장에는 수평적인 라인을 강조한 크롬 몰딩과 대형 LED 후방보조제동등을 적용해 차급에 걸맞은 품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동시에 후방 시인성도 향상시켰다. 실내에는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해 라운지와 같은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후석 LED 독서등도 적용해 탑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카니발 하이루프의 9인승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하반기 중 7인승 모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파워트레인은 3.5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의하만카돈 브랜드가 6월 12일(금)부터 7월 10일(금)까지 4주 동안 평택시 청북읍(청원로85-29)에 위치한 기아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새로운 이동의 기준, 기아 PBV(Platform Beyond Vehicle)는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방식과 공간을 재정의하는신 개념의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PV5는 최초로 출시된PBV 차량으로 평평한 바닥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목적에 맞춰 차량의 형태와 기능을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혁신적인모빌리티 솔루션이다. 기아는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필두로 하나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약 40여 가지의 차량을 생산하여 PBV 생태계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하만카돈은 최고 수준의 사운드, 우아한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세심한 배려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름다운 사운드를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이다. 자동차, 홈 시네마, 홈 오디오,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선도하는 오디오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통해 오랜 기간동안 전 세계 소비자
기아는 5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 현대차는 27일(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목표로 한다. 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뉴 스타리아 일렉트릭(The new STARIA Electric)’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The new STARIA Limousine)’을 23일(목) 출시했다. 지난 1월 2026 브뤼셀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동급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기본 모델 ‘투어러(LPI 11인승, 하이브리드 9·11인승, EV 11인승)’, 밴모델 ‘카고(LPI 3·5인승, 하이브리드 2·5인승, EV3·5인승)’, 고급 모델 ‘라운지(LPI 7인승, 하이브리드 7·9인승, EV 7·11인승)’, 최고급 모델 ‘리무진(하이브리드 6·9인승, EV 6인승)’ 등 총
기아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더 기아 PV5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 PV5 WAV)’와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화) 밝혔다. PV5 WAV는 기아의 첫 전용PBV인 PV5를 기반으로 휠체어 이용자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개발된 차량이다.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되는 등 기존 외부 특장차보다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특징이다.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참가해 PV5 WAV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아는 지난 18일(토)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6 선 넘는 페스티벌'에 참가해 PV5 WAV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개최된'2026 선 넘는 페스티벌'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형문화축제로, 공연 무대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기아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경계 없는 이동 경험(Borderless Mobility Experience)'을 주제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PV5 WAV 모델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전시된 PV5 WAV에 탑승해 실제사
현대차의 친환경 수소전기버스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2026년 3월 마감 기준으로 총 3,062대를 기록하며 3천대를 돌파했다고 4월 2일밝혔다. 현대차는 1998년부터 수소 관련 연구개발(R&D)을 시작해 수소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왔다. 이를바탕으로 2019년 세계 최초 시내용 수소전기버스 ‘일렉시티 FCEV’, 2023년 고속형 수소전기버스 ‘유니버스 FCEV’를 출시하며 수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대차 수소전기버스는 2024년 국내 누적 판매 1,000대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2,000대를 넘어섰으며, 이달3,000대를 돌파했다. 이는 시내버스, 통근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소전기버스에 대한 시장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수소버스 보급 의지가 더해진 결과다. 일렉시티 FCEV는 최고출력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동급 최고 수준의수소 탱크 용량을 바탕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51.2km 주행이가능하다. (공인연비 기준) 유니버스 FCEV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국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물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혁신적인 물류 핵심 장비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받고 있다. 1990년 설립되어 올해로 36년째 국내 물류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물류 장비 전문 제조 기업 ㈜한국탑(대표이사 조원철)의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시스템'이 그 주인공이다. 지게차와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혁신적 시스템 국내 화물 운송 시장에서는 팔레트를 지게차로 쉽게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측면 날개를 여는 '윙바디' 차량이 널리 쓰이고 있다.하지만 윙바디 차량은 양쪽 날개를 펼쳐야 해서 상하차 작업을 할 때 매우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화물 운송 효율 자체는 뒷문만을 활용하는 '탑차' 형태가 가장 뛰어나다. ㈜한국탑이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조로다 상하역시스템'은 바로 이 탑차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상하차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뒷문을 활용하여 독크(Dock)에 접안한 뒤 상하차를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 지게차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또한, 화물을무리하게 이동시키지 않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부터 화물과 차량을 자연스럽게 보호한
㈜명성중공업은 전신인 명성정공(2006년)을 포함해 20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특장 트레일러 전문 제조 기업이다. 고가·고중량 화물 운송 시 파손을 방지하는 에어 서스펜션 로우베드트레일러(Air 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맞춤형 설계 강점을 입증했다. 현재 저상 트레일러, 슬라이드 상용차 운송 트레일러 등 다채로운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명성중공업의 이길봉 대표를 만나, 그동안의 제품 개발 비화와 기업 경영 철학, 그리고 한국 특장 산업이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명성중공업은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가요? 저희는 '개발'과 '도전정신'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타사에서기피하는 고난도 제품 의뢰가 많아 수많은 시행착오와 비용이 발생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하는 벤처정신이야말로창업 이래 변치 않는 신념입니다. 이 도전정신 덕분에 일본 시장 진출과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트레일러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이끄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작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가장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제품은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8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2027 팰리세이드’를 8월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마트폰 듀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