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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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국내 4만 8,113대, 해외 27만 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 해외 판매는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 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등 총 1만 6,331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등 총 1만 6,767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 34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위축되는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기아는 2026년 7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4,604대, 해외 24만 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13.4% 증가한 29만 8,037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6,429대, K4가 2만 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7월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 4,6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로 7,42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 3,113대가 판매됐다. RV는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등 총 3만 6,04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846대, PV52,472대 등 총 5,451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7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4만 2,556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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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26년 6월국내 5만 8,232대, 해외 28만 8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총 33만8,31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6.2% 감소, 해외 판매는5.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6년 6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6.2% 감소한 5만 8,232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0,062대, 쏘나타 5,102대, 아반떼 4,316대등 총 2만 253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211대, 싼타페 4,068대, 투싼 3,285대등 총 2만 720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3,828대,스타리아 3,035대 등 총 6,948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75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44대, GV70 2,428대, GV80 1,840대 등 총 7,936대가 팔렸다.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6년 6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5.8% 감소한 28만 8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본격 판매를 시작한 더 뉴 그랜저가 고객들로부터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 디 올 뉴 아반떼등 경쟁력 있는
기아는 2026년 6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4,508대, 해외 24만 259대, 특수 953대 등 전년 동기 대비9.5% 증가한 29만 5,720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8.5% 증가하고 해외는 7.6%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4,05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5,007대, K4가 2만 2,373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6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8.5% 증가한 5만 4,508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561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159대, K53,150대, K8 1,981대 등 총 1만 2,367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셀토스 6,685대, 카니발 6,267대, 스포티지 6,176대 등 총 3만 7,131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531대, PV52,349대 등 총 5,010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6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6% 증가한 24만 25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7,882대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6월 내수 3637대, 수출 8345대를 포함해 총 1만198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수출 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 2023년 3월(1만3679대) 이후 3년여 만에 월 최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전월 대비 46.3%, 전년 동월 대비로도 29.8%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기존 KGM 역대월 최대 판매 기록인 2024년 12월(8147대) 실적을 넘어섰으며, 전년동월 대비 34.6% 크게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토레스 EVX 2035대와 4월 글로벌 론칭을 시작한 무쏘 1482대를 포함해 토레스와 무쏘 EV 등이 모두 1000대 이상 실적을 기록하며 고른 상승세를 보였다. KGM은 지난 2월 독일딜러콘퍼런스를 시작으로 4월 독일 액티언 하이브리드와 무쏘 EV 등시승 행사, 튀르키예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그리고 6월칠레와 독일에서 각각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를 갖는 등 신모델 출시를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수 역시 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는 무쏘와 함께 새롭게 출시된 KGM 뉴토레스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20%,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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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https://bullsone.com)이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의 기세를 이어 2026년에도 역대최대 실적 경신을 목표로 지속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 불스원은 2026년 1분기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불스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간 만큼, 2026년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목표다. 이를 위해 ‘글로벌 No.1 모빌리티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기업가치제고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성장·미래 성장 동력 확보·적극적 주주환원’을 3대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균형 있게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e커머스 역량 강화를 통해 자동차 애프터마켓 오픈마켓으로의 성장을지속한다. 온라인 전용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자체 개발제품과 소싱 제품의 이원화 전략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한편, 주요 플랫폼과의 제휴를 강화해온라인 채널 내 매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국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물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혁신적인 물류 핵심 장비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받고 있다. 1990년 설립되어 올해로 36년째 국내 물류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물류 장비 전문 제조 기업 ㈜한국탑(대표이사 조원철)의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시스템'이 그 주인공이다. 지게차와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혁신적 시스템 국내 화물 운송 시장에서는 팔레트를 지게차로 쉽게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측면 날개를 여는 '윙바디' 차량이 널리 쓰이고 있다.하지만 윙바디 차량은 양쪽 날개를 펼쳐야 해서 상하차 작업을 할 때 매우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화물 운송 효율 자체는 뒷문만을 활용하는 '탑차' 형태가 가장 뛰어나다. ㈜한국탑이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조로다 상하역시스템'은 바로 이 탑차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상하차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뒷문을 활용하여 독크(Dock)에 접안한 뒤 상하차를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 지게차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또한, 화물을무리하게 이동시키지 않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부터 화물과 차량을 자연스럽게 보호한
㈜명성중공업은 전신인 명성정공(2006년)을 포함해 20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특장 트레일러 전문 제조 기업이다. 고가·고중량 화물 운송 시 파손을 방지하는 에어 서스펜션 로우베드트레일러(Air 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맞춤형 설계 강점을 입증했다. 현재 저상 트레일러, 슬라이드 상용차 운송 트레일러 등 다채로운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명성중공업의 이길봉 대표를 만나, 그동안의 제품 개발 비화와 기업 경영 철학, 그리고 한국 특장 산업이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명성중공업은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가요? 저희는 '개발'과 '도전정신'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타사에서기피하는 고난도 제품 의뢰가 많아 수많은 시행착오와 비용이 발생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하는 벤처정신이야말로창업 이래 변치 않는 신념입니다. 이 도전정신 덕분에 일본 시장 진출과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트레일러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이끄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작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가장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제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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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2027 팰리세이드’를 8월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마트폰 듀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