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전국 직영정비사업소에 전시하며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전국 판매대리점을 통한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9월부터 직영정비 경기사업소, 직영정비 경인사업소, 직영정비 부산사업소, 직영정비 충호남사업소 등 전국 4개 직영정비사업소에서 신제품 중형트럭 하이쎈을 약 4개월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하이쎈 출시와 1호차 고객 인도를 시작으로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살펴보고, 제품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소 정비를 위해 사업소를방문하는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구매를 검토하는 고객들도 하이쎈의 주요 상품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국 타타대우모빌리티 판매 대리점에서는 하이쎈 판매와 상담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직영정비사업소 전시와 판매 네트워크를 연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판매부터 사후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하이쎈은 도심 운송과 일반 화물, 특장차 등 다양한 운행 환경에 대응할수 있도록 개발된 도심형 중형트럭으로, 준중형급의 콤팩트한 차체와 중형급의 적재 성능을 갖춰 도심 기동성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 기술기업 라이드플럭스(대표 박중희)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시스템 개발 및 레벨4 자율주행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목)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번협약은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의 레벨4 자율주행트럭 시범운행을 함께 추진해 온 양사가 기존 협력을 확대하기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플랫폼을 기반으로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을 공동 개발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과 차량 플랫폼, 차량 제어 인터페이스등을 제공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상용차의 고속도로 주행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개발해 탑재한다. 기존에 협력을 이어온 레벨4 자율주행트럭은 실증을 넘어 사업화 단계로구체화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적용 차종 선정과 차량 개조 및 양산 방안을 검토하고,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한다. 이후단계적인 기술 고도화와 사업모델 검증을 거쳐 완전 무인 레벨4 트럭 양산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수립할예정
상용차는 한 번 판매로 끝나는 제품이 아니다. 차량 품질이 상향 평준화되면서구매 이후 얼마나 안정적인 정비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운행 시간이 길고 차량 가동률이 높은 상용차는 작은 고장이나 정비 지연도 고객의 운행과 수익에 직접적인영향을 미친다. 최근 상용차 업계가 차량 성능뿐 아니라 서비스 품질 향상에 투자를 확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순히 정비 네트워크를 늘리는 수준을 넘어 고객 의견(VOC)을분석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 정책과 운영 방식에 반영하는 것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유일의 상용차 전문 제조사 타타대우모빌리티 역시 최근 VOC를기반으로 서비스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며, 고객 응대부터 정비 네트워크, 기술력 향상, 고객 관리 체계까지 서비스 전반에 대한 개선을 통해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접근성 및 네트워크 강화 서비스 품질은 접근성에서 시작된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고객들이 보다가까운 곳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충남 예산과 경기 김포 지역에는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으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와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 개척 및 군, 민수용 이동형 ESS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 상용차 기반 미래 에너지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보유한 상용차 샤시 및 특장 플랫폼 기술력과 이온어스의 ESS, 배터리, 전력 제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전력 공급 플랫폼을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을 시작으로 민수 및 해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력의 첫 과제는 군 전술 환경에 최적화된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이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톤급 전기트럭 '기쎈(GIXEN)' 라인업을 기반으로 군 작전 환경에 필요한 4륜구동(4WD) 시스템과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시스템을 탑재한 220kWh급 이동형 ESS 차량 시제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험지 주행과기동성이 요구되는 군 작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개발되며, 향후 군 소요 제기와방산 분야 납품 레퍼런스 확보를 위한 실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군용 기술을 기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국 타타대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하절기 무상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 주요 장치의 부담이 커지는 여름철을 맞아 고객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8월 3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전국타타대우 정비 네트워크에 입고하는 차량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HVAC(에어컨 필터 상태 및 냉방 성능), 브레이크 에어시스템(에어드라이어 필터 교환 주기 안내 및 상태), 냉각시스템(냉각수 양과 상태, 호스및 벨트의 누수·균열 여부)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타타대우모빌리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전국 서비스센터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높은 적재 부하가 반복되는 특성상 여름철 차량 관리가 중요하다. 냉각수와 호스, 벨트류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냉각 효율 저하나 차량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냉방 성능 저하는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주요 장치의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예기치 않은 운행 차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의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4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하이쎈 1호 고객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이날행사에는 임형중 타타대우판매㈜ 대표이사 및 영업 담당자가 참석해 첫 고객에게 하이쎈 1호차량을 전달하고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이쎈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고있는 이강원(63) 고객이다. 이 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타타대우 프리마 차량과 함께해 왔으며, 도심과 골목길 주행에 최적화된 하이쎈이 자신의 운행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차량 구매를 결정했다. 이강원 고객은 "프리마는 지난 10년간 가족의 삶을 지켜준 동반자였다"며 "주로 운행하는 경기 북부 지역은 좁고 험한 길이 많아, 도심은물론 골목길까지 다닐 수 있는 기동성이 중요했다"고 말했다.이어 "차량 가격뿐 아니라 유류비와 정비비 같은 차량 운영 비용까지 중요해진 지금, 하이쎈은 3.5톤부터 5톤까지폭넓게 대응하면서도 경제성과 도심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춰 가장 적합한 차량이라고 판단했다"고설명했다. 또한 “프리마가 가족의 삶을 함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18일(목)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주요 차종에 대한 품질 보증 정책 확대와 전문 정비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들의 차량 운행 안전성과 정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안성정비사업소를 통해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에게는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했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개인화물업에 종사하는 더쎈 고객은 “안내문자를 통해 이번 행사를 처음 방문하게 됐다”면서, “평소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상차하다 보니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이 필수적이었는데, 마침 검사 기간에맞춰 유용한 무상 점검과 단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딜러 및 협력사와 함께 판매·품질 경쟁력 강화와미래 성장 전략 공유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 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를 통해 전국 대리점 및영업사원들과 함께 시장 대응 전략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6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에서는 주요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사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용차 시장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영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새롭게 출시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 등이 주요 화두로 공유됐다. 먼저 지난 21일 개최된 ‘2026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시상이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만족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우수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하고, 판매 현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대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5월 7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한 신규 트럭 ‘하이쎈(HIXEN)’을공식 출시했다고 4월 23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물동량 감소로 상용차 시장이 위축된 환경 속에서, 도심운송과 특장 중심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중형 트럭을 선보이며 시장 대응에 나선다. 하이쎈은 준중형 트럭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면서도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성능을 구현한 전략 모델이다. 좁은 도심과 협소한 골목길, 특장 작업 환경 등에서 기동성이 중요한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해 개발했다.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심형 운송에 최적화된 실용 중심의 중형 트럭을지향한다. 효율 중심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쎈에는 240마력의 HD건설기계 HCE DX05 엔진 및 235마력의 커민스 F4.5 엔진을 적용해 일반하중 운송에 최적화된 출력과 토크를 확보하였으며, 글로벌시장에서 검증된 ZF 8단 전자동변속기와 앨리슨 9단 전자동변속기를적용해 다단화된 기어비로 연비 효율을 제고하고 엔진 출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다양한 운송 환경에서도 우수한 동력 성능을 구현한다. 실용성을 강조한 차체 설계 및 유연한 특장 대응력 강화된 스트레이트 타입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4월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
현대자동차가 4월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州)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 대담하고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바디 온 프레임 차량은 미국 문화의 근간이며, 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1986년미국에 ‘엑셀’을 처음 선보인 이후로 40년에 걸쳐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며 오늘날 미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화물 운송을 완료한 차주가 운송료를 기존 정산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물 운송료상생 결제 솔루션’을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 차주는 지급 예정인 운송료를 먼저 받아 유류비, 통행료, 차량 유지비 등 다음 운송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운송사는기존 정산 일정을 유지하면서 원활한 자금 운용을 지원할 수 있어 운송사와 차주 간 상생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 화물 운송시장에서는 차주가 운송을 완료하더라도 운송사의 정산 일정에 따라 실제 운송료를 받기까지 일정 기간이걸린다. 반면 유류비, 통행료 등 운송에 필요한 비용은 수시로지출되기 때문에 운송료 지급이 늦어질수록 차주의 자금 운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실큐소프트가 운영하는 ‘통합정산 빌링시스템’을 통해 운영된다. 실큐소프트는 운송사·차주 정보와 운송 내역, 세금계산서 등 운송료 지급에 필요한 데이터를관리하고 신청 절차를 연계한다. 차주가 서비스를 신청하면 NHN KCP는 통합정산 빌링시스템에서 운송완료 여부와 지급 예정 금액을 확인한 뒤 기존 정산일 이전에 운송료를 지급한다. 이후 정산일이 도래하면운송사가 해당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7 쏘나타디 엣지’를 10월 7일(수) 출시했다. 현대차는 2027 쏘나타 디 엣지에 블랙 외장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블랙 N Line’ 트림을 신설하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실내 색상을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 N Line 트림은 2027 쏘나타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기반으로 외관을 블랙 색상과 N Line 모델 전용 요소로 꾸민 디자인특화 트림이다. 현대차는 블랙 N Line 트림에 기존 쏘나타 디 엣지 N Line 모델의 외장 디자인 요소에 블랙 색상의 현대차 엠블럼 및 차명 레터링, 19인치 무광 블랙 휠을 더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S 트림에 동승석 전동시트(4way, 릴렉션 컴포트,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으며, 주력 트림인 익스클루시브 트림에는기존 쏘나타 디 엣지 인스퍼레이션 트림에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카멜’ 내장 색상을 확대 운영한다. 2027 쏘나타 디 엣지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2.0 모델 프리미엄 2,876만 원, S 3,028만 원, 익스클루
경사각도 시험기 및 중량계 50ton 하이브리드 형 개발 한진기계㈜는 대기환경 설비 외에도 산업기기 및 검사기기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특장차 및 산업용 차량의 안전성과 성능 검사에 필수적인 경사각도 시험기 및 중량계 50ton 하이브리드 형 등 고도화된 검사기기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쇼트기(브라스트룸): 대형차량 및 금속 녹 제거 도장 전 단계에서 철판이나 대형 차량, 금속 표면의 녹과 이물질을완벽하게 제거하는 쇼트기(브라스트룸) 설비를 제공한다.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 악취, 페인트 비산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대기오염 방지 기술과 고효율 집진 기술을 적용하여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축한다. 상용 트럭 및 버스 등 대형 산업용 도장부스 한진기계㈜의 대표 주력 제품은 상용 트럭, 대형 버스, 특장차 및 대형 산업용 도장부스다. 국내 상용차 5사에 약 30%의 제품을 공급하였으며, 대형 도장부스 시장에서 국내 최다 납품 실적과 가장 우수한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대기환경법 기준에 부합하는 배기 필터링과 건조 온도 제어 등 복합 기술이 적용되어 고장이 적고 유지관리가 매우편리하다. 또한 핵심 부품의 80% 이상을 순수 국산화하여 20~
푸조가 네이버(NAVER) 공식 스토어에 입점하고 대표 모델인 올뉴 3008 및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이하 3008, 5008)를 비롯한308, 408 등 전 차종의 온라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통해 고객들은 익숙한 네이버 환경에서 푸조의 전체 라인업에 대한 상세 정보와구매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차량 구매를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 푸조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네이버에서 ‘푸조’를 검색해 접속한 후, 모델별 상세 페이지에서 주요 정보와 가격, 구매 혜택 등을 확인하고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면 된다. 예약 완료 후에는 배정된 공식 딜러사를 통해 상담 및 차량 출고·등록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푸조는 네이버 공식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온라인 고객을 위한 전용 구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 차종에 오프라인 구매 대비 100만 원의 추가 지원을 적용하며, 공식 금융 파트너인 하나캐피탈 프로그램 이용 시 차종에 따라 최대 8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국내 양대 자동차기자협회가 선정한 ‘2026 올해의 디자인’ 2관왕을 차지한 푸조의 대표 SUV 3008은 하나캐피탈 이용 시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를앞세워 북미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10월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유망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인디고테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전기 상용차 FlowRide, Flow Cargo 등의 신규 차량에 LG에너지솔루션의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셀의 우선 적용을 협의하기로 했다. 또한 46시리즈 배터리 공급 계약 협의뿐만 아니라 주행거리 연장, 충전시간 단축 등 최적의 차량 및 배터리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협력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디고테크는 차세대 전기 상용차에 필요한 배터리 기술과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시장에서 46시리즈 공급 레퍼런스를 더욱확장함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0년 설립된 인디고테크는 차량 바퀴에 구동 및 서스펜션 시스템을통합해 승차감을 개선하고 더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SmartWheels’ 기술을 바탕으로 물류및 배송, 차량 호출 서비스 등에 활용될 전기 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
제네시스는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GV80 하이브리드를 10월 6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V80 하이브리드는 2.5 터보엔진에, 엔진 시동 및 발전을 담당하는 시동 모터(P1)와구동 및 회생제동을 담당하는 최고 출력 59.1kW의 구동 모터(P2)를병렬형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럭셔리 전동화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제네시스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GV80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합산 최고 출력 352마력(PS)으로 GV802.5 터보 모델의 304마력(PS) 대비 최고출력이 약 16% 증대됐다. 또한 GV80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9인치 2WD 5인승 모델 기준12km/ℓ로 GV80 2.5 터보 모델 대비 약 29%개선됐다. 제네시스는 GV80 하이브리드에 기존 3.5 터보 모델의 고용량 후륜 8단 변속기를 기반으로 구조를 최적화해변속기 전장을 대폭 축소하고 동력 전달 효율을 높인 신규 7단 변속기를 처음 탑재했다. 또한 변속기의 1단 기어비를 높여 엔진 개입 없이 P2 모터를 역방향으로 구동시켜 차량을 후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바탕으로 GV80 하이브리드는 연구소 자체 시험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율주행 특화 차량 개발과 전용 관제 플랫폼 구축 역량을 기반으로 서울시와 함께 미래 자율주행시내버스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목) 밝혔다. 서울시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김정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실증 및 운영을 통해 레벨4 자율주행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조기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자율주행 시내버스 도입과 관련된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 기반 학습 데이터 공유 등을 추진한다.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운수사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전환과 인력 및 인프라 지원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와 연동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특화 버스를 개발·공급하고, 운수사의 차량을 관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등 자율주행시내버스 상용화 기반 마련에 앞장설 방침이다. 현대차·기아가 개
쉘 윤활유(Shell Lubricants)가 글로벌 윤활유 시장에서 20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클라인 앤 컴퍼니(Kline & Company)가최근 발간한 『글로벌 윤활유 시장 분석 및 평가(Global Lubricants: Market Analysisand Assessment)』 보고서에 따르면, 쉘은 전 세계 판매 1위 윤활유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 보고서는 전 세계 주요 윤활유 소비국의 시장 현황을 비롯해 용도별 시장 세분화, 제품 종류 및 배합 방식 등을 분석했다. 쉘은 이 조사에서 승용차용, 상용차용, 산업용 등 3대윤활유 부문 모두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자동차용 및 산업용오일과 유체 솔루션(fluid solution)의 글로벌 선도 공급업체로 20년 연속 시장 선두를 지켰다. 제이슨 웡(Jason Wong) 쉘 윤활유 글로벌 총괄 수석부사장(Executive Vice President)은 “이번 성과는 단순히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에 그치지 않는다. 쉘의 사업 발전과 고객의성공을 위해 지난 20년간 일관되게 노력해 온 결과”라며 “승용차용, 상용차용, 산업용고객에게 기계와 장비의 마찰과 열관리를 위한 적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