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와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 개척 및 군, 민수용 이동형 ESS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기 상용차 기반 미래 에너지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보유한 상용차 샤시 및 특장 플랫폼 기술력과 이온어스의 ESS, 배터리, 전력 제어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전력 공급 플랫폼을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을 시작으로 민수 및 해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력의 첫 과제는 군 전술 환경에 최적화된 군용 이동형 ESS 제품개발이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2.5톤급 전기트럭 '기쎈(GIXEN)' 라인업을 기반으로 군 작전 환경에 필요한 4륜구동(4WD) 시스템과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시스템을 탑재한 220kWh급 이동형 ESS 차량 시제품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험지 주행과기동성이 요구되는 군 작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개발되며, 향후 군 소요 제기와방산 분야 납품 레퍼런스 확보를 위한 실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군용 기술을 기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전국 타타대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하절기 무상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폭염과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 주요 장치의 부담이 커지는 여름철을 맞아 고객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8월 3일(월)부터 8월 31일(월)까지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전국타타대우 정비 네트워크에 입고하는 차량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항목은 HVAC(에어컨 필터 상태 및 냉방 성능), 브레이크 에어시스템(에어드라이어 필터 교환 주기 안내 및 상태), 냉각시스템(냉각수 양과 상태, 호스및 벨트의 누수·균열 여부)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타타대우모빌리티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전국 서비스센터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높은 적재 부하가 반복되는 특성상 여름철 차량 관리가 중요하다. 냉각수와 호스, 벨트류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냉각 효율 저하나 차량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냉방 성능 저하는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주요 장치의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예기치 않은 운행 차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타스만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타스만(이하 2027 타스만)’과 ‘더 기아 타스만 오픈베드(이하 타스만 오픈베드)’의 계약을 1일(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7 타스만에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은 기존 ‘어드벤처’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디지털키 2, 100W C타입 USB 단자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최신 편의사양과 전자식 4WD 시스템, 차동기어 잠금장치, 터레인(오토/스노우/머드/샌드) 모드가 기본적용됐다. 또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클리어 화이트 또는 탠 베이지 외장 색상에 한해 선택 사양으로 휠아치 클래딩 색상을외장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어 차별화된 디자인 연출이 가능하다. 기아는 더 많은 고객이 타스만을 선택할 수 있도록 2027 타스만의엔트리 트림 ‘다이내믹’의 사양 최적화로 가격을 250만원 조정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와 함께 기존 어드벤처 트림부터 선택할 수 있었던 사이드 스텝, 베드커버패키지, 스포츠바 패키지 등 기아 순정 액세서리를 다이내믹 트림까지 확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하이쎈(HIXEN)’의 1호차를 인도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24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하이쎈 1호 고객 전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이날행사에는 임형중 타타대우판매㈜ 대표이사 및 영업 담당자가 참석해 첫 고객에게 하이쎈 1호차량을 전달하고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이쎈 1호차의 주인공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화물 운송업에 종사하고있는 이강원(63) 고객이다. 이 고객은 지난 2015년부터 10년간 타타대우 프리마 차량과 함께해 왔으며, 도심과 골목길 주행에 최적화된 하이쎈이 자신의 운행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차량 구매를 결정했다. 이강원 고객은 "프리마는 지난 10년간 가족의 삶을 지켜준 동반자였다"며 "주로 운행하는 경기 북부 지역은 좁고 험한 길이 많아, 도심은물론 골목길까지 다닐 수 있는 기동성이 중요했다"고 말했다.이어 "차량 가격뿐 아니라 유류비와 정비비 같은 차량 운영 비용까지 중요해진 지금, 하이쎈은 3.5톤부터 5톤까지폭넓게 대응하면서도 경제성과 도심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춰 가장 적합한 차량이라고 판단했다"고설명했다. 또한 “프리마가 가족의 삶을 함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18일(목) 경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준중형트럭 더쎈(DEXEN)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한주요 차종에 대한 품질 보증 정책 확대와 전문 정비 인프라 운영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모바일 서비스는 경기남부 지역 더쎈 고객들의 차량 운행 안전성과 정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차량 고장 진단, 주요 부품 점검, DPF 강제재생 등 운행과 직결되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안성정비사업소를 통해 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비스 참여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객에게는항균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를 제공했으며, 안성정비사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상당의 정비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했다. 이날 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개인화물업에 종사하는 더쎈 고객은 “안내문자를 통해 이번 행사를 처음 방문하게 됐다”면서, “평소다양한 종류의 화물을 상차하다 보니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이 필수적이었는데, 마침 검사 기간에맞춰 유용한 무상 점검과 단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딜러 및 협력사와 함께 판매·품질 경쟁력 강화와미래 성장 전략 공유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 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를 통해 전국 대리점 및영업사원들과 함께 시장 대응 전략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6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에서는 주요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사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용차 시장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영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새롭게 출시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 등이 주요 화두로 공유됐다. 먼저 지난 21일 개최된 ‘2026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시상이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만족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우수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하고, 판매 현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대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5월 7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한 신규 트럭 ‘하이쎈(HIXEN)’을공식 출시했다고 4월 23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물동량 감소로 상용차 시장이 위축된 환경 속에서, 도심운송과 특장 중심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중형 트럭을 선보이며 시장 대응에 나선다. 하이쎈은 준중형 트럭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면서도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성능을 구현한 전략 모델이다. 좁은 도심과 협소한 골목길, 특장 작업 환경 등에서 기동성이 중요한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해 개발했다.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심형 운송에 최적화된 실용 중심의 중형 트럭을지향한다. 효율 중심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쎈에는 240마력의 HD건설기계 HCE DX05 엔진 및 235마력의 커민스 F4.5 엔진을 적용해 일반하중 운송에 최적화된 출력과 토크를 확보하였으며, 글로벌시장에서 검증된 ZF 8단 전자동변속기와 앨리슨 9단 전자동변속기를적용해 다단화된 기어비로 연비 효율을 제고하고 엔진 출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다양한 운송 환경에서도 우수한 동력 성능을 구현한다. 실용성을 강조한 차체 설계 및 유연한 특장 대응력 강화된 스트레이트 타입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4월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
현대자동차가 4월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州)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 대담하고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바디 온 프레임 차량은 미국 문화의 근간이며, 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1986년미국에 ‘엑셀’을 처음 선보인 이후로 40년에 걸쳐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며 오늘날 미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HIXEN)’의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하이쎈은 중형트럭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캡 사이즈를 바탕으로, 도심과 골목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전공간이 제한적인 도심 내 운송 및 특장 작업 등에서 보다 신속한 기동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월6일(화)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 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보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국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물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혁신적인 물류 핵심 장비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받고 있다. 1990년 설립되어 올해로 36년째 국내 물류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물류 장비 전문 제조 기업 ㈜한국탑(대표이사 조원철)의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시스템'이 그 주인공이다. 지게차와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혁신적 시스템 국내 화물 운송 시장에서는 팔레트를 지게차로 쉽게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측면 날개를 여는 '윙바디' 차량이 널리 쓰이고 있다.하지만 윙바디 차량은 양쪽 날개를 펼쳐야 해서 상하차 작업을 할 때 매우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화물 운송 효율 자체는 뒷문만을 활용하는 '탑차' 형태가 가장 뛰어나다. ㈜한국탑이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조로다 상하역시스템'은 바로 이 탑차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상하차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뒷문을 활용하여 독크(Dock)에 접안한 뒤 상하차를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 지게차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또한, 화물을무리하게 이동시키지 않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부터 화물과 차량을 자연스럽게 보호한
㈜명성중공업은 전신인 명성정공(2006년)을 포함해 20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특장 트레일러 전문 제조 기업이다. 고가·고중량 화물 운송 시 파손을 방지하는 에어 서스펜션 로우베드트레일러(Air 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맞춤형 설계 강점을 입증했다. 현재 저상 트레일러, 슬라이드 상용차 운송 트레일러 등 다채로운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명성중공업의 이길봉 대표를 만나, 그동안의 제품 개발 비화와 기업 경영 철학, 그리고 한국 특장 산업이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명성중공업은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가요? 저희는 '개발'과 '도전정신'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타사에서기피하는 고난도 제품 의뢰가 많아 수많은 시행착오와 비용이 발생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하는 벤처정신이야말로창업 이래 변치 않는 신념입니다. 이 도전정신 덕분에 일본 시장 진출과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트레일러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이끄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작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가장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제품은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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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2027 팰리세이드’를 8월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마트폰 듀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