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원CST 김동중 대표 인터뷰 모두가 위기를 말하던 2009년에 홀로서기를 결정하셨습니다. 안정적인 회사를 뒤로하고 거친 시장으로 뛰어든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회 생활 초년생부터 개인 사업에 대한 기본 적인 작은 비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하지만 조직에 충성하며 동료들과 어울려 성실히 일하다 보니 제 개인적 비전은 희석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마침 2008년 금융위기가 찾아왔고 다니던 회사도 사업적으로 조직적으로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때 개인적 비전이 다시 살아났고 오히려 이때가 기회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5년간 조직을 위해 조직의 방식으로 충성했으니 이제는 내일을 조금 해도 되겠다고 생각하고 대책 없이 무모하게 회사를 떠났던 거 같습니다. 주변 많은 분들의도움에 저의 작은 재능이 합쳐져서 크지는 않지만 어느 덧 17년째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니 도움을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타 유통사와 제이원을 가르는 결정적 차별점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시스템 프로바이더'입니다. 부품만 던져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엔지니어가 직접 설계에 관여해최적의 장착 가이드를 만듭니다. SORL의 브레이크 제품이나 HENDRICKSON의에어 서스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대지정공(주) 조효상 회장 인터뷰 특장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젊을 때 상경한 후 일을 하며 현장을 돌다 보니 탱크로리와 트러스 공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사장을 알게 됐습니다. 사장 대신 트러스 공사를 비롯한 많은 일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인연으로 광일공작소라는 탱크로리 공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됐고 1년여의 시간 동안 내 평생 사업이된 탱크로리의 많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탱크로리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고 구현해 낼 수있는 원리를 파악했습니다. 슨 일이든 대충이라는 게 없는 성격이어서 월급쟁이였지만 항상 일에 대해 개선점을찾고자 고민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천만 불 수출탑도 수상했고1억불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수출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외는 대량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대당 이익이 적더라도 전체적으로 더 큰 이익이 됩니다. 그래서 해외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업체가수출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우리 회사처럼 실적을 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회사 외적으로는 외화 획득으로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체 제
시위진압차 대지정공㈜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차량으로 기동성이 뛰어나고 경장갑을 채택해서 튼튼하다. 이를 이용해 시위 진압이나 VIP의전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있다. 승차 인원은 최대 10명으로 대지정공㈜이 특수하게설계한 서스펜션을 장착하여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다. 현재 이라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일부의 물량을 인도했다. 시위진압차를받은 현지에서 많은 호평이 있었고 추가적인 물량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대지정공㈜의 품질우선주위로제품을 만든다는 평소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란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통행이 원활하지 않아 차량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대지정공㈜은 중동 상황이 좋아지는대로 추가 물량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대포차 대지정공㈜이직수출을 처음 성공한 차량은 경찰용 시위진압 차량인 물대포차이다. “최소한의 인명손실을 통한 효과적인소요진압”의 원칙으로 개발된 물대포차는 2009년 인도네시아경찰청에 200억원 규모로 수출을 하게 된 것이 대지정공이 해외에 직접 수출한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대지정공㈜은많은 해외 및 국내업체와 경쟁을 통해 물대포차의 수주에 성공했다. 특히 현지에서
수출 전문기업 대지정공㈜은대한민국 특장차 산업의 태동과 함께 성장해 화공약품, 탱크로리, 밀크로리이동주유차, 항공기 급유차 등과 같은 전문 수송 특장차와 노면청소차,하수구 청소차, 살수차, 버큠로리(VACUUM LORRY), 암롤(ARM-ROLL), 프레스팩(PRESS PACK) 등 환경관련 특장차와 시위진압용 물대포차, 병력수송용장갑차, 이동식 병원차량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80%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위주 업체이다. 대지정공은설립 이후 1992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특장차 OEM 납품계약을체결했으며, 연간 평균 400여 대의 특장차를 생산하고 있다. 수출 물량 중 일부는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등을 통하여 세계각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회사 자체적으로 인도네시아 경찰청에 시위 진압용 물대포차 70대를 납품한 것을 시작으로 수출팀을 따로 편성해 독자영업 및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출탑을 수상하여 1,3,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올해는 1억불 수출탑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응하는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회사의 이익 증대에 많이 기여를 해 왔으며 그동안의 해외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 봉쇄가 해제된 이
다일테크 박도현 대표 인터뷰 '다일테크'라는 상호와슬로건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박도현 대표(이하 박 대표): 저희다일테크의 '다일'은"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뜻입니다. 특장차 부품 하나를 만들더라도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물건을 보내는이의 마음이 새어 나가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튼튼하게 제작하겠다는 저희의 핵심 철학과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타사 대비 다일테크가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무엇입니까? 판넬, 도어, 그리고 게이트까지특장차의 핵심 부품들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종합 생산한다는점입니다. 보통 부품마다 여러 업체에 발주를 넣어야 하는데, 저희에게일괄로 맡기시면 최근 크게 오른 운임비를 대폭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A/S나 유지 보수 측면에서도 압도적으로 편리합니다 고객 맞춤형 제작과 꼼꼼한 사전 소통을 특히 강조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네, 저희는 규격화된 제품만 고집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시는 크기와 형태, 소재에 맞춰 100% 커스터마이징 제작을 진행합니다. 특장업계 특성상 현장에서도면 없이 구두나 문자로 치수를 대략적으로 전달받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발주 내용에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보이면 작업
게이트 특징 적절한 소재를 사용하여 연비에 도움이 되도록 제작하고 있으며 철저한 보강 작업을 통해 내구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게이트 본연의 기능인 화물의 이탈을 방지하는 안전적인 역할에 충실하도록 제작되었다. 원스톱 부품 공급의 핵심 기존 제품 라인업에 게이트가 더해짐으로써, 판넬 및 도어와 함께 특장차핵심 부품을 한 곳에서 모두 납품할 수 있는 다일테크만의 종합 생산 체제를 완성해가고 있다. 도어 오랜 제작 노하우 도어는 다일테크가 설립 초기부터 오랫동안 만들어 온 주력 품목으로, 풍부한제작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요청 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내구성 강화 다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철판, 합판 등의 꼼꼼한 내부 보강 작업을거쳐 튼튼하게 제작된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할 때 최대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단계에서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판넬 다양한 맞춤형 소재 사용 고객의 다채로운 요구와 사용 목적에 맞춰 알루미늄, 칼라강판, G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스텐리스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원하는 두께와 크기로 맞춤 제작한다. 탁월한 완충 작용 및 보냉 효과 화물차의 높은 사고 위험을 고려하여 적재함 파손
경영 철학을 담은 회사 이름 다일테크의 상호인 '다일'은 "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의미를지니고 있다. 이는 단순히 부품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제품하나하나에 기술력과 더불어 고객을 향한 깊은 정성을 쏟겠다는 회사의 확고한 경영 철학을 반영한 이름이다. 또한, 판넬, 도어, 게이트 등 특장차에 필요한 다양한 부품을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완성하여 제공하겠다는 원스톱(One-stop) 생산 체제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는 의미로 다일테크가 궁극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내포하고 있다. 경영 방침 고객 중심의 맞춤형(커스터마이징) 제작 다일테크는 많은 기술과 정성을 하나의 제품에 담는다"는 슬로건아래, 하드웨어적인 튼튼함을 넘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성스러운 제작을 지향한다. 단순히 규격화된 제품을 양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크기와 형태, 그리고 다양한 소재를 100% 맞춰주는 맞춤형제작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철저한 사전 소통을 통한 불량 최소화 대형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세심한 소통 능력을 강력한 무기로 삼고 있다. 특히현장에서 구두나 문자로 전달된 치수, 혹은 발주서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보이면 작업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전화를 걸
전성현 대표이사 인터뷰 차량용 냉동시스템 전문 기업 에이티써모(AT-THERMO)는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속도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기계설계 분야 공학박사인 전성현 대표이사는단순한 온도 유지를 넘어 '시간'과 '안정성'을 지배하는 냉동 기술을 강조한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건강과 신선함을 전하겠다는 전성현 대표이사를 만나 에이티써모의 철학과미래 비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존 업체들이 확고히 자리 잡은 시장에 늦게 뛰어들었음에도 단기간에 높은 점유율을 달성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가격으로 먼저 선택되는 제품은 오래 남지 않습니다. 결국 시장은 품질과 기술을 기억합니다." 이것이 저희의철학입니다. 초기 진입 당시, 저희는 시장의 중심인 소형 차량 영역이라는 쉬운길을 택하기보다, 오히려 조건이 까다롭고 부하가 큰 장거리 대형 운송 영역으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가혹한 조건에서 먼저 성능을 증명하는 길을 골랐던 셈입니다. 그결과 고객들이 압도적인 성능 차이를 인지하기 시작했고, 원래 주력 서브 냉동기 판매량은 TR-1200S와 TR-1000S 비율이 3대7에서 고성능 모델인 TR-1200S가전체의 70%를 차지하며 7대3으로 역전
냉동기 구동 방식 에이티써모는 구동 방식별 대응 가능한 냉동기를 제작하고 있다. 구동방식별로 장단점이 존재하는데 에이티써모는 최신 보완 기술로 각 구동방식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있다. 트럭 냉동기는 에너지를 공급받는 방식에 따라 크게 '메인 엔진 구동식'과 '서브 엔진 구동식' 두가지로 나뉘며, 운용 특성과 장단점에 확연한 차이가 있다. 메인 엔진 구동식(Direct Drive) - 작동 특징: 트럭 자체의 차량 엔진 동력을 이용해 냉동기의 콤프레서를직접 구동하는 방식이다. 주로 1톤에서 5톤 사이의 중소형 탑차에 널리 쓰인다. - 장점: 서브 엔진 구동식에 비해 시스템이 비교적 간단하여 차량 유지비가상대적으로 저렴하다. - 단점: 예비 전원 장치가 별도로 없다면, 트럭의 시동을 끌 경우 냉동 기능도 함께 정지된다는 한계가 있다. - 최신 보완 기술(ES 사양): 에이티써모가선보인 RT-500, RT-200, RX-600, RX-450 등의 신규 메인 냉동기는 이러한 단점을보완하기 위해 'ES 사양'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이를 적용하면 엔진 시동이 꺼진(Off) 상태에서도 외부 전원을연결해 냉동기를 안전하게 작동시킬 수 있다. 서브 엔진 구동식(Diesel S
기술 혁신의 발자취 에이티써모(AT-THERMO)는2016년 1월에 설립된 차량용 냉동시스템 전문 기업이다.설립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섰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2018년 핵심 부품 특허 등록에 이어 2019년 저 GWP 대체 냉매를 적용한 7.5kw급 냉동시스템 개발을 성공적으로완수했다. 확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인증을 받았고,2021년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및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연이어 지정되는성과를 거두었다. 2022년에는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춰 제2공장가동을 시작했으며, 경기도 스타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며 탄탄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23년 3월타타대우상용차의 OEM 공급업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더불어두바이 수출 MOU 체결, 멕시코 및 인도네시아 전시회 참가등 글로벌 영토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차세대 1톤 차량용 친환경 냉동 시스템 개발에도 착수하며끊임없는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뛰어난 경쟁력 에이티써모의 가장 큰 강점은 기술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적 자원과 강력한 본사 대응력이다. 전국에 61개의 AS 지정점
㈜소리 장성필 대표 인터뷰 '소리'는 어떤 회사인지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리는 탑차, 윙바디, 트레일러, 레카차, 응급 차량 등 다양한 상용차에 들어가는 차량용 LED 램프와 스위치, 배선 등 부속 전 품목을 제작하고 유통하는회사입니다. 사무실과 생산 현장 직원을 모두 합쳐 약 30명의인원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소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큰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품질'입니다. 저희 제품이 시장에서 가격이 가장 싼 편은 아니지만, 고객들이 꾸준히찾는 이유는 품질에 대한 신뢰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신속한 납기 시스템과 매년 5~10개의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점도 저희만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품질'을 최우선으로지키기 위한 대표님만의 원칙과 관리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무리 납기가 급하더라도 하루 더 걸리는 방수 처리 같은 필수 공정을 건너뛰거나, 불안전한 상태로 제품을 출고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품군에따라 전수검사와 샘플링 검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 공정에는 10~
표시등 SL-62/SL-63 고급형 제품으로 업체 최초로 방향지시등 기능을 겸한 끝단 표시등이다. 바디와렌즈 모두 PC재질을 사용했다. 12V와 24V 환경 모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적색, 황색, 백색 등 다양한 색상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SL-17 정면에서 90도씩 전/후방조절이 가능한 폭등으로 측면 충격을 받더라도 파손되지 않고 원상 복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제품 대비 파손 위험이 현저히 감소했다. 24V 전압을 사용하며 전면은 백색이고 후면은 적색이다. SL-64 / SL-65 특유의 깔끔하고 선명한 불빛이 특징인 폭등 제품이다. SL-64는125*56*17mm, SL-65는 154*51*15mm의크기로 몸체는 ABS 재질이고 렌즈는 PMMA 재질로 유리에준하는 투명도를 가지며 태양광 아래서도 쉽게 변색되거나 변질되지 않는다. 색상은 적색과 황색이 있다. SL-67 기존 제품들의 불빛과 완전히 차별화된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것이 가장 특징인 폭등이다. 바디는 PC재질이고 렌즈도 PC 재질로크기는 171.5*65.7*23mm이다. 24V전압에 대응하고 2가지 타입의 황색과 1가지 타입의 적색 제품이 있다. SL52/SL-53 사이드등이나 차
발자취 소리의 역사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9년 9월 '태경전자'라는 이름으로 창업하여, 이듬해인1980년 1월 최초의 생산 제품인 'Model.NO-TK-80'을 출시하며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 전국 품목별 최우수 상품선정기념 전시회에 초청받았고, 2001년 7월에는 대구광역시달성군으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기 위해 2003년 QS-9000 및 ISO-9000 품질시스템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7년에는 특장차 전문 LED 램프를, 2008년에는 윙바디 LED 3색을 개발하며 상용차 LED 분야의 전문성을 굳혔다. 또한 1989년부터 동남아시아, 베이징,중남미, 베트남 등 각종 해외 전시회 및 시장개척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의초석을 다져왔다 운영 방침 회사의 가장 핵심적인 운영 방침은 단연 '품질'과 '고객 맞춤형 대응'이다. 타협 없는 품질과 신속한 납기 아무리 납기가 급박하더라도 방수 처리 등 필수적인 공정을 결코 건너뛰지 않는다.더불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여 현장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과감한 R&a
SORL 제이원와 15년째 굳건한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SORL은 한국 상용차 시장의 제동 기술을 선도해 왔다. 이미 국내완성차 업계에 적용되어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무급유식(Oil-free)전기에어콤프레서 등을 완성차 전기버스에도 공급하며 핵심 솔루션라인업을 완비하여 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전자기식 리타더 리타더는 중대형 상용차에 사용되는 보조 브레이크 장치이다. 일반적으로미션계통과 일체형으로 공급되는 유압식 리타더와는 달리 비접촉식 메커니즘을 채택한 이 시스템은 미션 교체 없이도 장착이 가능한 독립성을 지닌 전자식리타더이다. 특히 2029년부터 강화될 마찰 분진 규제에대한 선제적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브레이크 패드 수명을 연장하고 브레이크 효율을 증대하며, 미세 분진을 획기적으로 줄여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브레이크 관련 제품 SORL은 중국 최대 자동차 브레이크 관련 제품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에뛰어난 가성비를 갖고 있는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제이원은 지난 17년간 SORL의 다양한 브레이크 관련 제품을 한국시장에 독점 공급하고있다. 체크포인트(Checkpoint), 휠 너트 인디게이터 고속도로를 달리
'기술이 곧 상품'이라는자부심으로 일궈낸 독자적 발자취 ㈜제이원CST(이하 제이원)의시작은 상용차 산업 30년 경력의 엔지니어 출신인 김동중 대표의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모두가 위축되었던 2008년, 그는 "나 자신이 곧 상품(Product)"이라는 신념을바탕으로 홀로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다. 이는 단순한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반의 전문 기술력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전략적 자신감의 발로였다. 제이원이 걸어온 15년은 단순한 성장의 기록이 아니라, 대한민국 물류 생태계에 '안전'이라는가치를 기술적으로 각인시킨 과정이었다. 단순한 부품 유통을 넘어선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서, 제이원은 이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을 확보했다. 제이원은 단순한 부품 공급자를 넘어, 도로 위 모든 생명의 안전과환경적 가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파수꾼'으로서 그 사명을다하고 있다. '제이원'과 'CST'가 함축한 미래 가치 사명에는 김 대표의 개인적 진정성과 기업가적 철학이 공존한다. 한글사명 제이원은 깊은 사회적 가치를 담고 있다. 한자인 '모두제(諸), 기쁠 이(怡), 동산 원(園)'을 조합해 "모두가 기쁘고 평안하게 어우러지는 정
국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물류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 혁신적인 물류 핵심 장비가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받고 있다. 1990년 설립되어 올해로 36년째 국내 물류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물류 장비 전문 제조 기업 ㈜한국탑(대표이사 조원철)의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시스템'이 그 주인공이다. 지게차와 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혁신적 시스템 국내 화물 운송 시장에서는 팔레트를 지게차로 쉽게 옮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장점 때문에 측면 날개를 여는 '윙바디' 차량이 널리 쓰이고 있다.하지만 윙바디 차량은 양쪽 날개를 펼쳐야 해서 상하차 작업을 할 때 매우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화물 운송 효율 자체는 뒷문만을 활용하는 '탑차' 형태가 가장 뛰어나다. ㈜한국탑이 도입하여 독자적으로 발전시킨 '조로다 상하역시스템'은 바로 이 탑차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상하차 속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은 뒷문을 활용하여 독크(Dock)에 접안한 뒤 상하차를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어 지게차가 전혀 필요하지 않다. 또한, 화물을무리하게 이동시키지 않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부터 화물과 차량을 자연스럽게 보호한
㈜명성중공업은 전신인 명성정공(2006년)을 포함해 20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특장 트레일러 전문 제조 기업이다. 고가·고중량 화물 운송 시 파손을 방지하는 에어 서스펜션 로우베드트레일러(Air Suspension Low-Bed Trailer)를 개발하여 맞춤형 설계 강점을 입증했다. 현재 저상 트레일러, 슬라이드 상용차 운송 트레일러 등 다채로운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명성중공업의 이길봉 대표를 만나, 그동안의 제품 개발 비화와 기업 경영 철학, 그리고 한국 특장 산업이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명성중공업은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가요? 저희는 '개발'과 '도전정신'을 최우선으로 둡니다. 타사에서기피하는 고난도 제품 의뢰가 많아 수많은 시행착오와 비용이 발생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하는 벤처정신이야말로창업 이래 변치 않는 신념입니다. 이 도전정신 덕분에 일본 시장 진출과 풍력 발전기용 블레이드 트레일러국산화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회사를 이끄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작이나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가장 가슴에 깊이 남아 있는 제품은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8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9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SUV 기반의 ‘하이루프’ 모델을 앞세운‘2027 팰리세이드’를 8월 25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7 팰리세이드는 하이루프 모델을 비롯해, 프리미엄 디자인의 스페셜 트림 ‘블랙 잉크’와 아웃도어 지향의 ‘XRT’ 트림을 새롭게 투입해 라인업을 대폭확대하고, 트림별 주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루프부를240mm 높여 한층 여유롭고 프리미엄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이 가능한 2,005mm의 전고로 설계돼 공간감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2027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모델은 하이루프, 블랙 DLO 몰딩 등 하이루프 전용 외관 디자인이 적용되며,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21인치 알로이 휠, 피렐리 타이어 등이 기본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의 경우 하이루프 앰비언트 무드램프, 스태리 스카이, 2way 팝업 LED 독서등, 21.4인치하이루프 후석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프리미엄 패밀리 특화 사양을 기본 적용한 전용 내장 디자인으로 한 차원 고급스러운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스마트폰 듀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