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은 물류에 필요한 핵심적인 제품들을 만드는 회사이다. 제품전부가 물류를 원활하게 하여 효율을 높여준다. ㈜한국탑은 지금도 제품 자체의 성능이 뛰어나지만 고객중심에서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하여 물류의 흐름을 선도하겠다는 다짐을 보이고 있다. 발자취 ㈜한국탑은 199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34년째를 맞고 있는 회사이다. 설립된 해에 WHITING DOOR MFG 한국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롤업 셔터 도어를 생산하였고 JOLODA I’TNL 한국 파트너로 선정되어 조로다 트럭/컨테이너상하역 시스템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어서 1991년에 이동식 냉장 칸막이를 개발하여 출시하였고 92년도에 빙그레 배송 차량에 냉장 칸막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후에도각 업체의 냉장 칸막이 채택이 이어졌다. 93년에 피자헛과 맥도날드가 채택을 했고 98년에 롯데햄우유가 냉장 칸막이를 채택했다. 2013년에 세븐일레븐도전차량에 냉장팬과 칸막이를 설치하였고 2015년에 대상도 뒤를 이었다. 조로다 시스템도 각 업체가 채택을 이어오고 있는데 97년에 롯데제과에서사용을 시작한다. 99년에 델몬트의 바나나 운송차량에 조로다 시스템이 채택된다. 2006년에는 ASML 반도체 운송용 트레일러
특장 업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원래 사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된 것은 서비스 업종이었습니다. 일도재미있었고 나름 인정도 받아서 수입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득 ‘나이 들어서도 계속 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기술을 배우면 오래 일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지인의소개로 당시 ‘태광특장’이라는 곳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고생을 좀 했습니다. 어깨너머로 배우기도 하고 선배들에게 꾸중을 들어가며 조금씩 기술을 익혔습니다. 어느 날 제품에 문제가 있어보여서 의견을 냈습니다. 당시 사장님이 좋게 보셨는지 직접 만들어보라고 하더군요. 잘 모를 때라 무모하게 도전을 했습니다. 아마 내장탑과 뒷문 제작이었을겁니다. 어찌됐든 어렵사리 결과물을 내놓고 조금씩 직접 제작을 하다 보니 나중에는 윙바디, 냉동탑 등도 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천특장㈜이라는 상호가 독특합니다.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만천특장㈜을 시작하게 된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름에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단지 만천하에 우리 회사 제품을 알리겠다는생각으로 지은 이름입니다. 나름 이름
현대자동차가 2023년 11월국내 7만 2,058대, 해외 29만 3,51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한 총 36만5,576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8.3% 증가, 해외 판매는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2023년 1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8.3% 증가한 7만 2,05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7,980대, 쏘나타 4,895대, 아반떼 5,828대등 총 1만 9,321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3,157대, 싼타페 8,780대, 투싼 3,205대, 코나 3,209대, 캐스퍼 5,701대 등 총 2만 6,783대판매됐다. 포터는 9,255대, 스타리아는 3,342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468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023대, GV80 3,874대, GV70 2,910대 등 총 1만 889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3년 1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1% 증가한 29만 3,518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생산 및 판매 최적화를 통해 판매 최대화를 이루고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기아는 2023년 1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22대, 해외 20만 9,637대, 특수 568대 등 전년 동월 대비1.7% 증가한 26만 227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6% 감소, 해외는 3.0% 증가한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200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만 3,883대, 쏘렌토가 2만 1,923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3년 11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한 5만 22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9,364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587대, K53,783대, K8 2,799대, 모닝 2,111대 등 총 1만 4,944대가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5,982대, 카니발 5,857대, 셀토스 4,446대, 니로 1,661대등 총 2만 9,094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5,855대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5,984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3년 10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20만 9,637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월 3일(일),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골프’ 오너들을 위한 축제 “2023 폭스바겐골프 트레펜 코리아(2023 Volkswagen Golf Treffen Korea)”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2023 골프 트레펜 행사는 1세대부터 8세대까지 이르는 골프70여 대, 총 200여 명의 참석자가 경기도파주에 위치한 자동차 극장을 꽉 채우며 폭스바겐 골프의 헤리티지와 변천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자리를 완성했다. 2023 골프 트레펜 참가를 위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부산, 속초, 청주 등 전국 각지의 열정적인 골프 오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쉽게 만나볼 수 없는 1세대 골프 카브리올레를 비롯해 근사하게 꾸며진튜닝카 등 다양한 골프 모델들이 등장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너들의 폭스바겐 골프에 관한 각별한 스토리는 더욱 뜻깊은 행사를 만들었다. 골프와 함께 매주 서울과 남해를 오가며 생활하는 가족, 해외에서운행하던 차량을 직접 가지고 들어온 골프 애호가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한데 모여 골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투표를 통해 가장
금호타이어가 2023 CGD 어워드(2023Contemporary 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수상제품은 전기차 전용 타이어 엑스타(ECSTA) PS71 EV이다. CGD 어워드는 국제 4대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의 레드닷(Red Dot)과 샤먼 웬광 미디어 그룹(Wenguang Media Group)이 2015년 공동으로 창립했다. 60여 년에 걸친 레드닷의 국제 디자인상 운영 경험과 디자인 자원을 활용하여 국제표준에 맞춘 전문성, 엄숙성과 권위성으로 출품작을 심사한다. 엑스타 PS71 EV는 금호타이어가 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의 수요를충족하기 위해 설계한 것으로, 금호타이어의 CAE(ComputerAided Engineering, 컴퓨터 시뮬레이션 설계 기법), AI Optimum Design(인공지능최적 설계), Virtual Test(가상현실 테스트) 기술을활용해 전기차 타이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고부하를 견디는 성능, 내마모성, 노이즈 감소 성능을 최적화하여 개발한 제품이다. 이동하 금호타이어 중국연구소 팀장은 "뛰어난 디자인은 뛰어난성능으로 이어진다"며, "중국 신제품이국제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어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11월 내수 5050대, 수출 1950대를 포함 총700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평택공장 조립라인 통합공사에 따른 생산 중단 및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인한 내수 판매 물량 감소로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이나, 토레스 EVX 출시로 판매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로는 9.0% 증가했다. 내수 판매는 경기 위축에 따른 렉스턴 스포츠 중심으로 소비 침체 상황이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21.4% 감소했으나, 토레스EVX가 본격적으로 출고를 시작하며 전월 대비 32.8% 증가하는 등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특히 지자체별로 전기차 보조금 소진 등에도 불구하고 토레스 EVX가시장에서 호평받아 1667대가 출고되는 등 KGM 역대 단일모델 월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던 토레스의 흥행을 이어갔다. 토레스 EVX는 오프로드와 레저 활동에 적합한 정통 SUV 본연의 스타일에 미래 지향적인 전동화 모델의 스타일까지 가미한 중형급 전기 SUV로, 국내 LFP 배터리중 최고 수준인 1회 충전 433km 주행할 수 있으며 국내최장 보증기간 10년/100만km를 제공한다. 상승세를 이어오던 수출은 평택공장 조립라인 통합공사에 따른 생산 물량 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현지시간) 유럽 자동차 산업의 중심부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튜닝∙모터스포츠 박람회 ‘2023 에센 모터쇼(Essen Motor Show 2023)’에 참가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퍼포먼스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 (iON i*cept)’ 등 다양한 라인업을 현지 고객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특히, 한국타이어가 박람회에 출품하는 ‘아이온 에보’의 경우, 올해 4월 유럽 최대 자동차 전문지 중 하나인 ‘아우토 빌트(Auto Bild)’에서 실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마른 노면 제동력, 젖은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젖은 노면 핸들링 등 총 4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하며 최상위 수준의 기술력과신뢰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지난 30일 유럽 석유화학 그룹 신토스(Synthos)와지속가능한 타이어 원재료 공동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앞으로 바이오 부타디엔(Bio-BD, 타이어 원재료 중 석유계원료로 만들어내는 부타디엔 가스 대신 알코올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가스)을 활용한 NdBR(울트라하이시스폴리부타디엔고무, 반발탄성∙내마모성∙분진저감이 우수해 타이어와 골프공 등에 적용함)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타이어 제조 공정에친환경 합성고무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독일, 체코, 폴란드에생산기지를 둔 신토스는 자사 포트폴리오에 대해 ISCC+(유럽연합 재생에너지 지침 제도) 인증을 받았으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바이오 부타디엔 제조공장을 건설하는 등 타이어 제조기업들이 환경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이미 지속가능한 원재료를 55% 적용한 타이어를 개발했으며, ESG 경영 실행을 위한 노력을인정받아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했다.또한 올해 지속가능 원재료를 80% 적용한 타이어를 개발에 성공했으며, 2045년에는 천연기반 재료와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지프와 푸조 차종을 대상으로 12월 한 달간 올해마지막에 걸맞은 풍성한 할인 혜택과 다양한 사은품을 쏟아내 연말 수요를 공략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인한 고객의 부담을 실질적으로줄이기 위해 모델별 지프 최대 16%, 푸조 최대 22%의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12월 내 계약 및 출고 고객과시승 고객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사은품까지 더해 연말연시 마음이 풍성해지는 혜택을 선사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객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지프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지프 모델별 다양한 현금지원 및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그랜드 체로키라인업은 최대 16% 할인 또는 일부 모델에 한해 60개월무이자 할부(선납금 40% 조건)로 구매 가능하다. 그랜드 체로키는 최대 1,250만원, 3열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1,490만원, 그랜드체로키 4xe는 최대 1,42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레니게이드(23년식)는 250만 원 혜택을 제공하며 랭글러는 최대 409만 원, 글래디에이터는 500만 원 할인한다. 지프 차종을 12월 내 계약 및 출고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200명에 한해 지프 침낭 1세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12월 31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ert)에서 상용차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권장 규격 타이어 장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오장착 타이어의 교체를 지원하는 타이어 안전 장착 캠페인을 진행한다. 트럭, 버스 등 상용차는 승용차 등 일반 차량에 비해 차체 중량이무거워 주행 시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차량 제원표 상의 권장 규격 타이어 장착이 필수적이다. 권장규격보다 낮은 하중지수의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하중 부담이 증가해 차량 파손 등의 위험성이 커지며, 마모와연비 면에서도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하중지수 4,000kg인 315/80R22.5의 타이어가 권장규격인 차량에 3,550kg으로하중지수가 낮은 12R22.5 규격의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전륜부에서만도합 900kg의 하중지수 차이가 발생해 안전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12R22.5 규격 타이어는295/80R22.5 대비 무게 중심이 높아 타이어 강성뿐 아니라 코너링, 차선 변경 시주행 안정성 면에서도 불리하다. 또한 경제성 측면에서도 권장 규격 타이어 장착이 유리하다. 한국타이어 내부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4 올해의트럭(IToY 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4)’에서 자율주행연구 개발 프로젝트인 ‘아니타’, ‘아틀라스-L4’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2024’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의 국제 상용차 전문 기자단 2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진행하는, 상용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지속가능성과혁신성을 집중 평가하는 트럭 이노베이션 어워드 부분에서 만트럭은 2019년 건설현장 자동 무인 안전차량 개발 프로젝트인 ‘AFAS’의 첫 수상 이후로 두 번째 수상했다. 심사위원장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는 “만트럭의 두 프로젝트는 뛰어난 첨단 혁신성과 물류 허브 및 복합 운송 자동화에 대한 기여가 돋보인다"며 “만트럭과 물류 업체,부품 공급 업체, 연구 기관 및 공공 인프라 운영 업체 등의 유기적이고 유익한 협력 프로젝트였다” 라고 이번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만트럭버스 그룹 연구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인 프레데릭 좀(Freder
콘티넨탈이 2024년 1월열리는 ‘2023 AFC 아시안컵 카타르’의 대한민국 첫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티켓과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콘티넨탈은 2015년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식 AFC 국가대표팀 경기의 공식 타이어파트너이자 타이어 부문 독점 후원사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AFC 아시안컵도 글로벌 공식 스폰서로 참여,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응모는 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콘티넨탈 타이어 구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인 ‘마이콘티넨탈’ 앱에서 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마이콘티넨탈 앱 내 지정 대리점에서콘티넨탈 타이어 4본 이상 구매한 뒤 앱에서 타이어 등록 시 응모권이 제공되며, 무상보증 플랜 가입이 가능한 패턴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콘티넨탈은추첨을 통해 △카타르 아시안컵 대한민국 첫 경기 관람 티켓 2장및 카타르 2인 왕복 항공권(1명) △카타르 아시안컵 공인구(3명)△BHC 후라이드 치킨(20명) 등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2월 19일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된다. 한편 콘티넨탈은 올해 7월 1일자사 타이어 구매자에게 콘티넨탈 타이어 정품 등록 서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의 사업형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대표이사 조현범)가 오는 11월 30일주요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전주공장 설명회를 진행한다.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납축전지 배터리(LAB, Lead Acid Battery) 부분 글로벌 판매 순위 7위경쟁력을 보유한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의 국내 생산시설 및 생산과정을 소개한다. 한국앤컴퍼니는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상품인 AGM(AbsorbentGlass Mat) 배터리 판매를 지속 강화하며 매출을 증가시키고 있다. AGM 배터리의연간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42% 증가한 145만대로 예상된다. 또한, 리튬이온전지(LIB,Lithium Ion Battery) 개발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분야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만큼, 오는 2030년까지 LIB와 LAB의 총판매 수량을 1,720만 대로 늘려 2023년 대비 20% 이상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국앤컴퍼니의 2023년 3분기영업이익은 98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 상승했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의 지분법 이익 증가 등 요인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올해
금호타이어가 11월 28일미국 특수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오라이온 에스에이(Orion S.A)의 한국법인 오라이온 코리아(Orion Korea, 대표 김교영)와 지속가능한 타이어 및 원재료공동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식물성 오일이나 기타 바이오 오일과 같은재생 가능 원료(Renewable feedstocks)와 폐타이어(Endof life tires)의 열분해유(Pyrolysis oils)를 활용한 카본블랙을 적용한타이어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타이어 제조 공정에 친환경 카본블랙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15개 공장을 운영중인 오라이온 에스에이는 2022년, 유럽과 미주 공장에서 서로 다른 재생가능 및 재활용 원료로만든 여러 등급(Grade)의 카본블랙(ECORAX® Nature,ECORAX® Circular)으로 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국제 친환경 인증, ISCC Plus)을 업계 최초로 획득하였다. 이를 통해 타이어순환 경제 (Tire Circular Economy)를 실현하였고, 타이어제조기업들이 환경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2022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RedBull Ford Powertrains)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최초의 파워트레인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F1 시즌을 앞두고 대폭 변경된섀시 및 엔진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헥사곤의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3D 레이저 스캐너, 소프트웨어를 활용했다. 이를통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의 제조, 테스트, 조립 전 공정에서 서브마이크론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했다. 새로운 규정은 "더욱 민첩하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레이싱을 위해 모든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전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편, 공기역학 변경과 윙 형상 조정으로 다운포스가 감소하면서파워 유닛에 새로운 성능 요건이 부과된다. 프론트 윙은 단순화되고, 차량하부에서 막대한 그립을 생성하던 벤투리(Venturi) 터널이 제거된다. 이러한 새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레드불은 2021년 영국 밀턴 키인스(Milton Keynes) 레
앞으로 수소 전기차뿐만 아니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에도 동일한 내압용기 안전 규정이 적용되어 관련 기술 개발과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환형(도넛형) LPG 용기의 최대 충전율이 상향되어 택시 등 이용자의 주행거리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12일, 국토교통부가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춘 규제 정비다. 우선, 현행 수소 전기차(연료전지자동차)에만한정되었던 내압용기 안전 규정 적용 범위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까지확대한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인 수소 내연기관차의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하고 관련 국제 기준과의 조화를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자동차 제작 시 신소재 적용을 장려하기 위해 압축천연가스(CNG) 및 압축수소가스 자동차의 내압용기 배관 재질 허용 범위를 넓힌다. 기존스테인리스강관, 강관, 동관 외에도 일정 압력(3.0MPa 미만) 하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경우 신소재 배관을 사용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줌으로써 업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PG 차량 이용자들의 숙원이었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