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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씨엔티, 앨리슨 변속기 장착 환경차 오토매틱 15대 추가 구매

구매 후 운전 편의성, 내구성, 효율성, 경제성, 생산성 등 만족 기존 기어 변속과 클러치 조작이 많은 불편함 해소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환경업체 이천씨엔티가 최근 마이티 및 파비스 오토매틱 차량15대를 추가로 구매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이천과 서울 송파를 중심으로 환경업을 하는 이천씨엔티는 지난 2021년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마이티 오토매틱 10대를 구매한 이후 운전 편의성, 내구성, 효율성, 경제성, 생산성 등에 만족해 이번에 11대를 추가 구매했다. 또한 2021년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파비스 오토매틱 4대를 구매하고 올해 4대를 추가 구매했다. 공진석 이천씨엔티 대표는 “생활폐기물을 수집하고 운반하려면 좁은 골목에서운행하고 가다-서다를 많이 하게 되는데, 오토매틱 차량은운전이 쉽고 피로가 덜하다”며 “직원들이 하루에 수십 킬로미터를주행해도 피곤하지 않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이천씨엔티는 현재 서울과 경기도에서 환경차를 운영하고 있다. 환경차는아파트 단지나 골목에 놓인 쓰레기봉투를 적재해야 하기 때문에 한 번에 10~30미터 움직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자주 서야 하는 주행은 기어 변속과 클러치 조작을 수시로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공진석 대표는 “앨리슨의 전자동 변속기는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면서브레이크와 엑셀만 조작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