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피지컬 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와 ‘미래 모빌리티사이버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및 특장차 특화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5월 28일스타트럭코리아 본사(서울 중구)에서 진행됐으며,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와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양사의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협약을 통해 상용차와 미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및 관리체계 고도화, 특장차 특화 사이버보안사업 협력 등 두 가지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아우토크립트의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상용차 제조 및 운영 전 과정에서 국제 사이버보안규정(UN R155, R156)과 국내 자동차관리법을 준수하는 등 한층 고도화된 사이버보안 대응 체계를구축할 방침이다. UN R155와 R156은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가 2020년 채택한 것으로, 각각 차량의 사이버보안 관리 체계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딜러 및 협력사와 함께 판매·품질 경쟁력 강화와미래 성장 전략 공유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 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를 통해 전국 대리점 및영업사원들과 함께 시장 대응 전략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6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에서는 주요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사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용차 시장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영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새롭게 출시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 등이 주요 화두로 공유됐다. 먼저 지난 21일 개최된 ‘2026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시상이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만족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우수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하고, 판매 현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대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국내 고하중 덤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The new Arocs Tipper 4153K)’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는 단순 출력이나 적재량 경쟁을 넘어, 얼마나오래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고유가 장기화와 운행마진 감소, 고하중·장거리 운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운영효율과 유지관리 안정성,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대한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최근 국내에서는 100만km,200만km를 넘어 300만km에 이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장기 운행 사례도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기 내구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고객 요구 역시 더욱 커지는 추세다. 특히 반복적인 현장 작업과 장시간 운행이 많은 덤프 시장에서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안전성, 예방 정비 체계, 유지관리 부담,운전자 피로도 등 실제 운행 환경 전반을 고려한 차량 선택 기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국내 골재·건설 현장의운행 환경과 고객 요구를 반영한 25.5톤 싱글리덕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장거리·고하중 운송 고객을 위한 대형 트럭용 캡섀시 ‘뉴 MAN TGX 44.540 10x4 GX 캡’(이하 ‘TGX 540’)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기존 TGX 44.520 10x4 GM 캡 모델의 상품성을한층 높인 모델로 업그레이드된 엔진과 GX 캡을 새롭게 적용해 주행 성능과 실내 거주성을 동시에 강화한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거리 운행과 차량 내 대기 시간이 많은 국내 대형 트럭 고객의 운행 환경을 반영해더 강한 힘과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을 균형 있게 갖췄다. TGX 540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실내 공간이다. 캡 전고가 기존 1,860mm에서2,070mm로 210mm 높아지면서 운전자가 캡 중앙에서 일어서서 움직일 수 있을 만큼여유로운 공간감을 확보했다. 넓어진 실내 공간과 함께 장거리 운행 고객을 위한 실내 거주성도 한층 강화했다.운전석 상단에는 약 365L의 대용량 3분할보관함을 마련하고 실내 후면에는 약 300L의 수납함을 갖춰 개인 물품과 운행 장비를 효율적으로 보관할수 있다. 또한 조수석에는 회전은 물론 90도 접이 기능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지난 18일 천안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TSC)에서 한정판 모델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 고객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식에서는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을 구매한오성민 고객에게 차량이 인도됐으며, 스타트럭코리아 임직원들이 참석해 첫 출고를 함께 기념했다. 오성민 고객은 “차량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부분은 연비와경제성, 운영 효율이었는데 프로캐빈은 뛰어난 연비 성능을 갖춘 모델이라 기대가 커 차량 변경을 결정했다”라며 “특히 프로캐빈 특유의 전면 디자인이 인상적이었고,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독보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은 지난해 수입 트랙터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선호 사양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반영한 20대한정판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로캐빈 기가스페이스(ProCabin GigaSpace) 캡을 기반으로 다양한 편의 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더해 희소성과 상징성을 높였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OM473 엔진을 탑재해 최대 6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2001년부터 이어온 고객 초청 행사 '볼보 패밀리 데이'를 올해로 26회째 개최했다. '볼보 패밀리 데이'는고객과 그 가족을 초청해 함께하는 볼보트럭코리아의 대표적인 연례 고객 행사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는 볼보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볼보건설기계 고객 가족까지 함께 초청하여 확대된 규모로 개최하고있다. 올해 행사는 5월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세종시 다온 숲 힐링캠프에서 트럭·건설기계 고객 가족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캠핑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볼보 패밀리 데이 행사장은 가족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함께,다양한 액티비티존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소 바쁜 가족들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첫날에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키캡 키링 만들기, 초대형 비누방울 체험, 어린이 대상 트럭·건설기계 그리기 대회 등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비비큐 디너로 꾸려진저녁 시간에는 고객 자녀들의 노래자랑대회로 부모와 자녀, 볼보 임직원 모두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5월 18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이번에 국내 선보이는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트랙터, 덤프, 카고 전 차종에 걸쳐 총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1996년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처음 판매를 시작했던 당시의 강렬한 레드 컬러 캡을 재현했으며, 블랙 인테리어와의 조화로 세련되면서도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인테리어에 운전석과 보조석 양측의 안전벨트는 외장 컬러와 같은 레드 색상이 적용되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강렬한 블랙 레드 조합을 갖췄다. 또한, 외관에는 30주년을기념해 별도 디자인한 데칼과 기념 루프싸인이 적용된다. 사양 구성은 차종별로 달리 적용되나, 장거리 운행 중 타이어 이상을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은 전 차종 공통으로 탑재된다. 스페셜 에디션의 덤프 및 카고 모델에는 프리미엄 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카고 모델에는 추가로 순정 전자레인지가 장착되어 장시간 운행하는 운전자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더불어, 볼보트럭코리아는 30주년스페셜 에디션 차량과 골드 서비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 2026(MAN AustralAsia Cluster Conferenc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스트랄아시아권역 내 리드 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그룹세일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과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제라드 반 코일렌 만파이낸셜서비스총괄을 비롯해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소속 주요 국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는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클러스터 리드 국가인 한국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21년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의 리드 국가로선정된 이후 한국을 포함한 호주 및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클러스터 소속 국가들과 공유해왔다. ‘Build. Trust. Grow.’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권역 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오스트랄아시아 소속국가들이 시장 현황과 고객 특성, 성장 과제,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