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류 산업의 선두 주자인 ㈜탑물류시스템이 차별화된 기술력과 20년의
노하우를 담은 화물 운송 및 고정 장치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소개된 ‘스케이트’, ‘T-플로어
& 스텐레일’, ‘이트렉바 & 받침봉’은 불량률 0%를 지향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물류 현장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품들이다.
화물
상·하차의 혁신, ‘TLS 스케이트’
물류 현장에서 파렛트 상·하차 작업의 핵심 역할을 하는 TLS 스케이트는 지게차와의 연계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헤드 높이를 최소화한 설계를 채택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롤러의 상승 높이다. 기존 시장의 일반적인 제품들이 13mm 상승하는 것에 반해, TLS 제품은 이를 20mm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차량의 노후화나 지면 불균형으로 인해
바닥 롤링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걸림 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총 12개의 고성능
롤러를 장착하여 뛰어난 구름성과 하중 분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제품 전·후면에 사이드 롤러를 배치해 본체가 휘어지거나 뒤틀리는 현상을 원천적으로 방지했다. 최대 2,500kg의 중량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사용 환경에 따라 TLS-ST1(1,203mm)부터 TLS-AL2(1,303mm)까지 네 가지 세부 모델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견고한
바닥 시스템, ‘T-플로어 & 스텐레일’
안정적인 화물 이동을 뒷받침하는 T-플로어와 스텐레스 레일 시스템은
정밀한 설계가 돋보인다. T-플로어는 스텐레스 레일이 가장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는 44mm 높이로 설계되었으며, 특히 차량 내부의 폭에 맞춰 2,320mm부터 2,340mm까지
10mm 단위로 미세 조절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이러한 유연성은 다양한 차종에 대한
맞춤형 시공을 가능케 하여 현장의 만족도를 높인다.
함께 설치되는 스케이트 전용 스텐레스 레일은 장기간 사용에도 변형이 적은 고강도 재질이 사용되었다. 최장 12M까지 흐트러짐 없는 직진도를 유지하며 주문 생산된다. 여기에 차량 내부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벽면 및 앞면 가이드 보호대 시공 옵션을 추가로 제공하여, 차량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탁월한 경제성을 제시한다.
안전한
화물 고정, ‘이트렉바 & 받침봉’
운송 과정에서의 화물 파손 방지와 공간 활용도를 결정짓는 고정 장치 라인업도 눈여겨볼만하다.
이트렉바는 탑차 내부에 매립된 이트랙에 즉시 결합할 수 있는 구조로, 중량물을
고정할 때 발생하는 강력한 압력을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용자는 유효 길이에 따라 ESS(1,550~1,820mm)에서 EM(2,050~2,400mm) 모델
중 현장에 최적화된 규격을 선택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알루미늄 재질의 받침봉은 5t 두께의 견고한 사양을 갖추면서도 경량화를
실현했다. 특히 하단부에 고탄성 스프링을 내장하여 고정 시 발생하는 충격이 탑차 내부 벽면에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도록 배려했다. 이는 장비의 고정력은 유지하면서 차량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고난도의 설계 기술이
적용된 결과다. 받침봉 또한 1,450mm부터 2,400mm까지 폭넓은 유효 길이를 지원하여 다양한 적재 공간에 대응한다.
㈜탑물류시스템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슬로건 아래 철저한 사후 관리와 고객 맞춤형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물류 장비 시장의 표준을 새롭게 개척해 나가고 있다.

㈜탑물류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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