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제품군 3종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 BMW ‘7시리즈’는 브랜드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는 대표 모델이다. 7시리즈의 순수 전기 모델‘i7’은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뛰어난 승차감과 정숙성에, 강력한 전기차 퍼포먼스를 모두갖춘 BMW의 프리미엄 전기 세단이다. 한국타이어는 BMW와의 장기적인 협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신형 ‘i7’에 최적화된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개발했다. 특히 BMW의 엄격한 품질 및 성능 기준을 충족해 오리지널 타이어에만부여되는 공식 인증인 ‘스타(Star)’ 마크를 획득하며, 최상위 수준의 플래그십 전기 세단에 걸맞은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이온’ 제품군인 ‘아이온 에보AS(iON evo AS)’,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아이온 슈프림(iON Supreme)’ 등 3종이 각각 20·21·22인치 규
현대자동차가 2026년 7월국내 4만 8,113대, 해외 27만 34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1% 감소한 총 31만8,45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4.4% 감소, 해외 판매는3.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4.4% 감소한 4만 8,11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등 총 1만 6,331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3,822대, 코나 2,756대, 팰리세이드 2,545대등 총 1만 6,767대 판매됐다. 소형 상용 차량은 포터 4,280대,스타리아 2,904대 등 총 7,281대 판매됐다.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04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1,933대, GV70 1,700대, GV80 1,317대 등 총 5,430대가 팔렸다. 해외판매 현대차는 2026년 7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3.2% 감소한 27만 34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7월에는 전체적인 산업수요가 위축되는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및 신차 대기 수요 등의 영향이 있었다”며
대지정공(주) 조효상 회장 인터뷰 특장 업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젊을 때 상경한 후 일을 하며 현장을 돌다 보니 탱크로리와 트러스 공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사장을 알게 됐습니다. 사장 대신 트러스 공사를 비롯한 많은 일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인연으로 광일공작소라는 탱크로리 공장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됐고 1년여의 시간 동안 내 평생 사업이된 탱크로리의 많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탱크로리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고 구현해 낼 수있는 원리를 파악했습니다. 슨 일이든 대충이라는 게 없는 성격이어서 월급쟁이였지만 항상 일에 대해 개선점을찾고자 고민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특장 업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5천만 불 수출탑도 수상했고1억불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수출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해외는 대량으로 구매를 하기 때문에 대당 이익이 적더라도 전체적으로 더 큰 이익이 됩니다. 그래서 해외사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업체가수출에 눈을 돌리고 있지만 우리 회사처럼 실적을 내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회사 외적으로는 외화 획득으로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자체 제
기아는 2026년 7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 4,604대, 해외 24만 2,556대, 특수 877대 등 전년 동기 대비13.4% 증가한 29만 8,037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3% 증가하고 해외는 11.6%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5만2,714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고 셀토스가 3만 6,429대, K4가 2만 789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7월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한 5만 4,604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셀토스로 7,42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5,178대, 모닝 3,408대, K5 2,362대 등 총 1만 3,113대가 판매됐다. RV는셀토스를 비롯해 카니발 6,917대, 쏘렌토 6,153대, 스포티지 5,381대등 총 3만 6,04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 2,846대, PV52,472대 등 총 5,451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7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24만 2,556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시위진압차 대지정공㈜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차량으로 기동성이 뛰어나고 경장갑을 채택해서 튼튼하다. 이를 이용해 시위 진압이나 VIP의전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있다. 승차 인원은 최대 10명으로 대지정공㈜이 특수하게설계한 서스펜션을 장착하여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이 매우 뛰어난다. 현재 이라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일부의 물량을 인도했다. 시위진압차를받은 현지에서 많은 호평이 있었고 추가적인 물량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는 대지정공㈜의 품질우선주위로제품을 만든다는 평소의 경영철학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란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통행이 원활하지 않아 차량을 보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대지정공㈜은 중동 상황이 좋아지는대로 추가 물량을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물대포차 대지정공㈜이직수출을 처음 성공한 차량은 경찰용 시위진압 차량인 물대포차이다. “최소한의 인명손실을 통한 효과적인소요진압”의 원칙으로 개발된 물대포차는 2009년 인도네시아경찰청에 200억원 규모로 수출을 하게 된 것이 대지정공이 해외에 직접 수출한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대지정공㈜은많은 해외 및 국내업체와 경쟁을 통해 물대포차의 수주에 성공했다. 특히 현지에서
현대자동차가 대표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The all new AVANTE, 이하 아반떼)’의 주요 사양과가격을 공개하고 8월 5일(수)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반떼는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완전변경 모델로, 정교한 선과 면을 중심으로 완성한 파격적인 디자인,과거 중형 세단 수준으로 확대된 차체 제원,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성,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높인 주행 완성도, 첨단 편의 및 디지털 사양적용 등을 통해 글로벌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두 가지 파워트레인과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세 가지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 2,398만 원, 1.6 하이브리드 모델 3,042만 원부터 시작한다. (※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전 가격) 디자인·공간·안전·성능 전반에서 차급을 넘어서는 상품성 구현 아반떼는 현대차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바탕으로 펜더의 볼륨을 강조하는 동시에 정교한 선과 강인한 면이 조화를 이루는 외관을구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정통 세단의 3박스 구조가 지닌 균형감을 유지하면서도, 길게 뻗은 후드
수출 전문기업 대지정공㈜은대한민국 특장차 산업의 태동과 함께 성장해 화공약품, 탱크로리, 밀크로리이동주유차, 항공기 급유차 등과 같은 전문 수송 특장차와 노면청소차,하수구 청소차, 살수차, 버큠로리(VACUUM LORRY), 암롤(ARM-ROLL), 프레스팩(PRESS PACK) 등 환경관련 특장차와 시위진압용 물대포차, 병력수송용장갑차, 이동식 병원차량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80%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위주 업체이다. 대지정공은설립 이후 1992년부터 현대자동차와 특장차 OEM 납품계약을체결했으며, 연간 평균 400여 대의 특장차를 생산하고 있다. 수출 물량 중 일부는 현대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 등을 통하여 세계각지에 수출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회사 자체적으로 인도네시아 경찰청에 시위 진압용 물대포차 70대를 납품한 것을 시작으로 수출팀을 따로 편성해 독자영업 및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출탑을 수상하여 1,3,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올해는 1억불 수출탑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응하는 영업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는 회사의 이익 증대에 많이 기여를 해 왔으며 그동안의 해외영업 성과를 바탕으로 코로나 봉쇄가 해제된 이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가운데, 여름 휴가철 장거리 이동까지 겹치며 타이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고온의 아스팔트 노면은 타이어에 부담을 주며, 타이어 공기압 상승등을 유발할 수 있어 출발 전 사전 점검을 권장한다. 이에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올바른타이어, 올바른 서비스, all my T' 캠페인과 연계해안전한 여름철 주행을 위한 타이어 관리법을 제안한다. 60℃ 뜨거운 노면, 폭염이타이어에 미치는 영향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과 강한 햇볕의 영향으로 아스팔트 노면 온도가 평균50~60℃ 이상까지 치솟으며 타이어의 열 부담이 증가한다. 높은 노면 온도는 타이어 고무에포함된 오일 성분을 마르게 해 트레드 마모를 가속화하고 균열과 갈라짐, 변형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휴가철 장거리 운행과 차량 적재 하중까지 더해지면서 타이어에 가해지는 부담은 더욱 커진다.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유지와 열·마모 관리가 핵심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타이어 내부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이를우려해 공기압을 임
㈜태건특장이 2.5톤부터 9.5톤화물차에 장착할 수 있는 접이식 상·하차 사다리인 ‘신형주강 자동사다리’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사다리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물 구조와 프리미엄 고강도 소재를 결합해 ‘더 강하게, 더 오래, 더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쉬망에서주물 일체형 구조로… 혁신적인 내구성 향상 기존 일반 강재를 사용한 메쉬망 용접 구조의 사다리는 다수의 용접부로 인해 장기간 사용 시 변형이나 뒤틀림이발생할 수 있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보수가 필요했다. 그러나 ㈜태건특장의 신형 주강 자동사다리는 이음부를 최소화한 ‘주물일체형 구조’를 채택하여 구조적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고강도강재를 적용해 강성과 내마모성, 충격 저항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반복적인 사용과 고하중 작업에서도 변형이적어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균일하고 견고한 고급주물 디자인을 적용해 외관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안전, 효율, 비용 절감의 세 마리 토끼를 잡다 이번 신제품은 강한 구조를 바탕으로 현장에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제공한다. 작업 안전성 향상 - 강성과 내구성 극대화: 향상된강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무거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