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5월 7일(목)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한 신규 트럭 ‘하이쎈(HIXEN)’을공식 출시했다고 4월 23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물동량 감소로 상용차 시장이 위축된 환경 속에서, 도심운송과 특장 중심 수요에 대응하는 새로운 중형 트럭을 선보이며 시장 대응에 나선다. 하이쎈은 준중형 트럭 기반 플랫폼을 활용하면서도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성능을 구현한 전략 모델이다. 좁은 도심과 협소한 골목길, 특장 작업 환경 등에서 기동성이 중요한중형 일반하중 시장을 겨냥해 개발했다.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도심형 운송에 최적화된 실용 중심의 중형 트럭을지향한다. 효율 중심의 강력한 퍼포먼스 하이쎈에는 240마력의 HD건설기계 HCE DX05 엔진 및 235마력의 커민스 F4.5 엔진을 적용해 일반하중 운송에 최적화된 출력과 토크를 확보하였으며, 글로벌시장에서 검증된 ZF 8단 전자동변속기와 앨리슨 9단 전자동변속기를적용해 다단화된 기어비로 연비 효율을 제고하고 엔진 출력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다양한 운송 환경에서도 우수한 동력 성능을 구현한다. 실용성을 강조한 차체 설계 및 유연한 특장 대응력 강화된 스트레이트 타입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수도권 동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경기도 이천에 신규 직영정비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4월 6일 밝혔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에 문을 연 경기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물류 핵심 허브이자 상용차 수요가 집중된 경기 동부는물론 인접한 강원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총 8,913㎡(약 2,700평) 부지에 조성된 경기직영정비사업소는 하이테크 작업장 및보증·일반 정비 작업장을 포함해 총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이를 통해 다수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고객들의정비 대기 시간을 효율적으로 단축했다. 특히 본사 직영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고난도 전장 정비를 포함한 고도화된 정비 서비스도 즉각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내 정비사업소 중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상시 보유해, 부품수급 지연 없는 신속한 정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한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정비 대기 고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전용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구성해 고객 편의성도 강화했다. 경기직영정비사업소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일반 정비는 물론 보증 수
현대자동차가 4월 1일(수, 현지시간) 미국 뉴욕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2026 New York InternationalAuto Show)’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州)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 대담하고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호세 무뇨스(José Muñoz)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볼더는 현대차가 미국 고객들이 원하는 바를 어떠한 방식으로 제공하려 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바디 온 프레임 차량은 미국 문화의 근간이며, 현대차는 중형 픽업트럭 시장에서 모든 역량을 쏟아 경쟁할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현대차는 지난 1986년미국에 ‘엑셀’을 처음 선보인 이후로 40년에 걸쳐 다양한 세그먼트에서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며 오늘날 미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글로벌 파워트레인 기업 ‘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이하 FPT)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고 30일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5년간의 공급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파트너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협력 관련 행사에는 타타대우모빌리티김태성 사장과 FPT 실뱅 블레즈(Sylvain Blaise) CEO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FPT의 NEF 및 CURSOR 엔진(4~13리터급)을자사 주요 모델인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준중형트럭 더쎈(DEXEN) 등에 탑재하고 있다. 해당모델들은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 꾸준히 고객들의선택을 받아왔다. 공급되는 엔진은 모두 유로6(Euro VI)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며, 고효율 연비와 저공해 성능을 기반으로 친환경 운송 수요에 대응한다. 또한 UNECE R155 규정과 ISO 21434 등 최신 사이버보안 기준을만족해 차량 보안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중형트럭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를 신규 모델 ‘하이쎈(HIXEN)’의출시를 예고했다. 하이쎈은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다. 하이쎈은 중형트럭 수준의 적재 능력이 필요하지만, 좁은 협로에서 활동하는작업형 특장차가 많은 일반하중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차량을 운영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모델이다. 기존중형 대비 컴팩트한 캡을 적용하여 기동성은 높이고, 중형 일반하중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수행하기에충분한 동력 성능과 프레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차급 확장이 아닌,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구현한다’는 배경에서 출발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도심 물류와 특장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적재 능력과 기동성 사이의 균형에 주목하며 하이쎈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하이쎈은 중형트럭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컴팩트한 캡 사이즈를 바탕으로, 도심과 골목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전공간이 제한적인 도심 내 운송 및 특장 작업 등에서 보다 신속한 기동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관 디자인과 관련해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점등된
기아가 브랜드 대표 소형 트럭 봉고 Ⅲ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6 봉고 Ⅲ(이하2026 봉고 Ⅲ)’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월6일(화) 밝혔다. 2026 봉고 Ⅲ는 전방 카메라 개선 등 강화된 기본 상품성과 고객의다양한 비즈니스에 대응할 수 있는 신규 특장차 3종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2026 봉고 Ⅲ에 탑재된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기존 대비 차량 전방의 장애물, 차선, 차량 인식 성능이 향상됐다. 기아는 2026 봉고 Ⅲ에 전방 카메라를 활용해 인식 대상을 기존 차량과보행자에서 자전거 탑승자까지 추가 대응할 수 있도록 확대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를 기본 적용했다. 이에 더해 EV 모델은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기능이 기존 차선뿐만 아니라 도로 경계를 추가로 인식해 작동이 가능해졌다. 기아는 2026 봉고 Ⅲ 1톤 4WD 모델 ‘GL 라이트’ 트림에 ‘틴티드 글라스’ 윈드실드를 적용해 기존 대비 단열 및 운전자 시야보호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2026 봉고 Ⅲ LPG 터보 탑차 및 윙바디 모델의 화물칸 상단부에 기존 대비 약 3배이상 밝은 신규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과 작업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무쏘(MUSSO)’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행사에서는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해 ‘무쏘’의 주요사양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품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오는 1월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무쏘’는 전면 디자인, 파워트레인,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에 대한 멀티 라인업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 목적에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는 픽업 본연의 강인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편의성을 결합해 단단하고 역동적인 픽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며, 고객 니즈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레저부터 비즈니스까지 폭넓은 실용성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지널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압도적 웅장함… 도심형 이미지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운영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트럭 포터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6 포터 II(LPG/일렉트릭 모델)’를 12월16일(화) 출시했다. 2026 포터 II는 개선된 전방 카메라를 적용하고 고객 편의성을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반영해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에성능을 높인 전방 카메라를 장착해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2026 포터 II에 탑재된 전방 카메라는 넓어진 화각을 통해 전방 장애물 인식 기능이 개선됐으며 차선과 차량을 인식하는 성능도향상됐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의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에서 인식 대상을 자전거 탑승자까지 확대했으며,일렉트릭 모델은 도로 경계 인식 및 대응까지 가능하도록 기능을 더욱 개선했다. 현대자동차는 2026 포터 IILPG 모델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했다. 기존 상위 트림에 장착됐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으며,최상위 트림에만 탑재됐던 USB 충전기, 8인치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를 모던 트림에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프리미엄 트림에 내비게이션 패키지 품목이던 10.25인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포스코와 내마모강 공급 및 공동 마케팅을 포함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이번협약은 상용차 핵심 소재의 안정적 수급 체계를 마련하고, 양사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번 MOU 체결식은 16일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 취지와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체결식에서는 상용차 시장 환경 변화와 고부가 소재 적용 확대 필요성에 대한공감대를 바탕으로 협력이 논의됐으며, 내마모강 적용 확대를 통한 제품 차별화와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사업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MOU를 통해 2026년 2월 생산분을 시작으로2027년형 신차에 적용되는 내마모강 전량을 포스코 제품으로 전환한다. 이후 개발되는 신차에도포스코 내마모강을 우선적으로 적용해,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 요구되는 내구성과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스코는 이에 맞춰 내마모강을 신규로 양산 공급하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월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현대자동차가 동절기를 앞두고 현대모비스 및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와 함께 중대형 트럭 및 버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소모성·기능성 부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현대자동차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총 소유비용(TCO)을줄이고 해당 부품의 주기적 점검·교환을 통한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한 달간전국 86개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해당 기간 동안 총 10종의 부품에 대해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 부품별 할인율 상이) 해당하는 부품은 크게 3가지로 소모성 부품인 연료필터, 요소수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고전압냉각수, 스택냉각수 등이 첫 번째이고 기능성 부품인 EGR쿨러, EGR밸브 등이 두 번째이다. 마지막으로 공조시스템인 히터어셈블리, 히터코어 등이다. 이번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에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마이현대 앱, 현대자동차 상용차 공식 카카오톡 채널(현대 트럭&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과 ‘더타이어샵(THETIRE SHOP)’,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및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한국타이어 페스타(Hankook Tire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 페스타’는 한국타이어 창립 85주년을 기념해 고유가 시대 고객 부담 완화와 고효율 타이어 사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모션이다. 특히 올해는 상품권 증정부터 1,085명 대상 경품 이벤트, 한국에너지공단 연계 고효율 타이어 구매 이벤트 등 총 3가지 방식의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서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한 고객에게 최소 2만 원부터 최대 7만 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또는 GS칼텍스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제품은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고유가로 인한 운수업계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버스·화물 운송사업자에 지급 중인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의지급한도를 최대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한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경유가격이1,700원/ℓ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의 70%를 “유가연동보조금”으로 지급 중에 있으나 지급한도가 최대 183원/ℓ(=사업자 실부담 유류세)으로설정되어 있어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지원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5월 7일 「국가자원안보 특별법」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지급한도를 183원/ℓ보다 상향할수 있도록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및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통과함에 따라, 유가가 1,961원/ℓ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경유가격이 2,000원/ℓ를 상회함에 따라 유가연동 보조금 지급 유가를 1,700원/ℓ~1,961원/ℓ에서1,700~2,100원/ℓ로 상향하기로 하였다.(지급비율은 70%로 현행과 동일) 최대 지원금액이 183원/ℓ에서 280원/ℓ으로 53% 상향되어 25톤 화물차 기준 월 최대 23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 2026(MAN AustralAsia Cluster Conferenc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스트랄아시아권역 내 리드 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그룹세일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과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제라드 반 코일렌 만파이낸셜서비스총괄을 비롯해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소속 주요 국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는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클러스터 리드 국가인 한국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21년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의 리드 국가로선정된 이후 한국을 포함한 호주 및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클러스터 소속 국가들과 공유해왔다. ‘Build. Trust. Grow.’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권역 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오스트랄아시아 소속국가들이 시장 현황과 고객 특성, 성장 과제, 향후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5월 12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특가와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구성한 행사로, 불스원의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1+1 구성에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구매 수량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중복 적용이 가능한 상품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2종, 구매 금액별 사은품,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10% 즉시 할인까지 마련해 고객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해 시간대별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또한 라운지 전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전원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을 지급한다.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이번 브랜드데이의 하이라이트다. 라이브 방송 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5조 3,139억 원, 영업이익 5,06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 42.9% 증가했다.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조 5,657억 원, 영업이익은 31.1% 증가한 4,37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1%를 나타냈다.관세 및 고유가 등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조현범 회장 주도의 전동화 전환이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했다.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 중심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와 유럽, 한국, 중국 등 주요 지역에서의 교체용 타이어 판매 증가가 실적에 반영됐다. 2025년부터 한국타이어 자회사로 편입된 열관리 부문 한온시스템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조 7,482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1.1% 증가한 972억 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했다. 한국타이어의 2026년 1분기누적 기준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매출 중 18인치 이상고인치 타이어 판매 비중은 49.1%로 전년 동기 대비 2%p 상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MAN 파워로드(POWER LOAD) 시승 행사’를진행한다. 'MAN 파워로드(POWERLOAD) 시승 행사'는 평소 시승 기회가 제한적인 상용차 고객들이 만트럭의 최신 모델을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시승 차량은 지난 3월출시된 뉴 MAN TGM 320마력 6x2-4 프리미엄 옵티뷰사양으로, 행사 현장에서는 차량 전시와 함께 희망 고객 대상 시승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1일(월)부터 6월 25일(월)까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5월 일정은의정부 휴게소(5월 11, 12, 14일), 별내 휴게소(13일), 안성38번 국도변(15일), 이천롯데물류센터 근처(18일), 한성특장차 평택 공장(19일), 오산 서비스센터(20일 ~ 22일), 세종 서비스센터(26일 ~ 27일) 순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역에서 실시된다. 이어 6월에는 전주 서비스센터(6월 4일 ~ 5일), 광주서비스센터(8일 ~ 9일),순천 서비스센터(10일 ~ 11일), 포항 서비스센터(15일 ~ 16일), 칠곡 서비스센터(17일), 부산서비스센터(18일 ~ 22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5월가정의 달을 맞아 고유가와 운행 마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운영 부담이 커진 고객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사업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차량 도입부터 폐차시점까지 고려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의 장기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혜택은 장기 운행 멤버십 ‘스타밀리언클럽’과 연계해, 차량 도입부터 유지관리까지 고객의 전 생애 주기를 함께하는파트너로서의 가치를 반영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낮췄다. 또한 트랙터와 카고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3개월무이자 거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량 구매 직후 초기 3개월간 월 납입금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지원한다. 5월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장기 운행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차량 모델별로 최대 1,0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상용 트럭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내는 납입금 부담은 낮추고, 중고차 가격을 보장하는 ‘마이티·파비스구매 부담 Down’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유가 시대에 유류비로 인해 비용 부담이늘어난 상용차주들을 위해 마련됐다. ‘마이티·파비스 구매 부담 Down’ 프로그램은 신차 가격의 최고 60%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하고 만기 시점으로 유예해 월 납입금을 크게 낮출 수 있다.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7일 공개한 ‘더 뉴 2027 파비스’와 ‘더 뉴 2027 마이티’이며, 윙바디·탑차와 같은 특장을 장착할 경우 특장 가격에 대해서도 동일한유예율 적용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에 따라 36개월은 차량 가격의 60%를, 48개월은 55%,60%개월은 50%를 대출 만기 시점까지 유예할 수 있다.대출 만기 시점에는 고객이 직접 차량을 매각하거나, 차량을 반납해 유예금을 상환하면 된다. 차량 반납 시 고객은 사전에 약정된 유예금만큼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어 만기 시 잔존가치 변동에 대한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차량가 1억4600만원의파비스 8.5톤 윙바디를 구입하며 ‘마이티·파비스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