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용차는 장거리 운행과 적재량 변화가 빈번한 만큼 계절별 정기 점검의 필요성이 크다. 혹한기 주행이 많은 상용차 특성상 겨울철에는 저온으로 인해 성능 저하, 냉각계통문제, 제동력 약화 등 위험 요인이 늘어 차량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충청권 고객 편의 강화를 위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충청서부사업소를 3S(Sales, Service, SpareParts) 사업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종합 서비스 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월 10일 밝혔다. 이번 전환은 충청서부사업소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정 정비공장이었던 당진모터스를 인수하면서, 판매, 정비, 부품 기능을통합한 3S 사업소로 새롭게 개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전환을 통해 충청서부사업소는 기존의 판매 기능에 정비와 부품 서비스를 더해, 판매부터 차량 점검 및 정비, 부품 교체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는 상용차 고객이 운행 중 발생하는 정비나 부품 수급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충청서부사업소는 2017년 7월개소 이후 빠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개소 3년 만인 2021년에 전국 판매 1위를 달성한 이후, 2025년까지 5년 연속 타타대우모빌리티 전국 최고 매출 기록을달성하며, 매년 ‘딜러 컨퍼런스’에서 최우수 대리점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모든 영업사원이 고르게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조직 전체의
현대자동차가 동절기를 앞두고 현대모비스 및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와 함께 중대형 트럭 및 버스 전 차종을 대상으로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소모성·기능성 부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현대자동차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총 소유비용(TCO)을줄이고 해당 부품의 주기적 점검·교환을 통한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일(토)부터 11월 30일(일)까지 한 달간전국 86개 중대형 상용 블루핸즈에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해당 기간 동안 총 10종의 부품에 대해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 부품별 할인율 상이) 해당하는 부품은 크게 3가지로 소모성 부품인 연료필터, 요소수필터, 에어클리너, 에어컨필터, 고전압냉각수, 스택냉각수 등이 첫 번째이고 기능성 부품인 EGR쿨러, EGR밸브 등이 두 번째이다. 마지막으로 공조시스템인 히터어셈블리, 히터코어 등이다. 이번 ‘상용차 부품 할인 프로모션’에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www.hyundai.com), 마이현대 앱, 현대자동차 상용차 공식 카카오톡 채널(현대 트럭&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9월 30일 국회에서 개최한 ‘중, 대형 전기화물차 보급 정책 마련을 위한 전략 정책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강득구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주최, 한국전기자동차협회주관으로 개최됐으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관계 부처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또한, 타타대우모빌리티 김태성 사장, 임형중 판매대표, 서명식 연구소장을 비롯해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대진인하대학교 교수, 김필수 대림대학교 미래자동차학부 교수, 권용주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 등 주요 인사와 업계 전문가, 국내 중, 대형 전기화물차 제작사 및 충전기 제조, 서비스 기업 관계자들이대거 참석했다. 세미나는 수송 부문의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중·대형화물차의 보급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글로벌 중대형 전기트럭의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국내 친환경전기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산업적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발맞춰 자체적으로 2045년 넷제로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청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 25일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한 ‘친환경 청소차 시연회’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생활환경과가 주최한 ‘친환경 청소차 시연회’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담당자들과 청소차 관련 업체들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관계자들이 친환경 청소차의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공공서비스 분야에서의 친환경 청소차 도입에 대한 필요성과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연회는 타타대우모빌리티를 비롯한 친환경 청소차 제작사들이 각 사의 차량 개발 현황을 발표하고, 실제 시연을 통해 성능을 선보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으로 한 '4㎥급BEV 노면청소차’, ‘7㎥급 압축형 재활용차’, ‘14㎥급덤프형 재활용차’ 등 친환경 청소차 3종을 공개했다. 전시된 차량은 모두 전동화 모델로 저소음·저진동 특성을 갖춰 주거지역과야간 작업 등 도심 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고효율 배터리와 초급속 충전기술을 갖춰 안정적인 작업 지속력도확보했다. 특히 노면 청소차는 최대 50㎜ 깊이의 모래까지 흡입하는 강력한 흡입성능을 발휘하며, 99% 이상의 미세먼지 제거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지난 5일 전북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자원순환의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친환경 전기 특장차 2종을 최초로 공개 전시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국민에게알리고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탈플라스틱, 지구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장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국회의원, 김제시장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정부포상, 자원순환 캠페인 및 다양한 체험 및 홍보 부스운영이 함께 이뤄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친환경 공공서비스 차량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하고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한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현장에서 선보인 차량은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제작된 전기 노면청소차와 압축형 전기재활용수거차이다. 두 차량은 모두 전기동력을 기반으로 한 무공해 주행을 실현하며, 도심내 저소음, 저진동 특성을 갖춰 주거지역이나 야간 작업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인다. 또한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과 초급속 충전 기능으로 하루 작업을 안정적으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최대 시장 점유율 달성을 기념해 9월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 ‘국민트럭 동행 페스타’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전통적으로 유럽 트럭 제조사 중심이었던 8x4 덤프트럭시장에서 지난 7월 시장 점유율 61.2%를 달성했으며 고객들의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월 1일(월)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따라 9월 30일(화)까지 현대자동차의 마이티, 파비스,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등 중대형 트럭 주력 차종을 계약하는 고객들은최대 6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이티는 생산 월 조건 최대 400만 원에 이번 페스타 혜택으로 최대 200만 원을 추가로 할인 받아 총 6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있으며 파비스는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원 혜택을 더해 총 40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대형 트럭인 뉴파워트럭의 카고, 샤시의 경우 생산 월 조건 1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 원 할인으로 총 30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믹서의 경우 생산 월 조건 최대 200만원에 추가 최대 200만 원 할인으로 총 400만 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엑시언트는 카고, 샤시 생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고속도로와 도심 일반도로를 아우르는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목표로 시범운행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운행은서울- 충청권 구간의 중부고속도로와 일반도로 구간에서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까지 테스트를 마친 뒤 연말부터 유상 물류 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기업 라이드플럭스와 협력해 추진되고 있으며,대형 카고트럭 ‘맥쎈(MAXEN)10×4’ 2대가투입됐다. 현재 1대는 운행 허가를 받아 일반도로 실증 주행중이고, 나머지 1대는 운행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내부 테스트는 3분기까지 이어지고, 4분기에는 유상 운송 허가를 확보해 상용 서비스실증에 들어간다. 서울-충청권 구간은 시험 운전자를 탑승시켜 약 2시간 동안 운행하며, 물류회사 화물을 운송하는 방식으로 실증이 진행된다. 올해 말 유상 운송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현재 유상 운송 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또한 전주-군산 구간에서도 별도의 맥쎈 1대를 활용한 시범운행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임시운행허가대기 중이며, 허가 완료 후 약 60일간 유상운송 허가 준비를거쳐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구간은 군
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상품성을 강화하고 경제형트림을 추가한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을 7월16일(수) 출시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출시한 ST1은76.1kWh 배터리가 탑재돼 카고 기준 317km, 카고 냉동 기준 298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갖췄으며 350kW급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2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2026 ST1 스마트 트림에 1열 선바이저 거울ᆞ동승석 어시스트 핸들ᆞ동승석 카매트를 기본 적용하고, 기존 ‘컨비니언스’ 선택 사양에 동승석 열선/통풍 시트를 새롭게 추가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 ST1 카고모델에 경제형 트림인 ‘스타일’을 새롭게 추가했다. 카고 스타일 트림은 기존 ST1 스마트 트림보다 가격을 106만 원 낮췄음에도 12.3인치 클러스터, 10.25인치 내비게이션, 전동식 파킹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후방주차 거리 경고, 실내 V2L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이적용돼 고객에게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ST1은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친환경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 노면청소차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차량은 신정개발특장차㈜와공동 개발한 ‘4㎥급 BEV 노면청소차’로 기존 디젤 차량 대비 탄소배출이 없고, 도심형 환경에 최적화된청소 성능을 갖췄다. 이번 신차는 지난 1월 양사가 체결한 ‘준중형 전기노면청소차 연구개발 업무 협약(MOU)’의 첫번째 성과물로,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지난해 선보인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4㎥ 용량은 기존 중형의 5톤차량급으로 타타대우 GIXEN(기쎈)은 3.5톤 ~ 5톤급까지 다양한 특장차 제작이 가능하며, 특장 용도에 따른 맞춤형 섀시와 배터리 타입을 제공해 호환성과 활용성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전기 노면 청소차는 국내 최초로 노면청소차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배터리를 캡의 후면부에수직으로 탑재하여 특장차 제작업체에서 별도로 배터리 이동이나 섀시 개조 없이 제작할 수 있도록 제작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300kWh의 고용량 배터리를 적용하여 작업 지속력도 대폭향상시켰다. ‘신정 4㎥ BEV 건식노면청소차’는 전기 구동 방식을 적용해 운행 중 탄소 배출이 없어 지방자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상용차 구매 고객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iM캐피탈(대표 김성욱)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 상암동에위치한 타타대우판매㈜에서 개최된 이번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식에는 양사 대표가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상용차 구매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 상환 부담을 최소화하는 등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차량 제조와 판매, iM캐피탈은 금융 전문성을 바탕으로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한 경쟁력 있는 고객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계획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전국 단위의 영업망과 안정적인 차량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iM캐피탈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iM캐피탈은 고객의 운행 패턴, 상환 능력 등을 반영한 유연한 금융 솔루션으로 단순한 금융제휴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양사는 향후 디지털 채널 및 오프라인 거점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동도 추진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충청·호남 지역 소방관서의 소방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7월 4일 밝혔다. 이번서비스는 충청과 호남 지역 소방본부를 순회하며 차량 정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충남 소방본부에서점검을 시작으로 순차 진행되고 있으며 총 7개 권역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소방차량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고 혹서기 대비 차량 점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무상점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긴급 출동이 잦고 운행여건이 까다로운 소방차량의 운용 특성을 고려해, 고객이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찾아가는 정비 지원’ 형태로 각 소방관서를 방문하며 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6월 24일부터 진행중인 충남소방본부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는 오는 7월 15일까지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충청남도 내 18개 소방서와산하 119안전센터 82개소에 배치된 총 10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점검 항목은 기본 차량 점검을 비롯해 와이퍼 및 항균필터 교환 등 정비가 필요한 주요 부품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화재나 구조 등 긴급 상황에서 안정적인 운행이 요구되는 소방차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6월 24일, 전북군산 본사에서 ‘특장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특장차 시장 대응을 위한 중형트럭 특장 전용 샤시(MCV)를 새롭게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탱크로리, 소방차, 탑차 등 다양한 특장업체들과의 긴밀한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김태성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장 산업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산업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여러분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유연하고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개발 초기부터 협력사의 의견을 반영하고, 품질·납기·AS 체계까지 협업을 통해 개선하겠다”며 상생 파트너십 구축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상규 특장팀장이 중형트럭(MCV) 특장 전용 샤시의주요 사양과 장점을 직접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샤시는 캡과 차대로만 구성된 플랫폼 구조로, 각종 특장 장비 장착에 최적화되어 있다. 축간거리 3800mm의 기본 모델에도 여유 있는 작업 공간을 확보해 다양한 특장업체 요구에 대응 가능하며, 배터리와 에어탱크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특정 공간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주 팀장은 “이번 샤시는 소방차, 청소차, 고소작업차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The 2025 봉고 III EV 특장차는지난 4월 출시된 The 2025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있다.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는기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급속 충전시간 단축, 탑차 LED 조도상향,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 개선 등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5 봉고 ⅢEV 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기아는 탑차 LED 실내등 조도를 상향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등 어두운 환경에서 시인성을 높이고 수직형 파워게이트 품질을 향상시켜 녹이 슬거나 긁힘이 발생하는 상황을 최소화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각 모델의 가격은 냉동탑차 로우6,292만 원, 스탠다드 6,302만 원, 내장탑차로우 4,867만 원, 스탠다드 4,982만 원, 하이 5,011만원, 윙바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
현대자동차가 실용성과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2025 포터 II 일렉트릭 특장차’를 6월12일(목) 출시했다. 2025 포터 II 일렉트릭특장차는 지난 3월 출시된 2025 포터 II 일렉트릭 기반의 특장 모델로 EV 상품성을 강화하고 전동식 윙바디모델 추가 및 하이내장탑차 외장 디자인 고급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5 포터 II 일렉트릭특장차의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시키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신규 배터리 셀을 적용했다. 또한 비포장 도로 운전 시 지상고가 낮아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배터리 지상고를 10mm 높였으며, 충전구 상단에LED 조명을 추가해 야간 충전 시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전동식 윙바디 모델은 더욱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도록 수동식 윙바디 모델 대비 적재함 전장이 250mm 늘어났으며, 무선 리모콘으로 조작 가능한 윙바디와 매립형리어 트윈도어가 적용돼 고객에게 한층 편리한 적재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하이내장탑차 모델에 새로운 모습의 에어 스포일러, 탑코너 레일 캡, 도어 핸들/
㈜나온 고우삼 대표 인터뷰 ㈜나온은 어떤 회사입니까? ㈜나온은 기술 개발을 기업 운영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기존 시장에서비슷한 제품을 따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여는 회사입니다. 예를 들어 2001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더블 데크 윙 트레일러는당시 아무도 시도하지 않던 구조였고, 폴더 윙 역시 기존 윙바디의 틀을 완전히 다시 설계하기 위한 도전에서탄생했습니다. 이러한 기술 중심의 DNA가 회사의 성장 기반입니다. 폴더 윙을 시장에 더 널리 알리기 위한 계획은 무엇입니까? 현재 폴더 윙은 성능이나 기술력 측면에서는 경쟁력이 매우 높다고 자신합니다. 하지만어떤 기술이든 시장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만족도’와 ‘지속적인 홍보’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을 더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체험중심의 시연 행사와 고객 대상 설명회를 확대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비주얼 홍보를 강화하고 물류기업·운수기업과의협업으로 폴더 윙이 시장에서 더욱 친숙한 기술이 되도록 집중할 계획입니다. 기술력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만족해야 제품이살아남습니다. 그 점을 가장 크게 강화하려고 합니
지프 공식 딜러 렉스모터스(대표이사 최우석)가 대표모델 지프 랭글러(Jeep Wrangler)의 누적판매 5,000대 달성을 기념해 12월 한 달간 특별 고객 감사 이벤트를진행한다. 렉스모터스는 2002년 창업 이후‘자유, 모험, 정통성, 열정’이라는 지프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국내 고객에게 전달하며 성장을이끌어왔다. 전문적인 판매 및 사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20여년간 국내 지프 차량 누적판매 2만대를 기록한 렉스모터스는 지난 11월말, 지프 단일 딜러사 최초로 랭글러 누적판매 5,000대를돌파하며 오프로드 SUV 시장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랭글러와 함께 모험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감사의 의미로 기획되었다. 12월 31일까지 지프 랭글러를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코스트코 골드스타 연간 회원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70만원상당의 ‘조선호텔 앤 리조트 통합 숙박권’을 제공한다. 해당 숙박권은 제주를 포함한 전국 7개 호텔에서 사용 가능하며, 조식 2인권이 포함된다. 추첨은 2026년 1월 중 진행되며 당첨 고객에게는 개별 연락 후 증정할예정이다. 렉스모터스 최우석 대표는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윈터 라이브(WINTER Liv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타이어 교체를 고민 중인 고객들에게 올해 마지막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대상은 ‘한국(Hankook)’브랜드 베스트셀러 8종과 겨울용 타이어 5종등 총 13개 상품이다. 행사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모두에게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쿠폰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Kinergy)’ 주요 제품군 8종 구매 시 적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이온’ 브랜드의전기차 전용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i*cept)’ 제품 4개 일괄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 장착 타이어를 1년간 무상 보관해
기아의 첫 전동화 전용 PBV ‘더 기아 PV5(The Kia PV5, 이하 PV5)’가 해외 주요 상용차어워즈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기아는 12월 3일(현지시각)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What Van?)〉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워즈(2026 What Van? Awards)’에서 PV5 카고 모델이 ‘올해의 밴(Van of the Year)’ 및 ‘올해의 콤팩트 밴(Compact Van of the Year)’ 부문에선정됐다고 밝혔다. PV5는 지난해 ‘2025 왓밴 어워즈’에서 ‘주목할 모델(One to Watch)’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왓 밴 어워즈에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 번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 왓 밴 어워즈는 영국 경상용차 시장에서 최고의 브랜드, 차량,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영국 전역의 경상용차 전문가로 구성된심사위원단이 평가를 진행한다. 왓 밴의 편집장 제임스 댈러스(James Dallas)는 “기아 PV5 카고는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개발된 전기밴”이라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설계와 뛰어난 주행가능거리로단숨에 동급 최고 수준에 올라섰다”고 말했다. 기아 영국 법인 대표 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2025 겨울캠페인’을 진행한다. 만트럭은 차량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이해 한파와 폭설 등 겨울철 악조건 속에서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추운 날씨가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당 캠페인은 12월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겨울철 전 기간 동안 진행되며, 차종과 관계없이 전국 만트럭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2025 겨울 캠페인’은겨울철 차량 성능과 직결되는 핵심 부품 12종을 선정해 최대 40%의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12월에는 고객 부담 완화를위해 3%의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만트럭은 시동, 제동, 공기압및 난방 시스템 등 겨울철 정비 수요가 높은 품목들을 중심으로 캠페인 대상 항목을 구성했다. 예열 플러그, 스타터(시동 모터), 교류발전기 등 시동·발전 계통, 에어 벨로우즈, 에어 드라이어, 압력 조절 밸브,압축공기 처리 장치 등 공기·제동 계통, 보조히터와 배기 소음 댐퍼 정비 키트 등 난방·배기 계통, 필수유지관리 품목인 오일 주입관과 요소수 레벨 센서까지 12개 주요 부품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3일 ESG 선도기업 풀무원에 대형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Volvo FH Electric)’ 1호 차량을 인도했다. 풀무원은볼보 FH 일렉트릭을 통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을 활용한 신선·냉동식품 친환경 운송을 시작한다. 이번 볼보의 대형 전기트럭 1호 차량 인도는 대형 화물차의 탄소 배출감소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물류 환경에서 전기트럭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탄소중립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볼보트럭·풀무원 양사의 공감대 속에서 추진됐다. 해당 차량은 충북 음성과 부천을오가는 풀무원 냉동 제품 수송 노선에 투입돼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볼보트럭의 FH 일렉트릭은 세계 최초로 양산된 대형 전기트럭이자 글로벌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모델로, 저소음·무배출전기 구동 시스템과 최대 490kW의 출력으로 총중량 44톤급화물 운송을 지원하며, 최대 6개의 배터리 팩 구성 시 1회 충전으로 최대 30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도심 배송과 지역물류에 적합하다. 여기에 국내에서 생산된 삼성SDI 리튬이온배터리가 적용돼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도 확보했다. 특히, 냉장·냉동 운송분야에서는 전기트럭의
전자지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가 국내 최초·유일의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 기반 멤버십 서비스인 ‘아틀란 파트너’의 아이디어 공모전과 신규 가입자 대상 ‘레벨업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두 이벤트는 사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더많은 사용자들이 화물차 운행에 특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틀란 파트너는 실제 운행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월 9,900원에아틀란 트럭 앱 상에서 추가 제공하는 유료 부가 서비스로 상하차지 정보와 화물·수행 조건을 입력하면최적 운임을 자동으로 산출해주는 ‘운임 계산기’, 최대 50개의 경유지를 반영한 ‘배송순서 최적화’, 문자·카카오톡에서 주소를 자동 추출해주는 ‘카피앤아틀란’, 혼적·연계등 연결 가능한 오더를 추천하는 배차 기능 등 화물차 운행에 특화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또한 약 3만 건 이상의 현장 정보가 축적된 ‘상하차지팁’, 제휴 주차·세차·정비 할인 등 실생활 기반 부가 혜택을 통해 운송 업무 효율과 편의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맵퍼스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집된 사용자 의견을 향후 아틀란 파트너 서비스의 신규 기능 개발과 업데이트에적극
윙바디 기술의 상식을 다시 쓰는 폴더 윙(Folder Wing) 폴더 윙은 단순히 윙이 ‘접히는 구조’가 아니다. 이 기술은 속도·안전·연비·내구성이라는 윙바디의 핵심 가치를 하나씩 다시 설계한 혁신 제품이다. 기본 사양 바디중량: 3,300 (kg) 적재함 길이: 9,500 ~ 10,300 (mm) 바디 프레임: 고장력 스틸 적용 윙 프레임: 알루미늄 프로파일 윙 커버: 인슈레이션 타포린 윙 잠금 장치: 오토 윙락(파워팩전원연동) 파워 팩: DC 24V, 2.2KW 플로어: 러버레일 + 논슬립폴리 우드 리모트컨트롤: 윙 작동 리모컨 타입 프레임 표면처리: 용융아연도금(HotDipping) 기존 제품 대비 최대 180초 빠른 작동 속도 폴더 윙은 기존 틸트 방식 대비 단면 작동 시 약 90초, 양측 동시 작동 시 180초나 빠르다. 이를 실제 작업 기준으로 환산하면 하루 8회 윙 개폐시 48분 절약, 주 6일근무일 경우 약 288분 절약된다. 즉, 단순한 구조 변경이 아닌 현장의 시간을 되돌려주는 기술인 셈이다. 또한 리모컨 자동 작동 방식은 골격 변형 방지, 작업자 안전 확보, 여성 작업자도 무리 없이 운용 가능한 단순 조작성 등을 제공한다. 타사 대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