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핵심 산업을이끌어갈 맞춤형 인재양성과 산학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는 7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양오봉 전북대 총장, 신승규 현대차그룹 RH PMO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성장엔진연계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에서 피지컬 AI, 로봇, 수소 에너지 등을 아우르는 첨단산업 계약학과 설립으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산업 수요에 기반한 산학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대차그룹이 구축 중인 ‘새만금 AI 밸리’의실행력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우수 인재를 지역 내에서 직접 양성하는 동시에 첨단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을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산업 수요 제시, 교육과정 자문, 실무 전문가 참여, 공동연구 협력 등을 통해 현장 연계형 산학협력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협약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 등 지원에 나서고, 전북대는 교육과정 개발과 기술협력 포럼 운영 등 교육·연구
현대자동차그룹이 기아의 PV5 WAV와 함께한 23년 만의 가족 여행 이야기 영상 ‘The Moving Room’을7월 1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온 김온유 씨가 기아 대표 CSR 사업인 ‘초록여행’의 지원을 받아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상을 통해 전동화 PBV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사용자의 일상을 차량 안으로 옮긴 생활공간이 될 수 있음을 실제 사례로 보여줬다. 영상 제목 ‘The Moving Room’은 이동이 어려운 사람에게필요한 일상과 의료 환경이 PV5 WAV를 통해 ‘방처럼익숙한 공간’ 그대로 함께 움직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방이 움직이듯… PV5 WAV가 보여준 PBV의 새로운 가능성 기아 PV5는 의료, 물류, 레저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차량의 구조와 기능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첫 전용 PBV다.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PV5 WAV는 기획 단계부터 휠체어 이용자의탑승과 이동 경험을 고려한 교통약자 특화 모델로, PBV가 지향하는 사용자 중심 공간의 가치를 구체적으로보여준다. PV5 WAV는 휠체어 이용자가 후면 적재공간이 아닌 측면 도어를통해 승·하차할 수 있도록
기아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PBV를 개발하기 위해협력한다. 기아는 16일(목) 양재동 본사에서 기아 PBV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SDV플랫폼담당 유지한 부사장,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AI부문장 김진규 부사장, 사업부문총괄 안규진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참석한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아의 PBV 개발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PBV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를 보다 확대하는 것으로 목표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 및 공급, 서비스 운영 기술 공동 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기아는 올해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데브키트(DevKit)가탑재된 PV5를 우선 공급한다. 데브키트는 외부 차량 제어 소프트웨어와 차량 간 인터페이스 연동을 지원하는 장치로, 자율주행 및 원격 운전 서비스 업체가 차량을 보다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아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PBV 양산 차량을단계적으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양사는 시범사업을 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21일까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 AI 상담 서비스'티봇(T'Bot)'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티봇’은 AI 상담부터 주문서 작성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구매 연계 서비스다.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 로그인 후 화면 우측 하단의 ‘AI’ 아이콘을클릭해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차량 정보와 주행 스타일, 예산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타이어를 추천하며 매장 검색, 방문 예약, 주문조회, 혜택 안내 등 구매 전 과정에서 편리한 쇼핑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꾸준히 강화·추진 중인 '데이터·AI 드리븐(DATA·AIDriven)' 전략의 일환이다. 그룹 내 주요 기업들은 전사 차원의 빠른 인공지능전환(AX) 만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길이라는 조현범 회장의 비전 하에R&D, 품질 관리, 공급망 관리,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봇’을 통해 타이어 상담 후 생성된 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현대로템(대표이사 이용배)과 협력하여 개발한 무인소방로봇에차세대 비공기입(Airless) 타이어 ‘아이플렉스(i-Flex)’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해당 무인소방로봇은 현대로템의 국내 최초 다목적 무인 차량 ‘HR-셰르파(HR-Sherpa)’를 기반으로 65mm 고성능 방수포, 시야개선 카메라, 자체 분무 장치,원격 조작 기능 등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타이어는 현대로템과 약 5년간 공동 개발을 거쳐 고위험 화재 현장에최적화된 차세대 비공기입 타이어를 선보였다. 무인소방로봇의 고하중 구조와 험로 주행 환경을 고려해 하중지지에 용이하고, 압축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하는 ‘이중아치(Arch)’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오프로드 노면으로부터 전달되는 불규칙한 충격을 일차적으로 흡수하는 ‘외측 아치 구조’와 차량 구동부 측에 전달되는 진동을 완화하기 위한 ‘내측 아치 구조’, 내∙외측아치를 연결하는 ‘힌지(Hinge) 구조’로 이루어져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뒷받침한다. 이와 함께, 강건한 트레드 설계와 뛰어난 접지력으로 험로에서도 안정적인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별도 공기압 관리가 필요 없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국 4개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고속도로 안전 점검 캠페인'을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운행이 증가하는 시기에 고객 차량의 타이어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해 안전하고쾌적한 주행을 지원하고,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서울양양고속도로 가평휴게소(양양 방향), 익산평택고속도로 평택호휴게소(부여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구 여산휴게소, 순천 방향)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휴게소 내 행사장에서는 한국타이어의 숙련된 전문 엔지니어 팀을 통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행사장 방문고객 전원에게 물티슈, 타이어 점검 및 설문에 모두 참여한 고객에게는3단 전자동우산, 휴대용 선풍기 등 사은품을 증정하며 ‘티스테이션(T’Station)’ 애플리케이션 가입 고객 대상 타이어 30%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한국(Hankook)'의주요 제품군을 전시해 한국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전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미쉐린 프라이머시 5(MICHELINPrimacy 5)’의 사이즈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확장한다. 미쉐린 프라이머시 5는 지난해 출시된 이래 전 세계 소비자와 자동차전문 기자 등으로부터 호평받아 온 미쉐린의 대표 프리미엄 타이어다. 우수한 성능과 탁월한 승차감, 긴 내구성을 고루 갖춘 미쉐린 프라이머시 5의 명성은 이번 라인업확장으로 더욱 다양한 SUV 차량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장마와 국지성 폭우 등 빗길 운전이 잦은 한국의 도로 환경에서 미쉐린 프라이머시 5는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성능"을 추구하는 미쉐린의 안전 철학에 따라 새 타이어부터 마모 한계(1.6mm)에이를 때까지 신뢰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제3자 SUV 테스트로검증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5 SUV 라인업은 기존의 강점을 그대로 갖췄다. 미쉐린 3세대 사일런트 립(MICHELINSilent Rib Gen-3) 기술을 적용해 실내 소음을 낮추고, 정숙성과 승차감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달성, 프리미엄 승차감을구현했다. 또한 거친 노면에서도 안심하고 주행할 수 있도록 사이드월을 보강해 안정성
현대자동차가 편의성을 더욱 강화한 ‘2027 캐스퍼’와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을 15일(수)부터 출시한다고밝혔다. 2027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트림별로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캐스퍼의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부터 버튼시동 & 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1열 버튼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하고, 디 에센셜트림에는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기본화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은 프리미엄 트림에 하이패스를 기본화하고 인스퍼레이션트림과 크로스 트림에 디지털 키 2 터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1열 터치타입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기본 적용했다. 2027 캐스퍼의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546만 원, 디 에센셜1,792만 원, 인스퍼레이션 2,035만 원이며, 밴 모델, 스마트 1,470만원, 스마트 초이스 1,570만 원이다. 2027 캐스퍼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2,847만 원, 인스퍼레이션3,212만 원, 크로스 3,412만 원, 라운지 3,457만 원이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 서울시 기준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