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 및 골재 현장의 패러다임이 단순한 성능 경쟁에서 ‘장기운행 안정성’과 ‘총소유비용(TCO) 절감’으로 이동하는 가운데,한국 현장에 최적화된 25.5톤 덤프트럭이 공식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10일충남 아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센터에서 국내 고하중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신형 25.5톤 덤프 모델 ‘뉴 아록스4153K 싱글리덕션 덤프(The new Arocs Tipper 4153K)’를 선보였다. 이번 신형 모델은 2021년 출시 이후 시장에서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5세대 덤프 ‘뉴 아록스’의강점을 계승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국내 고하중 덤프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독일 본사가 국내 가혹한 주행 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3년간의로컬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고하중 운행 환경 대응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더욱 강화했다.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 스타트럭코리아 CEO는 “오늘 공개한 뉴 아록스4153K 싱글리덕션 덤프는 다임러트럭 AG의 글로벌 기술력과 한국 고객에 대한 이해를바탕으로 개발된 결과물”이라며 “약 3년에 걸친 개발과 검증 과정을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SalesAgent)’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기존 직영 영업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별 고객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유연한 영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 교육과 마케팅 지원,영업 도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6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사업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 120개월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췄다.이를 통해 초기 차량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StarCare 3 Basic)’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서비스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운행 안정성을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보증기간 종료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유지 및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 기존 혜택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엔진오일을 비롯한 주요 소모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1,500대 한정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가격이조정될 예정이다.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연간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스타 밸류 패키지(Star Value Package)’의 일환이다. 스타 밸류 패키지는 단발성 정비 프로모션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차량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지원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오일과정품 부품을 활용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적기에 이뤄지는 엔진오일교환은 차량 성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피지컬 AI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와 ‘미래 모빌리티사이버보안 관리체계 고도화 및 특장차 특화 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5월 28일스타트럭코리아 본사(서울 중구)에서 진행됐으며,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와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차량 사이버보안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양사의기술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보다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협약을 통해 상용차와 미래 모빌리티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 및 관리체계 고도화, 특장차 특화 사이버보안사업 협력 등 두 가지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아우토크립트의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상용차 제조 및 운영 전 과정에서 국제 사이버보안규정(UN R155, R156)과 국내 자동차관리법을 준수하는 등 한층 고도화된 사이버보안 대응 체계를구축할 방침이다. UN R155와 R156은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가 2020년 채택한 것으로, 각각 차량의 사이버보안 관리 체계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타타대우모빌리티가 딜러 및 협력사와 함께 판매·품질 경쟁력 강화와미래 성장 전략 공유에 나섰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21일 개최된 ‘2026 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를 통해 전국 대리점 및영업사원들과 함께 시장 대응 전략과 미래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그리고 지난 18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6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에서는 주요 협력사들과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사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상용차 시장 침체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영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의 경쟁력을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새롭게 출시한 중형트럭 ‘하이쎈(HIXEN)’을 중심으로한 시장 공략 전략과 품질 혁신, 친환경 상용차 로드맵 등이 주요 화두로 공유됐다. 먼저 지난 21일 개최된 ‘2026타타대우모빌리티 딜러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리점과 영업사원에 대한시상이 진행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판매 실적뿐 아니라 고객 만족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평가해 우수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하고, 판매 현장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대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국내 고하중 덤프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0일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The new Arocs Tipper 4153K)’를 공식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는 단순 출력이나 적재량 경쟁을 넘어, 얼마나오래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고유가 장기화와 운행마진 감소, 고하중·장거리 운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운영효율과 유지관리 안정성,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대한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최근 국내에서는 100만km,200만km를 넘어 300만km에 이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장기 운행 사례도 확인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장기 내구성과 운영 안정성에 대한 고객 요구 역시 더욱 커지는 추세다. 특히 반복적인 현장 작업과 장시간 운행이 많은 덤프 시장에서는 차량 성능뿐 아니라 안전성, 예방 정비 체계, 유지관리 부담,운전자 피로도 등 실제 운행 환경 전반을 고려한 차량 선택 기준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국내 골재·건설 현장의운행 환경과 고객 요구를 반영한 25.5톤 싱글리덕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장거리·고하중 운송 고객을 위한 대형 트럭용 캡섀시 ‘뉴 MAN TGX 44.540 10x4 GX 캡’(이하 ‘TGX 540’)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기존 TGX 44.520 10x4 GM 캡 모델의 상품성을한층 높인 모델로 업그레이드된 엔진과 GX 캡을 새롭게 적용해 주행 성능과 실내 거주성을 동시에 강화한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거리 운행과 차량 내 대기 시간이 많은 국내 대형 트럭 고객의 운행 환경을 반영해더 강한 힘과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그리고 첨단 안전 사양 및 편의 사양을 균형 있게 갖췄다. TGX 540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실내 공간이다. 캡 전고가 기존 1,860mm에서2,070mm로 210mm 높아지면서 운전자가 캡 중앙에서 일어서서 움직일 수 있을 만큼여유로운 공간감을 확보했다. 넓어진 실내 공간과 함께 장거리 운행 고객을 위한 실내 거주성도 한층 강화했다.운전석 상단에는 약 365L의 대용량 3분할보관함을 마련하고 실내 후면에는 약 300L의 수납함을 갖춰 개인 물품과 운행 장비를 효율적으로 보관할수 있다. 또한 조수석에는 회전은 물론 90도 접이 기능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지난 18일 천안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TSC)에서 한정판 모델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 고객 출고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식에서는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을 구매한오성민 고객에게 차량이 인도됐으며, 스타트럭코리아 임직원들이 참석해 첫 출고를 함께 기념했다. 오성민 고객은 “차량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부분은 연비와경제성, 운영 효율이었는데 프로캐빈은 뛰어난 연비 성능을 갖춘 모델이라 기대가 커 차량 변경을 결정했다”라며 “특히 프로캐빈 특유의 전면 디자인이 인상적이었고,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독보적인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 챔피언 에디션은 지난해 수입 트랙터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선호 사양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반영한 20대한정판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로캐빈 기가스페이스(ProCabin GigaSpace) 캡을 기반으로 다양한 편의 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더해 희소성과 상징성을 높였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3세대 OM473 엔진을 탑재해 최대 6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2001년부터 이어온 고객 초청 행사 '볼보 패밀리 데이'를 올해로 26회째 개최했다. '볼보 패밀리 데이'는고객과 그 가족을 초청해 함께하는 볼보트럭코리아의 대표적인 연례 고객 행사로,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는 볼보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볼보건설기계 고객 가족까지 함께 초청하여 확대된 규모로 개최하고있다. 올해 행사는 5월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세종시 다온 숲 힐링캠프에서 트럭·건설기계 고객 가족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캠핑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볼보 패밀리 데이 행사장은 가족과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함께,다양한 액티비티존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평소 바쁜 가족들 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첫날에는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 키캡 키링 만들기, 초대형 비누방울 체험, 어린이 대상 트럭·건설기계 그리기 대회 등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한, 비비큐 디너로 꾸려진저녁 시간에는 고객 자녀들의 노래자랑대회로 부모와 자녀, 볼보 임직원 모두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5월 18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이번에 국내 선보이는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트랙터, 덤프, 카고 전 차종에 걸쳐 총5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1996년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처음 판매를 시작했던 당시의 강렬한 레드 컬러 캡을 재현했으며, 블랙 인테리어와의 조화로 세련되면서도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블랙인테리어에 운전석과 보조석 양측의 안전벨트는 외장 컬러와 같은 레드 색상이 적용되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강렬한 블랙 레드 조합을 갖췄다. 또한, 외관에는 30주년을기념해 별도 디자인한 데칼과 기념 루프싸인이 적용된다. 사양 구성은 차종별로 달리 적용되나, 장거리 운행 중 타이어 이상을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은 전 차종 공통으로 탑재된다. 스페셜 에디션의 덤프 및 카고 모델에는 프리미엄 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카고 모델에는 추가로 순정 전자레인지가 장착되어 장시간 운행하는 운전자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더불어, 볼보트럭코리아는 30주년스페셜 에디션 차량과 골드 서비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 2026(MAN AustralAsia Cluster Conference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오스트랄아시아권역 내 리드 국가로서의 위상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그룹세일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과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 제라드 반 코일렌 만파이낸셜서비스총괄을 비롯해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소속 주요 국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MAN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컨퍼런스는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클러스터 리드 국가인 한국에서 개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21년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의 리드 국가로선정된 이후 한국을 포함한 호주 및 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를 이끌며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클러스터 소속 국가들과 공유해왔다. ‘Build. Trust. Grow.’라는 모토 아래 진행된 이번행사에서는 권역 내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오스트랄아시아 소속국가들이 시장 현황과 고객 특성, 성장 과제, 향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MAN 파워로드(POWER LOAD) 시승 행사’를진행한다. 'MAN 파워로드(POWERLOAD) 시승 행사'는 평소 시승 기회가 제한적인 상용차 고객들이 만트럭의 최신 모델을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시승 차량은 지난 3월출시된 뉴 MAN TGM 320마력 6x2-4 프리미엄 옵티뷰사양으로, 행사 현장에서는 차량 전시와 함께 희망 고객 대상 시승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5월 11일(월)부터 6월 25일(월)까지 전국 14개 주요 거점에서 주말을 제외하고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5월 일정은의정부 휴게소(5월 11, 12, 14일), 별내 휴게소(13일), 안성38번 국도변(15일), 이천롯데물류센터 근처(18일), 한성특장차 평택 공장(19일), 오산 서비스센터(20일 ~ 22일), 세종 서비스센터(26일 ~ 27일) 순으로 수도권과 충청권역에서 실시된다. 이어 6월에는 전주 서비스센터(6월 4일 ~ 5일), 광주서비스센터(8일 ~ 9일),순천 서비스센터(10일 ~ 11일), 포항 서비스센터(15일 ~ 16일), 칠곡 서비스센터(17일), 부산서비스센터(18일 ~ 22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5월가정의 달을 맞아 고유가와 운행 마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량 운영 부담이 커진 고객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사업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차량 도입부터 폐차시점까지 고려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의 장기 운행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혜택은 장기 운행 멤버십 ‘스타밀리언클럽’과 연계해, 차량 도입부터 유지관리까지 고객의 전 생애 주기를 함께하는파트너로서의 가치를 반영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120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낮췄다. 또한 트랙터와 카고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3개월무이자 거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량 구매 직후 초기 3개월간 월 납입금 없이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지원한다. 5월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장기 운행 고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차량 모델별로 최대 1,000만 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영업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세일즈 에이전트(SalesAgent)’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 영업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2025년 수입 트랙터 시장 판매 1위를 달성하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브랜드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입증한 바 있다. 이번 제도를 통해 상용차 업계는 물론 건설기계, 특장차, 산업재, 법인영업(B2B) 등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확보해 수입 트랙터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카고 및 덤프트럭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세일즈 에이전트 제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별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일즈 에이전트는 독립적인 사업 파트너로 활동하며 판매 성과에 기반한 보상 체계를 적용 받는다. 최종 선발된 세일즈 에이전트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제품 지식과금융 프로그램, 준법 및 안전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기존 직영 영업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지역별 고객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유연한 영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제품 교육과 마케팅 지원,영업 도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고 장기적인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6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밝혔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금융 프로그램, 유지관리 혜택, 재구매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사업 운영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전 차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 120개월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최대 43%까지 낮췄다.이를 통해 초기 차량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차량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트랙터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550만 원 상당의 ‘스타케어 3 베이직(StarCare 3 Basic)’ 서비스 컨트랙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컨트랙트는 정기점검, 유지관리, 주요 소모품 교환 등 차량 운영에 필요한서비스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인 운행 안정성을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보증기간 종료 이후에도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무상 헬스케어 프로그램을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예방
벤틀리모터스가 타협하지 않는 럭셔리와 슈퍼카 급 퍼포먼스가 담긴 그랜드 투어링 럭셔리 세단 ‘더 뉴 플라잉스퍼(The New Flying Spur)’를 공개했다. 더 뉴 플라잉스퍼는 2024년 이래로 적용돼 온 강력한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4세대 컨티넨탈 GT와 같이 현대적이고정제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DNA와 더불어 스포츠 퍼포먼스에 집중한 ‘S’ 라인업,최상의 사운드 경험을 선사하는 ‘뮬리너 비르투오소 콜렉션’의추가로 더욱 확장된 가능성을 선사하며,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정제된 디자인, 새로운 아이덴티티 더 뉴 플라잉스퍼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싱글 헤드램프 디자인의 적용이다. 벤틀리 4-도어 세단 모델에 싱글 헤드램프가 적용된 것은 1962년 이후 64년 만이다. 싱글 헤드램프는 모델에 따라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라디에이터 그릴은 범퍼와 일체형으로 새롭게 디자인돼 전면부의 통일감과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프론트 펜더는 기존의 윙 벤트 디테일을 제거하고 매끄러운 표면으로 다듬어졌으며, 앞바퀴 뒤쪽에 배지를 새롭게 배치했다. 후면부는 새로운 트렁크 리드와 리어 램프, 차체 색상의 번호판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대한민국 육군과 상용차량 운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군 상용차 운용 효율성 향상과정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6월 4일전북 군산 본사에서 육군본부와 상용차량 운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과 하헌철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소장)을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군 내 상용차량 운용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타타대우모빌리티의정비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차량 가동률을 높이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자사 차량 전용 진단 장비를 지원하고 군 정비요원을 대상으로 전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의 상용차량 정비 역량 향상과 운용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육군은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축적된 정비 데이터와 사용자 개선 요구사항(VOC)을공유하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를 차량 품질 개선과 상품성 향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양측은 군의 실제 운용 경험과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개발 역량을 연계해 군 운용 환경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Majesty SOLUS) EDGE’와 ‘크루젠(CRUGEN) GT Pro’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고객프로모션을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오는 6월 13일까지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마제스티 솔루스 EDGE를 비롯해 마제스티X 솔루스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2개 구매시 2만원, 4개구매시 4만원 교환권)을6월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선정을 통해 모바일주유상품권(1등 100만원)을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신제품 크루젠 GT Pro를4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헬리녹스 더플백,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내셔널지오그래픽 백팩, 폰티악 여행용 캐리어, 테팔 전기그릴, GS칼텍스 X 이마트결합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사은품(1종 선택)을 6월 13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6월 30일까지 제품 구매 후기를 등록한 고객 중 200여명을 선정해 순금코인 및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행사에관한 자세한 사항은 타이어프로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플러스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만든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유럽 폭스바겐그룹산하 브랜드 ‘세아트(SEAT)’ 주력 모델 ‘이비자(Ibiza)’와 ‘아로나(Arona)’의 유럽 출시 차량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 2(S FIT2)’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스페인의 대표 완성차 브랜드 세아트의 소형 해치백 ‘이비자’와 도심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로나’는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는 핵심 차종이다. 특히, 실용성과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춘 ‘이비자’와 ‘아로나’는 지난해 스페인 베스트셀링 차량 4위와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현지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세아트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이비자’와 ‘아로나’의 차량 특성에최적화된 타이어를 개발했다. 17·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라우펜‘에스 핏2’는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균형 잡힌 핸들링을 제공하며 도심부터 장거리 주행까지폭넓은 환경에서 두 차종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한다. ‘에스 핏2’는 유럽의 다양한 기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용차 고객들의 차량 유지 및 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를 1,500대 한정 기존 혜택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엔진오일을 비롯한 주요 소모품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입고 고객 대상 1,500대 한정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가격이조정될 예정이다.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는 스타트럭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연간 차량 유지관리 프로그램인 ‘스타 밸류 패키지(Star Value Package)’의 일환이다. 스타 밸류 패키지는 단발성 정비 프로모션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 차량의 생애주기 전반을 체계적으로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지원 프로그램이다.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오일과정품 부품을 활용한 전문 정비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적기에 이뤄지는 엔진오일교환은 차량 성
지프(Jeep®)가 지속적인 신뢰로 브랜드 여정을 함께해 온 지프웨이브(Jeep Wave®) 멤버십 고객을 위해 ‘2026 롱라이프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 웨이브 멤버십 고객 중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지프 차량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부품을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구매 가능하다. 할인율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 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20%가 각각 적용된다. 7월 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이용해2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지프 로고가 새겨진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모파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전 품목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파의 대표 인기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탈거 공구 없이 손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