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최근 브랜드 진단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중고차 구매 및 판매 브랜드 인지도1위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중고차 거래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만 20~59세 남녀 가운데 현재 자동차 운전자 및 운전면허소지자와 최근 1년 이내 중고차 거래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60명을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중고차 거래 시 정보 탐색 방식과 구매 의사 결정 과정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조사 결과, 엔카닷컴은 국내 중고차 거래 플랫폼 및 인증 중고차 기업가운데 내차사기와 내차팔기 전 부문에서 가장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기록했다. 아무런 정보나 단서 없이브랜드를 떠올리는 비보조상기 조사에서 구입 플랫폼 인지도는 53.6%, 판매 플랫폼 인지도는 47.9%를 나타내며, 소비자 2명중 1명가량이 엔카닷컴을 떠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소비자다수가 구매와 판매 모두에서 엔카닷컴을 대표적인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소비자의 중고차 정보 탐색 행태는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체 중고차 정보 탐색의 96%가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중고차 기
점점 더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는 보이지 않는 진보의 엔진이다. 소프트웨어는우리가 소통하고 일하고 일상에서 기기를 사용하고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을 형성한다. 하지만 하드웨어라는물리적 세계와 원활하게 결합될 때야 비로소 그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한다. CES 2026에서 보쉬는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어떻게 협력하여 더 스마트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 보쉬 이사회멤버 타냐 뤼커트(Tanja Rueckert)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CES 2026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다년간 쌓아온 보쉬의 전문성은 물리적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극을 메울 수 있게 해준다”며 “하드웨어와소프트웨어를 통합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지능형 제품과 솔루션, 즉 ‘생활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만들 수 있다”고말했다. 보쉬 북미 사장 폴 토마스(Paul Thomas)는 “보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분야 모두에 정통하며 이에 필요한 전문성을 자체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것이 보쉬의 성공 기반”이라고 말했다. 2030년까지 보쉬는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에서 6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 부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지난해 말 영국의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전문기업 Ansible Motion사와 차세대 디지털 타이어 개발을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월 5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Ansible Motion사 CEO 댄 클락(Dan Clark)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Kumho Tire with AnsibleMotion: Driving the Future with Digital Tires”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양사는 첨단 디지털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타이어 성능 검증 체계를 고도화하고, 전기차(EV) 및 고성능 차량용 타이어 개발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협력하기로 했다. Ansible Motion사는 실제 도로 주행 환경을 정밀하게 구현하는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 기업으로, 차량 동역학,주행 안전성, 승차감 등 다양한 주행 특성을 가상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있다. 금호타이어는 Ansible Motion사의 최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연구개발 프로세스에 도입함으로써 실차 시험과 시제품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개발 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 개막전이 1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개막전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했다. 특히,시즌 2부터 3년간 TGL과 ‘테크놀로지 혁신’이라는핵심 가치를 공통 매개로, 모빌리티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롭 윌리엄스(Rob Williams) 북미본부장은 “TGL 시즌 2의 출범은 파트너십과 리그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가될 것으로 기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방향성이 맞닿은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로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
마세라티(Maserati)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의일환으로 용산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 SNK글로벌이 운영하는 용산 전시장은 지난 2023년 개장 이후 핵심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서울 중심부용산역 부근에 위치, 수도권 고객들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지리적 이점을 갖췄다. 마세라티 용산 전시장은 새롭게 확장된 공간에 브랜드 신규 리테일 콘셉트 적용하고, 재단사의 아틀리에를 뜻하는 ‘사르토리아(Sartoria)’의 세련미와 작업실을 뜻하는 ‘오피치나(Officina)’의 의미를 담았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브랜드 핵심가치인 ‘이탈리안 럭셔리’와 ‘장인정신’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전시장은 전용면적 기준 155㎡에서271㎡로 크게 넓어졌다. 이를 통해 보다 여유로운 전시 공간과 고객 동선을 확보했으며, VIP 고객 전용 상담 공간과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존’ 등을 강화했다. 공간 전반은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까시나 커스텀 인테리어(Cassina Custom Interiors)’ 브랜드의 현대적인가구와 진열장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용산 전시장은 SNK글로벌에서 함
지프(Jeep®)가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 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지프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22일부터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내달 31일까지 약6주간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지프 웨이브(Jeep Wave) 멤버십에 가입한 지프 전 차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지프 고객들은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배터리성능 저하나 냉·난방 시스템 이상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모파(MOPAR®)의 겨울철 필수 순정 부품에 대해 2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대상에는 배터리, 와이퍼 블레이드등 소모품을 비롯해, 난방 장치 및 열선 관련 부품이 포함돼 겨울에도 멈추지 않을 지프 고객들의 모험을응원한다. 이와 함께 보험 및 리콜 수리를 제외한 일반 수리 고객에게는, 유상수리 금액 20만 원 이상 시 뷔르트(Wurth)의 림 클리너와실내 세정제를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겨울철은 차량 관리가 안전과 직결되는시기인 만큼, 더 큰 추위와 폭설이 찾아오기 전 미리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혹한과 겨울에도 빛나는 지프만의 강인한 주행 성능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겨울철 안전한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22일(월)부터 2026년 1월 30일(금)까지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출범 이후 차량 구매 이후 소유 전반의 고객 경험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마세라티의 서비스 캠페인은계절별로 요구되는 차량 관리 조건을 고려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그란투리스모(gran turismo, 장거리 주행)’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맞춰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낮은 기온과 노면 환경 변화로 인한 차량 컨디션 저하를사전에 점검하여 보다 안전한 겨울 주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마세라티 코리아는 엔진오일을 포함한 오일류 레벨 점검, 등화장치,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 등 기본 항목은 물론, 배터리, 냉각수 및 타이어 마모 상태 등 겨울철 주행에 직결되는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엔진오일 교환을 포함한 일반 수리에 대해 20% 할인혜택을 적용해 정비 부담을 한층 낮췄다(타이어 제외). 다카유키 기무라(Takay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의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와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기업 ‘알레스(ALLES)’가 지난 19일 경정비 부품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양사는 12월 19일(금)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알레스 본사에서 미쉐린코리아 미셸 주 대표와알레스 이준형 대표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알레스아우토가 독점 수입하는 고품질 부품을 합리적인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독일 애프터마켓 대표 부품 브랜드 ‘마일레(MEYLE)’를 비롯해 보쉬(Bosch), 말레(MAHLE), 만필터(MANN Filter), TRW 등 글로벌 프리미엄브랜드의 주요 부품이 공급 대상이다. 특히, 투명한 부품의출처와 품질 정보 제공을 통해 공식 수입 및 유통 체계 기반의 안정적인 사후관리로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경정비 및 타이어 비즈니스 노하우 공유, 고품질 경정비부품 공급, 공동 마케팅 및 브랜드 협업, 신규 비즈니스모델 공동 개발,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운영 협력 등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