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국내 특장차 제작사를 대상으로 한 ‘바디빌더 세미나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 ‘바디빌더 세미나’는 만트럭이 매년 주최하는 특장 업계 협력 프로그램으로국내 주요 특장차 제작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트럭의 기술 솔루션과 제품 개발 현황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1월 5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열렸으며, 국내 특장 업계를 대표하는 70여 개 제작사 관계자 및 만트럭 임직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만트럭은 이번 행사에서 ‘비즈니스 단순화 (Simplifying Business)’라는 핵심주제를 바탕으로 특장 제작사의 작업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소개된 ‘CBP(Certified BodybuilderProgram)’는 만트럭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기술 교육과 완성차 검수를 진행하는 공식 기술 인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특장차 제작사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존중하면서도 무분별한 차량 개조를 방지해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특장차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PTO(Power Take-Off)와 바디 인터페이스솔루션도 새롭게 소개됐다. 사용 조건
이베코코리아가 대형 카고 X-WAY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이베코 X-WAY 특별 프로모션’을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총소유비용(TCO) 절감과안정적인 차량 운영 지원을 목표로 정비, 금융, 고객 리워드등 세 가지 핵심 내용으로 구성하여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정비 혜택 – 안정적인 차량 관리 지원 모든 X-WAY 구매 고객에게는 3년유지보수관리 패키지(최대 900만 원 상당)가 제공된다. 이 패키지는 정기 점검, 소모품 교체, 주요 부품 점검 등의 항목을 포함해 예상치 못한 유지비지출을 줄이고 차량 가동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X-WAY 10×4 또는8×4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50대 한정)에게는전국 이베코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및 공임 서비스를 이용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포인트(최대 500만 원)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를통해 고객은 필요한 시점에 신속하고 부담 없는 안심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금융 혜택 – 초기 구매 고객 자금 부담 완화 이베코코리아는 차량 구입 후 특장 작업 기간 동안 발생하는 고객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3개월 거치 무이자 할부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천안 아산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유니목 운용 및 정비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기술 트레이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밝혔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다목적 특수 트럭 유니목(Unimog)의 주요 공공 파트너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신인터페이스와 기능 교육을 통해 실제 도로 유지관리 현장에서의 유니목 운용 효율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실제 유니목을 운용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지정 서비스센터(이천·곤지암·포항) 소속의 정비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규 유니-터치 시스템 조작 및 기능 안내, 부착장비(제설기·잡목제거기) 운용 방법, 제초작업 후 장비 유지관리 노하우, 보증기간별 부품 수리 및 정비 가이드라인, 경고 메시지 진단 및코드 확인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실차를 활용한 정비·점검 중심의 실습 교육이 병행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11월 11일부터 20일까지 ‘MAN 서비스데이’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 MAN 서비스데이는 장시간 운행과 바쁜 업무 환경으로 인해 서비스센터방문이 어려운 자사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이다. 만트럭은 이를 통해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진행된 1차 MAN 서비스데이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과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만트럭은겨울철 운행 환경에 대비한 두 번째 행사를 추가로 마련했다. 총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6개 거점에서 열리며, 11월 11일인천을 시작으로 경기 평택(12일), 전남 광양(13일), 부산 신항(18일), 경북 칠곡(19일), 강원동해(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3시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만트럭 전국 서비스센터 또는 판매지점에 사전 예약하거나또는 행사 현장을 당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무상 점검은 만트럭의 고품질 진단 장비인 MAN-cats를 활용한차량 진단과 외관 점검으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상·하부총 17개로 코드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겨울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전국 18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당진서비스센터 11월 중 오픈 예정)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차량의 안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총 146개 부품군 약 1,700 여개 품목에 대해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겨울철 주요 관리 부품뿐 아니라고객들의 사용 빈도는 높지만 가격 부담으로 교체하기 어려웠던 부품들도 포함되어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특징이다. 또한 스타트럭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중 스타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진단 장비와신규 시스템을 기반으로 엔진·구동계, 제동·현가장치, 타이어·휠, 전기·전장계통, 실내·편의장치 등 겨울철 필수 점검이 필요한 주요 차량 시스템 전반에 대한 무상 점검을 지원한다. 이번 무상 점검은 차량의 주요 전자제어 장치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점검결과 리포트를 고객에게 제공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낮은 기온과 노면 결빙 등 겨울철 운행 환경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국내 대표 화물정보망 플랫폼 ‘화물맨’을 운영하는 ㈜화물맨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만트럭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협업은 상용차 브랜드와 화물정보망 플랫폼이 함께 고객의 실제 사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례로, 차량 구매와 동시에 화물 배차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사는 초기 차량 운영 단계에서 화물차주의 안정적인 화물 확보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해 실질적인 도움을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만트럭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종과 관계없이화물맨 구독 서비스를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 화물맨은 5톤 이상 화물차주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화물정보망 플랫폼으로 차주가 월 구독료를 지불하면 실시간 배차 물량을확인하고 매칭을 통해 화물 운송을 진행할 수 있는 구조다. 이와 함께 해당 무료 가입 기간 동안 만트럭 고객에게 ‘화물맨x만트럭 전용 굿즈’가 제공된다. 만트럭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차량 출고 시기의 초기정착 지원부터 장기적 운송 효율까지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
볼보트럭이 세계 최초로 대형 트럭에 스톱/스타트 엔진 기능을 결합해연비 효율과 친환경성을 더욱 강화한 차세대 ‘I-Roll’ 기술을 공개했다. 새로 도입된 스톱/스타트 기능은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임으로써환경에의 영향 및 비용을 감소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신기술은 최근 ‘2025 그린 트럭 어워드(Green Truck Award)’에서 볼보 FH 에어로(Aero)가 최고상을 수상한 것과 함께, 볼보트럭의 최신 첨단 기술과지속적인 혁신이 실제로 연료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난 2024년 선보인 에어로 캡(AeroCab)으로 인한 공기역학 개선 효과에 이어, 스톱/스타트기능까지 결합되며 연료 효율성과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효과가 크게 강화된다. 볼보트럭이 새롭게 도입한 스톱/스타트 기능은 볼보의 지능형 주행 지원기술인 ‘I-See’와 기존 ‘I-Roll’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주행 경로와 도로 곡률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내리막 구간이 감지되면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방식으로, 이 구간에서는 연료가 전혀 소모되지 않고 배출가스도 발생하지 않는다. 아울러 새로운 스톱/스타트 기능은 시속 60km 이상에서 활성화되며,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원주 소재의 리조트에서 고객 초청 행사 ‘MANLion’s Night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 MAN Lion’s Night 2025는 만트럭을 오랜 기간 신뢰해온주요 고객을 초청해 최신 기술력을 체험하고,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전국 각지의 고객 약 75명을 비롯해 만트럭 임직원과 전국영업 지점 직원 등 총 105명이 참석했다. 만트럭은 첫 일정으로 고객들에게 신형 트럭을 살펴보고 시승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행사장 외부에 마련된 공간에는 만트럭의 중대형 트럭부터 트랙터까지 전 라인업을 살펴볼 수 있도록 총 6대의 차량이 전시됐으며, 신형MAN D26 유로 6E 엔진을 탑재한 뉴 MAN TGS540마력 덤프트럭과 뉴 MAN TGX 540마력 트랙터의 론칭 행사까지 진행됐다. 차량 전시와 함께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고객들은 리조트 내 코스를직접 주행하며 신형 엔진의 강력한 출력과 부드러운 변속감, 노면 상태에 따른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할수 있었다. 또한 일부 차량에 적용된 디지털 사이드미러 시스템‘MAN 옵티뷰(O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2026년형 ‘스카니아슈퍼’ 모델을 3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6년형 스카니아 슈퍼는 기존 모델 대비 안전성, 주행성, 운전자 편의성을 전방위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를 기반으로 한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DW), 사각지대경고 시스템 등 기존에 기본 탑재되었던 기능 외에도 차선 변경 경고 장치(LCP), 능동형 조향 기능을갖춘 차선 이탈 방지 장치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카고 모델까지 확대 적용된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비상 자동 제동 장치(AEB)와 보행자 충돌 방지경고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차량뿐 아니라 보행자 및 자전거 등 도로 이용자까지 보호할 수 있는 한층 진보된 안전 기능을 구현했다. 또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도 새로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주행 패턴과 차량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졸음운전이나 주의력 저하를 감지하면 시각·청각 경고를제공, 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한다. 주행성과 운전자 편의 역시 한층 개선됐다. 기존 최상위 770마력 트랙터 모델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선블라인드가 S캡 전 트림으로확대되었으며, 전자식 스티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연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첨단 안전사양을 강화한 뉴 MAN TGS 540마력덤프트럭을 공식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번 540마력 모델의 재등장은 과거 동일 마력의 TGS 덤프트럭에 대한 호평과 오랜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이루어진 만큼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모델은 작년에 출시한 유로6E 엔진의 뉴 MAN TGS 520마력 덤프트럭을 기반으로 출력과 연비 효율을 모두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뉴 MAN TGS 540마력 덤프트럭은 신형 MAN D26 유로 6E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보다 20마력 높은 540마력의 출력과270kgf·m의 토크를 발휘한다. 엔진 효율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이전 세대인 유로 6C 대비 엔진 연비가 약 7% 향상됐으며, 270kgf.m에 달하는 높은 토크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종감속비를 매칭해 주행빈도가 높은 속도대에서뛰어난 연비 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GPS 기반 예측 주행 시스템 ‘MAN 이피션트크루즈3(MAN Efficient Cruise3)’가덤프트럭 최초로 적용되며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과 연비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특히 오르막을 포함한 지형을종합적으로 분석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및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VIP 고객초청 행사 ‘2025 볼보 VIP 인비테이셔널(2025 Volvo VIP Invitationa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볼보트럭, 건설기계, 파이낸셜서비스 3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대규모 고객 초청 행사로 각 사의 협력을 통해 선보이는 통합 역량과 고객 중심의 솔루션을직접 소개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원팀, 원 디렉션(OneTeam, One Dire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건설기계 및 트럭 사업 부문의 핵심 고객을 초대해 기업및 제품 소개, 고객 사업 현장 방문, 제품의 주요 기능과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워크어라운드(Walkaround)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행사에 참가한 VIP 고객들에게 3사가 함께 협업함으로써 건설 및 운송 현장에서 고객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과 전기트럭을 필두로 친환경적이고지속가능한 운송을 선도하기 위한 볼보트럭만의 비전을 소개했다. 또한,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부문은 품질(Quality), 안전(Safety), 환경보호 (Envir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The new Actros L with ProCabin)’의국내 첫 출고식을 지난 16일 충남 아산 메르세데스-벤츠스타트럭 센터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식에는 더 뉴 악트로스 L 프로캐빈을 구매한 김군태, 김용기, 박순권, 부일용, 유병문 고객이 참석해 2863LS, 2853LS, 2851LS 등다양한 사양의 모델을 인도받았다. 출고 차량은 다양한 장거리 운송 및 산업 현장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출고식에는 스타트럭코리아 오동현 세일즈 총괄 상무, 지성호 서울·경기영업본부장, 김영광 부산·경상영업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첫 인도를 함께 축하했다. 차량을 인도받은 고객들은 “직접 차량을 보고 탑승해 보니 외관 디자인과실내 공간 모두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며 “넓은 시야와정숙한 실내, 향상된 운전 편의성이 마음에 들어 프로캐빈 모델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디자인이바뀌면서 연비가 좋아지고, 주행보조 시스템 덕분에 장거리 운전 피로감이 줄 것 같아 실제 운행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월 국내에 출시된 더 뉴 악트로스
상용차 시장이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류와 건설업전반이 위축되면서 트럭 수요가 줄어들며 상용차 브랜드들은 예년 대비 판매량 감소라는 뚜렷한 현실에 직면했다. 업계는 불황을 돌파하고자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중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의 최근 행보가 눈에 띈다. 만트럭은 차량 판매 보다 기존 고객들의만족을 앞세우며 서비스와 금융, 디지털 혁신을 결합한 전략으로 고객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있다. 상용차는 승용차와 달리 ‘돈을 버는 차량’이다. 하루 운행이 중단되면 그 자체로 비용 손실로 이어진다. 화물 운송업체와 자영업 트럭 오너들에게 운휴 시간은 곧 영업 손실이자 생계와 직결된 문제다. 따라서 상용차 고객에게는 차량 구매 가격보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지비용과 가동률이 훨씬 중요하다. 정비가 늦어져 운휴가 길어지거나 정비 후에도 동일한 문제가 반복된다면 고객 입장에서는 금전적 타격이 눈덩이처럼불어난다. 이러한 이유로 사전 점검과 선제적 관리는 물론이고 정비 이후 재발 없는 서비스 품질 확보가상용차 운용에 핵심 가치로 꼽힌다. 만트럭은 ‘서비스 고도화’의일환으로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반기
GS글로벌이 겨울철을 맞아 BYD1톤 전기트럭 T4K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감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혹한기 운행이잦은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고, 겨울철 차량 주요 부품 점검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전기트럭운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상 서비스 캠페인은 11월3일(월)부터14일(금)까지 전국 BYD 공식 서비스센터 및 협력점 총 32개소에서 진행된다. 겨울철 기본점검 5가지 및 유지보수 3가지를 중심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일부 소모품은 무상 지원한다. 주요 점검 항목에는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경고등 및 냉각수 상태, 워셔액 및 에어필터, 그리스 주입 및 하체 조임부 점검 등이 포함되며, 무상 보충 및 교환 항목으로는 냉각수, 워셔액, 에어필터 등이 제공된다. GS글로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저온 환경에서도 T4K 차량의 성능과 효율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참여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GS글로벌 모빌리티사업부 관계자는“T4K 고객들이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무상 점검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정기적인 점검 프로그램을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해대형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을 선보인다. 이번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가 공동 주최하는차세대 산업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전동화·자율주행·친환경 물류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엑스포에서 ‘볼보 FH 일렉트릭’을 비롯한 상용차 전동화 솔루션을 전시하며, 미래 운송 혁신을 위한 볼보트럭의 글로벌 리더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FH 일렉트릭’은세계 최초로 양산된 대형 전기트럭이자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 전세계운송 영역에서 친환경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볼보 FH 일렉트릭’은 저소음·무배출의 친환경 전기 구동 시스템과 강력한 성능을 결합한대형 전기트럭 모델로, 도심 운송과 장거리 물류에서 모두 탁월한 에너지 효율성과 우수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490kW(약 666마력)의 출력으로 총중량 44톤을 안정적으로 적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