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의 중형트럭 볼보FL과 준대형 FE 시리즈가 누적 판매대수 2,000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11월 12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2,000 번째 중형 볼보 FL 트럭을 구매한 전진화 고객을 초청해 차량 출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출고된 중형 볼보트럭 FL 트럭은 2015년 7월 출시 이후 1년여 만에 판매 500 대 판매 돌풍을 일으켰고, 불과 4년만인 2019년 10월 2,000번째 모델을 출고하며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4.5~5톤급 중형 볼보트럭 FL 시리즈는 직렬 6기통 28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함께 볼보 특허인 엔진 브레이크를 기본 장착하여 미 장착 차량 대비 브레이크 유지보수 비용을 약 25% 절감하는 등 성능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모델이다. 또한, 국내 5톤 차량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자동변속기 ‘I-싱크’를 적용해 기존 수동변속기 대비 약 10%의 연비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3년 동안 약 1,000만원 상당의 유류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한,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트럭의 모델 답게 국내 법규에서 요구하는 것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서울 양천구 양강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안심 학교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및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은 양강초등학교 인근 통학로에서 이루어졌다. 이곳은 교통량이 많은 대로변으로 특히 과속 및 신호 위반 차량이 많아 등하교 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또한 10년 이상 관리되지 않은 학교 외벽은 심하게 노후되어 새로 벽화 작업을 통해 미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총 123m의 외부 벽면 및 어린이들의 통학로에 미화 작업과 더불어 교통안전 메시지를 반영한 안심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의 벽화를 칠하고 ‘학교 앞 30km, 속도를 조금 더 줄여주세요’, ‘스쿨존의 주인은 어린이입니다’,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은 안 돼요’ 등 통학로를 지나는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그려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경쾌한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은 '올 뉴 스카니아' 27톤 덤프트럭 출시를 기념해 신차의 성능과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국 로드쇼를 지난 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 뉴 스카니아' 27톤 500마력 덤프트럭 최초 공개와 동시에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동이 많은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작업 현장을 비롯 화물차 휴게소, 서비스센터 등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장소에 차량을 전시하고,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전문 인력과 별도의 상담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기념품 및 간단한 식음료도 제공한다. 먼저 인천/경기(11월4일~13일)를 시작으로 강원(11월14일-18일), 대전/충청(11월19일-21일), 광주/전라(11월22일-26일), 대구/경북(11월27일-29일), 부산/경남(12월2일-6일) 등 25개 주요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올 뉴 스카니아’ 27톤 R500 8x4덤프트럭은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의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 등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차체중량을 경량화해 화물적재량을 늘린 게 특징이다
볼보트럭이 도시 환경에서 지속 가능한 운송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전기트럭 볼보 FL와 볼보 FE 일렉트릭의 판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모델은 2020년 3월부터 생산을 시작해서 유럽 일부 지역인 스웨덴을 비롯한, 노르웨이, 독일, 스위스, 프랑스와 네덜란드에서 우선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배출가스가 전혀 없고 소음 수준이 현저히 낮은 전기트럭의 도입으로 오늘날 도심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우선, 기존 차량 대비 소음이 거의 없기 때문에 혼잡한 시간대를 피해서 새벽과 심야시간에도 운송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운송 물류의 흐름을 개선하고 낮 시간대의 교통 혼잡 문제도 줄여줄 수 있게 된다. 또한, 배출가스가 전혀 없고 소음이 거의 없는 전기 트럭은 실내에 터미널을 추가할 수 있는 가능성은 물론, 환경 보호 구역 내에서도 운행이 가능한 장점이 있는 바, 새로운 도시 계획 및 도로 인프라를 위한 다양한 기회가 창출되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요나스 오데맘(Jonas Odermalm) 볼보트럭 일렉트로모빌리티 제품 부문 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도시화 환경에서 신속성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이 카고트럭에 이어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 역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라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로 고심 끝에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 덤프트럭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올해 11월 1일부터 판매되는 2019년식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 전 차종에 적용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지난달, 업계 최초로 판매되는 카고트럭 전 차종에 5년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적용해 이미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대형 트럭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통상 3년으로, 고객의 추가 비용 지급이나 유지보수 프로그램 구입 없이 판매되는 전 차종에 5년의 보증기간을 적용하는 것은 스카니아가 최초이다. 이는 ‘올 뉴 스카니아’ 차량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올 뉴 스카니아’ 차량은 스카니아 역사상 최장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의 비용을 투자해 탄생했으며, 출시 이후 권위있는 유럽의 미디어 테스트에서 최고의 트럭으로 선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꾸준히 입증하고 있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전국 7개 주요 서비스센터를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9 이스즈 혹한기 대비 차량 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객들의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기획된 ‘2019 이스즈 혹한기 대비 차량 점검 캠페인’은 11월 5일 경기도 일산을 시작으로 6일 인천, 7일 수원, 8일 용인, 12일 부산, 13일 광주, 14일 충북 청주까지 순회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해당 기간 동안 차량 점검 캠페인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차량 점검 서비스와 엔진오일, 요소수, 배터리액 보충 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고객 사은품도 준비되어 있다. 민병관 큐로모터스 사장은 “이스즈 혹한기 대비 차량 점검 캠페인은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더욱 많은 고객들이 안전한 주행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큐로모터스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 제공은 물론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고객만족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하반기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이 수입 트럭 업계 최초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연장된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10월1일부터 판매되는 ‘올 뉴 스카니아’ 카고트럭 전차종에 적용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 대형 트럭의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은 통상 3년이지만 스카니아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고객의 추가 비용 지급이나 유지보수 프로그램 구입 없이, 판매되는 카고트럭 전차종을 대상으로 5년 보증이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카니아코리아의 이번 동력전달계통 무상보증기간 연장 결정은 지난 해 새로 출시한 ‘올 뉴 스카니아’ 차량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이다. 해당 ‘올 뉴 스카니아’ 차량은 스카니아 역사상 최장의 연구개발 기간과 역대 최대의 비용을 투자해 탄생했으며, 지난 몇 년간 권위있는 유럽의 미디어 테스트에서 차량의 내구성은 물론 연비 등의 경제성까지 그 우수성을 여러차례 입증한 바 있다. 페르 릴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대형트럭의 경우 장시간 고중량 화물을 주로 운송하기에 수리나 고장으로 인한 운휴가 없도록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가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 판매대수 2만5천대를 돌파했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10월 7일 경기도 평택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2만 5천번째 출고 모델인 볼보 FMX덤프트럭 구매 고객 김혜경씨를 초청해 차량 출고식을 진행했다.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10년만인 2007년에 5천호, 5년이 지난 2012년에 1만호, 그리고 이후 3년만인 2015년 10월에 1만 5천호 트럭을 출고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2017년 6월, 2만호 출고에 이어 2019년 10월 2만5천호 모델을 출고하며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최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 날 출고된 모델은 볼보 FMX 덤프트럭으로 건설작업에 적합한 최고의 건설장비 트럭으로 높은 생산성과 내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만 5천번째 출고를 기념하기 위해 김혜경씨에게 볼보 FMX 덤프트럭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김혜경씨는 “볼보트럭과는 오랜 인연을 맺고 있었기에 망설이 없이 볼보를 선택했는데, 2만5천번째 트럭을 구매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볼보트럭의 ‘교통사고 조사팀(이하 ART, Accident Research Team)’이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설립된 볼보트럭의 ART는 실제 교통 사고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 및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볼보트럭의 ART의 50여년간 축적된 정보와 노하우는 품질, 환경과 함께 기업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최우선 가치를 토대로 차세대 안전 시스템 및 차량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의 ART의 연구는 능동적 및 수동적 안전 개선 모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수동적 안전에 대한 연구는 사고 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비상자동제동장치(AEBS)와 같이 운전자를 지원하는 시스템 개발 등과 같은 능동적 안전에 대한 연구는 사고 발생을 예방 또는 피해 정도를 완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렇듯 볼보트럭의 ART는 지난 50여년간 발생한 실제 사고 사례를 면밀히 조사하여 교통 사고가 발생하는 형태를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사고 예방률을 높이고 인명을 보호하는데 매진해 왔다. 안나 리게(Anna Wrige)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
볼보트럭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9서울 스마트시티 서밋&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세계 전자정부 1위 도시인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하는 ’2019 서울스마트시티 서밋&컨퍼런스’는 해외도시대표와 기업,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 참가해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볼보트럭은 라이네 알레마르(Alemar Reine) 미래운송솔루션 개발 담당 이사가 행사 첫 날인 1일 ‘도시와 기업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도시’라는 세션의 연사로 참여했다. 라이네 알레마르 이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환경 친화적인 운송 솔루션인 전기트럭 볼보 FL/FE 일렉트릭(Electric)을 소개했다. 볼보 FL 일렉트릭은 볼보 최초의 100% 전기동력 트럭으로, 볼보트럭은 지난 2월 스웨덴에 본거지를 둔 세 개의 기업인 레노바(Renova), DB쉥커(DB Schenker) 그리고 티지엠(TGM)에 최초로 인도하며 전기트럭 상용화에 성공했다. 볼보 전기트럭 FL 일렉트릭(총중량 16톤)과 FE 일렉트릭(총중량 27톤)은 폐기물 처리 및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지난 9월 19일 세종특별시 세종로에 위치한 천안사업소의 개소식을 진행했다.이날 천안사업소 개소에 맞춰 한국을 방문한 페르-에릭 린스트룀(Per-Erik Lindström)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사장이 참석해 행사에 참석하여 볼보트럭코리아 관계자들과 고객분들이 임직원들과 서비스센터를 둘러보며 천안사업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꾸준히 증가하는 판매 대수에 따른 증가하는 고객의 정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30번째 개소한 동광양사업소에 이어 올해 31번째 천안사업소를 신규 설립했다. 특히, 천안사업소는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 방향 남풍세 나들목 인근과 1번 및 43번 국도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을 살려 충청지역의 서비스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며 고객 만족도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의 표준 규격에 맞는 건물과 설비로 설계된 볼보트럭 천안사업소는 일반수리 뿐만 아니라 판금 및 도장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센터로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총 13개의 워크베이 등 대형 트럭 정비 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신속한 대응으로 차량 업타임을 향상시켜 고객 비
볼보트럭이 ‘2019-2020 비스타(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 Awards; 볼보 인터내셔널 서비스 트레이닝 어워드, 이하 비스타)’를 개최한다. 비스타(VISTA)란 볼보그룹이 매 2년마다 개최하는 기술 올림픽으로, 전 세계의 볼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들이 참가하여 전문적인 정비 지식과 기술력을 선보이는 대회이다. 이를 통해 정비사들의 팀워크 정신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더 나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9-2020 비스타는 9월 30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한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그룹 트럭부문 총괄 사장은 “볼보트럭 고객의 비즈니스 수익성 향상을 위해서는 업계 최고의 서비스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며 “비스타는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한 정비사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 지 보여주는 동시에 볼보트럭이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주는 발판이다.”라고 설명했다. 1957년부터 시작된 비스타는 초창기에는 볼보그룹 본사인 스웨덴 지역의 정비사들만 참가하는 대회였다. 그러나,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차량 가동시간인
세계 최초로 자동차를 개발하고 혁신과 기술로 자동차의 과거-현재-미래를 선도해오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는 대형 순수 전기 트럭(heavy-duty electric truck)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16년 9월 총 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 컨셉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으며, 2018년 2월 상용화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 트럭을 선보였다. 이후, 2021년 본격적인 양산 및 판매 계획을 세우고 업계 최초로 2018년 9월부터 독일 각지에서 고객사들을 통해 성공리에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세계 최초의 대형 순수 전기 트럭 상용화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 트럭은 최근 수 년 동안 라슈타트(Rastatt)에서 실시되고 있는 주행 테스트의 일환으로 올해 초 물류 기업인 로지스틱스 슈미트에 전달되어 일일 물류 트럭으로 성공적으로 운행되었다. 25톤 급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 트럭은 외티그하임(Ötigheim)에 위치한 로지스틱스 슈미트의 물류 창고와 7km 정도 떨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 실버불 덤프(3951K)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적용, 운행 기간 동안 총 보유 비용 절감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포괄적 차량 서비스에 특화된 파격적인 차량 안심 보장 혜택을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 덤프 트럭 TRUST 4U 특별 한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 덤프 국내 출시 3주년을 기념하여 선착순 33대 한정으로 실시되는 아록스 덤프 트럭 TRUST 4U 특별 한정 프로모션은 건설 불황기에 수익 확보의 어려움과 거친 환경에서 주행하는 덤프 트럭 특성상 큰 수리비 부담으로 고충 받고 있는 덤프 트럭 고객들을 위해 차량 유지 관리에서 정비, 사고 수리까지 지금까지 업계에서 시도된 적 없던 포괄적 차량 서비스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덤프 트럭을 운행하는 동안 정비 및 수리비 걱정없이 수익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아록스 덤프 트럭 TRUST 4U 특별 한정 프로모션은 차량 구매 후 운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에게 더 큰 만족과 신뢰성을 제공할 수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8월 19일(월)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종합 출고 센터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스타 센터’에서 대학생 대상 독일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트럭 1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AMT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은 총 9개월의 교육 기간 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 자격 취득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사에 100% 채용된다. 이 날 출범식에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조규상 대표이사, 서비스 및 부품 총괄 최정식 상무를 비롯하여 두원공과대학교 박재열 교수, 아주자동차대학교 이제욱 교수, 영남이공대학교 한승철 교수,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임대성 교수 등 대학 관계자,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 10개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 임직원 및 AMT 트럭 트레이너 등이 참석하여 AMT 트럭 1기의 출발을 응원했다. AMT 트럭 1기 출범식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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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