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와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가 지난 10월 1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대학 본관에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볼보트럭코리아와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는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주력사업을 비롯해 직업교육훈련활성화 및 고용창출 기회확대를 위한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향후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의 ‘하이테크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자동차 정비에 관한 기본역량과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우수한 정비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코리아는 학생들이 졸업 후 볼보트럭코리아의 수도권및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졸업생들은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입사 시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 센터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상용차 정비사 육성 프로그램에 따라 볼보트럭 정비 전문가로서 역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받게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은 본사차원에서 전기트럭 및 자율주행 분야 등의 연구 개발을 통해 업계를선도하는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협약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최근 ‘Shapingthe Now & Next 2021’ 주제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디지털 이벤트(Mercedes-Benz Trucks Digital Event)에서 장거리 대형 순수 전기 트럭 최초로 e악트로스(eActros)의 양산을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는최대 적재량 27톤, 최대 배터리 용량 약 420kWh, 화물 적재 상태에서 주행 거리 최대 400km의 범위를달성하며 2개의 전기 모터가 최대 출력 400kw(약 545마력), 항속 출력330kw(약 450 마력) 의 강력한 성능을제공한다. 지난 2년 동안 고객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시범 운영과 철저한 테스트를거친 e악트로스는 2021년 10월 독일 뵈르트(Wörth)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지난 2016년대형 전기 트럭 컨셉 발표 후 2018년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을선보인 바 있다.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은 2018년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효율성, 지속가능성, 커넥티비티 시험을위해 50만km 이상의 주행 테스트를 거쳤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브랜드를 보유한 다임러 트럭 AG는 지속가능한 기업 전략을 추구하고 있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가 새로운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를내달 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 라인업 ‘WAY(웨이)’는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고려해 탄생했다. 통기성과 공기역학성 개선에 초점을 맞춰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캡과 유로6 스텝D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시스템을 탑재해 연비효율성을극대화했다. 여기에,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강화한 실내공간과 운전자 중심의 편의∙안전사양을 탑재해 최상의 운행경험을 제공,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났다. 이베코코리아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S-WAY’에 이어 이번에는 ‘X-WAY’와 ‘T-WAY’를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중X-WAY는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50% 이상의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고세그먼트에 진출하는 이베코 최초의 라인업이다. 동 세그먼트 최대 적재중량을 갖추고 온로드와 오프로드를모두 만족하는 다재다능한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 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9월 1일부터 4가지 항목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개시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6월 3일본사 고란 뉘베그 부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까지 판매된 유로6 A, B, C 모델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총 4,408대의 유로 6 A, B, C 차량을 대상으로 총 4가지 항목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실시하게 되며, 이번 리콜을 통해 그간 제기됐던 이슈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자발적 리콜에 포함되는 항목은 엔진 실린더 및 EGR 모듈,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 및 냉각수 호스 등 총 4가지 항목이며, 고객들은 한번의 진단으로 4가지 사항에 대해 모두 수리 및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유로6D 차량 및올해 5월에 출시된 뉴 MAN TG 시리즈는 리콜과 무관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총 4,408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을, 한번의 진단으로 모두 해결하는 ‘올인원 리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대적인투자를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 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9월 1일설립 20주년을 맞았다. 2001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이듬해인 2002년 첫 모델 F2000 덤프 트럭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을 개시했으며, 이후 2003년 첫 번째 TG시리즈인 TGA출시, 2008년플래그십 모델 TGX와 TGS 출시, 2016년 중대형 TGM 출시,2018년 중소형 TGL 출시 등이 이어지면서 국내 진출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대형 트랙터에서부터 중소형 트럭, 그리고 버스에 이르는 풀라인업을 갖춘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년간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누적 판매량은 약 12,000여대에 달한다. 첫 모델 출시 후 7년 후인 2008년 누적 판매량1천대를 달성했으며, 이후 7년이 지난 2015년 누적 판매량 5천대를 돌파했다. 2019년 누적 판매량 1만대 돌파까지는 4년이 채 걸리지 않았을 정도로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체 판매량의 약 40%를 대형 트랙터(약 5,000대)에서 달성해프리미엄 트럭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덤프 트럭(약 3,800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스카니아 차량에 대한 특장업체들의 기술력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우수 특장업체 선정 프로그램’을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우수 특장업체는 윙바디 특장 전문 제조 업체인 바다특장, SKV특장, 한성특장으로, 스카니아코리아는이들과 지난 27일 논현동에 위치한 스카니아코리아 본사에서 협업식을 가졌다. 스카니아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수 특장업체 선정 프로그램’은 전국에 다수 분포해 있는 특장업체 중 신뢰성과경쟁력을 겸비한 특장업체를 선정하고, 지원함으로써 특장업체들이 스카니아 고객들에게 보다 특화된 특장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입되었다.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까다로운 기준과 엄격한 평가를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 시장 점유율, 기술 역량 및 특장 노하우, 생산 능력 및 설비, 특장 제품 품질 등이 포함된 기준으로 우수특장업체가 선정된다. 해당 평가는 1년마다 시행되며, 이번에 선정된 윙바디 특장 제조업체 이외에 다른 종류의 특장 제조업체도 추가로 선정하여 그 수를 늘려 나갈계획이다. 평가 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기존에 선정된 업체라 할지라도 그 자격이 상실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스카니아코리아가 프리미엄 준대형 트럭 P360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준대형 트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8월 26일경남 사천에 위치한 출고센터에서 페르 륄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P360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P360 1호차 오너가 된 주인공은 용인과 창원에 각각 거주하는 김재원, 오영철 고객이다. 식품 운송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김재원 고객은 “여러대의스카니아 트럭을 운행하면서 스카니아에 대한 신뢰가 두텁게 쌓여 이번에도 고민의 여지없이 P360 카고트럭을선택했다”라며, “1호차 고객이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새로운 모델 출시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트럭 오너 입장에서 무척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달 출시한 P360은 스카니아코리아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준대형 트럭라인으로, 중형트럭의 경제성과 대형트럭의 프리미엄을 두루 갖추고 있다.준대형급 모델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를 적극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번 출시로중형부터 준대형, 대형까지 아우르는 카고트럭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P360 6x2*4 카고트럭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9리터의 직렬 5기통,SCR-only 엔진을 탑재하여,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가 플래그십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인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이베코코리아는 최정식 지사장과조관주 애프터서비스 및 마케팅 상무, 경기∙인천 지점 김동현 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월), 광주 소재이베코코리아 본사에서 S-WAY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베코 S-WAY 1호차는 컨테이너 운송업에 종사하는 김판석 고객에게전달됐다. 2017년 ‘스트랄리스 하이웨이 (Stralis HI-WAY)’ 모델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김판석 고객은 장기간 운송이라는 업무 특성상 이베코만의고효율 시스템을 갖춘 S-WAY를 구매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동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내구성, 낮은 총소유비용(TCO)이이베코 트랙터를 연이어 구매하게 된 이유라고 덧붙였다. 김판석 고객에게는 차량과 함께 이베코 순정 엔진오일교환권을 비롯, S-WAY 전용 LED 독서등과 공식 미니어처등 기념품이 전달됐다. 이베코는 장거리 및 고하중 특수 화물 운송이 주로 필요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분석, S-WAY 개발 단계에 반영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경북 지역 대표적인 물류 및 산업 중심지인 포항시 남구 철강산업단지(대송면)에 메르세데스-벤츠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여 일반 정비에서 사고 수리까지 종합 정비 서비스를 확대해 대형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포항 서비스센터는경부고속도로 남포항 IC와 31번 국도 대각 IC 인근에 위치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포항 서비스센터는 향상된 접근성과 더불어 기존 8개의 워크베이를 갖춘중형 서비스센터에서 약 3,812평(총 면적 12,604m2, 지상 2층) 규모로총 12개의 첨단 워크베이를 갖춘 대형 서비스센터로 확장되었다. 이로써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 정비 시설과 함께 기존 보다 3배 이상 넓은 공간으로 여유로운 차량 동선 확보및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연간 2,500-3,000대로 대폭 확대하였다. 총 12개의 첨단 워크베이에는 일반 정비를 위한 8개의 워크베이 외에도 사고차 수리 전용 워크베이 3개, 최신 도장 부스로 설비를 향상시킨 1개의 도장 전용 워크베이를 별도설치하여 고객들은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를 받을 수 있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정비 비용 부담을덜어주고 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차량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을 새롭게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교체 주기에 맞춰 필수 유지, 관리 부품 정비도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제공함으로써 정비 비용 및 정비 시간 절약은 물론 높은 품질이 보장되는 순정 부품 사용으로 고객의 수익 증대와안전에 기여하고자 개발된 새로운 서비스 상품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은 엔진 오일, 연료 필터,오일 필터, 수분 분리기 총 4종으로 구성된기본 패키지와 소모성 부품 1개로 구성되며 소모성 부품은 에어클리너,에어 드라이어, 인테리어 필터, 요소수 필터중 선택할 수 있다.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1' 구매 후 정비 시 개별 구입할 때 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0%, 유로 5 모델 보유 고객은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순정 엔진 오일 패키지 4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하반기 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에 대해 특별가격을 설정해 고객 혜택을 높인다. 특별가격 설정 혜택은 7월 1일부터오는 연말까지 진행되며, 바디, 섀시, 엔진, 브레이크 및 트랜스미션 관련 부품 등 핵심적인 부품 27개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최대25%의 가격 혜택이 주어지며, 각 품목별 할인율은 상이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2019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인시장 현황 조사 및 고객 의견 수렴을 통해 고객의 정비 수요가 높은 부품들을 선별, 특별 할인 가격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에도 핵심 부품 27종을설정해 고객 혜택을 더욱 확대했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의 총 소유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모색하고 있다. 이에 고객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차량을 유지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반기 특별 할인 부품 선별 및 판매를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통해 만트럭버스 차량에 최적화된 순정 부품을 적용해 최상의 제품력을 경험하고, 차량의 총 소유비용도효과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연중 상시 진행되는 ‘MAN 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Mercedes-BenzTrucks)이 대형 순수 배터리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의디지털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를 개최한다. 다임러트럭 AG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브랜드의 첫 양산 전기트럭의 발표와 함께 도로 위 운송의 탄소 중립을 향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다. 이번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는 CEST 시간 6월 30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오후 5시)에스트리밍 된다. (https://newtrucknewera.mercedes-benz-trucks.com/)다임러 트럭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mercedes-benz-trucks.kr)에서도 e악트로스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스트리밍이 제공된다. e악트로스의 양산은 뵈르트 암 라인(Wörtham Rhein) 공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개발자들은 양산 모델을 개발하면서 특히 “고객과 함께 개발(customerco-creation)”에 집중했다. 이번 제품 개발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은 긴밀하게 협력하였으며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은 이미 2018년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e악트로스 프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7월 1일(목)부터 8월 31일(화)까지 두 달 동안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21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1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은 고객들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체감할 수 있도록 수요가높은 총 229개 부품류를 엄선하였다. 첫 번째 혜택으로 써모스탯, 워터펌프, 냉매 리저버, 냉매 컴프레서, 냉매라인, 라디에이터, 콘덴서 등 여름철 정기 점검 필수 부품 20종에 대해 최대 40%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두 번째 혜택으로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드럼, 와이퍼 블레이드, V벨트, 에어벨로우즈, 스타터 배터리, 알터네이터 등 소모성 부품 41종에 대해 최대 30% 할인되고 마지막으로 필터류(DPF 제외), 팬 클러치, 벨트타이트너, 범퍼, 스텝, 미러커버, 윈도우 디플렉터 등 유지관리, 사고수리 부품 및 액세서리 168종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진단기 점검 및 여름 필수 점검 등 총 20개 항목 무상 점
스카니아코리아(대표 페르 릴례퀴스트)의공식 딜러사인 G&B모터스(대표 전규병)가 포항 서비스센터를 이달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스카니아 포항 서비스센터는 성곡IC와 포항역 동해남부선에인접해 있어 영덕 및 울진, 대구 등 인근 지역으로부터 접근성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포항-울산 간 고속도로를 통해 울산은 물론 부산까지도 연결된 교통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KTX 포항역을 중심으로 건설되는 신도시 및 철강산업단지, 포항신항과도 근접해 경북지역의 고객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상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기대를 모은다. 총 면적2,878㎡, 건물면적566㎡ 규모의 포항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구축되었으며 첨단 장비가 구비된최신식 워크베이(Workbay) 4개를 갖추었다. 수준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6명의 테크니션을 포함해 8명의 숙련된 직원들이 배치되어 고객상담부터 차량 검사 및 일반 정비, 도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내방 고객들이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전용 휴게실 및 식당 등의 부대시설도 완비했다. 이번에 오픈한 포항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가 독일에서 개최된 2021년도‘그린 트럭상(Green Truck)’을 획득하며, 5년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그린 트럭상’은 독일의 영향력 있는 운송 잡지 버키어스런차우(Verkehrs-Rundschau)와트럭 전문지 트럭커(Trucker)가 매년 공동으로 주최하는 연비 테스트로, 가장 뛰어난 친환경성과 우수한 연비 효율성을 갖춘 트럭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참가 트럭의 사양을 제한하는데 올해는 엔진출력 430마력이하, 총중량은 테스트용 트레일러 포함 32톤 이하로 규정하였다. 또한, 타이어 마모도와 압력 등 동일한 상태에서 테스트하기 위해모든 참가 트럭의 타이어는 같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게 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조건 속에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 스카니아는 R410트랙터로 참가해 경쟁사 모델들을 제치고 최고의 장거리 트럭의 운송 효율성을 입증했다. 독일뮌헨 북쪽의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가 혼재된 360km 거리를 주행하는 것으로, 가파른 언덕과 일부 열악한 주행 환경 등이 포함된 긴 도로주행 테스트를 거치는 동안 80.60km/h의 가장 빠른 평균 속도와 4.25km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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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