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13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지난 2007년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고객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연비 운용 방법을 고객들에게 전수하고 고객 사업 수익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유류세 인하분 축소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연비 운전이 중요한 시점이기에 금년 대회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실제 장거리 주행 환경과 현실적인 도로조건을 반영해서 공정한 연비를 측정하기 위해 일반 고속도로 주행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종합출고센터에서 출발해 볼보트럭 제천사업소를 왕복하는 약 310㎞의 코스를 주행해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를 선정했다. 특히, 경기 결과 최고 연비와 최저 연비를 기록한 참가자 간 약 30% 가량의 차이를 보여 같은 주행 환경에서도 운전자의 연비 효율적인 주행 방식이 연료 소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올해는 볼보트럭 다이나플리트를 통해 연비 및 차량유지관리 등의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발된 31 명의 참가자들이 트랙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2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Safe Mission’ 캠페인에 참가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2009~2018년까지 월 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자료에 따르면 10년간 1만 3326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5월에 발생되었고, 전체 10.8%를 차지하여 연중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금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서울시청, 종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미쉐린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Safe Miss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금번 캠페인은 광화문광장 200m가량이 각 참가 기관들의 교육 부스로 꾸며진 ‘교통안전 스트리트’에서 진행됐다. 특히, 캠페인 현장을 방문한 어린이를 포함한 많은 시민들은 직접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교육에 참여해보고 교통안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Safe Mission’은 ▴ 대형트럭 사각지대 체험(볼보트럭코리아), ▴ 포돌이와 함께하는 횡단보행 안전교육(종로경찰서)
볼보트럭이 트럭 운전자들의 안전 거리 확보를 돕기 위한 최신 안전 솔루션인 ‘전방충돌경고장치(Distance Alert)’를 도입한다. 이 전방충돌경고장치는 볼보트럭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일부 기능으로, 주행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단계별로 능동적 시스템이 작동해 사고를 예방한다. 전방충돌경고장치는 도시 외곽의 주요 도로에서 사용될 용도로 개발되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주행속도가 시속 60km를 초과하면 즉각적으로 작동한다. 전방충돌경고장치는 카메라와 레이더를 토대로한 듀얼센서시스템을 활용해 전방의 차량 뿐만 아니라 보행자, 가드레일 등 도로 위 위험요소의 모양과 위치까지 정확하게 식별하고 거리를 계산하는 능동적 안전 시스템이다. 볼보트럭의 능동적 안전 시스템은 충돌이 예상되는 물체가 인지되면, 첫 번째 안전장치인 전방충돌경고장치를 작동시킨다. 이후에도, 차량이 충돌위험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면, 시각 및 청각 경고 신호가 작동해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마지막으로 비상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되며, 이 모든 과정은 단 몇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산학 협동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Mercedes-Benz Mobile Academy)’ 일환으로 4월 29일부터 5월 17일까지 자동차 관련학과(2년제) 재학생으로 구성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교육생 대상 자사의 차별화된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트럭 1기’를 모집한다. AMT(Automotive Mechatronic Traineeship) 트럭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트럭 전문가 양성을 위해 트럭의 기본 원리, 점검 및 진단 단계에서부터 최신 기술 교육까지 가장 진보된 교수법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 기간 중 AMT 트럭 트레이너가 교육생의 중점적인 관리 및 체계적인 교육을 담당한다. 교육생들은 경기도 기흥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트레이닝 아카데미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총 9개월의 교육 기간 동안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AMT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지난 2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흥국정공㈜ 본사에서 이스즈 엘프 트럭 공급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흥국정공㈜은 탱크로리(액체 및 기체류를 운반하는 화물용 자동차) 및 기타 특수 목적용 자동차를 제조하는 특장전문업체로, 큐로모터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탱크로리 제작에 이스즈 엘프 트럭을 사용해 탑차를 생산 및 판매할 예정이다. 금번 협약으로 큐로모터스의 부산/경남 지역 공식 딜러 북부모터스㈜가 흥국정공㈜에 이스즈 엘프 트럭 3.5톤 장축 모델 10대를 납품한다. 큐로모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반 고객은 물론 흥국정공㈜과 같은 다용도 목적을 위한 특장차 구매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5톤급 이스즈 엘프 트럭은 뛰어난 내구성의 프레임을 바탕으로 탱크로리를 비롯한 윙바디, 냉동 및 냉장탑 등의 다양한 특장차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전자제어식 6단 자동화 변속기가 장착된 엘프 트럭의 경우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기어 변속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동력과 클러치 마모를 최소화해 잔고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4월 24일(수) 신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신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과 고객 사업 성공의 시작점, 고객과 가족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오픈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실현하는 허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는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대지 132,000 m2(약 4만평), 총 면적 50,900m2(약 15,400평)의 규모로 오픈한다. 총 투자 금액은 약 500억원이다. 새롭게 오픈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는 건설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뛰어난 오프로드 기동성과 내구성 및 작업 운용성으로 산악 지형의 화재 진압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The Unimog)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는 4월 24일(수)-26일(금)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제 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전시관 1층, 부스 A 188)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관련 업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체험 및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다목적 산불진화 소방차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주파할 수 있는 유니목 U5023 4x4오프로드 특수 트럭에 국내 최초로 (주)에프원텍이 국내 환경에 특화된 소방 장비를 특장하여 국토의 70% 이상이 산으로 둘러싸인 국내 지형에서 최적의 화재 진압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60mm에 달하는 놀라운 지상고를 가진 이 특수 트럭은 돌로 둘러싸인 암벽, 최대 1.2m의 계곡, 최대 45도 급경사의 험로에서 수천 리터의 소방용수를 적재하고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미 유럽 지역에서는 산불 전용 소방차로 소방관들에게 수십년간 꾸준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전국 30 여개의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금번 안전운전 캠페인은 볼보트럭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안전’에 중점을 두고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볼보트럭은 각 캠페인 거점에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방문한 고객들에게 안전한 주행을 위한 졸음운전 예방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의 활동을 마련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설립 이후부터 운전자 뿐만 아니라 모든 도로 이용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전해왔으며, 지난 21년간 약 16,500명 이상의 운전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현재는 안전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종류의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볼보트럭 고객들에게 체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운전자 교육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중 하나로, 볼보트럭의 일부 차종에는 졸음 운전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운전자
볼보트럭코리아가 4월 9일 경기도 김포시 한국타임즈항공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볼보트럭 안나 밀러(Anna Müller) 신임 인터내셔날 세일즈 총괄 수석 부사장은 안전을 비롯한 그룹의 핵심가치에 기반해 볼보트럭의 비전 및 성장 전략 등을 발표했다. 또한, 함께 방한한 안나 리게(Anna Wrige)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 안전 담당 이사는 안전한 도로환경 구축을 위한 볼보트럭의 비전을 제시하며 비상제동장치(AEBS)의 시연을 진행했다. 교통사고 사망자 ‘0’명 – 볼보트럭의 비전 제로 볼보트럭은 품질, 환경과 함께 ‘안전’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꼽으며 교통사고 조사팀 (ART; Accident Research Team)이 각종 교통사고를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향후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등, 안전시스템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웨덴 정부의 ‘비전 제로(Vision Zero)’에 뜻을 함께하고 있는 볼보트럭은, 볼보의 제품이 관련된 교통사고 발생율을 제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볼보만의 ‘비전 제로’를 재정의했다. 안나 밀러 부사장은, “‘안전’은 그 어느때보다 우리 인류에게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당면 과제이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의 초장축 모델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스즈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축간거리(앞바퀴와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가 4,475mm로, 기존의 단축 모델(3,365mm) 대비 약 20%가량(1,110mm) 연장되어 국내 동급 모델 중에서도 최장 축간 길이를 자랑한다. 특히,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맞춰 출시된 엘프 초장축 모델은 3.5톤의 동일한 적재 중량에, 단축 모델보다 부피형 화물을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이는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적재함 길이가 보다 여유롭다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윙바디, 냉동 및 냉장탑 등의 특장차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광폭 적재함 특장이 적용된 엘프 초장축 모델의 경우 국제 규격의 파렛트를 최대 10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이로써, 물류회사, 특장회사 등 수송 화물의 종류 및 비즈니스 형태에 적합한 세부 모델을 찾는 고객에게 물류비 절감 및 수익성 향상을 강점으로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봄철 미세먼지 및 황사로부터 차량 손상을 방지하고 고객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기 위해 부품 할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부품 할인 캠페인’은 유로4, 5모델 고객을 대상으로 기간 내 전국 30개의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엔진, 미션,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류 등 50개 이상의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볼보트럭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19년 5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세 내용으로는 오일필터류를 단품으로 구매 시 10%의 할인이, 오일필터, 연료필터와 수분분리기를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공임 포함 최대 25%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오일 및 필터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 및 블루 프로그램 가입 고객에게는 에어 필터, 에어 드라이어 필터, 요소수 필터를 추가 구매할 경우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캠페인 대상 품목을 구매한 모든 고객 및 블루프로그램 가입 고객들은 엔진오일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김영재)가 우리카드와 함께 3월 14일부터 볼보트럭 FL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럭 신차 구입 비용이 부담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금번 프로모션으로 우리카드의 금융 상품을 이용 시 볼보트럭 FL 모델을 월 99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볼보트럭 FL 모델을 우리카드 금융상품을 이용하여 구매할 경우84개월(선수금 14 %) 할부 기준 연4.9%의 저금리를 적용하면 월 납입금은 99만원부터다. 저금리 혜택 프로모션과 더불어 볼보트럭 FL 전 모델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발생 시 수리비용 전액 또는 차량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볼보트럭 ‘안심케어 서비스’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기존트럭을 폐차하고 FL트럭을 신규로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300만원의 폐차지원금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볼보트럭 FL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류의 정기 예방 점검 서비스가 포함된 150만 원 상당의 ‘블루라이트’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무상서비스 기간을 4년 또는 40만km로 확대 적용한다(*FL 일부 모델은 제외). 4.5~5톤급 중형 볼보트럭 F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이종화)는 오는 3월 19일(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한다. ‘2030 자동차 동력의 가는 길: 주요 기술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발표회에서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연구위원회는 산학연 전문가들의 연구를 통해 규제에 대한 동향과 분석, 미래 자동차 동력원에 대한 예측, 동력원 별 미래 기술 발전에 핵심 역할을 할 기술 선정과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작년 3월에 처음 개최된 로드맵 발표회에 이어 두번째이며,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연구위원회는 작년 행사 이후 수행한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2단계 연구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이번 발표회의 진행은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2단계 연구 책임을 맡고 있는 민경덕 위원장(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 서울대학교 교수)이 담당하게 된다. 이번 행사의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다.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 2030 자동차 동력의 가는 길: 주요 기술의 전망과 과제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3월 4일(월)부터 2개월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19 새 봄맞이 힐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새 봄맞이 힐링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강추위와 눈길 운행 이후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새 봄맞이 힐링 서비스 캠페인은 바쁜 트럭 고객들이 편리한 일정에 차량을 정비하고 수익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2개월 동안 진행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에게 차량 무상 점검,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경품 추첨 이벤트 총 3가지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진단기 점검, 마모 및 손상 점검 등 총 14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인테리어필터, 스타터 배터리 등 봄철 필수 부품과 안개등, 윈도우 모터 등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추천 부품 및 이 달의 르만 부품을 포함한 7종 220여 가지 부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이
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우영)는 2월 18일(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두가헌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우영 회장, 윤대성 부회장, 국민대 임홍재 교수, 국민대 허승진 교수, 연세대 전광민 교수,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한양대 허건수 교수 및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장학생은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박혜량, 국민대 자동차공학 전문대학원 이광우,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계공학부 김준석,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민규식, 한양대 일반대학원 미래자동차공학과 신현기 총 5명이다.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2007년 12월 ‘수입자동차 개방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발표 후 2008년부터 국내에서 자동차공학 대학원을 운영하는 국민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학교 3개 대학원 교수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함께 심사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0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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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