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부문 역대 최고 연비이자 일반 승용차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12.04km/ℓ의 높은 연비를 기록한 염대식씨 우승6월7-8일 양일간 본선 참가자들 대상 대회코스 및 규정설명과 함께 연비향상을 위한 정보공유 시간 등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연비향상 노하우 및 고객 안전 운전 인식 향상을 위해 국내 업계 최초로 2007년 시작한 이래 매년 대회를 개최, 입상자들에게는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 진출자를 겨루는 왕중왕전 출전기회 부여선진 기술과 우수한 성능,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국내 수입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 자사의 트랙터(컨테이너 운송을 위한 트레일러용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제9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전국에서 진행된 지역
6월 6일까지 약 5주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엔진 오일과 필터류 패키지 상품 15% 할인 및 차량 무상 점검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고객들을 대상으로6월 6일(토)까지 '2015 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 14곳에서 메인터넌스 패키지 상품을 1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메인터넌스 패키지는 엔진 오일(12.5L기준), 연료 필터, 오일 필터, 에어 필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인터넌스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무상 점검 및 증정품이 제공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차량의 유지보수를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들로 구성한 메인터넌스 패키지의 혜택을 많은 메르세데스-벤츠 스
볼보건설기계와 볼보트럭, 고객초청 아마추어 골프대회‘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 개최볼보그룹코리아 소속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 고객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Volvo Pro Golf Invitational)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유명 프로 골퍼 양용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직접 원포인트 레슨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눈길 끌어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웨덴의 글로벌 기업인 볼보그룹의 자회사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국내 고객 60 여명을 초청해 ‘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2015 Volvo Pro Golf Invitational)’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성원에
4월 판매량 평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3월 ‘유로 6’모델 공식 런칭 이후 230 여대가 고객에게 인도되었고 250여대는 출고 대기 중국내 10대 한정 판매 ‘볼보 오션레이스 FH540 스페셜 에디션 트랙터’ 모델, 2억 3천만 원 가량의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판매 개시 이틀 만에 완판상용차 브랜드인 볼보트럭의 ‘유로 6’모델이 공식 런칭 후, 유례 없는 판매 실적을 보이며 국내 상용차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3월 초에 예정된 유로6모델 공식 출시 행사를 앞두고 1월 말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해 채 한 달이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320여명에 달하는 고객을 확보하며 업계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같은 여세를 몰아, 볼보트럭 ‘유로6 모델’은 4월 30일 현재까지 약 230여대가 고객에게 인도되었고 사전 예약 및 신규 계약의 쇄도로 출고 대기 중인
- '최상의 연비 효율' 자부하는 스카니아 유로6 엔진 장착한 상용차 모델 26종 본격 판매 시작- 스카니아, 2011년 세계 최초 유로6 엔진 상용화 이후, 지속적인 성능 개선으로 2세대 엔진 개발- 연비효율과 함께 안전성, 편의성 향상을 위한 첨단 장치 장착- 모든 유로6 차량에 ‘3년 무제한km 동력계통 보호프로그램’ 적용- 전국 5개 서비스 워크숍 신설로 서비스 강화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서울(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상용차 26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2015년4월17일 스카니아 VIP고객, 딜러들과 함께 충남 아산시 아름다운CC에서 유로6 기준을 충족한 최신 상용차 모델 공식 출시를 알리는 행사를 가진다.스카니아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 국내 첫 유로6 트럭 실제 도로주행 시작- 스카니아 유로6 G410 카고 1대, 스카니아 유로 R490 덤프트럭 2대 전달- 스카니아, 수입 브랜드로는 현재까지 유일한 유로6 인증 트럭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서울(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은 2015년4월10일 수입 브랜드 중 상용차로는 최초의 유로6 차량 고객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는 스카니아 최신 모델 중 '스카니아 유로6 G410 카고' 1대와 '스카니아 유로 R490 덤프트럭' 2대가 각각의 고객에게 전달됐다.스카니아는 수입 상용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국내에서 유로6 엔진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수입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다.스카니아코리아는 이번 전달식과는 별도로 오는 4월 17일 유로6 국내 공식 출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스카니아코리아는 카고, 트랙터, 덤프 등 총 26종
- 4월 30일까지 6주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모든 입고 고객에 차량 무상 점검 및 순정부품 구매에 대해 10% 할인 혜택 제공- 7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증정품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약 6주 동안 '2015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 전국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 (제천 전용 서비스센터 제외) 13곳에서 모든 순정부품 구매(Top4 등 일부 기존 할인 상품 제외)에 대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차량 구동에 대비한 무상 점검 서비스 또한 함께 제공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차량 운행이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효과적인 차량 유지 및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유로6’엔진을 적용한 총 13모델 출시를 통해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1위 자리 확고히 다질 것….상용차 업계 최초로 ‘I-쉬프트 듀얼클러치’ 및 ‘커넥티드 트럭’ 등 새로운 차원의 혁신 선보여750마력으로 세계 최강의 출력을 자랑하는 볼보만의 기술력3-5%의 체감 가격 인상률로 고객부담 최소화세계적인 상용차 브랜드인 볼보트럭코리아는 5일 경기도 동탄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가 FH, FM, FMX 전 라인업에 걸쳐 새롭게 선보이는 ‘유로6’모델은 세계 최강의 750마력 엔진은 물론 상용차 업계 최초로 적용되는 인공지능 자동변속기 ‘I-쉬프트 듀얼클러치’와 ‘상용차업계 최초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인 ‘커넥티드 트럭’ 등 운전자의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막스 버거)가 3월 9일부터 28일까지 3주 동안 만트럭버스가 판매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MAN 서비스 센터에서 춘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 기간 중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전국 15개 서비스센터에서 자체 전용 진단 장비를 활용한 차량의 고장진단과 주요 장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유상수리 시 순정 부품에 대해 공임 및 부품을 각각 10% 할인(사고 및 보험수리, 캡 판넬부품 제외)해 준다.뿐만 아니라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선착순 고급 사은품을,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용 페브리즈를 증정한다.
-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국내 주행환경 실제 연비 알아맞히기 이벤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로 인천-부산 고속도로 왕복- 연비 알아맞힌 응모자에게 폭스바겐 골프 1.6TDI 경품 증정- 2월25일부터 3월30일까지 스카니아코리아서울 홈페이지 통해 이벤트 응모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서울(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이 올해부터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유로6 차량의 출시를 기념하는 사전 경품 이벤트를 개최한다.사전 이벤트의 공식 명칭은 ‘유로6 차량 연비 잭팟 이벤트’로 스카니아 유로6 차량의 연비성능을 알아 맞히는 이벤트다.‘스카니아 연비 잭팟 이벤트’는 올해부터 국내에 적용되는 유로6 배출가스 규정에 따른 스카니아 최신 모델 중 하나인 '스카니아 유로6 G410 트랙터'가 인천의 스카
‘유로 6’모델 3월 공식 출시 앞두고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 300명 돌파2월까지 한시적으로 사전예약 고객 대상 특별 할인 혜택 제공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 1월 26일부터 실시한 사전예약 판매에서 18일만에 사전예약 고객이 300명을 돌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출시된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더욱 강화된 편의사항은 물론 효율적인 연비의 장점을 갖추고 완전히 새롭게 한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볼보트럭의 ‘유로6’모델은 유럽에서는 2014년도에 출시되어 1년 이상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탁월한 성능으로 판
향상된 연비 및 높아진 엔진 출력의 ‘유로 6’모델의 실질적 판매 개시고객 부담 경감 위해 가격 인상폭 최소화 및 사전 예약 고객 대상으로 특전 부여 세계적인 트럭 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 (사장 김영재)는 올해부터 적용되는 ‘유로6’ 환경기준에 맞춘 ‘유로6’모델을 오는 3월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유로6’모델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1월 26일부터 사전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5월 아시아 통합 런칭을 통해 FH, FM, FMX 전 라인에 걸쳐 완전히 새로워진 제품을 선보이며 2014년도에 1,600여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는 예상을 초과하는 판매로 인한 유로5 모델의 재고 부족으로 ‘유로6’모델의 조기 판매를 결정하였으며, ‘유로6
자동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연사로 참가해 안전의 대명사 볼보트럭의 안전관련 선진 기술 및 사고연구팀(ART)의 연구 결과 공유교통사고 사망자 수 제로를 위한 ‘비전제로’ 프로젝트 현실화 노력 다짐세계적 상용차 메이커인 볼보트럭이 12월 10일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2014 교통안전 그랜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자사의 다양한 안전 관련 기술과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안전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기업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교통안전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자동차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연사로 참석한 칼 요한 암키스트 (Carl Johan Almqvist) 볼보트럭 교통 및 제품안전 총괄 본부장은 ‘스웨덴 정부가 추구하는 비전제로 달성을 위한 볼보의 첨단안전차량 개발’이라는 주제로 볼보트럭의 안전에 대한 선진 기술과 볼보 사고연구팀(ART) 의 연구 결과를 공
- 고연비, 고출력 480마력 커먼레일 엔진 탑재- 5축 본사 제작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안정성과 품질- 넓은 공간으로 편안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LX캡- 고강도, 경량의 적재함- 안정적 주행 및 효율적 적재물 운송을 실현한 후축 에어서스펜션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오늘 TGS 480마력 10x4 카고트럭을 출시, 한국 카고트럭 시장에 진출했다.MAN TGS 480 HP 10x4 카고 트럭은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된 트럭으로 고연비, 고출력 D26 커먼레일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5축의 경우 독일 현지 본사에서 설계, 제작 및 장착 후 제공하기 때문에 품질이 안정적이다. 후축의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안정성 확보 및 화물 적재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특히 적재함 바닥 및 도어는 고강도 소재를 사용하여 내구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 출시한
상용차 생산업체 만그룹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12월 한 달 동안 만트럭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년간 8회 무상점검 및 부품가 15% 할인을 골자로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만트럭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년간 매 분기별 8회에 걸쳐 총 30가지 상세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유상수리 시 부품가의 15%를 할인한다. 단 사고차량이나 비순정 부품, 국내 제작 부품은 할인에서 제외된다.고객은 이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계절별로 실시하는 서비스 캠페인 외에 추가적으로 8회의 무상 점검 서비스와 해당 부품 15%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80-200-34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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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