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자사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및 아록스(Arocs) 유로 6 모델 중 일부 대상 차량에 대하여 총 4개 품목에 대해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은 유로 6 모델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된 차량의 품질 관리, 고객들과 대화 및 적극적인 의견 수렴의 일환으로 차량 판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품질 강화를 통해 제품에 대한 고객 신뢰 및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아록스(Arocs) 트랙터/덤프/카고 유로 6 모델 중 생산 시점 등에 따라 대상 차량에 한해 실시되며, 보조 제동 장치인 리타더를 비롯하여 프로펠러 샤프트와 파이널 드라이브, 그리고 외관 사양인 사이드 스커트 등 총 4개 품목에 한하여 주행 거리에 관계없이 5년 무상 보증을 실시한다. 무상 보증 특별 연장 프로그램 적용 대상 l 대상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악트로스(Actros), 아록스(Arocs) 트랙터/덤프/카고 유로 6 모델 품목 적용 차량 현행 연장 리타더 2016년 6월 이전 생산분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Volvo Trucks Tech College)’ 1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 센터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김영재 볼보트럭 사장과 1기 졸업생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는 볼보 서비스네트워크에서 근무하는 정비사를 대상으로 약 18개월 간의 기간동안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정비 기술 및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작년 2월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개설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1기 수료생 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2018년 볼보트럭 테크 컬리지 과정에는 총 100여명의 볼보트럭 정비사가 지원했으며 그 중에 29명이 약 2개월의 간격으로 올해 안에 졸업할 예정이다. 커리큘럼은 총 52개의 교육 코스와 32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장치 ▲브레이크 시스템 ▲조향 및 서스펜션 시스템 ▲트랜스미션 ▲디젤 엔진 심화 교육의 주요 5가지의 주제를 익히며, 각 부문마다 약 4개월동안 체계적인 이론 및 현장실습을 포함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에 참석했다. 금번 세미나를 위해 방한한 요아킴 닐슨(Joakim Nilsson) 볼보트럭 인터내셔날 영업전략 본부장이 볼보트럭의 차세대 전기동력 기술에 대해 발표했다.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는 차세대 교통수단 개발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스웨덴의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볼보트럭을 포함한 볼보버스, 아스타제로(AstaZero), ABB, Ericsson-LG등이 참여해 E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커넥티드 환경, 무인 자율 주행 등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기술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요아킴 닐슨 볼보트럭 영업전략 본부장은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전기동력화 솔루션’이란 주제로 볼보 그룹의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볼보의 혁신 기술과 볼보트럭의 두 번째 전기트럭 모델인 볼보 FE 일렉트릭 (Volvo FE Electric)을 공개했다. 볼보 FE 일렉트릭은 지난 4월에 공개된 볼보 최초의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1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스마트 시티를 위한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스웨덴 기업혁신부 마티아스 란드그랜(Mattias Landgren) 사회기반시설 차관과 5개의 유관 스웨덴 기업들이 참여해 스웨덴의 차세대 교통과 E-모빌리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업계 관계자와 서울시를 비롯한 민관 및 공공 지자체 담당자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피터 야네빅(Peter Janevik) ‘아스타제로’ 스웨덴 자율주행 시험센터 대표가 ‘커넥티드 자동차와 자율 주행의 개발 현황 및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만큼,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시티’로 거듭난 스웨덴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개최되었다. 스웨덴은 이상적인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스웨덴 정부를 중심으로 산학연, 시민이 공동창작자(co-creator)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도시의 건축물, 도로 등 인프라 안전 및 개인 정보 보호의 안전을 평가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지난 11일 경남 사천에 위치한 스카니아 트레이닝 센터에서 스카니아 최고 서비스 테크니션팀을 가리는 ‘탑팀 대회(Top Team Competition)' 한국 결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탑팀 대회는 전 세계 스카니아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상용차 정비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스카니아의 글로벌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다. 1989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했으며, 전세계 60개국에서 약 8,000여명의 스카니아 테크니션이 참가한다. 2018년도 탑팀 한국대회에는 총 22개 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서 15개팀 64명의 테크니션들이 참가했으며, 지난 6월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6개팀이 이번 결선에 참여했다. 결선은 필기시험을 치르는 이론 스테이션과 실제 차량 문제를 진단하고 정비하는 실기 스테이션으로 구성되며, 각 스테이션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한다. 최종 우승은 스카니아 사천 서비스센터 홀인원팀(김종길, 김구, 김주홍)이 차지했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오는 9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에서 진행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가 유럽의 공신력 있는 미디어 테스트들에서 2년 연속 최고 트럭 타이틀을 거머쥐며 ‘올 뉴 스카니아’ 트럭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스카니아는 독일에서 진행된 유럽 최대 비교 테스트인 ‘1,000포인트 테스트(1,000 Point Test)’에 ‘올 뉴 스카니아’ R450 모델로 참여,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경쟁 모델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1,000포인트 테스트’는 유럽 최대 규모 트럭 비교 테스트로, 여러 국가의 운송업계 언론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캡 △주행능력 △구동능력 및 성능 △연비 △생산성 △안정성 등 6개 항목을 평가하는 가장 어려운 테스트로 알려져 있다. 스카니아는 지난해 ‘올 뉴 스카니아’ S500 트럭으로 이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올해는 R450으로 총점 954.5점을 획득해 또 다시 우승하는 영예를 안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R450은 개선된 크루즈컨트롤을 장착하여 연비효율을 더욱 향상 시켰으며, 이 기능을 통해 주행 테스트 연비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이외에도 캡, 구동능력, 성능, 운영비, 적재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스카니아는 또 ‘올 뉴 스카니아’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자사 최초의 전기 트럭 볼보FL 일렉트릭(Electric)을 공개하고, 전기로 구동되는 도심 운송 솔루션 부문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100% 전기로 구동되는 볼보 FL 일렉트릭 모델은 2019년부터 유럽 지역에서 양산 및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기존의 차량과 비교해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이 매우 적어 도심 유통 운송과 쓰레기 수거 등에 적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스 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트럭 최초로 완전히 전기로 구동되는 일반 수송 목적의 차량을 선보이게 되어 대단히 자랑스럽다. 볼보 FL 일렉트릭의 출시로 인해,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이라는 목표의 실현은 물론, 전기 트럭으로 화물을 수송하는 다양한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도심지역에서 볼보 FL 일렉트릭과 같이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차량으로 화물을 운송함으로써 소음이나 배출가스와 같은 문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기에, 보다 유동적으로 주거지역 및 인프라를 계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 트럭은 실내 터미널과 환경 보호 구역 내에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0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테크니컬 센터에서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인 볼보 FE 시리즈 출시 행사를 가졌다. 볼보 FE 시리즈는 세분화, 다양화되고 있는 물류시장의 특징과 이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준대형 트럭 라인이다.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2015년 중형트럭 FL시리즈를 출시한 이후 국내 중형 트럭 시장을 꾸준히 조사하고 데이터를 수집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고안하고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그 결과, 국내 최초의 준대형 트럭 볼보 FE시리즈를 출시하며 중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볼보트럭의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볼보 FE 시리즈는 대형트럭의 캡과 충분한 실내공간, 성능과 신뢰도가 입증된 엔진구동계 및 샤시프레임 등으로 준대형 세그먼트가 발달한 유럽 등의 선진 시장에서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모델이다. FE 시리즈는 기존의 중형이나 대형 모델에서 파생된 제조사 위주의 모델이 아니라,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최초의 준대형 트럭이다. FE는 국내에 9.5톤급 6x4 와 5톤급 4x2 카고 모델로 출시되며, 물류
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카카오플러스 친구’ 서비스를 공식 런칭하고, 고객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통해 자사 뉴스 및 차량 관련 정보, 부품 할인 캠페인 소식 등을 비롯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런칭을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5천원 모바일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스카니아코리아’를 검색해 플러스 친구를 맺고 간단한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스카니아코리아 관계자는 “스카니아 관련 소식을 더욱 빠르게 전달받을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이게 됐다”며 “카카오플러스 친구를 통해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들과의 소통 또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스카니아코리아는 20년만에 풀체인지 된 ‘올 뉴 스카니아’ 트랙터를 지난 2월 아시아 최초로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상용차 시장 점유율 개편에 나섰다. 또 연내 ‘올 뉴 스카니아’ 덤프트럭과 카고트럭도 출시할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제주 지역에서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 고객들을 직접 찾아 가는 '유니목 봄맞이 제주도 무상 점검 서비스'를 4월 4(수)–6일(금) 3일 동안 실시한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제주 지역 내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시청, 서귀포시청의 각 차고지를 유니목 테크니션들이 직접 찾아가 현장 점검 및 서비스를 통해 유니목 활용의 극대화를 돕고자 기획되었다. 유니목 테크니션들은 폭설이 잦았던 지난 겨울, 제설 블로워를 장착하고 제주의 구석구석을 달리며 제설 작업을 수행했던 유니목의 상태를 점검하고 봄을 맞아 새로운 제초 장비를 장착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제초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에서 수십년 동안 제설 및 도로관리 차량으로 사랑 받아 온 유니목은 겨울이 끝나면 바로 제초 장비로 변신한다. 차량 전면에 제설 블로워나 제설 삽날을 떼어내고 제초 장비를 장착하여 봄부터 가을까지는 제초 작업에 앞장선다. 뿐만 아니라 전면의 장비를 로더나 전정 장비로 손쉽게 변경할 수 있어 1인 작업자가 도로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작업을 일년 내내 수행할 수 있다. 유니목은 차량에 유압과 PTO(Power Take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음봉면 송촌리)에 위치한 대지 132,000 m2 (약 4만평)에 자사의 기존 상용차 출고 센터(경기도 화성 소재)보다 약 2배 확대 된 총 면적 50,900m2(약 15,400평)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2019년 1월 확대/이전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 이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는 4월 2일(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스퀘어에서 상용차 전문 기업인 서광산업(유)(대표이사 나봉안)과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서광산업(유)은 건설 기계 및 트럭 부품/특장 분야의 엔지니어링부터 생산까지 가능한 상용차 전문 기업으로, 오랜 기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특장은 물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로서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새롭게 건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는 국내 수입 상용차 업계 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속적으로 성장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플러스친구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스즈 트럭 카카오플러스친구 오픈 이벤트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이스즈트럭’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고 1:1 채팅창에 ‘응모합니다’라는 문구와 휴대폰 번호 뒤 4자리를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기존에 ‘이스즈트럭’을 친구로 추가한 고객들도 참여가 가능하며, 이벤트 응모 방법은 동일하다. 큐로모터스는 이벤트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1등부터 4등까지 총 76명을 선정해서 1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과 이스즈 브랜드 여행 캐리어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명단은 이벤트 종료 후 개별통지 및 ‘이스즈트럭’ 카카오플러스친구 게시판에 공지될 예정이다. 금번 이벤트를 통해 큐로모터스는 ‘이스즈트럭’ 카카오플러스 계정을 알림으로써 새로운 잠재 고객층을 유입하고, 엘프 트럭 관리법과 기술 설명 등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며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 인터뷰 및 이스즈 글로벌 뉴스를 소개하며
중국자동차 수입 전문기업인 신원CK모터스(대표 이강수)는 중국의 2위 자동차그룹인 동풍자동차의 수출 전문 계열사인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거쳐 내달부터 한국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동풍소콘(DFSK)은 연간 50만대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 전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는 중국 제2의 자동차그룹의 수출 전문기업이다. 신원CK모터스는 기존의 중국 북기은상 자동차 수입 판매에 더해 동풍소콘(DFSK)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음으로써 국내 최고의 중국자동차 수입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원CK모터스는 특히 이번 계약으로 동풍소콘의 미니밴과 트럭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소형차 라인업을 기존에 판매하던 북기은상의 CK미니밴과 미니트럭, SUV 켄보600에 추가할 수 있게 됨으로써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에 가격경쟁력을 갖춘 소형차 전문 풀라인업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내 시판 가격은 천만원대부터 시작 될 것으로 알려졌다. 내달 사전 예약을 통해 5월부터 판매되는 차량으로는 ‘라보’급의 0.7톤 미니트럭(K01)과 0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가 새 봄을 맞이하여 3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업계 최장 2개월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18 새봄맞이 힐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지난 겨울 강추위, 폭설 속 운행 이후 고객들에게 차량 무상 점검 및 부품 할인을 통해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새 봄을 맞아 힐링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과 차량에 차량 무상 점검, 순정 부품 최대 30% 할인, 경품 추첨 이벤트 3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진단기 점검, 마모 및 손상 점검 등 총 14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항균 필터, 스타터 배터리 등 봄철 필수 부품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추천 부품 및 이 달의 르만 부품 포함,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된 총220여 가지의 부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번 서비스 캠페인에 참여한 유상 수리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 김영재)가 작년 한 해 볼보트럭이 판매되고 있는 전체 130여개 국가 중 프랑스에 이어 두 번째로 우수한 성적을 달성, ‘팀 오브더 이어(Team of the Year) 2017’ 상을 수상했다. 지난 2월 6일부터 9일까지 3박 4일간 스웨덴 고텐버그에 위치한 볼보트럭 익스피리언스 센터(Volvo Trucks Experience Center)에서 개최된 볼보트럭 리더쉽 서밋 (Volvo Trucks Leadership Summit 2018)은 130개국의 사장단들이 모여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 및 경영평가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17년 한 해 동안 트럭 판매량, 서비스 네트워크,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항목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평가에서 130여개 국가 중 프랑스에 이어 2위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팀 오브 더 이어2017’상을 수상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에 진출한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 2017년에 이러한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