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은 2023년사업 전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증가한 총116,000대의 차량을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총 11,600개의 엔진을 공급하며 2014년 이후 역대 두 번째 높은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는 여전히 공급망 병목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및 코로나-19 사태 이후 버스 부문의 수요 감소라는 악재 속에서도 괄목한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프리드리히 바우만(Friedrich Baumann) 만트럭버스 그룹부회장은 “몇 해 동안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제품군의 다양화 및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2023년 회계연도에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만트럭 임직원들의 노고와 헌신 그리고 강력한 팀워크를 통해 세분화돼 가는 고객의 니즈를 최상의 방법으로 충족시키고, 더욱 풍성한 차량과 엔진을 제공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업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거둔 가운데 트럭 부문의 판매량 증가가 돋보였다.지난 한 해 만트럭은 전년 대비 44% 증가한 총83,700대의 트럭을 판매했다. 버스 판매량은 약 5,700대로 전년 대비 19%가 증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중고차 거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억 넘는 고가차의 중고차 거래가 매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닷컴을 통해 최근 3년간 거래된1억 이상 차량의 중고차 등록대수와 판매대수는 매해 꾸준히 증가했다. 작년 1억 이상 차량의 등록대수는 전년대비 약 5% 증가했으며, 판매대수 또한 약 10% 늘어났다. 고가차 중고차 거래는 개인 직거래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었다. 엔카닷컴개인 직거래 서비스 ‘셀프등록’의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5천만원 이상 모델이 거래 상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셀프등록으로 거래된 TOP 20 모델 중 12개 모델이 5천만원 이상의 차량이었고, 이 중 1억 이상 수입차는 벤츠‘S-클래스 W222’, ‘G-클래스 W463b’,‘CLS-클래스 C257’, 포르쉐 ‘718 박스터’, ‘카이엔 (PO536)’ 5개 모델이었다. 이 외에도 벤츠 ‘E-클래스W213’, BMW ‘5시리즈 (G30)’, 제네시스‘GV80’, ‘G80 (RG3)’과 같은 5천만 이상1억 이하 모델의 개인 직거래도 활발히 이뤄졌다. 보통 중고차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인기가많은 그랜저, 아반떼 등 현대, 기아의 대중 모델이 상위에거래되고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가자동차 및 음악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뱅앤올룹슨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하는 GV80 사운드 토크(GV80 Sound Talk)를 1월 25일(목) 서울 강남구신사동에 위치한 카 클럽 에레보(EREVO) 신사에서 개최한다. 하만 코리아 카오디오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ASE) 팀 총괄문소연 이사와 에레보 김송은 PD가 진행하는 GV80 사운드토크는 GV80 및 GV80 쿠페에 새롭게 장착된 하이엔드오디오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및 하만 카오디오 어쿠스틱 사운드 엔지니어링(ASE)에 대한 토크와행사장에 마련된 GV80에서 뱅앤올룹슨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을 하만 코리아 어쿠스틱 시스템 엔지니어링(ASE) 팀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가 진행되는 에레보 신사 야외 공간에는 뱅앤올룹슨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GV80 사운드 체험 존, 실내 공간에는 뱅앤올룹슨 카오디오 스피커그릴 디자인 등을 포함한 뱅앤올룹슨 브랜드 체험 존과 손가락 터치 하나로 사운드 커스텀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베오소닉(Beosonic™) 사운드 기술 체험
지프(Jeep®)가 탄소 중립 전략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왜고니어 S(Wagoneer S)’ 모델의 일부를 소셜 미디어를통해 전격 공개했다. 왜고니어 S는 프리미엄 배터리 전기차(BEV)로, 지프의 전설적인 SUV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모델이다. 왜고니어 S는올 가을 미국 시장에 판매를 시작해 이후 전 세계 주요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왜고니어 S는 어떤 지형이든 주파할 수 있는 4xe 성능, 지프 고유의 첨단 기술 및 인상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최고출력은 600마력에 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5초에 불과하다. 공기역학을 고려해 날렵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지프를 상징하는 세븐-슬롯그릴은 동급 최초로 LED를 적용했다. 한편, 왜고니어 S 출시는지프 브랜드의 글로벌 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4xe가 새로운 4x4의역할을 대체함으로써 지프 브랜드의 비전인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Emission Freedom)’을 실현한다. 제로 에미션 프리덤은 스텔란티스 그룹이 전개하는 ‘데어 포워드 2030(Dare Forward 2030)’ 장기 전략의탄소 중립 목표를 적극 추진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파격 혜택으로 내걸었던 ‘차량 구매 비용 100% 페이백’의 이벤트 당첨자를 선정하고 16일 상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신차 구매 비용의 전액을 되돌려주는 100% 페이백 이벤트는 11월 한 달간 진행한 ‘2023 지프·푸조 세일 페스타’ 혜택의 일환으로,고객 지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세일 페스타가 진행된 11월 내 지프 차량(차종 무관) 또는푸조 전기차를 계약하고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브랜드별 각 1명을 선정, 당첨자가 나온 일산 지프 전용 전시장과 푸조 수원 전시장에서 차량 구매비 전액을 전달하는 증정식을 각각 진행했다. 지프 ‘랭글러 루비콘 4도어’를 구매하고 100% 페이백을 받게 된 행운의 주인공 박경철 씨(59세, 경기도 파주)는 “늘 꿈꿔왔던 드림카 ‘랭글러’를좋은 혜택으로 소유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며 “차량출고 후 랭글러만의 드라이빙 감성을 느끼며 즐거운 연말을 보냈는데, 앞으로도 랭글러와 제한 없이 이곳저곳을누빌 날들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푸조는 ‘e-208 GT’를 구매한 이동준 씨(50세, 경기도 오산)에게행운이 돌아갔다. 그는 “경제성이 장점인 전기차를 100% 페이백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뉴 MAN TG 시리즈 고객들의 서비스 혜택 강화를 위해 신규 차량 종합 관리 패키지인 ‘케어프리 엑스트라(CareFree EXTRA)’를 출시한다. ‘케어프리 엑스트라’는 지난2020년 만트럭이 고객들의 실질적인 총 소유비용(TCO) 절감을 위해 수입 상용차 브랜드최초로 선보인 유지보수계약(RMC) 및 보증 연장 통합 프로그램인 ‘케어프리패키지’의 차별화된 버전이다. 뉴 MAN TG 시리즈 구매 고객들은 차량 구매 시 만트럭이 기존에제공 중이던 케어프리 패키지 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케어프리 엑스트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케어프리엑스트라를 선택할 경우, 평소 주행거리를 고려해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수 있으며, 케어프리 엑스트라가 적용된 뉴 MAN TG 시리즈는차량등록일로부터 2년간 차량 유지보수 주기에 맞춰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을 받을 수 있다. 케어프리 엑스트라는 차종과 보증 연한에 따라 케어프리 3X, 4X, 5X로나뉘며 특히 주행 거리가 많은 운전자들에게 큰 경제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기존 연 1회 제공됐던 엔진오일 교환도 4X, 5X 패키지의 경우 교환주기도래 시 횟수 제한없이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승용차 타이어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Are You Premium?’ 2024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밝혔다. 미쉐린코리아는 ‘미쉐린 멤버십’ 서비스를운영하며 멤버십에 가입한 승용차 타이어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더욱 풍성해진 혜택과 함께 ‘Are You Premium?’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24년 미쉐린 멤버십 파트너 대리점에서 미쉐린 승용 타이어 구매및 장착 후 미쉐린 멤버십에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구매 조건에 따라 1년 데미지 프리 쿠폰,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 선정 레스토랑 2인 식사권, 미쉐린 브랜드 웨건,신세계 상품권 등 미쉐린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승용 타이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해온 종전의 100일 데미지 프리 쿠폰 보증 기간이 올해는 1년으로 연장됐다. 2024년 미쉐린 승용 타이어 2본을 일괄 구매 후 정품등록을 마친고객은 ‘1년 데미지 프리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1년간 주행거리 15,000km 이내에서 차량 운전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인 데미지로 손상된 타이어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가수 권은비와 개그맨김민수가 함께한 8세대 골프 화보를 공개했다. 시대를 초월한매력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폭스바겐 ‘타임리스 아이콘’ 골프와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부상한 가수 권은비, 개그맨 김민수가 만났다. 이번 화보는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아이콘 골프의 출시 50주년을 맞아지난해 연말부터 진행된 디지털 캠페인, ‘더 힙스터(TheHipster)’의 연장선으로 ‘유행은 변하지만 오리지널리티는 문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권은비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골프 GTI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크리에이터로 발돋움하고 있는 개그맨김민수는 골프 8세대와 함께 본인들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매력을 선보이며 폭스바겐 골프와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완성했다. 먼저 골프 GTI는 에너제틱한 매력을 가진 권은비와 함께 다이나믹한감성을 선보였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외관 디자인, GTI전용레드 스트립, GTI 레드 레터링 등 GTI 만의 시그니처요소를 통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한다. 권은비는 “골프 GTI특유의스포티한 에너지는 어디서든 눈길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 타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와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결함타이어 조기 개선 및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였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매년 약 270만대의 자동차 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표준서비스 범위 중 ‘타이어’는매우 중요한 항목으로 타이어 상태에 따라 부적합 판정을 시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검사소 방문 차량가운데 타이어로 인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고객 및 점검이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점검 서비스 시행 및 제품 할인권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승용/SUV 타이어 제품을 20% 이상 할인가에 판매한다. (배송 및 장착비 무료) 제품 4본 이상 구매시 코어플러스 세차권을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며, 2/4본 이상 구매시 2/4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공단 소속의 전국 59개 검사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타이어 관리 및 신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홍보영상, 타이어 제품 가이드 북 등 안전과 관련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병석 한국영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조성의 필요성을 실감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금융 브랜드,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는 오는 1월 31일까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 A4·A5·A6에 대한 ‘무이자 할부 및 299 Buy back 할부금융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1월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아우디의 대표모델인 A4·A5·A6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으로 이용하거나 월 29만 9,000원을 납입하는 ‘299 Buy back 할부금융 캠페인’을 통해 부담 없이 아우디의프리미엄 세단 라인업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특별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2023 A4, 2023 A5 스포트백, 2023 A6 등 3개 모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먼저 무이자 할부의 경우 각 모델 별로 36개월, 48개월 또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 할부 기간에 따라 30%~54%의 선수금을 납입하고 계약기간동안 잔금을 이자 없이 분할 납입하면 된다. 가령 2023 A4 40 TFSI (차량 가격 5,454만 2,000원)를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 시 선수금 30%를 내고 36개월 간 월 100만 7,520원을납입하면 된다. 2023 A5 스포트백 40
현대자동차는 1월 12일(금) 2024 도쿄 오토살롱(TOKYOAUTO SALON 2024)에서 ‘N 퍼포먼스 파츠’를장착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을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콘셉트 모델 ‘NPX1’은 경량 하이브리드 카본 휠, 고성능 브레이크 패드, 다운 스프링을 통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강화했으며 실내에는 알칸타라 소재 및 레이싱 버킷시트를 사용해 고급감을강화했다. 특히, 리얼 카본(Carbon) 소재프론트 스플리터 (Front Splitter), 사이드 스커트(Side skirt), 리어 디퓨저 (Rear diffuser), 리어 윙 스포일러(Rear wing spoiler) 등을적용해 고성능 주행에도 최적화된 에어로 파츠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콘셉트 모델에 적용된 파츠들은 프로토타입 (Prototype)으로, 향후 N 퍼포먼스 파츠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제품 개발을 구체화해 아이오닉 5 N 퍼포먼스 파츠를 2024년 중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이를 필두로 글로벌 시장에서 N 브랜드 전 차종 ‘N 퍼포먼스 파츠’를 출시, 상품군을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브
폭스바겐은 1월 8일(현지 시각) 세계 최대 가전, IT전시회인 2024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서 IDA 음성 어시스턴트에 인공지능 기반 챗봇, 챗GPT(Chat GPT)를 통합한 차량을 최초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IDA 음성 어시스턴트가 탑재된 폭스바겐 차량에서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운전 중에도 검색된 컨텐츠를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음성 인식 기술 파트너사인 세렌스(Cerence)의 ‘세렌스 챗 Pro(Cerence Chat Pro)’는 폭스바겐 IDA 기능을 기반으로 독보적인 차량용 챗GPT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의 챗GPT 기능은 올해 2분기부터생산되는 차량에 적용될 예정이다. ID.4, ID.5, ID.3, ID.7을 비롯한 전기차부터 티구안, 파사트, 골프 모델에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함께 제공된다. 이로써 폭스바겐은 챗GPT를 표준기능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대량 자동차생산 기업이 될 전망이다. 폭스바겐은 세렌스 챗 Pro가 지원하는 챗GPT를 폭스바겐 음성 어시스턴트 백엔드 (Backend)에 통합해이전의 음성 제어 기능을 뛰어넘는 다양하고 새로운 기능을 제
기아가 이동수단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사업으로 PBV를 제시했다. 사람과 사물,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아만의 차별화된 PBV를 선보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기아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4년국제 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4)’에서 『준비된 기아가 보여줄,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All Set for Every Inspiration)』를 주제로 미디어 데이를 열었다. 기아는 PBV 사업에 대한 자신감 및 준비된 모습을 통해 고객이 얻게될 가치를 핵심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PBV 모빌리티 솔루션의 미래 전략』을 공개했다. 기아의 CES 참가는 지난 2019년이후 5년 만으로, 이날 공개된 기아의 PBV 전략은 전통적인 자동차의 개념을 탈피한 혁신적인 PBV 라인업출시, 소프트웨어(SW) 기반의 최첨단 기술 적용, 파트너십 다각화를 통한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이며, 기아는이를 통해 PBV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2021년 ‘브랜드 리런치’ 이후
보쉬는 도로에서든 가정에서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을 위해 자사의 기술과 솔루션의 전기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수소가기후 중립적인 방식으로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열리는 CES 2024에서 보쉬는 궁극적으로 지구를 위해 삶을 더 쉽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더욱 지속가능하게 해줄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전 세계 에너지 소비는 지난 50년동안 두 배로 증가하였으며 매년 약 2%씩 증가하고 있다. 화석연료는 현재 글로벌 에너지 소비의 약 80%를 차지한다. 기후변화를 고려할 때 이는 중대한 사안이다. 혁신적인 보쉬 기술로 더욱 효율적인 전기화 가능 전기화는 특히 모빌리티 부문에서 이미 상당히 진전되었다. 보쉬는 칩, e-액슬, 전기 모터부터 배터리 기술, 충전소 및 다수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전체 전기이동성 가치 사슬을 선도하는 공급업체이다. 보쉬가 CES에서 선보이는 혁신 기술 중 하나인 오토 발레 충전(automated valet charging)은 미국 소비자 기술 협회(ConsumerTechnology Association, CTA)로부터 CES® 2024 혁신상
현대자동차가 2023년 한 해 동안 국내 76만2077대, 해외 345만4603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421만668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22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0.6% 증가했으며, 해외 판매는 6.2% 증가한 수치다. 2023년은 고금리·인플레이션등 비우호적인 대내외 경영환경으로 인한 자동차 산업 ‘피크 아웃’ 우려에도불구하고 ‘디 올 뉴 코나’, ‘디 올 뉴 싼타페’ 등 SUV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라인업 보강 등을 통해 판매 호조가이어지면서 국내 및 해외 판매가 모두 늘었다. 특히 북미 지역의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2024년 전기차 생산 기반 강화,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 대응,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등을통해 전동화 리더십 확보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올해국내 70만4000대, 해외 353만9000대 등 총 424만3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대차는 2023년 국내 시장에서2022년 대비 10.6% 증가한 76만2077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1만3062대, 쏘나타 3만9641대, 아반떼 6만5364대등 총 22만7351대가 팔렸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