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7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만트럭버스가 생산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여름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 기간 중 전국 만트럭 전용 서비스 딜러에 입고한 차량에 대해 10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MAN 전 순정 부품에 한해 공임 및 부품을 10% 할인해 주며, 에어 드라이어 필터, 실내 항균 필터, 화이퍼 브로쉬에 대해 공임 및 부품을 20% 할인한다. 또한 유상수리 30만원 이상 고객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노트북, 아이패드 미니, 전동 면도기, LED 손전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입고 고객에게 안티슬립 패드를 사은품으로 소진 시까지 증정할 계획이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더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 독일 오프 로드(Off Road) 매거진 독자 선정특수 차량 부문 ‘2013 올해의 오프-로드 차량’메르세데스-벤츠의 다목적 특수 차량 유니목(Unimog)이 독일 오프 로드(Off Road) 매거진 독자들의 투표 결과, 특수 차량(Special Vehicles) 부문 ‘2013 올해의 오프-로드 차량(Off-road vehicle of the year 2013)’으로 선정되었다.31.1% 득표율을 얻어 특수 차량 부문 ‘2013 올해의 오프-로드 차량’으로 선정된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은 9년째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오프 로드 매거진은 1982년부터 독자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투표는 53개 제조사, 125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투표는 13개 부문에서 이루어졌으며 독자 7만4천명이 참여했다.유니목은 도로의 제설/청소/제초작업과 터널청소 및 교량의 점검/보수 등 각종 공공도로관리에 사용된다. 또, 뛰어난 견인력
•볼보트럭코리아,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에서 순회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2004년부터 매년 여름 실시하고 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사전 점검으로 고객의 안전 및 수익성 향상을 도모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전국 16개 지역을 순회하며 무상점검을 제공하는 ‘2013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0년째 지속하고 있는 ‘2013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7월 8일 신탄진을 비롯한 김해, 수원, 포천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인천, 포항, 광주 등 전국 16개 서비스 거점 지역을 순회하며 12일까지 진행된다. ‘여름 서비스 캠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여름철 폭염 및 장마 등 악천후 운행으로 인한 차량의 손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매년
UD트럭코리아,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Quon(큐온) 카고 트럭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자사의 트럭을 4주 동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주 시승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실시21일 ‘4주 시승 프로그램’의 첫 번째 고객으로 홈플러스의 물류운송을 담당하고 있는 동방을 선정하고 홈플러스 목천 물류서비스센터에서 1호차 전달식을 가져UD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업계 최초로 고객들이 구매 전에 자사의 Quon(큐온) 카고 트럭을 4주라는 긴 시간 동안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4주 시승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UD트럭코리아가 고객에게 Quon(큐온) 카고 트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자사의 브랜드 슬로건인 ‘고객을 위한 특별한 노력(Going the Extra Mile)’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본 프로그램은 운송이나 물류를 담당하는 대형 업
볼보트럭코리아, 1997년 1호 트랙터 출고를 시작으로 2007년 3,000호 달성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며 5,000호 출고 돌파5,000호 트랙터는 한정판 버전인 타임머신 에디션 으로 더욱 특별함 더해국내 수입 대형트럭 업계 1위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금일 볼보트럭코리아 동탄 본사에서 5,000호째 트랙터 출고를 맞이해 이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의 임직원은 물론, 업계 관계자 및 고객 등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김기수 고객이 5,000호째 트랙터를 인도받은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특히, 금일 인도된 모델은 통산 500,000대 세계판매를 기념하여 볼보의 최신 기술을 반영한 한정판 트럭인 타임머신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6월 첫 트랙터 출고 이후 5년만인 2002년 1,000호째 트랙
- 스카니아, 경기도 동탄 산업단지에 대규모 첨단 서비스 센터 건립 계획- 6월24일 경기도와 투자합의각서(MOA) 체결- 오는 9월 대규모 신제품 라인업 출시로 서비스 수요 증가 예상에 따른 서비스 인프라 확장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가 경기도 동탄 산업단지에 대규모 첨단 고객서비스 센터를 건립한다.스카니아와 경기도는 6월24일 스카니아 본사가 위치한 스웨덴 쇠데르텔리에에서 경기도 동탄 산업단지에 미화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첨단 고객서비스 센터를 짓기로 투자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Scania CV AB(스카니아 그룹 본사) 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 크리스티안 레빈부사장, 아시아/오세아니아/아프리카 총괄 헨릭 파그레니우스 이사, 스카니아코리아 카이 파름 대표이사,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한
UD트럭코리아 자사의 대표 모델 Quon(큐온)에 플래티넘 에디션 디자인을 적용한 Quon(큐온) 플래티넘 에디션 2013 출시6월 30일까지 Quon(큐온)을 구매하는 고객 분들에 한하여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더한 플래티넘 에디션 2013을 Quon(큐온) 기본형 캡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세계적인 상용차 전문그룹인 볼보그룹 산하의 UD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자사의 대표 모델인 Quon(큐온)의 플래티넘 에디션 2013을 출시했다. 더불어, UD트럭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6월 30일까지 Quon(큐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더해진 플래티넘 에디션 2013을 기본형 캡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되는 Quon(큐온) 플래티넘 에디션 2013은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에 탁월한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겸비한 편안한 주행 성능
- 여름철 안전운행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 6월 말까지 국내 주요 도시 19군데에서 진행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5월23일 대구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전국적으로 ‘스카니아 서비스 투어’를 실시한다.국내 주요 도시 19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지역별 사정에 맞춰 워셔액 보충, 엔진오일 점검, 에어컨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적인 차량 점검을 통해 다가오는 여름, 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운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이다. 스카니아코리아의 카이 파름 대표이사는 “무상점검 행사인 ‘스카니아 서비스 투어’는 스카니아코리아가 항상 집중하고 있는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 수익성 증대를 위한 서비스의 일환이다. 덧붙여, 고객들의 차량이
- 기존 모델 대비 100 km 당 약 2.6리터 연비 절감- 탄소 및 유해가스 저감 기술로 녹색성장에 기여- 넓어진 적재함과 싱글 리덕션 기술 적용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전남 장성 서비스 센터에서 고연비 TGS 이피션트라인 540마력 덤프 트럭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540마력 덤프 트럭은 고연비 저비용, 저탄소 트럭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을 위해 도입한 고유가 시대를 위한 제품이다. 올해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1/4분기 만트럭버스코리아의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이피션트라인 트랙터와 TGS 이피션트라인 480 마력 덤프에 이어 오늘 선보인 TGS 이피션트라인 540마력 덤프 트럭은 고속 장거리 운행에 적합한 모델로, 차량 경량화와 싱글 리덕션, 엔진 출력 소모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투자의 결실전남 및 광주지역 고객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그룹의 동아시아 본부인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틸로 할터)가 오늘 호남지역 물류의 한 축인 전남 장성에서 만트럭버스 전용 서비스 센터를 오픈 했다. 전남 장성군 삼계면 수옥리 129-1번지에 개소한 장성 서비스 센터는 독일 본사의 표준 워크샵 기준에 부합되는 설계와 시공과정을 거친 최첨단 정비 센터이다. 장성 서비스 센터는 호남고속도로와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남부 물류의 요충지로서 여수 및 목포, 군산 등 대규모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을 담당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 장성 서비스 센터는 판금 및 도장 시설을 포함, 6개의 워크베이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럭”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 R620 트럭 국내 출시-스카니아, 커스텀 트럭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 에디션’ 국내 출시-전세계 100대 한정 제작된 트럭의 명품, 국내 5대 판매-620마력의 스카니아 V8 엔진 장착-성능과 외장에서 럭셔리 명품 트럭 스타일링-고객서비스에서도 최상의 서비스 팩키지 준비세계적인 프리미엄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카이 파름, www.scania.co.kr)가 스카니아 스벰파(Scania Svempas) ‘맞춤 트럭’ 5대를 국내에 들여와 판매한다. 이번에 국내에 들여온 스카니아 스벰파 ‘블랙 앰버(Black Amber)’ R620 트럭은 스웨덴 출생의 세계적인 커스텀 트럭 제작 명장인 스벤-에릭 “스벰파” 베르겐달(Sven-Erik “Svempa” Bergendahl)이 스타일링한 명품 트럭이다.스카니아 스벰파 트럭 블랙 앰
볼보트럭코리아 비스타(VISTA) 세계대회 결승 진출1957년 첫 대회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볼보 기술 올림픽 비스타(VISTA)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아시아 결승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6월 세계대회 결승전에 참가자격 획득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대형트럭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볼보 기술 올림픽인 비스타(VISTA) 아시아 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세계대회 결승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볼보그룹에서 실시하는 비스타(VISTA) 대회는 “볼보 국제 서비스 트레이닝 어워드(Volvo International Service Training Award)”의 약자로 1957년부터 격년으로 전세계 볼보트럭과 볼보버스의 서비스 분야 직원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서비스 경진 대회이다. 볼보만의 기술력을
- 4월 15일부터 5월 11일까지 4주 동안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 - 행사 기간 동안 모든 고객에게 진단기를 통한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결제 금액에 따라 요소수, 엔진오일 등 기념품 증정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4월15일(월)부터 5월11일(토)까지 4주 동안 '2013 새봄맞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진단기를 통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결제 금액에 따라 엔진오일(4리터 팩)과 요소수(10리터 팩)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차량운행이 시작되는 계절을 맞아 효과적인 차량 유지 및 안전운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
최근 유럽 최대의 시내버스 운송회사 중 하나인 RATP (Régie Autonome des Transports Parisiens)가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 버스 15대를 주문했다. 기술과 효율성에서 앞선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는 시판 중인 버스 중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MAN의 라이온 시티 하이브리드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울트라캡스에 저장한 후 두 개의 전기 드라이브 모터로 구동하는데 사용한다. 예를 들면, 정밀하게 튜닝된 에너지 관리 장치가 에너지의 흐름을 제어하며 버스가 공회전 또는 정차 중일 때 디젤 엔진을 차단시킨다. 이 하이브리드 버스는 정류소에서 배기 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으며 출발 시에도 순수한 전기의 힘으로 소음없이 움직인다. 이를 통해, 이 병렬 하이브리드 버스는 동급의 버스에 비해 최대 30%의
볼보트럭코리아, 스웨덴 본사와 함께 국내 고객을 위한 한국형 적재함 개발, 2003년 1호 적재함 양산 이후 꾸준한 판매 성장과 함께 덤프트럭 적재함 양산 5,000호 달성지난 15일 볼보트럭 창원공장에서 적재함 양산 5,000호 기념식 개최세계적인 트럭메이커이자 국내 수입 대형 트럭 시장 1위 기업인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15일 볼보트럭 창원공장에서 볼보트럭 한국형 적재함 5,000호 양산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국내 출범 이후 우수한 제품들을 국내에 소개하며 수입 대형 트럭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을 기록해왔다.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발맞춰 스웨덴 본사와 함께 한국 시장에 더욱 적합한 한국형 적재함 개발을 착수했으며, 2003년 5월, 창원에 연간 2,000대 규모의 덤프트럭 적재함을 생산 및 조립할 수 있는 공장을 준공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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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