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14일 국내에서 상용차를 직접 체험해볼수 있는 공간인 엑시언트 스페이스 전주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엑시언트 스페이스 전주는 작년 11월 개소한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에 이어 두 번째 현대 상용차의 복합거점으로 전주지역의 현대차 협력업체인 에어서스펜션 전문업체 한국토미(대표:이상열)의 부지안에서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인 유재영 전무등 현대차 임직원과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전북현대 축구단 최강희감독과 이동국 선수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개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 엑시언트 스페이스 전주엔 하이브리드 변속기 및 유로6 머플러, 액슬등을 복합적으로 전시하며 자율주행 드라이빙 시뮬레이터까지 구비하였다. 또한 동 전시장엔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와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충전소까지 운영하며 전주대등 전북지역 대학과의 업무협약으로 자동차 관련 인재육성을 지원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이고 현대차가 구단주인 전북현대 축구단 팬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중 부산등 2곳정도에 엑시언트 스페이스를 추가로 개소해 상용차 고객의 편의를 위한 전국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할것이라 밝혔다.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ISUZU)의 중형 트럭이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대표이사: 김석주)는 오늘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스즈의 대표적인 3.5톤급 중형 트럭인 엘프(ELF) 모델을 공개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스즈는 1937년 설립된 일본의 자동차 제조업체로 전 세계 100여개국에 상용차, 디젤 엔진 및 픽업 트럭을 공급하고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상용차 라인업에서 독보적인 제품력을 인정받아 일본, 홍콩, 북미는 물론 중남미 시장에서 중소형 트럭에서 꾸준한 판매를 유지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특히, 이스즈는 2016년 기준 전 세계 34개국에서 중소형 트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3.5톤급 중형트럭 엘프(ELF)는 이스즈의 주요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1959년 첫 출시 이후 높은 경제성, 안전성 및 내구성을 바탕으로 일본은 물론 홍콩, 북미시장 등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30여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기존 및 가망 고객과의 폭 넓은 소통과 고객 맞춤형 정보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하고 선물 100% 증정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인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구현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보다 더 신속·정확한 고객 맞춤형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용 고객들은 고객 차량에 꼭 필요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최신 정보를 비롯하여 서비스 프로그램 및 부품 할인 정보,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고객들은 영업 본부 및 공식 서비스센터 바로 연결, 고객센터 직통 전화 연결, 스마트 채팅을 통한 고객 차량 정보 및 전화번호 변경 등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티앤티(주) 서비스센터가 운영한다. 새롭게 오픈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부산신항 서비스센터는 세계 5위 규모(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0%)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하는 부산신항에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운송 차량의 정비 수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하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비전 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기존의 총 보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넘어 제품의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 (Maximized use)를 통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트럭급의 고품격과 강인함을 겸비한 299마력의 프리미엄 고하중 중형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에어 서스펜션 카고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뉴 아록스(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는 대형 카고 기반의 국내 중/대형 운송 환경 및 특장에 최적화된 설계로, 강력한 성능 및 탁월한 효율성과 고하중 적재 능력으로 뛰어난 운송 능력을 발휘하여 고수익 실현을 가능하게 해준다. 한편 편의성과 안전성을 프리미엄 대형 트럭급으로 격상시킴으로써 중형 카고 트럭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함과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적용하여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뉴 아록스 (The new Arocs) 1830L 4x2 에어 서스펜션 카고 출시에 앞서 주요 특장 업체들을 방문하여 각종 특장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바디빌더 테크 투어를 진행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016년부터 카고 트럭 제품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www.daimlertruckskorea.co.kr, 대표이사 조규상)가 6월 29일(목)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Media Presentation)을 개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비전 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탑-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하여 기존의 총 보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발표했다.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는 차량 보유 및 운영 비용 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 비용과 정비에 따른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까지 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영역의 비용을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을 확대하기 위한 확장된 효율의 개념으로 메르세데스-벤
한국수입자동차협회(www.kaida.co.kr, 회장 정재희)는 6월 21일(수)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KAIDA 오토모티브 포럼(KAIDA Automotive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2회 포럼의 주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비전(Vision of Hybrid Vehicles)’으로 관련 브랜드 및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다양한 기술 및 향후 전망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의 KAIDA 오토모티브 포럼 소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이번 포럼의 모더레이터(moderator)인 허건수 교수의 발표자 소개에 이어 국내외 학계, 업계 전문가들의 발표, 패널 토론,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KAIDA 오토모티브 포럼을 소개한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최근 자동차 시장은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기존 내연 기관의 진화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전기차, 연료 전지 등의 눈부신 발전 그리고 커넥티드, 자율 주행 등 자동차와 IT의 접목처럼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에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올해 국내 판매 20주년을 맞이하여 ‘볼보트럭 순정부품 2년 보증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볼보트럭 순정부품 2년 보증 프로그램’은 기존의 1년 품질 보증 서비스의 보증 기간을 2년으로 확대 적용하는 것으로, 2017년 6월 1일부터 볼보트럭 지정 정비사업소에서 볼보 순정부품을 구입해서 장착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보증 프로그램은 기존의 부품 보증 정책과 동일하게 운행 시간과 거리에 제한 없이 볼보트럭의 모든 순정부품에 적용되나 필터, 패드 등의 소모성 유지보수 부품은 보증 대상 품목에서 제외된다. 볼보 순정부품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오랜 기간의 실험을 통해 볼보 트럭에 가장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신차가 조립될 때 사용되는 부품과 동일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보증기간 연장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순정부품을 장착, 트럭 가동률을 최대화하고 수익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순정부품 2년 보증 프로그램은 볼보트럭코리아의 국내 판매 20주년을 맞이하여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준비한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며,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금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판매 20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갖고 볼보트럭코리아 20년간의 발자취와 향후 비전에 대해 밝혔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0년까지 연간 4천대 판매, 서비스센터 40개 이상 확충, 그리고 시장 점유율 20% 확보를 목표하는 “비전 2020”을 통해 볼보트럭코리아를 국내 상용차 업계 2위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년간 국내 수입 상용차업계에서 뛰어난 성능과 내구성을 갖춘 다양한 신제품과 더불어, 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의 성공과 동행하며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업계 리더로서 시장을 선도해 갈 것으로 기대했다. 이를 위하여 5천대 판매에 걸리는 시간이 지속적으로 단축되는, 이른바 ‘볼보트럭의 법칙’을 실현하며 내달 누적 판매 대수 2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첫 판매 10년 만인 2007년에 누적 판매 대수 5천대를 기록했으며, 이후 5년만인 2012년에 1만대를, 3년이 채 안 지난 2015년에는 1만 5천대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볼보트럭코리아의 지난 20년 발자취에 대해 살펴 보면,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는 비용 절감, 시간 절약, 최상의 품질 유지가 가능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Diesel Particulate Filter)를 선보였다. DPF는 친환경 디젤 차량으로 판매 중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유로 6 트럭에 있어 대기질 개선 및 자동차 출력, 연비 향상 등 차량의 성능 유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교환 또는 필터 관리를 해야 하는 필수 배기가스 저감 장치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자사 유로 6 트럭을 구매한 다수 고객의 교환 주기가 도래함에 따라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고객의 차량으로부터 탈거 및 회수된 코어 부품을 독일 본사의 엄격한 공정에 따라 재제조한 순정 르만 DPF의 가격을 67% 인하하여 개당 627,000원(코어 부품 반납 시, 부가세/공임비 별도)에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르만 DPF 교체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정기적인 유지 관리를 위해 방문 시에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짧은 작업 시간으로 최소한의 정비 운휴를 보장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유로 6 모델의 DPF 교체 주기는 마일리지 기준, 최초 450,000km, 이후 매 300,000km로 상당히 길다
현대자동차에서 주최한 국내 최초의 상용차 종합 박람회인 트럭 &버스 메가페어가 누적 방문객 35,000여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25일~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야외 전시장 3만여평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4일간 1,0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대거 방한해 약 3,000건의 구매 상담이 이어졌고 이로인해 1,000억대의 매출상승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내 특장차 제작업체 43개사 및 부품업체 10개사 역시 총 200억대 규모의 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져 참석한 특장 및 부품 업계 역시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날 전시회는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되는 양산 상용차 풀 라인업 및 특장차와 시승용 차량등 총 200여대의 트럭 & 버스 및 특수차량이 전시되었을뿐 아니라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선보여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고,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형트럭 시승행사와 함께, 험로 주행 체험, 특장차 기술 시연등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해 상용차 구매 고객뿐 아니라 한 자리에서 많은 종류의 트럭 및 특장차를 접하기 힘들었던 일반 내장객들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행사장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조규상)가 한층 더 강화된 효율과 내구성 및 편의 장치가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의 국내 라인업은 510마력의 3951K 모델, 450마력의 3945K 모델 총 2가지 모델이며, 새롭게 개발된 2세대 유로 6 직렬 6기통 엔진, 더블 디스크 클러치, 고강도 덤핑 실린더, 고하중용 전축 타이어를 적용하여 강인한 파워 및 기존 모델 보다 향상된 효율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파워와 효율이 조화된 파워트레인 2017년형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개발된 2세대 유로 6 엔진을 적용하여 더 적은 연료로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2세대 유로 6 엔진은 X-펄스(X-PULSE) 고압 분사 시스템, 비대칭 터보 차저 및 배기 시스템을 새로 설계하여 내구성이 향상되었고 유지 관리 비용을 감소시켰다. 1세대 엔진 대비 추가 3% 효율이 향상(유로 5 대비 약 8% 향상, 유럽 기준)되어 연비를 최적화하였다. 또한,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우리나라 상용차 시장의 큰 변화가 일어날 조짐이다. 최근 현대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용차부문 대규모 종합 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주목을 끌고 있다. 현대자동차(주)는 오는 5월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의 킨텍스 야외전시장 및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상용차 고객 특성에 맞는 체험 형 박람회인 현대 트럭& 버스 메가페어(Hyundai Truck & Bus Mega Fair)를 개최한다. 전방위적인 상용차의 현재와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첫 상용차 종합 박람회의 콘셉트로 진행될 현대차의 트럭& 버스 메가페어는 현대자동차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상용차 시장에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번 현대차 트럭& 버스 메가페어에는 국내 관계자 및 해외 고객 등을 비롯해서 일반인들의 참여를 통해 대규모 전시로 열릴 예정이다. 첫날인 오는 5월25일(목)에는 ‘현대 트럭& 버스 메가페어’의 개막식 및 언론 공개 행사를 통해 현대자동차가 오는 2018년 출시할 전기버스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친환경 상용 차량에 대한 개발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현대 메가페어에는 킨텍스 야외전시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0일 경기도 남양주시 폭포로에 위치한 남양주사업소의 개소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 남양주사업소는 차량 판매량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정비수요의 증가를 충족시키고, 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설립되었다. 특히, 서울양양고속도로 화도 IC 부근으로, 제 2외곽순환도로와 46번 국도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동부 및 강원 서부지역의 높은 서비스 수요를 적절히 분산하는 동시에 주변지역의 수요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의 표준 규격에 맞는 건물과 설비로 설계된 볼보트럭코리아 남양주사업소는 일반수리, 판금 및 도장이 가능한 총 11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는 원스톱 서비스 센터로서 높은 정비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에서 운행되고 있는 차량 대비 워크베이의 숫자가 약 41대로 높은 효율의 정비 시설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스웨덴 본사 가이드라인인 50대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이며, 고객이 차량의 정비 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신속하게 정비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일반 수입 승용차의 경우 1개의 워크베이에서 수 백대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행시험장에서 ‘제 11회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전을 통해 전국에서 선발된 트랙터 운전자 18명이 본선 경합을 벌였으며, 우승자인 박창운씨는 타 참가자들에 비해 최대 24% 가량 높은 4.77km/ℓ의 최종 합산연비를 기록하며 11회 볼보트럭코리아 연비왕 자리에 올랐다. 준우승과 입상을 차지한 한기수씨와 문창우씨 또한 1위와 0.01km/ℓ, 0.04km/ℓ 라는 근소한 차이로 연비를 기록해 매년 치열해지는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본선대회 참가자 대부분이 대회 운영진의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4 km/ℓ 이상의 놀라운 평균 연비를 기록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본선 대회를 앞두고 14일 볼보트럭 평택 종합출고센터에서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운전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볼보의 TPOL+ 프로그램과 다이나플리트 (Dynafleet) 시스템을 사용하여 각 운전자의 주행 습관에 따른 효율적인 운전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2016년 진행된 제 10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차량이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곳곳을누빈다. 현대·기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월) 밝혔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규모실증을 기반으로 양질의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 기술 개발의 표준 수립과 제도 정비가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개발전용 차량 제작 부문, 운송플랫폼 부문을 담당할 사업자로 각각 선정되며 맞춤형 자율주행 차량 제조 역량과 AI 기반 SW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향후 선정될 자율주행 기술 사업자의 자율주행기술개발에 적합한 전용 차량 공급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위한 운송중개·관제 플랫폼 운영을맡아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확장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이자율주행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차량 제작을 위해서는 차량의 공급은 물론, 자율주행기술 방식에 따른 센서 추가 장착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벤테이가의 헤리티지와그 기원을 기념하는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BentaygaArtenara Edition)’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Bentayga)라는 차명의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Artenara)’마을과 ‘로케 벤테이가(Roque Bentayga)’ 지형을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Atelier) 에디션’의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테이가의 기원을 새긴 독창적 디자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 곳곳에 투영된 ‘로케벤테이가’의 장엄한 풍경이다. 이 특별한 디자인 모티프는시트 숄더 패널과 도어 트림에도 레이저 가공 퍼포레이션 패턴으로 정교하게 구현됐다. 아울러 아르테나라에디션 전용 서체가 새겨진 일루미네이티드 트레드 플레이트와 외부 윙 벤트 전용 배지는 이 차량이 벤틀리의 역사적 뿌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증명한다. 뮬리너의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 디테일 아르테나라 에디션에는 벤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