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6일 –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위치해 있으며, 공식 서비스 딜러사로 새롭게 계약을 체결한 디에스브이하이테크(DSV HIGH TECH) 서비스센터가 운영한다. 국내 물류 거점 지역인 진위 일반 산업 단지와 교통의 요지인 오산 IC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운송 차량의 정비 수요에 적극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경기/충청 지역을 오가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용인 서비스센터는 총 3개층(지하 1층, 지상 2층), 총 면적11,003㎡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베이 기준 최대 규모로, 워크 베이에 진출하기 위해 후진을 할 필요 없는 드라이브-쓰루(drive-thru) 형식의 총 10개(트럭 전용 8개, 스프린터(밴) 전용 2개)의 최첨단 워크 베이를 갖추고 있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 모델의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센터 내 별도의 도장 부스 및 판금 작업장이 추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14일 롯데호텔 서울(중구 을지로)에서 개최된 ‘2016 서울국제여성(SIWA) 자선바자회’에 참가했다. 서울국제여성협회(SIWA; Seoul International Women’s Association)와 주한 외교커뮤니티가 주관하는 이 자선바자회는 1962년에 시작되어 올해 54회째를 맞았다. 40여 개의 주한대사관, 여성단체, 복지기관 및 국내외 후원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서울 내 가장 큰 규모의 기부금 모금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이 행사는 지금까지 약 20억 원 이상의 기금을 모금해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에 앞장서 왔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바자회를 후원해 온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행사에도 볼보트럭 미니어쳐, 차량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바자회 행사의 모든 수익금은 아동, 장애인, 노숙자, 이민자 등 소외이웃 및 에이즈 퇴치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바자회 행사 이외에도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투명안전우산 캠페인’ 등 볼보트럭의 핵심가치인 ‘안전’을 사회에 전달할
2016년 11월2일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11월, 12월 2개월 동안 '2016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2016 오! 겨울 서비스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이 많은 상용차 고객들에게 겨울철을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캠페인 참여 고객의 혜택을 크게 강화한 다섯 가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 무상 점검 및 부품 할인: 모든 방문 고객 차량 무상 점검 및 블로워(Heater Blower Motor) 등과 같은 겨울철 필수 부품 최대 30% 할인 • 포인트 5배 적립: 순정 부품 구입 시 메르세데스 서비스 카드 포인트 최대 5배 적립 • 대표 순정 부품 2종 연말 특별 프로모션: 이달의 르만 순정 르만 클러치 구매 시 메르세데스 서비스 카드 최대 30만 포인트(추후 부품 구매시 현금 30만원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 추가 적립, 개별 부품 구매 대비 11% 저렴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엔진 오일 실속 패키지 한정 판매 • 모든 유상 수리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모든 유상 수리 고객에게 사은품 증정 및 100만원 이상 부품 구입 후 수리 시 스마트 체중계 증정 • 유
2016년 10월31일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 국내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과 같은 험로 및 고속 주행에서 강력한 파워와 탁월한 경제성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의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11월 한 달 동안 뉴 아록스(The new Arocs) 덤프 트럭을 구입하는 모든 신규 고객에게 차량용 고급 냉장고 증정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2015년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유로 6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은 고성능과 경제성을 원하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510마력과 450마력 두 가지 엔진 모델로 국내 출시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아록스(The new Arocs) 25.5톤 덤프 트럭은 건설 현장과 같은 험로 주행과 중/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병행하는 국내의 덤프 트럭 운영 특성을 감안하여 유로6 직렬6기통 엔진, 메르세데스 파워시프트 3(Mercedes PowerShift 3) 변속기와 25.5톤의 적재량을 싣고
2016년 10월 28일 –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대표이사 조규상)는10월 26(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운전 기술 교육을 담당해 온 30년 경력의 독일 다임러 트럭 수익 운전 국제 트레이너 프랑크 슈탈버거(Mr. Frank F. Stahlberger)와 세자르 곤칼베스(Mr. Cesar Goncalves)가 국내 트레이너들과 함께 교육 과정 개발부터 드라이빙 교육까지 참여했다. 자사 트랙터 운전자들의 효율적인 운송 업무와 수익 향상을 위해 “악트로스와 함께하는 돈 버는 운전법”이라는 주제로 악트로스를 보유한 메르세데스 벤츠 서비스 카드 멤버십 고객들을 초청하여 이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적재 운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멘트 분말을 가득 채운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BCT)를
2016년 10월 21일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코리아(주)(www.daimlertruckskorea.co.kr, 대표이사 조규상)는 10월 26일(수) 제천 리솜 포레스트(Resom Forest)에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을 개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드라이빙 스쿨(Mercedes-Benz Truck Driving School)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송 업무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최신 기능과 장점을 활용한 드라이빙 기술 및 실제 운송 업무의 효율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독일 본사의 전문 트레이너가 참여하여 도로 상황에 따라 활용 가능한 각종 기능 이론 교육과 1:1 주행 트레이닝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포함된 고속도로와 국도 등 다양한 도로로 구성된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풍기 IC까지 왕복 130km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20일 부산 남구 신선로에 새롭게 문을 연 남부산사업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남부산사업소는 기존의 용당사업소가 신축 이전한 것으로, 용당사업소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트럭 쇼룸 및 안전운전 홍보관을 갖추고 개설된 후 구매와 정비, 부품구입 등 각종 관련 업무를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지원 서비스센터로 부산 남구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근 부산 신항 개발에 따른 물류 증대 및 제2 배후도로와 배후단지 도로 건설 등 물류 이동의 지리적 변화에 발맞춰 고객의 주요 동선인 ‘신선로’에 사업소를 신축이전하며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볼보트럭 남부산사업소는 스웨덴 볼보 본사의 표준 규격에 맞는 건물과 설비로 설계 되었으며, 기존 6개의 워크베이가 14개로 확충되어 정비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다. 또한, 판금 및 도장 시설까지 완비해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욱 향상된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지속적인 고객 및 차량증가에 따른 서비스 네트워크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남부산사업소를 포함
국내 수입 중∙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지난 18일 경기도 소재 안성 베네스트 골프 클럽에서 전국의 볼보트럭 우수 고객 및 파트너사 60명을 대상으로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아마추어 골프 대회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에서 마련한 고객만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를 통해 볼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는 동시에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다. 이 날 경기에서 우승한 이상수씨와 정근용씨는 향후 볼보트럭 그룹 본사가 주관하는 스웨덴 현지투어에 참가하는 특전을 얻게 된다. 투어를 통해 볼보트럭 생산 공장 방문 및 볼보그룹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안전, 연비향상 등의 기술이 응집된 세계적인 명성의 볼보트럭 생산 거점을 둘러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 7회 볼보트럭코리아 사장배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수씨는 “업계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이런 의미 있는 대회에서 우승의 영예까지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오랜 기간 볼보트럭을 운행 해 온 볼보트럭 홍보대사의 1인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지난해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중형트럭 FL 시리즈의 500대 판매기념으로 고객성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볼보 FL 시리즈는 2015년 7월 국내에 소개된 볼보트럭코리아의 중형트럭 라인으로, 국내 고객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출시되었다. 큰 기대와 함께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디딘 볼보트럭 FL 시리즈는 뛰어난 주행성은 물론 연비를 개선시켜 주는 볼보트럭만의 노하우로 탄생한 제품으로 높은 수준의 내구성과 성능을 갖춘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호평을 받아, 출시 1년여 만에 판매 500대 고지에 올랐다.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200대 한정으로 ▲연 1.9%의 저금리 할부 지원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차량 사전점검 및 정비 서비스인 FL 블루 프로그램 무상가입 지원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어 구매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또한, 10명의 윙바디 고객에게는 볼보 디자인 랩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당초 판매예
2016년 9월22일–9월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AA 상용차 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에서 다임러 AG는 16,000m²의 면적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의 트럭, 버스, 밴을 비롯한 FUSO 트럭 등 7개 상용차 브랜드의 총 66대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대형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Mercedes-Benz Urban eTruck), 메르세데스-벤츠 퓨처 버스(Mercedes-Benz Future Bus)를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로 공개한다. 또, 중소형 전기 트럭 후소 e칸터(FusoeCanter),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밴(Mercedes-Benz Vision Van)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인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 세계 최초의 총중량 26톤급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어반 e트럭(Urban eTruck)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이 구현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전기 구동 시스템을 결합하였다. 최대 출력 2 x 125 kW, 최대 토크 2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5일부터 6일까지 먼저 진행된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스웨덴 고텐버그(Gothenburg)에 위치한 볼보 데모센터(Volvo Demo Center)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아.태지역 결승과는 달리 온로드 부문으로만 이루어졌다. 아.태지역 결승전을 통해 세계대회 진출자격을 획득한 한국 대표 이상인씨를 포함한 총 28명이 세계대회에 참가했다. 팽팽한 접전 끝에, 체코와 노르웨이가 높은 연비를 기록하며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 대표 이상인씨는 예선 5위에 그치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대회 우승을 차지한 체코 참가자의 기록은 3위인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참가자 기록 대비 300ml, 28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 볼보트럭이 9월 6일부터 9일까지 스웨덴에서 ‘2016 연비왕 세계대회(Volvo Trucks Fuelwatch Challenge World Final 2016)’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2016 볼보트럭 연비왕 세계대회’는 대회기간 중 아?태지역(APAC)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들을 선별한 후 세계부문 최종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016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은 스웨덴 할란드 주(Hallands)의 팔켄베리(Falkenberg)에 위치한 서킷에서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되었다. 6일 결승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총 11개국에서 선발된 14명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본 경기를 앞둔 5일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대회 코스 및 규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연비향상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회 당일, 아·태지역 연비왕대회 결승전 참가자들은 최적의 연비 효율적인 운행을 위한 각자의 노하우를 선보였다. 연비를 비롯한 대회 전 차량의 위치정보 및 연료 소비량 등의 수 많은 정보들은 볼보트럭의 다이나플리트(Dynafleet)
2016년 9월에 열릴 IAA 상용차모터쇼(Commercial Vehicles show IAA)를 앞두고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대형상용차를위한 최신 안전시스템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보행자를 보호하는 최첨단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ABA 4)를 선보인다. 안전 기술의 선구자 : 보행자 감지기술 트럭 최초 탑재 지금까지 트럭의 안전 시스템은 운송 서비스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고속도로에서의 중대한 사고를 피하는것에만 치중해왔다. 메르세데스-벤츠트럭은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와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를 통해 안전한 도시 운행을위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안전에 있어 가장 취약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를 보호해준다 .사이드 가드 어시스트(Sideguard Assist)는 코너링 상황에서 대형 트럭에 매우 취약한 측면 사각지대에 운전자가 보행자나 자전거 운전자가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주어 도시 교차로에서의안전성을 높인 트럭 최초의 보조 시스템으로도 시내 운행시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독일 보험협회(German Insurance Associ
2016년 8월 29일 글로벌 자동차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에어서스펜션카고를 출시했다.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지난 4월, 뉴아록스(The new Arocs) 6x4 에어서스펜션 카고트럭 3가지 모델 출시에 이어이번 3551L 8x4 StreamSpace 모델을 새롭게 선보임에 따라 프리미엄 대형 카고 라인업을 확대하여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아록스(The new Arocs) 8x4 카고트럭은 6x4 초장축 카고모델에 비해 한층 높아진 51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530mm가 길어진 전장 및 조향 2축이 추가 장착되어 한층 안정적인 축하중의 배분으로 초 고중량 화물을운송하는 대형카고 고객의 효율적인 업무와 수익향상에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4-bag타입 에어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충격에 민감한 화물운송에도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운전자에게도 탁월한 주행 승차감과 최적화된 핸들링을 제공한다. 국내 특장업체가 선호하는 규격의 초 강성 고장력 프레임으로 범용 특장 사양장착이 가능한 뉴아록스(Th
세계적인상용차제조업체인볼보트럭이특별히제작한아이언나이트(Iron Knight)가500미터와 1,000미터주행에서각각신기록을수립하며, 세계에서가장빠른트럭임을다시한번증명해보였다. 스웨덴북부셸레프테오(Skellefte?) 외곽에위치한 ‘셸레프테오드라이브센터’에서비공개로진행된이번기록주행에서아이언나이트는정지상태에서출발해 1,000미터를평균 169km/h의속도로21.29초에주행했으며, 500미터의경우 131.29km속도로 13.71초를기록해각부문모두최고속도공인기록을보유하게되었다.기록산출과정에는국제자동차연맹(FIA)이직접참여했으며왕복으로해당거리를 2회주행후평균속도로결과가산출되었다. 금번결과는FIA로부터공식승인을받았으며공식기록등재여부를심사중이다. 클라스닐슨(Claes Nilsson) 볼보트럭사장은 "이번신기록기록달성은볼보의 I-쉬프트듀얼클러치변속기가무궁무진한잠재력을갖고있으며극한조건에서도결코기대를저버리지않는다는것을입증해보였다. 신기록을달성한아이언나이트에볼보의 FH 양산용트럭에장착된것과동일한변속기가사용되었다는사실에대해매우자랑스럽게생각한다." 라고설명했다. 볼보트럭에소속된각분야전문가들의협업을통해혁신적인신기술과디자인모두가응집되어탄생한아이언나이트는중량 4.5톤에최고출력2,400마력,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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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