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Jeep®)가 2026년첫 스페셜 모델로 ‘랭글러 루비콘 트레일 헌트 에디션(WranglerRubicon Trail Hunt Edition, 이하 트레일 헌트 에디션)’을 국내 20대 한정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고전 탐험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영감을 받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온 이들이 타협 없이 모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모델에 엄선된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를대거 탑재해 랭글러 루비콘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 지프의 검증된 순정 튜닝의 완성형 패키지를 통해탐험 정신을 자극한다. 트레일 헌트 에디션은 화이트 및 앤빌 두 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오프로드주행 시 활용도가 높은 고가의 모파 순정 액세서리가 기본 장착된다. 실제 고객들이 랭글러 구매 시 가장선호하는 2인치 리프트 킷(2-inch Lift-kit 4 door,330만원대)을 시작으로 험로에서 타이어 탈착을 방지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강인한 존재감을완성하는 비드락 휠(641만원대), 탐험 장비를 효율적으로적재할 수 있는 루프 랙(Roof Rack) 및 사이드 래더(Sideladder, 133만원대)로 극한의 오프로드 성능을 지원한다. 여기에 전면
현대자동차는 4월 8일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
현대자동차가 상품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대표 소형 SUV ‘2027 코나’를 4월 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7 코나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에이치픽)’ 트림에 기본 적용해 트림의 가치를 대폭높이고,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격을 낮춰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코나 가솔린1.6 터보 H-Pick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듀얼 풀오토 에어컨(오토 디포그/미세먼지 센서/공기청정모드/애프터 블로우 포함), 12.3인치 내비게이션(인카페이먼트/e hi-pass), 레인센서, 18인치 알로이 휠 & 타이어 등을 기본화해 상품 경쟁력을높였다. 이어 2027 코나의 기본 트림인‘모던’은 사양 간소화를 통해 판매 가격을 합리화했다. 현대차는 코나의 모던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던 인조가죽 시트, 인조가죽내장 등을 ‘컴포트 초이스’ 옵션 패키지로 별도 운영해 고객의선택권을 넓히고 LED실내등, ECM 룸미러, 2열 에어벤트 등의 사양을 상위 트림 사양으로 조정해 판매가격을 49만원 낮추는 등 경제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층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마찬가지로 2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정책금융기관과 협력을 통해 전북 새만금지역에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공고히하고 로봇·AI·에너지 설루션 중심의 미래기술 기업으로 도약하는 발걸음을 가속화한다. 현대차그룹은 6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등 주요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현대차그룹–정책금융기관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중소기업은행장,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강승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장재훈 부회장과 서강현 기획조정담당사장, 신승규 RH PMO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장재훈 부회장은 “새만금은 10기가와트(GW) 규모의 재생에너지, 트라이포트 교통망, 그리고 70만 명이 유입되는 신도시 인프라 계획을 갖추고 있다”며 “기업이 원하는 입지 조건과 정부의 지역 성장 비전이 같은 좌표위에 놓여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장재훈 부회장은 이어 “투자계획 발표 38일 만에 4곳의 정책금융기관과 함께하게 되었다”며 “매우 이례적인 속도이며, 이사업에 대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매장과 연계하여 위급 상황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TBX 긴급출동서비스’를 시행한다. ‘TBX 긴급출동서비스’는평소 주행 거리가 길고 야간∙휴일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운전자의 주행 환경을 고려해 기획됐다.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전 중 타이어 수리가 필요한경우, TBX 전문 매장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안전한 운행 환경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TBX 멤버십 앱’의 긴급출동 메뉴를 통해 자신의 차량, 사고 지역을 선택하면 인근 TBX 전문 매장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허브 매장과 2차 출동을 담당하는 30여 개 매장이 연계되어 있으며, 주간과 야간, 휴일에도 365일 24시간 타이어 펑크 수리, 타이어 및 휠 교체, 스페어 타이어 장착 등의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를 통해 고객 중심의 최적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여정을 기념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Touareg FINAL EDITION)’의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투아렉은 2002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의 SUV다. 투아렉은 지난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누적 12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플래그십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투아렉은 대형 여객기 보잉 747 대형 여객기 견인, 세계적인 오프로드 레이스 다카르 랠리 3회 연속 우승, 자율주행 챌린지 우승 등 자동차 역사에 남을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상징해 왔다.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이번에 선보이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이어져 온 투아렉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4월 8일부터 국내 순차적으로인도되는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지난 24년간 투아렉이 쌓아온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전용 레터링이 차량곳곳에 적용됐다. 가장 먼저 차량의 외관 윈도우 프레임에서 레이저로 각인된 ‘FINALEDITION’ 레터링을 볼 수 있다. 실내에는 동일한 레터링이 음각된 가죽 기어 레버를비롯해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스커프 및 일루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은 그동안의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최근 고유가로 가중된 운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의 봄·여름 캠페인을 하나로 통합해 혜택 범위와 기간을확대함으로써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부품 캠페인’은 A-프레임, 냉각수호스, 판스프링, 브레이크 디스크 등 총 22종 264개의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최소 2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기존 캠페인 대비 품목 수와 혜택 수준을 모두 확대한 구성으로 계절별 차량 관리 수요와 정비 데이터를정밀하게 분석해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항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부품 할인에 더해 여름철 필수 정비 항목인 에어컨 냉매 무상 점검 및 충전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며 혜택의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고객은 주요 부품을 경제적으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 하절기 대비 정비까지 한 번에 해결함으로써 차량 유지비 절감과 운휴 최소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
미쉐린이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Tire Technology Expo 2026)’에서 총 4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필립 자캥(Philippe Jacquin) 미쉐린 연구개발 총괄 부사장겸 그룹 집행위원회 위원은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6에서의 4개 부문 수상은 미쉐린 팀 전체의 역량과 과학·기술·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혁신의 깊이를 입증하는 결과”라며, “도로부터 달 탐사에 이르기까지 축적된 폴리머 복합소재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창출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기술 개발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의 콘셉트 선정 -‘MiLAW(Michelin Lunar Airless Wheel)’ ‘미쉐린 루나 에어리스 휠(MiLAW)’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콘셉트’로 선정됐다.MiLAW는 아르테미스(Artemis) 달 탐사 프로젝트의 로버에 장착할 에어리스 휠로, 최첨단 폴리머와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20년에 이상 연구 개발됐다. 영하240°C에서 영상 100°C에 이르는 극한 온도 범위와 방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