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커머셜이 고금리 여파로 건설장비 구입 부담이 커진 차주를 위해 HD현대건설기계와함께 ‘변동금리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7월 6일 밝혔다.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및 건설기계 할부와 리스, 렌탈 금융을 취급하는국내 대표 산업금융 전문기업으로 현대차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다. 최근에는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할부금융 협약을 맺고 HD현대 건설기계 부문의 금융 파트너사가 되었다. 현대커머셜은 업계 최초로 HD현대건설기계 건설장비(굴착기, 로더)를 구입하는고객을 대상으로 ‘변동금리 할부’ 상품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HD현대건설기계 전용 신차 구매프로그램으로, 시중 금리 변동을 반영해 3개월 주기로 금리가 변경되는 할부 상품이다. 금리는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하는 CD금리(91일, 전전월 26일부터전월 25일까지)의 평균금리에 금융사 원가 비용을 감안한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예를 들어 7.7% 금리로 최초 3회차 할부 이자를 납부하고 3개월차에 금리가 7.4%로 산출됐다면 이후 4~6회차는 7.4%의 금리가 적용된다. 이 상품은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4개월까지 매월 일정한 금액의 월 납입금을 상환하는 원리
알칸타라는 모터스포츠 차량 모델 ‘GR 수프라 GT4 플라즈마오렌지 100 에디션’의 인테리어 소재로 알칸타라가 채택됐다고밝혔다. 해당 모델은 단 100대 한정판으로 올 가을부터추첨 방식으로 판매된다. ‘GR 수프라 GT4’는 수프라를 기반으로 한 모터스포츠차량으로 2022년 말 기준 총 625대의 차량이 전 세계 317개의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다양한 국가의 GT4 챔피언십과 일본 내구 레이스 '슈퍼 다이큐(Super Taikyu)' 등에서 79번의 클래스 우승과 20번의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총 207번의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플라즈마 오렌지 100 에디션'은 기존 RZ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돼 견고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외장컬러에는 강렬하고 선명한 '플라즈마 오렌지'를 적용해 수프라의독보적인 스포티함을 표현했다. 이러한 스페셜 에디션의인테리어 소재로 채택된 알칸타라는 어떤 형태에도 적용 가능한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소재로 디자인과 촉감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또한 편안한 사용감에 더불어 경량성, 내구성, 내열성, 통기성, 그리고높은 그립감 등의 기능적 특성을 갖춰 여러 고급 차량의 인테리어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인 ‘티스테이션닷컴’에서 7월 5일부터 23일까지 ‘디지털 워런티’ 프로모션을진행한다. ‘디지털 워런티’는 지난 6월티스테이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타이어 보증 서비스다. ‘품질보증 서비스’,‘안심서비스’, ‘30일 해피보증’, ‘코드절상무상교환’ 등 총 4가지로 구성됐다. 타이어 구매 이후, 티스테이션닷컴 회원가입을 한 고객은 누구나 PC 및 모바일로 간편하게 구매한 타이어의 남은 보증 기간, 안심서비스등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품질보증 서비스’는 타이어 제조일로부터 6년 동안 제조상 과실로 인한 타이어 파손 시 마모율에 따라 교환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한 서비스다. ‘안심서비스’는 고객이 타이어를 구매 및 장착한 이후 1년간 주행거리 16,000km 이내 주행 중 파손된 타이어를 동일한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 주는 서비스다. ‘벤투스’, ‘다이나프로’, ‘키너지’, ‘아이셉트’ 브랜드제품 중 2개 이상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 차량 1대당 1회에 한해 타이어 1개가 보상 가능하다. 이
지프(Jeep®)가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위해 7월에도 개소세를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부터 개소세율이 3.5%에서5%로 원복함에 따라 지프는 고객들이 7월에도 개소세 인하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도록개소세율 인상분을 지원하며, 차종에 따라 55만원부터 최대 143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프 브랜드 럭셔리 플래그십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최대 110만원 혜택가를 적용해 오버랜드 3.6 트림을 8,360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얹은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 써밋 리저브 트림은 7월 프로모션 중 최대 혜택인 143만원을 지원, 1억1,047만원에판매한다. ‘그랜드 체로키 L’은 써밋 리저브 3.6 트림에 128만7,000원혜택을 적용해 9,751만3,000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지프를 대표하는 오프로더 ‘랭글러’는트림별로 85만8,000원에서 99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루비콘 2도어는 6,898만7,000원, 오버랜드 4도어 파워탑 모델은7,65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랭글러 4xe’의경우 트림에 따라 114만4,000원부터 127만6,000원의 혜택이
앨리슨 트랜스미션이 2022년의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데이비드 그라지오시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앨리슨은 상용차 업계가 맞이할 배기가스 기준 변경과 전기차 기술 도입의 증대에 대비하고 있다”며 “광범위한 경험과 혁신의 유산을 바탕으로 고객과 전 세계가 지속가능한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차세대 추진 솔루션의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앨리슨은 글로벌 상용차 업계에서 추진 솔루션의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연료 경제성과 효율성이 탁월한 전자동 변속기 기술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 제품포트폴리오도 폭넓게 갖추고 있다. 앨리슨은 2022년에 액슬(차축)당 최대 13톤 중량의 전기 트럭과 전기 버스에 적용할 수 있는 eGen Power 130S를 출시하며 eGen Power 전기 액슬제품군을 확대했다. 2022년 6월에는 미국 인디애나폴리스버스회사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Allison eGen FlexTM 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시내버스를도입했다. 또한 앨리슨은 방위산업 분야에도 하이브리드 및 전기 추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앨리슨은
기아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모닝(이하 모닝)’을 7월 5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닝은 신차급으로 변경한 외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특징이다. 기아는 모닝에 동급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적용했다. 특히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구현한 좌ㆍ우 LED DRL(주간주행등)과 가로로 이어지며 와이드한 느낌을 주고, 수직으로 배치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세련되고 강인한 ‘시티 룩(city look)’을 연출한다. 여기에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루는 범퍼부의 간결한 면처리를 통해 모던하고 역동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전면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에서 뻗어나와 후면부 시그니처 리어 콤비램프까지 연결되는 캐릭터 라인이강인함과 역동성을 더하고 서로 다른 도형들이 기하학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16인치 휠을 적용해 모닝만의독창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시그니처 리어 콤비 램프와 입체감이 느껴지는 범퍼가 당당한 인상을 부여하고 하단 범퍼 반사등과 수직으로연결되는 듯한 테일램프가 간결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 기아는 모닝을 신
현대자동차가 2023년 6월국내 7만 163대, 해외 30만 4,950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한 총 37만5,113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7.9% 증가, 해외 판매는7.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2023년 6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9% 증가한 7만 163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1만 1,528대, 아반떼 5,318대, 쏘나타 4,113대등 총 2만 1,450대를 팔았다. RV는 투싼 4,441대, 캐스퍼 3,900대, 싼타페 3,353대, 팰리세이드 3,164대, 코나 3,162대 등 총 2만 574대가판매됐다. 포터는 8,250대, 스타리아는 3,50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550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4,718대, GV70 4,028대, GV80 2,572대, G90 1,629대 등 총 1만3,838대가 팔렸다. 전기차는 아이오닉 5 1,297대, 아이오닉 6 491대, GV60422대 등으로 판매대수가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2023년 6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7.7% 증가한 30만 4,950대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상반기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기아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29만 2,103대, 해외 128만 1,067대, 특수 2,750대 등 2022년상반기 대비 11.0% 증가한 157만 5,920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2022년 상반기와 비교해 국내는 11.5% 증가, 해외는 10.8%증가한 수치다. 이전 최대 상반기 판매는 2014년으로 국내 21만 8,764대, 해외 132만 8,086대 등 총 154만 6,850대를 판매했다. (선적 판매 기준, 도매 판매 기준은 2017년부터 도입)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스포티지로 26만 485대가 팔렸으며 셀토스가15만 7,188대, 쏘렌토가 11만 5,644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3년 상반기 국내에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29만 2,103대를판매했다. (특수 판매 제외) 이는 역대 최대 상반기 국내판매로 이전 최대 상반기 국내 판매는 2021년 상반기 27만 8,384대다.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3만 9,350대가 판매됐으며 쏘렌토(3만 6
KG 모빌리티는 6월 내수 5758대, 수출 4485대를포함해 총 1만24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제품개선 모델 출시에 힘입어 회복세를 보이며 전월 대비3.9%, 전년 동월 대비 27.9% 증가한 것이다. 내수는 토레스와 티볼리가 각각 전월 대비 18%, 124.1% 증가하는등 상승세를 이끌며 전월 대비 19.7% 증가했으며, 전년동월 대비로도 25.6% 증가했다. KG 모빌리티는 내수 판매 물량 증가를 위해 5월 실내 디자인과 상품성 등을 큰 폭으로 개선한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소형 SUV NO.1 브랜드 티볼리의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더 뉴 티볼리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수출은 토레스가 벨기에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지난달 1432대에이어 이달에도 871대가 선적되는 등 상승세를 이끌며 전년 동월 대비31% 증가했다. KG 모빌리티는 지난 상반기 내수3만8969대, 수출 2만6176대 등 총 6만514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상승세를 이었다. KG 모빌리티는 더 뉴 티볼리 등 제품 개선 모델 출시에 힘입어 전년동월 대비 27.9% 증가
KG 모빌리티가 회생법원(창원지방법원)의 에디슨모터스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됐다. 에디슨모터스는 1월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진 후 ‘스토킹 호스’ 방식으로 인가 전M&A 절차가 진행 중이었으며, KG 모빌리티는3월 투자희망자 LOI 접수에 이어 예비실사 진행 후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KG 모빌리티가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선정됨에 따라 에디슨모터스는회생계획안을 작성해 법원에 제출하고, 관계인 집회를 통해 회생계획에 대한 채권자 등의 동의가 있을 경우회생절차를 종결할 수 있게 됐다. KG 모빌리티는 SUV 전문기업으로서보유한 자동차 기술개발 역량과 성장 Know how 그리고 회생절차를 통한 성공적인 기업 체질 변화경험 등을 활용해 에디슨모터스를 우리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형 전기 버스에 국한된 라인업의 한계 극복을 위한 중/소형트럭·버스 등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연구개발 및 구매소싱분야의 협업 강화, 효율성 증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글로벌시장 확대로 판매물량 증대 등 통해 향후 에디슨모터스를 명실공히 종합 상용차 회사로 발전시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7월 한 달간 혼다 자동차 고객 대상 서비스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혼다 자동차 고객 전용 차량 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 ‘마이 혼다’를 설치하고 이용 중인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캠페인쿠폰이 발행되며, 전국 공식 혼다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10가지 필수 항목 무상점검과 타이어 및 배터리 10% 부품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서비스 상품(컴포트, 워런티 플러스) 구매시에는 에어클리너와 와이퍼 블레이드 50%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혼다 자동차 중고차 구매 고객 중 공식 서비스센터에 첫 내방한 경우 엔진오일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수 있다. 서비스센터에 직접 내방이 어려운 경우 이용 가능한 픽업&딜리버리서비스와 사고 시 전 거리 무상 견인 서비스도 상시 운영 중이다. 본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이 혼다 앱 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 및 서비스센터에서 확인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가 7월 3일(월)부터 8월 5일(토)까지 약 한 달간 ‘2023 폭스바겐 서비스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 '2023 폭스바겐 서비스 여름 캠페인'은 여름철 휴가 시즌을 맞아 무더위와 장마철 주행에 대비한 차량 점검 서비스 및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여름철 사전 관리가 필요한 주요 부분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는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 서비스와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및 폭스바겐 라이프스타일 제품 전 품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플러스 더블체크’는 전문 테크니션이 진단기 접속을 통해고장 코드를 파악하고, 차량 리프트업 상태에서 브레이크 및 서스펜션,하부 누유, 엔진 미션 점검 등을 포함한 27가지영역의 68개 항목을 상세하게 진단한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차량용 쓰레기 봉투를 증정하며, 특정금액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정품 액세서리 사은품을 제공한다. 30만원 이상 유상 수리시에는 헤리티지 우산, 50만원 이상 유상 수리 시에는 폴딩박스 혹은 비치백 중 택1 증정한다. 이와 함께 모델카, 플레이모빌, 캠
지프(Jeep®)가 구리 지프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해 구리, 남양주, 하남 등 경기 동부지역과 서울 동북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 및 확대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새롭게 문을 연 구리 지프 서비스센터는 구리시 토평동(경기도 구리시 벌말로 94)에 자리한다. 구리시 초입에 위치해 남양주와 하남에 거주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방문 가능하다. 지난 3월 신규 오픈한 구리 지프 전용 전시장과도 약 25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원스톱 사후 서비스가 가능하다. 구리 지프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863㎡(약 261평) 규모에 지상 2층으로 구성된다. 총 5개의 워크베이를 마련해 월 평균 최대 475대의 일반수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고객 라운지와 최신식 시설을 갖춰 내방객은 넓고 안락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리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운영을 맡은 코오롱제이모빌리티는 2021년 11월, 스텔란티스 코리아와 신규 딜러사로 MOU를 맺은 파트너사다. 지난 4월 새롭게 개장해 운영 중에 있는 지프 송파 서비스센터에 이어 구리까지 올해에만 두 개의 지프 서비스센터를 구축한 코오롱제이모빌리티는 고객 만족도 향상에 적극적인
오프로드 타이어 브랜드 비에프굿리치(BFGoodrich®)가 오는 1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드라이빙 이벤트인 ‘비에프굿리치 데이 2023 (BFGoodrich Day 2023)’를 앞두고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에프굿리치 데이 2023’는 비에프굿리치의 다양한 온·오프로드 타이어를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11월 9일부터 13일 사이 태국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익스트림 어드벤쳐 ▲퍼포먼스드라이빙 관람 ▲오프로드 루트 트래킹 등을 통해 비에프굿리치의 기술력이 집약된 타이어로 다양한 드라이빙경험을 해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초청 이벤트를 통해 비에프굿리치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비에프굿리치데이 2023 ’에 초청할 소비자들을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총 3명이 ‘비에프굿리치 데이 2023’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오프로드 드라이빙에 관심있는 누구나 7월 1일(토)부터 9월 15일(금)까지 비에프굿리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최종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10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비에프굿리치 이벤트 페이지에서 브랜드 홍보 동영상을 다운로드한 후,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 필수 해시태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2년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2022/23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 2010년부터 올해로 14회째를맞이하는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이라는 한국타이어의 ESG 비전 체계를 기반으로 ▲환경친화적 순환 구조(Eco Value Chain) ▲지속가능 제품(SustainableProduct) ▲책임 있는 참여(Responsible Engagement) 등 세 가지주요 카테고리에 대한 활동 성과를 보고했다.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한국타이어의 노력은 ESG 관리 체계 강화에서부터출발했다. 지난 2009년CSR 전담 조직 신설을 시작으로, 2010년 ESG 전략위원회와운영위원회 발족, 2018년 지속가능한 천연고무 정책과 친환경 순환 경제 체제 구축 전략인 E.서클(E.Circle) 선언 등을 추진했다. 이어 2021년에는 ESG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비전과 성과를 임직원들과 공유하며전사 차원의 ESG 수준을 지속 향상시켜왔다. 더불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