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신규 등록 상용차는 17,3256대로전월 대비 18.6%의 큰 폭으로 감소했다. 전년도 6월과 비교해보면 더욱 크게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국산과 수입차로 구분해서 보면 국산 상용차의 등록대수 감소가 전체 등록 대수 감소를 이끈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전반적인 차량 출고지연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국산 상용차 브랜드별 순위에서 디피코가 5위에 위치한 것이 눈에 띈다. 또한, 자일대우버스의 등록대수가 늘어난 부분도 이전과 다른 점이다. 수입 브랜드별 순위와 모델별 순위에서 동풍소콘 브랜드와 마사디 모델이 지난 달에 이어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마사다는 중국 전기자동차 제조사 동풍소콘의 차량을 EVKMC에서수입해서 판매하는 차량이다. 역시 전기 소형 화물차로 픽업형, 밴형, 탑형 등 5종류가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2022년6월 (당월) 2022년5월 (전월) 전월 증감 전월 증감률 2021년6월 (전년 동월) 전년 동월 증감 전년 동월 증감률 2022년 누적 17,325 21,279 -3,954 ▼18.6% 24,006 -6,681 ▼27.8% 113,728 ▲ 상용차 신차등록대수 구분 2022년6월 (당월) 2022년5월 (전월) 전월 증감 전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전략 브랜드 ‘라우펜(Laufenn)’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론칭했다고 밝혔다. 라우펜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전략 브랜드로,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미 자동차 선진 시장인 유럽과 미국 등 전세계 80개국에서 연간 700만개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로부터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국내 론칭을 통해 ‘에스 핏 AS(S Fit AS)’, ‘지 핏 AS(G Fit AS)’, ‘엑스핏 HT(X Fit HT)’까지 총 3개의 사계절용 타이어상품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한국타이어 공장(대전, 금산)에서 생산되며, 안정적인공급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에스 핏 AS’는뛰어난 고속주행 핸들링 퍼포먼스와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제공하는 초고성능 컴포트 타이어다. 비대칭 패턴을 설계를 적용했으며, 4개의 넓은 직선 트레드(노면과 닿는 타이어 표면) 홈을 통해 효율적인 배수성을 제공해 젖은노면에서도 제동력 및 주행 성능을 높였다. ‘지 핏 AS’는 한여름 빗길부터
기아는 2022년 6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5,110대, 해외 21만 3,500대등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5만 8,610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5% 감소, 해외는 4.3%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3,20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3,806대, 쏘렌토가 1만 9,39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2년 6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8.5% 감소한 4만 5,11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593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카니발 5,590대, 스포티지 4,513대, 니로 3,821대등 총 2만 5,681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86대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592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2년 6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 증가한 21만 3,500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 8,688대 팔리며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국내 5만 9,510대, 해외 28만 1,024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4만 534대를 판매했다. 이는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13.0% 감소, 해외판매는 2.5% 감소한 수치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0% 감소한 5만 9,510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7,919대, 쏘나타 4,717대, 아반떼 3,310대등 총 1만 5,975대가 팔렸다. RV는 팰리세이드 5,760대, 싼타페 2,913대, 투싼 2,864대, 아이오닉5 1,507대, 캐스퍼 4,401대 등 총 2만 6대가팔렸다. 포터는 6,980대, 스타리아는 2,451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890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456대, G80 3,630대, GV80 1,745대, GV70 2,219대, GV60 670대 등 총 1만 1,208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2년 6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5% 감소한 28만 1,024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지속되고 있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 등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7월 1일자로 신임 대표이사(CEO)에 다임러 트럭 동남아시아 지역 본부RCSEA(Regional Center South East Asia) 세일즈 & 마케팅부사장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 51)가 선임되었다고 발표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신임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 CEO로 선임되어 설레고 기쁘다. 동시에 이번 선임을 통해 다임러트럭 해외 사업 부문에서 또 다른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겸허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 팀과 함께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이루어온 발전 가도를 이어가고, 미래의 변혁을 이끌어 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한다. 그 동안의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를 다음 단계로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이사는 2018년 4월부터 싱가포르에 위치한 다임러 상용차 동남아시아(DaimlerCommercial Vehicles South East Asia)의 최고경영진의 일원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다임러 트럭의 후소(FUSO) 브랜드의세일즈, 마케팅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였으며, 20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7월 11일(월)부터 8월 13일(토)까지 약 5주간 지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한 ‘2022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행할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차량 주요 체크 포인트 무상 점검을 제공함으로써 폭염 및 장마에도 끄떡없는운행을 돕는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여름 서비스 캠페인이 진행되는 약 5주간 다양한품목을 할인한다. 모파(MOPAR®)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는 10% 할인(엔진오일, 타이어제외)하며 사시사철 꼼꼼한 케어가 필요하고 교체 빈도가 높은 캐빈필터,오일필터, 트랜스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등의소모품은 15% 저렴하게 판매한다. 여름 휴가를 대비하기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단거리 운행에도더위로 금방 지치는 뜨거운 여름철, 고객을 위해 에어컨 공조 시스템 및 엔진 쿨링 파트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더불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차량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2022 여름 서비스 캠페인에
푸조가 최신 엠블럼을 장착한 첫 신차 '뉴 푸조 308(이하 뉴 308)'을 6일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308은 푸조의 새 시대를 열 '스타일리쉬한 해치백'으로, 자유분방하고자신감 넘치며 본인만의 스타일대로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한다. 9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탄생한 뉴 308은 단순한 세대 변경이 아닌, 완전히 달라진 푸조의 전략과 브랜드정체성을 상징하는 결정체이다. 뉴 308에 브랜드 최초로장착된 새 엠블럼은 지난 212년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이며 프리미엄 업마켓을 공략하려는 푸조의새로운 의지를 집약적으로 나타낸다. 뉴 308은 타임리스한디자인 DNA와 현대성을 가미한 인테리어, 매력적인 주행감각을통해 푸조의 새 시대 전환을 촉진한다. 뉴 308은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이정표가 될 유의미한 모델이다. 올해 푸조가 스텔란티스 코리아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차로서, 한국내에서 달라진 브랜드의 위상과 가치를 대변한다. 뉴 308은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해치백 스타일을 통해 주관이 뚜렷하고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즐기며‘나’를 위한 소비에 의미를 두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한MZ세대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
한국타이어가 클라우드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기업 리스케일(Rescale,APAC총괄 황종현 대표)과 협업하여 디지털 전환(DigitalTransformation) 가속화에 나선다. 클라우드 HPC 플랫폼은 모빌리티 산업에서 중요한 R&D 단계인 시뮬레이션 연구 등에 활용되는 대규모 컴퓨팅 자원으로, 시간적·물리적 한계를 벗어난 시뮬레이션 구현을 통해 모빌리티 연구개발에서 안정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타이어는 다양하고 복잡한 구조와 특성 등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연구가 필수적이다. 일반적으로 상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시뮬레이션을 구현하지만, 이는한계가 있어 글로벌 Top Tier 타이어 기업의 경우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뮬레이션을 적용한다. 한국타이어는 10여 년 전부터 국내 타이어 기업 최초로 자체 타이어전용 해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사용해오고 있다. 이번 리스케일의 협업을 통해 한국타이어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가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HPC 플랫폼 내에 현실 속 사물의 쌍둥이인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가속화하여 최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철, 운전자들은 안전운전에 더욱 주의를기울여야 한다. 특히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의 경우 최근 대화면 내비게이션, 전동 및 열선 시트, 유리 열선과 같은 차량 출고 시 기본 장착되는전기 제품은 물론 블랙박스 및 각종 디지털 디바이스 충전 단자 등 추가로 장착되는 전장 용품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있다. 이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의 차량용·산업용배터리 브랜드 ‘아트라스비엑스(ATLASBX)'에서 올바른차량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차량용 배터리 관리법을 제안한다. ■ 차량용 납축전지 배터리는 외부 환경, 온도에 민감 모든 내연기관 차량에는 시동 및 전장 제품에 전력을 공급하는 납축전지가 탑재되어 있다. 차량용 납축전지는 일반적으로 충전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하며 3년이내 혹은 주행거리 5만여 km 마다 교체할 것을 권고한다. 차량용 납축전지는 내부 물질의 화학 반응을 유도해 전기를 발생시킨다. 이에여름이나 겨울철 외부 기온 편차에 따라 배터리 내부에 이상 화학 반응이 발생하면 배터리의 출력이 줄어들고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배터리는 방전되기 쉽고 수명이 줄기 때문
지프(Jeep®)가 스페셜 컬러를 적용한 '랭글러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Wrangler HighVelocity Limited Edition)'을 50대 한정으로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밝혔다. 개성 넘치는 하이 벨로시티 외장색(High VelocityClear-coat)을 적용한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은 커스터마이징을 좋아하고 남들과 다른 차량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랭글러 마니아들을 위해 준비됐다. 이번 에디션에 적용된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지프 랭글러 커뮤니티처럼 고유하면서도 남들 눈에 튀는 것을 두려워하지않는 강렬한 에너지와 임팩트를 표현했다. 하이 벨로시티 색상은 올해 초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에서 개최된 '지프비치 위크(Jeep Beach Week)'에서 처음 공개됐다. 지프비치 위크는 한 해에만 2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2만대 이상의지프 SUV가 모이는 가장 큰 고객 행사 중 하나이다. 한여름해변의 청량함과 에너지를 담은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은랭글러 루비콘 4도어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하이 벨로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의 기반이 되는 랭글러 루비콘 4도어는 독보적인 4x4 주행 성능과 오픈 에어링 기능을 두루
경찰청은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화물차 사망자감소를 위해 7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화물차 법규위반 집중단속에나선다.”라고 밝혔다. 2022년 상반기 화물차 사망사고 비율은 64.8%로 다른 차종 사망사고의 2배 이상을 차지하며, 전년 같은 기간 화물차 사망사고와 비교해도 11% 증가하는 등 고속도로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사고원인 분석을 통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였다. 화물차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은 지정차로 위반과 안전띠 미착용 등 기본안전수칙 미준수와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집중력저하로 생기는 안전운행 불이행(졸음운전 등)이 91.3%를 차지한다. 또한, 무리한적재와 과속을 위한 차량 불법개조, 차량 노후화 등 고장으로 인한 2차사고, 제동 불량에 따른 정체구간 후미추돌사고 등이 주된 사고유형으로 분석되었다. 이 같은 대형화물차의 고위험·고비난 원인행위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청에서는 7월 한 달간 암행순찰차, 무인기,캠코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지정차로위반, 안전띠 미착용, 적재 불량 등 위반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시행한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월요 집중단속의날」을 운영, 주요 요금소‧나들목‧휴게소
지프(Jeep®)가 1.3리터직렬4기통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1.3 I4 MultiAir2 Turbo) 장착으로 효율성을 높인 2022년형레니게이드 1.3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 레니게이드는 ‘지프는 터프가이를 위한 차’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탄생한 지프의 대표 소형 SUV이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고객층을 기존 남성 위주에서 여성 및 젊은층으로 확대했으며, 지프가 수입 소형 SUV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기념비적인모델이다. 2022년형 레니게이드에 장착된1.3리터 가솔린 엔진은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173마력, 최대 27.6kg·m의 힘을 발휘한다. 기존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보다 배기량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퍼포먼스는 더 강력해졌다. 복합효율 또한 리터당 10.4km로, 2.4리터 엔진 대비 약 11% 개선되며 다운사이징 효과를 톡톡히봤다. 지프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외관은 전통적인세븐-슬롯 그릴을 중심으로 특유의 박스형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반항적이며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뽐낸다. 작지만 안정적인 비율의 차체, 각진 겉모습 속 반전감을 주는 동그란헤드램프, 사다리꼴 휠 아치, 날렵한 곡선 형태의
현대자동차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뜻을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21일(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오늘도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영동대로 사옥 온택트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김영준 사단법인 희망VORA 사무국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늘도 안전운전’은 현대자동차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7월 1일(금)부터 9월 30일(금)까지 3개월간 공동으로운영하며 고객이 안전운전 서약 및 챌린지에 참여하면 건당 1만원의 기금이 적립되는 캠페인이다. 안전운전 챌린지는 캠페인 기간 동안 급가속, 급감속, 심야운행 횟수 등의 운전자 주행이력을 분석해 캠페인 종료 후 평균 안전운전 점수가 70점을 넘고 누적 주행거리가 500km 이상인 참여 고객 대상으로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경품은 LG전자 스탠바이미(1명)와 텐트, 매트, 의자, 테이블 등 캠핑세트(2명), 프리미엄디테일링 세차권(3명), 실내외 스팀 세차권(25명), 현대오일뱅크 주유상품권3만원권(500명) 등으로 다양하다. ‘오늘도 안전운전’ 캠
한국타이어의 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XT(Dynapro XT)’와 ‘다이나프로 AT2 Xtreme(Dynapro AT2 Xtreme)’,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RS3(Winter i*cept RS3)’가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22(iF Design Award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다이나프로XT’는 한국타이어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러기드 터레인(Rugged Terrain) 타이어다. 견고성이 높은 다각형의 블록과 넓은 지그재그 홈을 갖춰, 거친 노면조건에서도뛰어난 오프로드 구동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유럽겨울용 타이어 필수 인증마크인 ‘3PMSF(3-Peak Mountain Snowflake)’를 획득해겨울철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다른 수상작 ‘다이나프로 AT2Xtreme’은 올 터레인(All-Terrain) 타이어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긴 마일리지를 보장하는주행거리와 향상된 소음 감소 능력을 갖췄으며, 다각적인 사이프(타이어표면의 미세한 홈)를 통해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도 강화된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전국 18개지역을 순회하며 ‘2022 여름 서비스 캠프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3년만에 진행되는 이번 여름 서비스 캠프 및 안전운전 캠페인은 대전시에 소재한 신탄진 휴게소를 시작으로 ▲북부권(강원/경서 지역), ▲서부권(중부/호남 지역), ▲동부권(대구/경북, 부산/경남 지역), 세 권역으로 나뉘어5일 동안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안전의 대명사인 볼보트럭은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서비스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을대상으로 전 차종 무상점검, 워셔액, 엔진오일, 요소수, 덤프 실린더 필터 등의 소모품 무상 점검 및 교환 서비스를제공한다. 이 밖에도, 중형트럭 내비게이션 무료 업그레이드혜택과 유튜브 구독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해당 기간동안 볼보트럭 여름 서비스 캠프는 고객의 이동시간을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판매25주년을 맞아 출시한 한정 모델을 여름 서비스 캠프 기간 동안 순차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만 60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FH 트랙터 540 글로브트로터 XL캡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