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금) 개막해 첫 주말을 맞이한 ‘2021서울모빌리티쇼’가 전동화와 모빌리티의미래를 만나러 온 관람객들로 성황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개막 3일차인 28일(일)까지 약 10만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하고 있다. 조직위는 흥행 이유로 전체출품 차량의 절반 이상이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친환경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5년 만에 풀체인지 된 기아의 ‘디 올 뉴 기아 니로’, 메르세데스-벤츠의 ‘The newEQE’, 비엠더블유의 ‘THE iX’, 포르쉐의 ‘파나메라 4E 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 제네시스의 ‘GV70’ 등 국내에 첫 공개되는 신차들이 관람객들의이목을 끌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자율주행 중 전면 유리창을 360도 스크린으로 활용 가능한현대모비스의 4인승 도심 공유형 모빌리티 ‘엠비전 X’, 현대자동차의 4족 보행 로봇 ‘스팟’ 및 2족 직립 보행 로봇 ‘아틀라스’, 블루샤크의 전기스쿠터 ‘R1’ 등 다양한 모빌리티 기술들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디피코, 마스터전기차, 이브이케이엠씨등 전기차 전문 브랜드들도 소형 전
2021서울모빌리티쇼(SeoulMobility Show 2021)가 26일(금)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2021서울모빌리티쇼에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며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고양시와 KOTRA가 후원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만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위원장(KAMA 회장),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광형 KAIST 총장, 이화영 킨텍스 사장과 완성차 업계 대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지금, 자동차 산업은 큰 변혁기를맞이하고 있다”면서 그 변혁의 방향은 “전기동력차, 자율주행차, 다양한새로운 모빌리티 확산과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등장”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자동차시장에서 전기동력차 비중은 전 세계에서 31%를 상회할전망이고, 자율주행차로의 전환도 27년 이후엔 레벨 3~4 단계로 전 세계 시장규모가 2023년엔 2천억 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소개하고 “모빌리티산업은 자동차 중심에서UAM, 로봇, 드론 등으로 확대되고
서울모터쇼’가 전동화, 자율주행, 서비스형모빌리티(MaaS) 등의 확산추세에 발맞춰 ‘서울모빌리티쇼’로 새 단장,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ㆍ10홀에서 열린다. 2021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완성차 브랜드 및 부품, 모빌리티(모빌리티, 모빌리티라이프, 인큐베이팅 존) 등의 분야에서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완성차 브랜드에서는 국내 3개, 해외 7개 브랜드가 참가해 월드 프리미어 1종, 아시아 프리미어 5종, 코리아프리미어 14종 등 총 20종의 신차를 공개한다. 또한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전기차, IT, 퍼스널 모빌리티 등의 분야에서총 19개사가 참가해 소형 전기차, 캠핑카, 전기 스쿠터, 카쉐어링 솔루션 등을 출품한다. 2021서울모빌리티쇼 완성차 분야에서는 기아, 제네시스, 현대 등 국내 3개브랜드를 비롯해,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비엠더블유, 아우디, 이스즈, 포르쉐등 7개의 해외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차는 월드 프리미어 1종, 아시아 프리미어 5종, 코리아 프리미어 14종 등 총20종이 공개되며, 콘셉트카는 6종, 전체 출품차량은 약 79종에 달한다. 자동차
지프(Jeep®)가 SUV ‘올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의 아시아 최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팝업 부스를 운영하고 고객과 직접 만난다. 오는 27일(토)까지 서울 롯데월드 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운영되는 팝업 부스는‘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우아함과 조화를 이루도록 세련된블랙 & 우드 인테리어 컨셉을 활용, 고급스러우면서도고객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는 라운지로 연출했다. 팝업 부스에는 가장 상위 트림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써밋 리저브(Summit Reserve) 트림 2종이 전시되며, 지프 세일즈 컨설턴트가 상주해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부스 방문 및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부스운영 기간 중 현장 계약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사전 계약 고객과 마찬가지로 차량 출고 시 프리미엄 ‘지프 골프백’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 모빌리티쇼 조직 위원회와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과의협력으로 2021 서울 모빌리티쇼 행사 기간 동안 (11월 25일 – 12월 5일)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도 ‘프리미엄 여행’ 컨셉의 지프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에서는
서울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오는 26일(금)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를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와 더불어 파주, 서울에서도 동시에 개최한다고 24일밝혔다. 먼저 메인 전시장인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는 기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벤츠. 미니, 비엠더블유, 아우디, 이스즈. 제네시스. 포르쉐, 현대등 완성차 브랜드 10곳(가나다 순)과 모빌리티 기업 등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전시행사가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된다. 특히 18종의 국내 최초 공개 차량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시기간동안 기아, 아우디, 제네시스 3개 브랜드의 신차와 전기차를 직접 탑승해 체험할 수 있는 ‘모빌리티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신청은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및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현대모비스는전시기간 중 오전과 오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키트를 활용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만들어보고 체험해볼 수 있는 ‘주니어공학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모닥불 축제가 진행되고 라이브 재즈 공연, 대형 모닥불, 캠핑 텐트, 바비큐, 푸드트럭등이 준
지프(Jeep®)가 23일,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브랜드 최초 3열 프리미엄 대형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ALL-NEW GRAND CHEROKEEL)’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선보이는 것으로지난 30년간 4세대에 걸쳐 진화를 거듭했다. 전세계적으로 약 700만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외관은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그랜드 왜고니어(Grand Wagoneer)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지프를 상징하는세븐-슬롯 그릴 디자인은 양 옆으로 넓어졌고, 사선으로 날카롭게떨어지는 듯한 ‘샤크 노즈’를 형상화 한 전면부 디자인이강인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선사한다. 지프 고유의 사다리꼴 휠 아치와3열로 길어진 휠 베이스의 균형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의 인테리어는 현대적인 표현력과 높은 디테일로눈길을 사로잡는다. 운전석의 10.25인치 디지털 게이지클러스터 컬러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휠 중앙에 위치한 새로운 사각형의 지프 엠블럼이 운전자를 반긴다. 중앙의 10.1인치 맵-인-클러스터 디스플레이의 넓은 화면은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을
한국쉘석유 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11월 19일자로 예룬 라머스(JeroenLamers) 한국쉘석유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지난 10월 한국쉘석유에 부임한 예룬 라머스 신임 사장은 2014년 쉘에 입사한 이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사업 개발을 진행해왔다. 또한, 2019년 9월부터일본 쉘 윤활유 부문의 비즈니스 통합 매니저 (Business Integration Manager)로부임해 윤리경영, 포트폴리오 관리, 가치 경영, 사업 현지화, 조직 개편 등을 담당했다. 예룬 라머스 사장은 네덜란드 출생으로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에서 1992년일어일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8년 동대학원에서 한국/일본언어문화연구센터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다년간 동아시아 지역에서 활약해온 예룬 라머스 사장은 네덜란드경제부의 해외투자청, 국제사업과, 농림&혁신국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의 산업 담당관으로 역임한 경력이 있다. 예룬 라머스 사장은 “오랜 기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근무해오며 지역의 문화와 성장가능성에 깊은 관심과애정을 갖고 있다. 특히나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고, 한국쉘사장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는 11월 18일(목)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년도한국자동차공학회 정기총회에서 르노삼성 자동차 권상순 부사장(57, 조선공학)을 제35대 회장으로 선출하였다. 권상순 신임회장은 서울대학교 조선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에서구조해석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권상순 신임회장은 2014년부터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사업이사, 무임소 부회장,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부회장 및 홍보 부회장을 역임하며 학회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 또한 2014년에는 자동차산업 기술개발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2019년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기술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이날 2022년도 부회장으로 서울대학교 민경덕 교수, 유니크 안정구 대표이사, 성균관대학교 황성호 교수, 국민대학교 박기홍 교수,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김동석 전무, 고려대학교 심재경 교수, 신라대학교 김성수 교수, 한국기계연구원 오승묵 책임연구원, 인하공업전문대학 김광석 교수, 현대모비스 안병기 전무, 현대자동차 이종수 부사장 등 11명을 선출하였다. 1978년 설립된 한국자동차공학회는 현재 개인회원 38,000여명과 완성차 5사를 포함한 70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26일(금)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의‘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 참가 현황을 공개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존은 기술전시회를 표방하고 있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서처음 도입되는 공동관으로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 발굴을 목표로 추진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KAIST와 연계해 전시 기간 중 운영된다. 현재 시점 참가 스타트업은 모빌리티 케어 플랫폼 ‘갓차’, 3차원영상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 ‘멀티플아이’, 수요응답형버스 스타트업 ‘브이유에스', 라스트마일 네비게이션 스타트업 ‘베스텔라랩’, 인증보안기술 스타트업‘센스톤’, AI 딥데크스타트업 ‘코코넛사일로’등 6개사이다. 이들은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열리는 ‘2021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에 마련된 공동관에서각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서 1위를 차지한 센스톤은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인OTAC(One-Time Authentication Code)이 적용된 디지털 키를 공개한다. 이는 자동차 키가 디지털화되면서 발생할
지난 10월 말 이커머스 전문 데이터분석 플랫폼 아이템스카우트 조사에의하면 요소수 품절이 온라인 마켓까지 확산되어 경유차주의 불편함이 가중되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 발표에따르면 요소수 공급이 점차 안정화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아이템스카우트 조사 결과 ‘요소수’ 키워드 검색수는 10월 4주 1만 6,960회에서 10월 5주 59만 120회로 전주 대비3,379%(약 35배) 증가했다. 반면에 ‘요소수’를 키워드에 활용해 등록된 상품수는 10월 4주(10월 17일~23일) 6,981개에서 10월 5주(10월 24일~30일) 5,132개로 26% 감소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온라인마켓 셀러들도 판매 가능한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상품 등록을 하지 못했기때문으로 파악된다. 11월 3일 11시 기준 ‘요소수’ 검색 시 상위권에 오른 상품들도 대부분 해외 직구 상품이거나 요소수 관련 부품이다. 주유소에서 요소수를 보충하던 경유차주들이 품귀현상으로 구하기 어렵게 되자 온라인마켓으로 눈을 돌려서 나타난 현상으로보였고 한동안 상황이 이어졌다. 최근 정부는 100여개 중점 유통 주유소 재고 현황을 토대로 요소수의생산·유통·배분 등 물량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해외물량
쿠팡이 인천에서 수소전기트럭을 이용해 화물 운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5일‘21년 제5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윈워회’를 개최하고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사업, 자동차 전자제어장치 무선업데이트 사업, 수소전기트럭을 활용한 물류 서비스 등 총 14건의과제를 심의·의결하였다. 정부는 쿠팡로지스틱스가 신청한 10톤급의 수소전기트럭을 활용한 운송서비스를 승인했다. 수소 화물차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햐는 CJ 대한통운과현대 글로비스는 동일한 내용으로 지난 9월에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쿠팡은현대차가 제작한 수소전기트럭을 구매하여 인천 서구와 영종도 구간에서 화물을 운송할 계획이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상 기존 보유트럭과 교체하지 않고 실제 화물운송을 통한 시험 및 검증이 불가하여 새로운 트럭교체에 따른 운송지연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정부의 심의 결과 화물 수소전기트럭에 대한 실증특례를 승인하여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수송부문의 미세먼지 발생 저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타대우상용차의 자동차 전자제어장치 무선 업데이트 서비스에 대해서도 임시허가가 결정됐다. 이전에는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 기존 정비소를 방문해야 가능했지
불스원이 더욱 강력해진 수분 제거 효과에 부식방지, 동결방지등 엔진관리에 필요한 필수 성능을 함께 담아낸 ‘수분제거&동결방지제’, ‘수분제거&부식방지제’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유독 바깥 기온이 낮은 겨울철이나 습도가 높은 기후 조건에서는 연료탱크 내·외부온도 차이에 따른 결로 현상으로 연료탱크 내부에 불필요한 수분이 생성되기 쉽다. 이렇게 생성된수분은 연료의 불완전 연소나 연료 라인의 부식 현상을 야기하는 것은 물론, 연료 펌프 및 인젝터부품 손상이나 엔진 부조화로 인한 엔진 고장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불스원에서 출시한 ‘수분제거&동결방지제’와 ‘수분제거&부식방지제’ 2종은 기존의 수분제거제를 리뉴얼한 신제품으로, 유종에따른 엔진 관리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함께 담아내 더욱 강력한 엔진 보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통 성분인 수분제거제는 연료 탱크 내부에 쌓인 수분이 기름에 섞이도록 분해한 뒤, 연료와 함께 연소시켜 차량 외부로 배출하기 때문에 수분으로 인한 연료라인과 인젝터, 연료펌프의 고장을 예방하고 엔진 보호 효과를 발휘한다. 경유 차량용으로 출시된 ‘수분제거&동결방지제’는 수분제거와 동시
서울모빌리티쇼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산학협력을 통한 국내모빌리티 분야의 기술발전을 위해 손을 잡는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11월26일(금) 개막하는 2021서울모빌리티쇼에서 KAIST와 함께 산학연계 기술교류 프로그램을다수 마련해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존의 서울모터쇼가 ‘서울모빌리티쇼’라는 이름으로 변모하면서 지속적인 모빌리티산업분야 기술지원을위해 진행되었다. 국내 최대 모빌리티쇼와 국내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KAIST의 상호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산업의 기술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조직위와 KAIST가 가장 집중하는 분야는 산학연계를 통한 모빌리티분야 신기술 발굴이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서울모빌리티쇼 전시기간 중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교류회를진행한다. 조직위가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모빌리티 관련 수요기술을 조사·발굴하고, KAIST가 이에 적합한 연구인력을 매칭, 수요기업과 교류하는 형태로추진된다. 특히 매칭된 기업과는 전시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술협력을 진행,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과 함께 전시장 내 ‘스타트업인큐베이팅 존’을 조성, 운영한다. 본 공동관은 모빌리
한국타이어의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2021년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2,439억 원, 영업이익 663억 원을 발표했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0.4%, 영업이익 10% 증가한수치다. 지난 4월 한국아트라스비엑스와 합병되어 사업형 지주회사로 새롭게 출범한한국앤컴퍼니는 그룹의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 ‘S.T.R.E.A.M’을 발표하며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함께 신규 사업 발굴, 신성장 동력 발굴 등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9월 S.T.R.E.A.M 영역의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스타트업 육성, 벤처투자, 벤처펀드, 벤처캐피탈(VC)과 협업을 통해 ‘스마트STREAM-WE언택트펀드3호’를 결성하기도 했으며, 이어 11월 인공지능(AI) 공간정보스타트업 ‘모빌테크’에 첫 투자를 시작한 바 있다. 한국앤컴퍼니 ES)사업본부의 ‘아트라스비엑스’ 배터리는 글로벌 시장에서납축전지 배터리 생산 능력 기준 9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공장을 신설하는 등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위해 국내외 생산, 판매 네트워크를확장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앤컴퍼니는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프(Jeep®)가 자신만의 개성 표현을 즐기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기위해 ‘2021 액세서리 캠페인’을 12월 31일까지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지프는 희소성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고객 특성에 맞춰 약 500여가지의공식 액세서리를 제공하고 있는 브랜드다. 커스터마이징에 열광하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이달부터 신차 구매시 차량에 장착하고 싶은 액세서리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미리차량에 장착해 출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착 가능한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으로는 도어의 개폐 여부에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는 파워 사이드 스텝과같은 외부 디자인 파츠(Parts)부터 수납, 매트 등의인테리어 용품, 그리고 캠핑 용품이나 의류 같은 다양한 머천다이즈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고객 역시 해당 상품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액세서리를 구매할수 있으며, 5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액세서리는 지프 공식 홈페이지 내 ‘액세서리 카탈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지프의 본고장 미국에서는똑같은 지프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커스터마이징에 특화된 브랜드”라며“이번 기회를 통해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한국 고객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금)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동안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현대자동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월 23일(월) 밝혔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 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서비스 이용고객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스마트싱스 앱에 표시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스캔해 계정을 연동하는것 만으로 손쉽게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투홈 서비스는 단순히 원격으로 가전을 제어하는 것을 넘어, 외출순간부터 이동 중, 귀가 이후까지 생활 동선을 따라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 전반을 끊김 없이 연결되도록설계됐다. 특히 차량 위치 정보
기아가 서울시와 손을 잡고 '더 기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이하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 및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24일(화) 밝혔다.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이동권을 생각하는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교통약자를 배려하고자하는 서울시 정책이 맞물리며 이번 협력이 성사됐다. PV5 WAV는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PV5에서 파생된 모델로 고객의 이동 편의를 한층 높이려는 의지가 반영된 차량이다.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기아는 서울시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가족을 둔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PV5 WAV 특별 구매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3월 20일(금)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구축을 완료하였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 달러(한화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
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최상위 오디오 시스템 ‘네임 포 뮬리너(Naim for Mulliner)’를 바탕으로 개발된 뮬리너 모델 ‘더비르투오소 콜렉션(The Virtuoso Collection)’을 공개했다.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은 ‘거장(Virtuoso)’을의미하는 네이밍과 같이, 네임 포 뮬리너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드러난 벤틀리의 하이엔드 사운드 경험을향한 장인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뮬리너 콜렉션이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뮬리너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위해 처음 개발된 최상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1만 시간 이상의 연구 개발 끝에 완성된 성과는 자연스럽게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으로 확장됐다. 차량 오디오 경험의 새로운 정점 더 비르투오소 콜렉션을 위한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네임(Naim)과 벤틀리의 15년 이상 이어진 파트너십의 산물이다. 총 18개의 스피커와 바투르를 위해 개발된 2개의 향상된 드라이버를 탑재해 원음을 충실하게 재현하며, 향상된응답성으로 디테일의 손실 없이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네임 포 뮬리너 시스템에는 ‘돌비(DolbyLaboratories)’ 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돌비 애트
미쉐린코리아(대표 미셸 주)가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서비스 네트워크 ‘타이어모어(TYREMORE)’에서봄철 차량 점검 및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봄맞이MO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타이어모어 매장을 방문해 미쉐린 타이어 4본을 구매하고, ‘미쉐린멤버십’ 앱을 통해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은 미쉐린 멤버십 혜택과 타이어모어만의 단독 추가 혜택을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미쉐린 멤버십 혜택으로 타이어 2본당 ‘데미지 프리 쿠폰’ 1개가제공된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주행거리 1만5천km까지차량 운행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 손상으로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할 수있다. 여기에 타이어모어만의 추가 혜택으로 5만원 상당의 ‘GS칼텍스 X 신세계 통합 상품권’을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타이어모어 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앱을 다운로드하고 앱에서 정품 등록을완료하면 된다. 프로모션 상품권은 등록된 연락처를 통해 문자로 발송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등록분을 합산하여 차주 수요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타이어모어는 미쉐린 그룹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의 소형 전기 SUV ‘EV2’에 세계 최초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아이온 GT(iON GT)’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기아 ‘EV2’는 유럽 소형 전기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전략 모델이다. 뛰어난 공간 효율성, 최신 디지털 인포테인먼트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추고, 16인치휠(Wheel)을 장착한 롱레인지 모델 기준 1회 충전 시최대 44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해 기아 브랜드 EV 대중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타이어는 해당 차량에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GT’ 제품을각각 18인치와 16인치 규격으로 공급한다. 두 제품 모두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한 전기차 특화 독자 기술 체계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TECHNOLOGY)’ 설계로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완벽한그립력, 향상된 마일리지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이루며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피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중대형 트럭용 캡섀시 ‘TGM 26.3206x2-4 BL CH TM 6975’(이하 ‘TGM 6x2-4’)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신모델은 국내 물류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윙바디 및 냉장 박스 특장에 최적화된 모델로 전작 대비 확장된휠베이스를 통해 국내 최대 수준의 적재함을 설치할 수 있고 첨단 사양이 탑재돼 한층 정교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 TGM 6x2-4의 핵심은 한층 진일보한 적재 용량이다. 1-2축 간 휠베이스(축간거리)를기존 6,575mm에서 6,975mm로 400mm 연장했다. 이를 통해 박스형 적재함 특장 시 내측장 기준평균 600mm늘어난 10,200mm의 적재함을 장착할 수있다. 이는 표준 파렛트(1,100mm x 1,100mm)를 기준으로 기존모델 대비 최대 2개(총18개)를 더 실을 수 있는 수치다. 한 번의운행으로 더 많은 짐을 나를 수 있게 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의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높일 수 있다. 긴 휠베이스에도 불구하고 주행 편의성도 함께 강화됐다. 대형 트랙터등 고가 라인업에만 적용되던 전자식 조향 보조 시스템 ‘MAN 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