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5월과 7월에영국에서 개최되는 ‘데본 트럭쇼(Devon Truck Show)’와 ‘트럭쇼 콘월(Truck Show Cornwall)’의 공식 파트너로참여해 현지 참관객에게 최신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등을선보인다. 데본 트럭쇼와 트럭쇼 콘월은 영국 최고의 상용차들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상업용운송 분야의 솔루션을 주요 콘텐츠로 다루는 만큼, 1,300대 이상의 최신 상용차들을 확인할 수 있다. 각각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영국 현지 ‘호니톤 쇼그라운드(Honiton Showground)’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스티티언스쇼그라운드(Stithians Showground)’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21년부터 3년연속 파트너로 참가하고 있다. 올해도 전시회 후원에 이어 트럭과 관련된 ‘베스트 인 쇼 트럭(Best in Show Truck)’ 등 시상식후원을 지속하며 파트너십을 견고히 다져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대형 카고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 ‘스마트플렉스DH51(SmartFlex DH51)’ 등을 소개한다. AH51과 DH51은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인 ‘스마
한국타이어가 5월 2일부터오는 12월 31일까지 중대형 카고 트럭용 프리미엄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SmartFlex AH51)’,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의 마일리지 보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mileage)’란 타이어의 주요 성능 중 하나로 차량이타이어를 장착해 주행할 수 있는 총 거리, 즉 타이어의 수명을 의미한다. 중형 이상 크기의 상용차는 승용차에 비해 하중이 무겁고 주행 시간과 거리가 길어 타이어 마모 속도가 빠르며교체 주기 역시 짧다. 한국타이어는 마일리지 성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Truck Bus Express)’의 멤버십 서비스 ‘TBX 멤버십앱’ 회원 대상 무상 마일리지 보증에 나선다. TBX 멤버십앱 회원, TBX 멤버십 매장 구매, 스마트플렉스 AH51∙DH51 각 제품 2개 이상 구매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적용된다. 스마트플렉스 AH51의 보증 마일리지는 덤프트럭의 경우 1년 이내 10만km, 카고트럭및 트랙터 차종은 2년 이내 20만km이다. 스마트플렉스 DH51은카고트럭 및 트랙터 차종을 대상으로 2년 이내 20만km를
음주운전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 큰 해를 끼칠 수 있어서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고 있다. 여러 사망 사고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었고 만취 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여 뇌사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세상을떠난 윤창호 사건을 계기로 음주 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회되었다. 윤창호법은 2019년부터 이미 시행중이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가끊이지 않고 있다. 게다가 윤창호법의 2회 음주운전 처벌조항이위헌판결을 받으면서 사람들의 경각심도 다소 느슨해질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의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러 사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음주운전이 위험한 것은 술을 마시게 되면 상황을 판단하고 적절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지기능이 저하되어갑작스러운 교통 상황에 대처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여러 해외 국가에서 음주운전 방지 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해당 장치를 설치하면 시동 전에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해야 하며 알코올이 검출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된다. 국내에서도 차량에 음주시동장치를 의무화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우선작년 4월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경우 해당 차량에 음주시동잠금장치 설치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로드벤처(Road Venture) AT52’ 제품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 (Red Dot Design Award2023)’ 제품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하였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55년부터제품,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콘셉트의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디자인을 평가하는 시상식으로 현재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이다. 독일의iF(International Forum Design), 미국의 IDEA(International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인 ‘로드벤처 AT52’는돌길, 진흙길 등 험한 북미의 오프로드 지형에 강한 성능을 갖춘 온& 오프로드 겸용 타이어로 픽업트럭, SUV, 지프(Jeep) 운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트레드의 센터블록지그재그 디자인을 통해 오프로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하이테크놀로지(구조및 신소재)를 통한 내구력 및 견인력을 강화시키며 온/오프로드모든 지형 및 기후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사이드월에는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한국토요타자동차와 렉서스&토요타 차량 대상 타이어 공급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18일 서울 중구 한국토요타자동차 본사에서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대표이사,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타이어 공급에 관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쉐린의 주요 타이어 제품들을 렉서스·토요타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우선 공급키로 했다. 특히 렉서스 ‘UX’,‘RX’, 토요타 ‘시에나’, ‘GR86’ 등미쉐린 타이어가 장착된 차량의 고객들은 기존 OE(신차용) 타이어교체 시기 도래 시 더욱 편리하게 미쉐린 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그 외 렉서스&토요타 모델들도 각 차량에 맞는 미쉐린 타이어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는 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사계절이뚜렷한 한국 날씨에 최적화된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 미쉐린 크로스클라이밋 2 등 미쉐린의 주요 사계절 및 올웨더 제품군을 전국의 렉서스·토요타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 공급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향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스포츠 타이어, 컴포트 타이어, SUV 타이어 등 렉
한국타이어의 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Red Dot Design Award 2023)’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Design) 부문 4개의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아이온’ 브랜드의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사계절용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세계 최고권위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 등 4개 제품이다. 특히,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타이어 제조사의 특정 브랜드 라인업전체가 입상하는 것은 타이어 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아이온 브랜드가글로벌 리딩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로 포지셔닝을 더욱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한국타이어의 아이온은 지난해 5월 유럽 교체용(RE) 타이어 시장을 시작으로 한국, 미국 등 주요 전기차 선진국에서판매되며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가 4월 5일(현지시간)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에서 발표한 타이어 테스트에서 ‘매우뛰어남(Very Good)’ 평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아우토 빌트’는 유럽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로 차량및 타이어 성능 테스트 부문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타이어의 ‘아이온 에보’를 포함, 245/45R19 규격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고성능 타이어 3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테스트 차량인 테슬라 전기차 ‘모델S’에 타이어를 장착해 제동력,회전저항, 핸들링, 정숙성 등 8개 항목에 걸쳐 전기차의 하이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타이어의 주요 성능을 평가했다. 테스트 결과 ‘아이온 에보’는마른 노면 제동력, 젖은 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젖은 노면 핸들링 등 4개 항목에서 1위에 오르며 전기차 전용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을 입증했다. 먼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h로 진행한 제동력평가에서 각각 33.7m와 43.5m의 제동거리를 기록하며가장 뛰어난 제동성능을 발휘했다. 특히 젖은 노면의 경우 2위를차지한 타이어 보다
미쉐린이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인 ‘타이어테크놀로지 엑스포 2023(Tire Technology Expo 2023)’에서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The Tire Manufacturer of theYear award)’와 ‘올해의 환경 기여상(TheEnvironmental Achievement of the Year)’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타이어 테크놀로지 엑스포 2023’은 독일 하노버에서 매년 개최되는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로, 참가 업체들은 타이어 관련 최신 제조기술 및 제품 등 다양한 기술 혁신을선보인다. 이 밖에도 학술발표 및 단기 교육 프로그램, 시상식을진행하는 등 전 세계 타이어 관련 기업 및 종사자들이 주목하는 행사다. 미쉐린은 타이어 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올해의 타이어 제조사’로 선정됐으며 지속가능한 기술 발전에 기여한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환경 기여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미쉐린은 최근 몇 달 동안 에어리스 타이어, 지속가능한 소재 사용및 재활용 기술 등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들을 선보이며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낸 바 있다. ‘올해의환경
한국타이어가 3월31일부터 진행되는 한국로봇학회 주관 ‘2023 자율주행로봇 레이스(Autonomous Driving Robot Race 2023)’ 대회를 후원한다.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는 운전자의 조작은 물론 원격 조종도 없는 상태에서 자율주행차량들이 실제 경기와 동일하게 차선 변경, 추월, 차량 간 접촉 등 다양한 변수에 대응하며 경주를 펼치는 국내 유일의 자율주행차량 동시 출발 레이싱 대회다. 인공지능 체계를 구현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기술력이 요구된다. 올해 대회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대학원생 및 학부생 등으로 구성된 국내 11개 대학소속 15개 팀이 참가한다. 3월 31일 충북 청주시 소재 충북대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열리는 1차 대회를시작으로 7월과 11월까지 총 세 차례 진행되며, 각 대회별 성적을 합산해 시즌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9년부터 자율주행 로봇 레이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모든 차량에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최상의 그립력을 발휘하는 타막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5(Ventus Z205)’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회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현재 운용 중인 3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Korea Brand PowerIndex)’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21년 연속1위에 선정됐다.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도타이어 전문점 부문 1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고객 중심서비스 혁신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타이어는 전국 1만 2천여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K-BPI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2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특히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최초 인지, 보조 인지, 비보조 인지등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브랜드 충성도 측면에서도 이미지, 구매가능성 등 대다수 항목에서 큰 점수를 획득했다. 한국타이어는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크노돔(Hankook Technodome)’을 중심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Hankook Technoring)’과 연계한 제품개발을 통해 원천 기술 확보에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검증된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포르쉐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등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의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오는 4월 1일 글로벌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AGM(Absorbent Glass Mat Tech) 배터리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앤컴퍼니에서 납축전지 배터리 사업을 담당하는 ES(EnergySolution) 사업본부는 3월 23일 경기도판교에 위치한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전국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Hankook)’ AGM 배터리브랜드 론칭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비엑스(ATLASBX)’ 단일로 선보였던 한국앤컴퍼니의 국내 납축전지 배터리 라인업은 프리미엄 AGM 배터리와 MF(Advanced Maintenance Free Tech)배터리 각각 ‘한국’과 ‘아트라스비엑스’ 브랜드로 이원화하여 운영한다. 한국앤컴퍼니가 ‘한국 AGM 배터리’를 국내에 선보이게 된 것은 보편화된 고효율 엔진 시스템과 스마트 전력 관리 차량 기술, 다수의 전장 부품 탑재 등으로 고성능 배터리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국앤컴퍼니는 강력한 시동 성능, 최고 충전 효율, 최장 품질 보증 등으로 증명된 ‘한국
콘티테크대원에어스프링즈는 합작법인 창립 20주년을 맞아 3월 22일에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Jentgens 및 유성삼 공동대표이사를 비롯하여 Riechers 부사장, Phillip 이사, 대원강업(주) 허승호의장, 대원총업(주) 허재무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콘티테크대원에어스프링즈는 다양한 에어스프링을 생산하며 상용차와 산업용 및 철도 에어스프링의 혁식적인 기술력을바탕으로 신뢰받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컨티넨탈 에어 스프링 시스템은 전 세계에 2000개 이상의 라인을제공하며, 트레일러, 트럭,버스 등 거의 모든 에어 스프링을 다루고 있다. 특히 콘티테크 프리미엄 브랜드는 많은 회사들로부터인정받는 개발 파트너이면서 전문성을 갖춘 OEM 회사로 인정을 받고 있다. 콘티테크 브랜드의 제품은 애프터마켓에서 활동하는 차량 제조업체에서 요구하는 사양을 충족하고 품질을 보장한다.
영신전자㈜는 1993년에 설립된 회사로 자동차 경보기 시스템이 생소하던시절에 제품 연구하고 개발하여 출시하였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시장을 선도하고있다. 제품들이 여전히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영신전자㈜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 선도자로서 책임감 및사명감을 가지고 새로운 제품 개발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24V전원을 사용하는 트럭 관련 제품을 집중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고 있다. 영신전자㈜의 제품들은 타사 대비 메인 모듈이 정확히 작동하고 고장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착시간도 기존 5~6시간에서 1시간내외로 단축되었는데 최근 CAN 데이터 방식의 제품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이뤄 낸 성과이다. 차량 운행 시간이 수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차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편의적인 부분도 눈에 띈다. 리모컨 또는 휴대폰으로 손쉽게 제어할수 있는 기능으로 모터가 있는 장치라면 장착이 가능하다. 일반 트럭뿐 아니라 지계차, 크레인, 트레일러, 사다리차등에서 수동으로 조작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리모컨 하나로 해결하여 작업을 한층 편리하게 해준다. 영신전자㈜의 매직카는 사용자 필요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세분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이하 보쉬)가 부드러운 와이핑, 뛰어난 닦임 성능, 손쉬운 장착 용이성을 제공하는 합리적 가격의 '보쉬 에어로 에코' 플랫 와이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쉬카서비스(BCS) 자동차 정비 전문가들은 와이퍼는 자동차 정비전문가들의 도움 없이도 셀프 교체가 가능한 소모품이므로 차량 주기에 맞춰 정기 점검과 교체만으로도 안전 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6개월마다 정기 점검 후 6개월-1년 사이에 한 번씩 교체해 주는 것이 가장 좋으며 와이퍼가차량 유리의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나 작동 시 소음이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교체해 주어야 한다. 특히, 꽃가루, 황사 등이물질이 많이 날리는 봄철에는 장거리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하여 원활한 시야와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며발수 코팅은 발수 코팅제가 고르지 않게 벗겨짐에 따라 와이핑 품질과 수명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와이퍼는 크게 일반 와이퍼, 하이브리드 와이퍼, 플랫 와이퍼로 구분되며, 플랫 와이퍼는 우수한 와이핑 품질, 소음, 내구성 면에서 탁월한 성능으로 가장 진
한국타이어가 3월 31일까지자사 트럭∙버스 전문점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회원을 대상으로 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TBX 멤버십’은 상용차고객을 대상으로 트럭·버스용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타이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행사 기간 중 ‘TBX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앱)’에 가입한 기존 고객과 신규 가입 회원 모두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1만 5천 원 상당의 할인쿠폰 2매를지급한다. 특히 다른 회원으로부터 1매를 선물 받을 수 있어총 세 장까지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지급된 쿠폰은 3월 31일까지 전국 155개 TBX 멤버십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 행사 대상은 한국(Hankook), 라우펜(Laufenn) 트럭∙버스용 전 제품으로 규격에 관계없이 타이어 2개당 1만 5천 원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여기에 제품 규격별 TBX 멤버십 포인트가추가로 적립되어 최대 7만 5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있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을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TBX 멤버십 앱’은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매장 ‘TBX’의 멤버십 서비스로타이어 구매부터 사후 지원까지 원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