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브랜드 최초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의 개발 과정을 담은 영상시리즈인 <원 모어 라운드(One More Round)>의티저를 7월 16일(화) 공개했다. 원 모어 라운드는 ‘매일 더 높은 기준을 넘어서기 위해 도전한다’는 타스만의 모험 정신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기아는 1만 8천 번(18,000rounds) 이상의 가혹한 시험을 거치며 탄생한 타스만의 개발 뒷이야기를 영상에 녹여냈다. 기아는 타스만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가혹한 시험을 진행해 오고 있다. 타스만이 거쳐온 시험의 종류는 록(Rock)/샌드(Sand) 모드 등 오프로드 특화 성능 시험, 내구성 시험, R&H(Ride & Handling) 시험, 트레일링안정성 시험, 도하 시험 등 무려 1,777종이며, 원 모어 라운드 영상 촬영 시점(2024년 5월)까지의 누적 시험 횟수는 총 1만 8천 회에 달한다. 기아는 원 모어 라운드를 오프로드 시험편, 도하 시험편, 트랙 시험편, 내구성 향상 및 지역별 최적화를 위한 호주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야르코 케톨라)이 지난 15일 경기도 김포에서 새로운 직영 서비스센터 건립을 위한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스카니아코리아의 야르코 케톨라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들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하고 성공적인건립을 기원했다. 오는2025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인 스카니아코리아의 김포 서비스센터는총 13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대지 4,861㎡, 건물 면적 1,596㎡의규모로 건립된다. 김포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판금·도장을 포함해 총 9개의 작업장과 고객전용 휴게실, 식당, 차량판매 영업소 및 회의실 등의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된다. 또한, 태양광 패널의 설치를 통해 해당 센터에서 사용되는 전력을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김포 서비스센터는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6일반산업단지내에 위치하여 서울과 인천, 경기 북부 지역으로의 연결성이 좋으며, 공항과항만,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짧은 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췄다.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센터 등 인프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스카니아코리아는 경기등 수도권 지역
지프(Jeep®)가 브랜드 정체성의 큰 축을 담당하는 군사용 차량으로서의유구한 역사가 투영된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Gladiator Heritage Edition)’ 3종을 30대 한정으로 국내 선보인다.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은 지프가 지난 5월 출시해 완판을 달성한 ‘글래디에이터 아미 스타 패키지(Gladiator Army StarPackage)’ 인기에 힘입어 개발된 두 번째 밀리터리 시리즈로, 미국의 육∙해∙공군을 각각 연상시키는 데칼 디자인 3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제작된 미군 군용차로부터 브랜드 역사가시작된 만큼, 지프의 헤리티지가 곧 ‘밀리터리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리터리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지프는 이러한의미와 가치를 기리기 위해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 국가 유공자를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밀리터리 워치 브랜드 ‘마라톤(Marathon)’과협업해 ‘지프X마라톤(Jeepx Marathon)’ 손목시계 컬렉션을 출시하는 등 꾸준히 군인 정신에 대한 경의를 표해왔다. 이번 글래디에이터 헤리티지 에디션은 육군뿐 아니라 해군과 공군 테마의 데칼을 다채롭게 적용함으로써 고객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7일까지 ‘2024 쿨여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지난 봄철 운행으로 황사와 미세먼지 등 극심한 피로가 누적된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여름철 폭염과 장마를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운행을 돕고 원활한 운행을 지원하고자 매년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을실시하고 있다. 올해 서비스 캠페인은 8월 중순까지 전국 16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여름철 필수 정비부품 할인과 더불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올 여름은 기록적인폭염과 더불어 장마나 태풍 같은 기상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이에 대비해, 일반 차량에 비해 장거리 주행이 많은 우리 고객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안전하고쾌적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다임러 트럭 코리아만의 최상급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쿨 여름 서비스 캠페인 기간 내 전국 16개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 전원에게 총325종 부품류, 약 2500여 개의 부품에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2024 MTBK CSM & 서비스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성과와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지난달 말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만트럭버스코리아CSM(Customer Service Management) 부서의 주관 하에 만트럭버스코리아 본사 임직원 및 전국 서비스파트너 대표자등 총 40명이 참가했다. 만트럭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고객들의 호평을 얻은 ‘MAN 서비스케어(MAN ServiceCare)’의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해당 프로그램의확장을 통한 서비스 고도화 전략을 소개했다. 만트럭이 작년 5월 도입한 MAN 서비스케어는오픈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인 ‘리오(RIO)’를 통해 무료로제공되고 있는 디지털 차량 관리 프로그램으로, 만트럭이 차량의 데이터를 원격으로 확인해 운전자에게 필요한유지보수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현재는 유지보수 정보를 중점적으로 체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1단계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7월부터는 차량 정비가 필요할경우 고객에게 미리 안내되고 이를 통해 서비스센터에서 조치돼, 차량 가동시간을 극대화할 수 있는 2단계 서비스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만트럭 제품의 특장점을 숏폼 영상으로 다양하게 소개하는 이색 행사인‘Show Your MA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트럭의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아이디어가 오가는 축제의장이 됐다. 만트럭 임직원부터 서비스센터 테크니션, 판매대리점 직원까지 총 13명이 참가해 활발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로 총 13개의 영상이 제작됐으며, 만들어진 영상은 현재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유명 영화를패러디한 영상부터 트럭의 비상등과 문 여닫는 소리 등을 삽입한 ASMR(소리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영상)영상 등이 제작됐으며, 일부 영상은 업로드 2주만에 조회수 약 10만을 달성했다. 만트럭은 7월 10일 정오까지가장 많은 조회수를 달성한 판매 대리점 직원 2명과 만트럭 임직원 1명을대상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2024 IAA 상용차 모터쇼’의참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뿐 아니라디지털 공간에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며 “만트럭은 앞으로도 비즈니스 파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2021년 9월 실시한자발적 리콜을 95.4% 완료했다고 6월 25일 밝혔다. 만트럭의 자발적 리콜은 유로6A, B, C 엔진이 장착된 트럭 4,408대에 대해 실시된 리콜로 6월 24일 기준으로 4,204대의 작업을 완료하며, 전체 리콜 대상 중 약 95.4%라는 전례 없는 수치를 달성했다. 만트럭은 성공적인 리콜 완수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다. 전국대부분의 서비스센터에 엔진 엑셀런스 센터(Engine Excellence Center, EEC)를 설치및 운영해 엔진 수리에 특화된 공간과 장비를 마련했으며, 독일 본사 차원에서 엔진 리콜을 위한 전용시설인 리콜 센터를 평택 서비스 센터에 설치하는 등 인적 및 기술 지원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특히,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인원(all-in-one) 리콜’ 방식을 채택해 한 번의 서비스센터 방문으로점검과 수리를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성공적인 리콜 캠페인은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졌다. 초기 리콜 고객들을중심으로 리콜 이후 차량 상태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고객들이 리콜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며, 이는 고객들의 신뢰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전국 80여개소 정비 네트워크에 대한 고난도 정비 지원을 위해 원격 협업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6월 25일 밝혔다. 차량시스템이 첨단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정밀하고 난이도가 높은 정비가 요구되면서 발생하는 정비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여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나선 것이다. 원격 협업 프로그램은 현장 정비인력이 본사 정비 상황실의 하이테크 팀에게 지원을 요청하면, 원격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술 지원 시스템이다. 이를통해 현장에서 확인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 빠르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정비 역량이 대폭 혁신될것으로 기대된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022년 커넥티드 카 시스템 ‘쎈링크(XENLINK)’를 도입하고 원격 차량품질 관리 솔루션 ‘타타대우 VRM(Vehicle Relationship Management)’을통해 차량 데이터를 모니터링함으로써 차량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여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특히 모니터링 중 지속적 혹은 신규 발생하는 고장코드 및 이상증상이 나타나면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상담 및정비를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제2기 여성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인 ‘볼보 아이언 우먼(Volvo Iron Wome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의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경기도 평택에위치한 볼보트럭 평택 종합출고센터에서 수료식을 개최했다. 볼보 아이언 우먼은 볼보트럭이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여성 운전자 양성을 위한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상용차 운전을 포함한 업계 및 직업 특성상 여성이 도전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던 관행을 깨 업계의 이목을받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24년 5월부터 2기 여성 운전자에 도전하고자 희망하는 지원자를 모집했으며, 최종선발된 7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2024년 6월 10일부터 8일간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볼보트럭 2기 아이언 우먼 운전자 교육은, 과정 수료 이후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 바로 몸담으며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모집 초기부터 기존의대형 면허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덕분에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숙련된 트레이너들로부터 체계적인 이론을바탕으로 실제 도로 위에서 1:1로 직접 주행을 해보며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위주의 교육까지 두루받았다.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T4K 냉동탑차’를 출시한다고 6월 24일 밝혔다. ‘T4K 냉동탑차’는 GS글로벌이 작년 4월 출시한BYD 1톤 전기트럭 ‘T4K’에 이어 출시하는 두번째 전기트럭이다. 코로나 19 팬데믹 시대에 온라인 식품시장 규모가 2배 이상 성장하면서 냉동탑 특장 시장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이 같은고객의 니즈에 대응하여 GS글로벌이 T4K의 후속모델로 냉동탑차출시를 결정했다. 차량 제원은 전장 5370mm, 전폭 1770mm이며 전고는 2620mm로 구성되어 있다. 냉동탑 제원은 전장 2850mm, 전폭 1630mm, 전고는 1650mm 로 구성되어 있다. 최대적재량은 800kg이다. 특히 기존 차량들의 전고가 1450mm인 것에 비해 1650mm의 냉동탑차 실내 높이를 제공하여 실내 활동이 유리하고 적재 공간이 넓어져 더 많은 화물을 효율적으로적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T4K 냉동탑차는 약 82kwh의 LFP(리튬 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환경부 누리집 등재기준 상온 205km, 저온 164km를 주행할 수 있다. T4K에 장착된 V2L(Vehicle to Load) 기능으로 냉동기와차량의 동력이 일원화되어 충전이 용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MAN OptiView)’ 사양이 장착된 뉴 MAN TGS 1, 2호차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실시한다. 만트럭은 지난 6월 13일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MAN 옵티뷰가장착된 뉴 MAN TGS 덤프트럭 1, 2호차를 고객에게인도했다. ‘뉴 MAN TGS 510마력 덤프트럭 옵티뷰 사양’ 1, 2호차 동시 출고를 진행한 주인공은 삼환환경㈜이다. 경기도남부에 위치한 삼환환경㈜은 건설 폐기물 중간 처리업 및 운영 기업으로, 가혹한 운행 환경을 지닌 기업의특성 상 내구성이 뛰어난 뉴 MAN TGS 덤프트럭을 선택했으며, 안전과쾌적한 업무 수행을 위해 옵티뷰 사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삼환환경㈜ 강준영 이사는 “이전에 운용하던 MAN TGS 덤프트럭을 통해 내구성이 검증됐으며, 직원들의 만족도가높아 다시 한번 MAN을 찾게 됐다”라며, “한국의 험한 작업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내구성과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MAN 덤프트럭에 더해진 MAN 옵티뷰 사양으로 안전성까지 더욱 높아졌다는점이 매력적이어서 주저 없이 구매를 결정했다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가 경기도 안성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베코코리아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있도록 전략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 일환으로, 고객경험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최적의 접근성과 사업 환경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성에 서비스센터를 개소했다.앞으로도 이베코코리아는 고객 중심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서비스 인프라 확장과 종합적인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국내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베코 안성 서비스센터는 안성, 마산, 평택 등 국가산업단지가 밀집한 경기 남부와 충청남북도 북쪽 지역을 아우르는 중간 지점에 위치해 최적의 비즈니스환경을 갖췄다. 또한 평택제천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올해말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가 지나는 지역으로 접근이 편리해 고객 서비스의 거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베코 안성 서비스센터는 전체 면적 약 2,479m2 (약 750평) 규모로 독립형 워크베이5개를 갖추고 있다. 이 중 1개는 판금 및도장 작업이 가능한 워크베이로 일반 정비를 비롯해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전문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기업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MAN 6+ 시니어 멤버십’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MAN 6+ 시니어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 프로모션 기간 중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부품 구매(또는 수리) 시 금액(부가세 제외) 기준 5% 보다 2배 향상된 1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MAN 6+ 시니어 멤버십은 차종과 관계없이 만트럭 차량 구매 후 6년이 경과한 고객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 또는 부품 구매 시 총 지불 금액(부가세 제외)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즉시 적립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5%의 기본 포인트 적립은 상용차 업계에서 운영되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 카드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며,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출시 1년만에 가입자가 800명을 돌파
세계 최고 만능 트럭 운전자를 가리기 위한 ‘2024년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가 지난 6월 16일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방장비센터에서 진행됐다. 볼보트럭 연비왕 대회는 트럭 운전자들이 매일 직면하는 다양한 도전 과제들을 종합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특히, 상용차 운전자들의 기술은 생산성과 수익성과 직결될 만큼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또한 숙련된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은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07년을 시작으로 올해 18회차를 맞은 볼보트럭코리아의 연비왕 대회는 참가자들의 연비 효율적인 주행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온로드와 오프로드 부문으로 나뉘어 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회에 걸친 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 볼보트럭의 커넥티드 서비스 플랫폼인 ‘볼보커넥트’를 사용해서 운전자들의 주행 시 산출되는 ‘연비 점수’에 각각 코스마다 부여된 과제별 수행여부를 기준으로 ‘기술 점수’를 합산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상위 수상자를 선발했다. 특히, 오프로드 트랙 주행 테스트에는 트랙터 부문 및 덤프 부문에 각각 까다로운 과제들을 부여했다. 참가자들의 정교한 주행 기술을 차등 평가할 수 있도록 경사코스, T자코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만트럭의 고품질 순정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2024년 여름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실시한다. 6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고객들의 주기적인 순정 부품 교환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브레이크 및 냉각기, 밸브계통 등을 포함한 MAN 순정 부품 9종 415개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35%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앞두고 사전 조사를 실시해 고객 수요가 높은 하절기 주요 사용 부품을 할인 대상 품목으로선정했으며, 특히 작년 여름 고객의 호응이 높았던 할인 대상 부품들을 포함 및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만트럭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순정 부품 할인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고객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과 2년 품질 보증을 갖춘 MAN 순정 부품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차량 총소유비용(TCO)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총소유비용절감을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차량이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곳곳을누빈다. 현대·기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월) 밝혔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규모실증을 기반으로 양질의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 기술 개발의 표준 수립과 제도 정비가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개발전용 차량 제작 부문, 운송플랫폼 부문을 담당할 사업자로 각각 선정되며 맞춤형 자율주행 차량 제조 역량과 AI 기반 SW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향후 선정될 자율주행 기술 사업자의 자율주행기술개발에 적합한 전용 차량 공급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위한 운송중개·관제 플랫폼 운영을맡아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확장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이자율주행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차량 제작을 위해서는 차량의 공급은 물론, 자율주행기술 방식에 따른 센서 추가 장착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벤테이가의 헤리티지와그 기원을 기념하는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BentaygaArtenara Edition)’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Bentayga)라는 차명의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Artenara)’마을과 ‘로케 벤테이가(Roque Bentayga)’ 지형을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Atelier) 에디션’의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테이가의 기원을 새긴 독창적 디자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 곳곳에 투영된 ‘로케벤테이가’의 장엄한 풍경이다. 이 특별한 디자인 모티프는시트 숄더 패널과 도어 트림에도 레이저 가공 퍼포레이션 패턴으로 정교하게 구현됐다. 아울러 아르테나라에디션 전용 서체가 새겨진 일루미네이티드 트레드 플레이트와 외부 윙 벤트 전용 배지는 이 차량이 벤틀리의 역사적 뿌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증명한다. 뮬리너의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 디테일 아르테나라 에디션에는 벤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