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이 덤프 고객들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새로운 차량 맞춤형 유지·관리프로그램인 ‘맥스케어(MAX CARE)’를 이달 출시했다고밝혔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지난해 트랙터와 카고트럭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맞춤형 유지·관리솔루션인 ‘케어파이브(CARE-5)’를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의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덤프 차량을 위한 맞춤형 유지·관리프로그램에 대한 시장의 요구도 높아지자 이를 적극 수용해 체계적이고 정밀하게 상품을 개발하고 구성하여 ‘맥스케어’를 출시하였다. ‘케어파이브’와 마찬가지로 주요 운행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최적의 점검 주기와 서비스를 차량에 맞춰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차량 관리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차량 운행에 최적화된 점검 주기는 곧 불필요한 점검 시간을 줄여 차량 가동 시간을 최대화하며, 주기에 맞는 정확한 서비스 설계는 예측하지 못한 고장 및 수리를 사전에 방지해 수리 비용은 최소화하고 차량관리의효율성 및 편의성은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카니아코리아는 덤프 고객들의 총 운행 경제성(TOE, Total Operation Economy)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국내 판매 25주년을 기념하여 한정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일에 국내 트럭 판매 25주년을맞이하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디자인과 사양이 업그레이드된 FH 트랙터 540 글로브트로터 XL캡 스페셜 모델 60대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한정판 FH 트랙터 540 글로브트로터 XL 캡은 스웨덴 국기를 모티브로한 라이트 블루의스페셜 컬러로 출시되며 캡의 측면에는국내 판매 25주년을 기념하는 문구와 함께 태극기와 스웨덴 국기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한,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적극 수용해 실내 의 높이가 기존 1,960mm에서 2,110mm까지 높아진 XL 슬리퍼 캡을 적용했으며, 이로써 25주년 한정 모델인 FH 트랙터540 글로브트로터 XL캡 스페셜 모델은 국내에 판매중인 트랙터 중 실내 전고가 가장 높은모델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기어 박스부터 3축까지더블 프레임을 적용해서 내구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전축 용량도 기존 7.1톤에서 8톤까지 증가했다. 또한, 고성능 사운드 구현을 위해 서브 우퍼가 채용된 8채널 40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오디오
만트럭버스코리아(대표, 토마스헤머리히)가 경남 중부지역 거점인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을 확장·이전했다고 밝혔다. 만트럭은 지난 6월 8일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함안’ 에서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 데니스 듄슬 고객 서비스 관리 부문 부사장 및 주요 임직원과 고객 등 130여명을 초청해 개소식을 진행했다. 만트럭은 경남 중부 권역의 고객 서비스 접근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기존 창녕에 위치했던 서비스센터를 함안군칠서면으로 옮기고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이로써 지난 5월에 오픈한 ‘만트럭버스센터부산신항’에 이어 이번 함안까지 경남지역에서만 △김해 △사천 △부산신항 △함안총 4 곳에 만트럭의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함안은 항만과 내륙을 잇는 거점도시로 만트럭은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을 통해 경상권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이를 통해 경남내륙 지역을중심으로 운행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안군 칠서 IC에서 약 4분거리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함안’은 중부 내륙고속도로길목에서 센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의 시인성과 접근성이 대폭 좋아졌다. ‘만트럭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2022년 하반기를 맞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주요 부품에 대해 특별가격 설정으로 고객 혜택을 높인다. 이번 특별가격 설정은 냉각수 펌프와 같은 주요 기능성 부품, 범퍼나헤드램프가 포함된 사고성 부품, 섀시 부품 및 뉴 MAN TG 시리즈의신규 차량 부품 등 고객의 수요가 높은 22개 주요 부품을 대상으로 한다. 최소 20%부터 최대 28%에이르는 가격 할인이 적용되며, 각 품목별 할인율은 상이하다. 이번특별가격 설정은 6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만트럭은 고객의 비용 부담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요 부품을 특별가격 부품으로 지정하여 판매하고 있다.특히 대상 부품의 경우, 정비 수요가 높은 부품은 지속적인 시장 현황 조사 및 고객 의견을수렴한 후 선정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차량 정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였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은 “만트럭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드리고 고객 만족을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부품 특별가격 설정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특별가격 설정은 고객들이 뛰어난 품질과 2년 보증을 제공하는순정 부품을 적용해 만트럭이 제공하는 최상의 제품력을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이사 페르 륄례퀴스트)이 특장차 제작 기술 공유 및 노하우 지원을 위한 ‘스카니아 특장차제작 기술교육 세미나’를 지난 5월 24일부터 4일 간, 전국주요 거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카니아 2023년식 모델 소개, 스카니아 스웨덴 본사 특장 기술 공유, 잘못된 특장 사례 분석을통한 재발 방지, 특장차 제작 시 전기 시스템 및 프로그램 설치 방법,차량 어플리케이션별 특장 방법, 특장차 제작을 위한 스카니아 포털 사용법 등의 교육과, 퀴즈 및 질의응답 세션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24일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25일전라지역, 26~27일 경상지역 주요 거점에서 진행되었으며 한성특장,한국상용트럭, 한국쓰리축 등의 국내 대표 특장차 제작사를 포함해 총 80여개 업체에서 150명의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하였다. ‘특장차 제작 기술교육 세미나’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었으며, 스카니아는 이를 통해 특장차 제작사들과견고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이어 오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2년간중단되었다가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됐다. 스카니아코리아는 ‘기술교육 세미나’외에도 특장차 제작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이베코그룹코리아가 5월 28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적재중량 15톤대형 덤프트럭 모델 ‘이베코 T-WAY’의 순회전시를 개최한다고밝혔다. 이베코그룹코리아는 T-WAY의‘2022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을 기념해 주기장과 건설현장 등 오프로드 화물 운송고객이 밀접한 주요 거점에서 순회전시를 개최, 운전자의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성능과 경제성, 내구성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대형 덤프트럭의 가치를 알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T-WAY 전국 순회 전시는 오늘 부산/경남권과 서울/수도권(16일~22일), 강원/영서권(16일~25일) 및 대구/경북권(16일~25일)을 시작으로, 대전/충청권(17일~26일)과 광주/전남권(19일~28일) 등 6개 권역 내 23개주요 거점을 순회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13리터 커서 디젤엔진을 탑재한 410마력 6x4 모델(자동및 수동변속기 타입)이 전시되며, 전문상담원이 이베코의 최신프로모션,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포함한 구매상담과 함께 낮은 총소유비용(TCO) 및 최적의 운행 조건 유지를 위한 이베코만의 깊이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T-WAY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로드쇼 기간 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부산 신항에 ‘만트럭버스센터 부산신항’을 신규 오픈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5월 2일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부산신항’에서토마스 헤머리히(Thomas Hemmerich)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데니스 듄슬(Dennis Duenzl) 만트럭버스코리아 고객 서비스 관리 부문 부사장 및주요 임직원과 1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 신항은 국내에서 컨테이너 물동량이 가장 많은 물류의 허브이자 동남권 고객의 서비스 수요가 가장 높은 곳중 하나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만트럭버스센터 부산신항 신규 개설을 통해 동남권 고객 대상 서비스편의성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된 동시에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브랜드 서비스 역량 확대와 부품 판매 증대에도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부산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1분 거리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부산신항’는 고객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약 2,400m2의 부지에 지상3층 건물로 지어졌다. 총 8개의 워크베이를갖추었으며 일반수리는 물론 판금 및 도장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한다. 리콜수리를 전담할 엔진 엑셀런스센터도 함께 설치해 동남권 고객들의 리콜 수요에도 적극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판매 3만대를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출고센터에서 3만번째 트럭인 FH 트랙터를구매한 이성우 고객을 초청해 출고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첫 출고식을 시작으로 2007년 5,000호, 2012년 1만호, 2015년 15,000호, 2017년 2만호를 출고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신뢰를 받으며 트럭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날 출고 기념식에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결같이 볼보트럭을신뢰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3만번째 볼보트럭을 수령한 이성우 고객에게 축하의 말씀을전한다.”며,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편의성을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전했다. 이성우 고객은 “이번이 3번째볼보트럭 구매로 성능과 연비 면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주저없이 선택했다. 전국의 볼보트럭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볼보트럭의 큰 장점이다.” 며,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 볼보트럭의 3만번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대형 덤프트럭 모델 ‘T-WAY’가 ‘2022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베코 T-WAY는 지난해 11월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장 차량 부문 최우수 제품 디자인으로선정된데 이어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 심미성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브랜드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는 디자인산업을 선도하는 전 세계 전문가 5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혁신성과 기능성,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T-WAY는 지형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 견고한 차체 설계와 인체공학적인실내공간 등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을 인정받아 제품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마르코 아밀리아토(Marco Armigliato) 이베코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 라인업 ‘WAY(웨이)를 이끄는 핵심 차종인 T-WAY가 다시 한번 권위있는 디자인 상을수상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는 화물 운송 고객의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자발적 리콜 전문 시설인 ‘엔진 엑셀런스 센터(EEC)’를 추가로 개설해 철저한 리콜임무 완수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해 9월 유로6 A, B, C 차량 4,408대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발표하면서 리콜 수리를 전담할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전국에 설치해 2년 내에 리콜을 완료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엔진 엑셀런스 센터는 엔진 진단 및 분해 조립에 최적화된 청정시설로, 특수진단기와 전용 장비 등이 배치되어 고난도의 엔진 수리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동시에 리콜을 위해특별히 트레이닝된 정비사들이 배치되어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자발적 리콜 개시 당시 전국의 엔진 엑셀런스센터는 총 14곳이었으며, 그 동안 4곳이 더 추가되어 현재 18곳이 가동 중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대기를 줄이고 리콜 수리를 가속화시키는 한편, 향후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차원에서 오는 5월부터 6월까지부산신항, 김해, 창녕(함안) 센터 내에 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순차적으로 추가 마련키로 했다. 이에따라 고객들은 전국 21곳의 엔진 엑셀런스 센터에서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리콜 수리를 받을 수 있게되었다. 특히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철저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대학생 대상 독일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AMT(AutomotiveMechatronic Traineeship)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AMT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은 총 9 개월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자격 취득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사에100% 채용된다. 지원 자격은 2년제 이상 대학의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홈페이지(https://www.mercedes-benz-trucks.com/ko_KR)에서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4월 11일(월)부터 6월 17일(금)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 이메일(dtk_training-academy@daiml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메르세데스-벤츠 트럭 AMT 3기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1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8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트레이닝 아카데미(경기도 기흥 소재)와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
볼보트럭코리아가 판매 25주년을 기념해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에게보답하기 위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볼보트럭 구매 후 올해 4월에서 8월 사이 출고되는 트럭 구매자에 한하여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에게는 볼보 승용차 S60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등에게는 LG 85인치 TV(2명), 3등에게는 LG 무선청소기(5명)가 제공되며5등까지 선정한다. 당첨 결과는 9월 중 볼보트럭코리아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5월에 8년 만에 대형 전 차종 신차 라인업을 국내에 소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차 출시에 힘입어 4월 중에는 수입 브랜드로는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대수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는 편의사항 및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 대형 라인업 MY2022모델의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신차를 기다리던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2022년은 판매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등 볼보트럭코리아에게 유독 의미 있는 해다. 이는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그룹코리아 (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4월 1일부터 이달 4월30일까지 한 달간, 유로6 이베코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순정 필터류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부품 캠페인은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수익성 높은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 관리를 위한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대형 트랙터 ‘스트랄리스’와 덤프 트럭 ‘트래커’, 중형카고 트럭 ‘유로카고’, 소형상용차 ‘데일리’ 등 이베코의 유로 6 전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19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점검을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모델별 무상 점검 혜택 상이). 이와 함께, 내달 31일까지총 48종에 이르는 이베코의 순정 필터류를 최대 15% 할인된가격으로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필터류를 교체한 고객 전원에게는 쿨링 토시와두건 세트를 증정한다. 이베코그룹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고객분들이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폭넓은 점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가 군집주행 상용화를 위한 ‘앙상블 프로젝트(Ensemble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밝혔다. 제조사가 서로 다른 대형 화물차 간의 군집주행을 위한 유럽의 기술표준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본프로젝트를 통해, 이베코는 완성도 높은 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운송기술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베코는 ‘앙상블 컨소시엄’의일원으로서 안전한 군집주행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서비스와 융합해 실제 도로에서 시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대형화물차 군집주행은 여러 대의 트럭이 줄지어 함께 이동하는 자율주행 운송기술 중 하나로, 뒤따르는 차량의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며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이고, 이에 따라 배출가스도 저감할 수 있어 지속가능한 운송을위한 미래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앙상블 컨소시엄’은 브랜드가 다른 화물차 간의 군집주행을 위한 기술을유럽 내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으며, 이베코를 비롯한 유럽 내 주요 상용차 제조사 6곳, ‘유럽 국제 협력 표준 협회(ERTICO)’,‘유럽 자동차 부품 공업 협회(CLEPA)’, ‘브뤼셀 자유대학(Vrije Universite
스카니아코리아가 전남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내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3월 28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스카니아 목포 서비스센터는 광주, 순천에 이은 전남지역 3번째 서비스센터로 스카니아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유)동양이 운영한다. 총 면적4,093㎡, 건물면적 3,500㎡의 규모로, 1층은 서비스 접수가 가능한 접수센터를 갖췄으며 2층은 내방 고객들이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전용 휴게실 및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여기에목포 화물차 휴게소 내에 위치해 있어 화물차 휴게소의 화물 관련 서비스 및 주차, 편의시설 등을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다. 목포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구축되었으며 첨단 장비가 구비된 최신식 워크베이(Workbay) 5개를 갖추었다.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5명의 테크니션을 포함해 7명의 숙련된 직원들이 배치되어 고객상담부터차량 검사, 일반 정비, 판금, 도장 그리고 긴급출동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육상 물류이동의 중심축인 서해안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기지인 목포신항과 무안국제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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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