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쉬 세계 최초 전동식 와이퍼 개발, 자동차 안전의 혁신 이뤄 - 90여년 기술과 노하우의 집약체, 일체형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 보쉬 에어로트윈 탁월한 내구성과 부드러운 와이핑으로 선풍적 인기 - 7월 4주 동안 페이스북 릴레이 퀴즈 응모 이벤트 개최, 정답자에게 보쉬 에어로트윈 제품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탁월한 내구성과 최고의 와이핑 성능을 제공하는 보쉬의 와이퍼 제품이 지난 6월 28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8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 부품 부문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2018 국가브랜드대상’은 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다. ‘국가브랜드대상’은 소비자 인식 조사 및 사전 조사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프리미엄 플랫 와이퍼의 대명사 보쉬 에어로트윈 와이퍼는 탁월한 내구성과 와이핑 성능에서 최고점을 받아 자동차 부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이번 2018 국가브랜드대상 수상을 기념하여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
해시싸인은 오는 7월 19일(목)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18 서울오토살롱'에서 '프리미엄 디퓨저' 총 12종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시싸인의 프리미엄 디퓨저는 고급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장인의 손으로 마감 처리가 된 제품이다. 향의 깊이를 더해주는 편백나무를 사용한 것도 프리미엄 디퓨저만의 큰 특징이다. 디퓨저 심지로 피톤치드가 풍부한 웰빙목재인 편백나무를 별도의 화학 후처리 없이 목재 그대로 사용해 유해성분 없는 건강한 향기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해시싸인 프리미엄 디퓨저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위해 우려 제품 안전기준'에 합격한 제품이다.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벤젠, 글리옥살, 트리클로로에틸렌이 검출되지 않아야 받을 수 있는 인증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해시싸인은 제품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디자이너들이 만드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품 브랜드을 만드는 업체이며,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여 서비스하는‘디자인 & 마케팅 전문가 그룹’이다. 해시싸인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디퓨저의 기능적인 면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을 이번 2018 서울오토살롱에 선보일 예정"이며 "프리미엄 디퓨저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인 기업인 보쉬 그룹은 한국에서 2017년 회계 연도를 총 매출 2조 1천억원(16억 유로)으로 마감하였다. 국내에서 지난 5년 동안 연 평균 성장률 6%(유로화 기준, 원화 기준 3%)를 기록한 보쉬는 2017년에 약 9%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Dr. Frank Schaefers, president of 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는 서울에서 개최된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우리의 사업은 국내 자동차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았으며, 한국의 경제 및 정치 환경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보쉬는 한국 시장의 장기적인 잠재성에 대해 확신을 갖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 속에서 전기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커넥티비티(connectivity) 분야의 기회를 통해 미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쉬는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를 통해 관련 기회들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공장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새로운 커넥티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며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와 발 맞추어 가고 있다. 한국
스톨츠 주식회사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며 가장 까다롭고 신뢰도가 높은 KBA(독일 자동차청) 승인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 인증을 국내 최초로 지난 5월 말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유럽지역(EU)에 수출되는 모든 자동차 및 자동차용 전기〮전자 제품은 관련 지침(95/54/EC)에 따라 2002년 10월 1일부터 “e” Mark 형식 승인을 받아야만 수출이 가능하다. 인증을 취득하지 않은 부품의 경우 제품 수출을 포함하여 판매 및 유통이 불가능하다. 스톨츠는 독일 만하트(MANHART), 루프 포르쉐(RUF), 칼슨(Carlsson)사와 MOU 및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제품 품질의 만족과 공신력 있는 평가를 얻고자 제조 공장 품질관리 시스템 및 브레이크 시스템 전체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진행했다. 발급 절차로는 1) 생산적합성평가(Conformity of Production) 100% 현장검사 실시 2) 공장검사 3) 형식승인(Type Approval)으로 진행되며, 독일의 형식승인 기관인 KBA (Kraftfahr-Bundesamt)로 부터 입회시험을 거친 후 형식시험 보고서를 기초로 형식인가와 동시에 형식승인 번호가 발급된다. 사후관리로는 형식 승인
브레이크 시스템 제조업체 스톨츠(대표 이재복)는 자사 자체 제작 브레이크 캘리퍼 2종이 브레이크 부문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 받은 튜닝부품 인증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인증 받은 캘리퍼는 FEX 모델라인으로, 6피스톤 캘리퍼(FEX6)와 4피스톤 캘리퍼(FEX4) 2종이다. 국토부에서 지정한 자동차 부품연구원 공인시험기관이 진행한 성능 시험에서 지난 해 4월 4피스톤 캘리퍼 모델이 인증 받은 데 이어, 지난 1월 6피스톤 캘리퍼도 추가 인증을 받게 됐다. 상온, 저온, 고온의 조건에서 157,000번 성능 작동 시험 후, 이상이 없어야 품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그 동안 자동차 관리법에 따라, 인증 받지 않은 제품으로 브레이크 튜닝 시 ‘불법 개조 단속 대상’이 되며, 자동차 정기검사 시 불이익을 받아왔다. 튜닝 인증 제품인 스톨츠의 캘리퍼 2종의 경우, 단속대상에서 제외되며 장착 시 전산입력 및 자동차 등록증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하여 구조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스톨츠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열 해석 및 구조 해석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일반 및 스포츠 주행에 확실한 제동력을 체감할 수 있다.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열을
윤활유 제조, 수입,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 (이하 모빌코리아)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차량정비 O2O(Online-to-Offline) 서비스 업체인 카닥(Cardoc)과 전략적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양해각서를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모빌코리아는 소비자에게 모빌원 ESP 0W-30 엔진오일 제품을 모바일 경정비 O2O 서비스 플랫폼인 카닥테크샵을 통해서도 교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소비자가 카닥테크샵 모바일 앱에 접속해 직접 선택한 정비업소를 예약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모빌원 제품으로 오일교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소비자는 보다 편리하게 본인의 차량에 적합한 최적의 엔진오일을 추천받고 전문적인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카닥테크샵은 지난해 3월 카닥이 선보인 맞춤형 차량 경정비 서비스로, 소비자가 모바일앱에서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해당 차량 제조사 규격에 맞는 엔진오일과 필터를 자동으로 추천해 준다. 소비자는 실시간 정비업체 예약 시스템으로 접속해, 원하는 업체에서 날짜 및 시간대에 맞추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www.harman.com)은 올해1월2일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총괄 대표에 제임스 박(James Park)을 선임했다. 제임스(짐)박(James (Jim) Park)총괄 대표는 자동차 분야에서30년 이상 경험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 2018년1월 하만 인터내셔널에 합류하기 전,박 총괄 대표는2000년부터2017년까지 미국에 위치한 글로벌 오토 시스템즈(Global Auto Systems)의CEO로 근무하며 자동차 업계에 전략 컨설팅 및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전에는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Hyundai Motor America)에서10년 동안 근무하며 상품기획을 담당했다. 박 총괄 대표는1987년American Motors Corporation에서 자동차 분야 커리어를 시작했으며Chrysler Corporation에서 인터내셔널 오퍼레이션 기획,상품 기획,신사업 개발 등을 담당했다. 박 총괄 대표는 미국 미시간대학(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컴퓨터 공학(Computer Science)
보쉬는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업체로의 변화를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보쉬의 새로운 커넥티드 모빌리티 솔루션(Connected Mobility Solutions) 사업부는 6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디지털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 및 판매하게 될 것이다. 디지털 모빌리티 서비스에는 차량 공유(vehicle sharing), 라이드 공유(ridesharing), 차량 운전자를 위한 커넥티비티 기반 서비스가 포함된다. “커넥티비티는 우리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여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고 그 과정에서 현재의 교통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다. 우리는 배기가스 배출, 스트레스, 사고가 없는 모빌리티를 실현하기 위해 커넥티비티를 활용하고 있다”고 폴크마 덴너 보쉬 그룹 회장(Dr. Volkmar Denner, chairman of the Bosch board of management)이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8 IoT 컨퍼런스(Bosch ConnectedWorld 2018 IoT conference)에서 말했다. 커넥티비티는 엄청난 사업 가능성을 갖고 있다. 2025년까지 전 세계 도로에 4억 7천만대의 커넥티드 차량이 주행하게 될
브리지스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올림픽 정신 교육 프로그램 진행 전세계 올림픽 파트너인 브리지스톤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사회 유산을 향한 헌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세계 1위 타이어 기업이자 전세계 올림픽 파트너인 브리지스톤의 한국판매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이사 요시다 켄스케, www.bridgestone-korea.co.kr, 이하 브리지스톤)이 2018 평창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쉽을 12일 발표했다. 2018 평창 교육프로그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게임과 패럴림픽 공식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에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거듭 확인하고 있다. 2018평창 교육프로그램은 2016년에 처음 시작됐으며,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이 시작되기 전까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운동이 담고 있는 가치와 정신을 가르치고, 직접 느껴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교육팀은 지금까지 2 백만 명이 넘는 청소년 학생(직접 참여 : 160 만명, 온라인 참여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기업 보쉬의 한국 내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스타트-스탑(Start-Stop) 적용 차량 증가세에 발 맞추어 탁월한 구동력과 긴 수명력, 최고의 안전성을 제공하는 하이테크 AGM 배터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AGM(흡수성 유리 섬유, Absorbent Glass Mat)은 저장된 전해액이 새지 않게 해주는 특별한 격리판을 지닌 최첨단 배터리 기술 중 하나이다. AGM은 고압축 내부 전지판이 장착되어 일반 배터리 보다 더 긴 수명을 제공한다. 스타트-스탑(Start-Stop) 차량에는 AGM 배터리를 필수적으로 장착 해야 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보쉬 AGM 배터리는 보쉬 만의 기술력으로 개발되어 단거리 주행에도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하고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주행 또는 정지 상태에서의 고 전력 소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최적의 구동력을 제공한다. 특히, 저온에서도 탁월한 시동력을 제공하며 기존 배터리보다 높은 딥사이클(Deep cycle) 저항을 선사한다. 또, 보쉬 AGM 배터리는 보쉬 만의 AMG 기술력으로 개발된 탁월한 내장 사양과 높은 충전 수입성으로 기존 제품 대비 더 길어진 수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기업인 보쉬는 한국에서 2016년 회계연도를 총 매출 2.3조 원으로 마감하며 소폭 상승과 함께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Dr. Frank Schaefers)는 자사의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은 여전히 보쉬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2017년 1분기에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며 “보쉬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한국 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국내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수요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내 보쉬의 사업 현황 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부문은 운전자 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 카 멀티미디어(car multimedia), 차량용 전장(automotive electronics)의 실적과 함께 2016년 완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사업부문 내 구동 및 제어 시스템 회사인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성장을 기록했다.
- 2020년 5,500억 매출 기대 - 새 사옥 및 R&D센터 건설에 312억 원 투자 세계 유수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포레시아(프랑스)는 오늘 경기도 용인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패트릭 콜러 본사 회장, 현대-기아, 지엠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본사 및 R&D센터 준공식을 거행했다. 준공식에서 콜러 회장은, “오늘의 준공식은 포레시아가 2003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가장 중요한 이정표로서 현대-기아 등 한국 자동차 업계와의 파트너십이 한 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시아의 고객은 포레시아의 미래 성장에 핵심 요소다. 따라서 고객 가까이에 모든 사업부문을 두고 첨단 R&D센터를 세우게 된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 특별히 전략적 파트너인 현대-기아와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시아는 배기사업부, 시트사업부, 인테리어사업부 등 3개 사업부를 통합하고 시험 및 프로토타입 연구시설, 전시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8,075평방미터의 대지 위에 312억 원을 투자했다. 포레시아코리아의 이승규 사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 진출 이래 포레시아코리아는 고속 성장을 이어 왔다. 이제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선정한 ‘2016년 톱 100 글로벌 혁신기업(2016 Top 100 Global Innovators)’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그룹의 지적재산권 및 과학 사업부로 출발했으며, 매년 전세계 지적재산권 및 과학기술 발전과 상용화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를 선정해 수상해오고 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자체 특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세계의 기업과 단체가 개발한 기술의 규모, 성공 여부, 세계화 및 상용화, 영향력 등을 고려해 심사한다.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제조생산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16년 톱 100 글로벌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브리지스톤 이외에 자동차 관련 기업으로는 도요타, 혼다, 닛산, 델파이 등이 선정됐다. 브리지스톤은 세계 최고의 타이어 기업으로, 2008년 타이어 매출 기준 281억 달러(한화 약 33조원, 1달러=1,185원, 2015.09.30 환율기준)를 기록한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소형트럭 전용 엔진오일 ‘모빌 델박 시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시티 오브 드림즈 (City of Dreams)’ 캠페인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 사이먼 리즈 모빌코리아윤활유㈜ 사장은 1등 당첨자 배경민씨에게 직접 경품을 증정하며, 고객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이벤트 참여에 감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빌코리아윤활유㈜의 ‘시티 오브 드림즈’ 캠페인 이벤트는 소형트럭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한 자영업자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작년 11월 14일부터 지난 1월 13일까지 2개월동안 진행되었다. 1톤 트럭 운전자들이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이벤트페이지(lightduty.mobil.co.kr)를 방문해 트럭을 운행하면서 겪은 특별한 추억이나 트럭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희망에 관한 사연을 응모하였으며, 2개월의 이벤트 기간 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희망적인 꿈이 가득한 사연들이 접수되어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 취지에 걸맞는 사연 내용과 사진 응모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1등 당첨
세계 최대 타이어 그룹 브리지스톤 (Bridgestone Corporation)과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브리지스톤의 올림픽 공식 파트너쉽을 2017 년 1 월 1 일부로 전세계로 확대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이로써 브리지스톤은 2018 년 평창 동계 올림픽,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2024 년 하계 올림픽까지 올림픽 운동의 후원자로서 전세계에서 올림픽 파트너쉽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브리지스톤은 2016 리우 올림픽 때 처음으로 브라질, 일본, 한국 및 미국 지역을 대상으로 한 올림픽 파트너쉽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브리지스톤은 이들 4개국에서의 성공적인 올림픽 마케팅 활동 덕분에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며 수억 명의 지구촌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다. 마사키 츠야 브리지스톤 대표이사 겸 CEO는 "우리의 첫 번째 올림픽 후원 활동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의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주요 시장에서 브리지스톤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데 올림픽이라는 전세계적인 플랫폼을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브리지스톤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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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