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에스-이미지넥스트(이하 ‘이미지넥스트’)가 경기도 시내버스의 주차 및 주행 안전에 도움이 되는 어라운드뷰시스템인 ‘360 옴니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시내버스 시설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이하 ‘AVM’) 장착 지원사업에 국내최초 AVM 개발 업체인 이미지넥스트가 ‘360 옴니뷰’제품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AVM(Around View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외부 4방향(전,후,좌,우)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운전석의 모니터 화면에 탑뷰 (Top-View:차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화면)로 표출해 주는 시스템으로써 주차 및 좁은 길 주행 시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시내버스에 AVM 설치 시 차량주변 모습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운수종사자들의 시야확보(사각지대 최소화)와 버스정류장 하차 시 문 끼임 등 승객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넥스트 백원인 대표이사는 “우리는 AVM 원천기술을 개발한 이후로 끊임없이 버스, 앰뷸런스, 트럭, 소방차, 통학차량 등 상용차 시장에 ‘360 옴니
올 겨울 기상은 라니냐 영향으로 평년보다 추운 날씨에 기습 한파가 잦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라니냐가 발생한 2011년 8월부터 2012년 3월까지 대설 14건, 강풍/풍랑 2건 등 총 16건의 자연재해가 발생했는데, 2012년은 최근 10년 중 자연재해가 가장 많았던 해로 기록된다. 2015년 1월 강원도 횡성 중앙고속도로에서 있었던 43중 추돌사고, 2014년 11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28중 연쇄 추돌사고는 모두 눈비로 살얼음이 언 도로에서 차량들이 제대로 제동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상품 총괄 및 기획팀 차상대 팀장은 "겨울철에는 갑작스러운 폭설, 혹한으로 인한 결빙 등으로 도로가 눈길, 빙판길, 살얼음으로 변한다. 겨울철은 자동차가 안전운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언제 닥칠지 모른다. 운전자, 탑승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타이어를 비롯해 자동차의 주요 부분을 점검해주는 게 필요하다” 고 강조한다. 겨울철 대비 차량 관리법 1. 정기적인 차량점검은 필수 날씨가 추워지면 벨트, 호스, 점화 플러그, 와이어 및 케이블 등은 언제든지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겨울철에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한국타이어와 전략적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빌코리아윤활유㈜는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엔진오일인 모빌원과 모빌 수퍼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티스테이션 대리점에 제공되는 승용차용 모빌원 엔진오일 제품으로는 ▲ 국내 수입되는 유럽산 가솔린차량 및 국산 고출력 차량용 모빌원 0W-40과 ▲ 신형 디젤차량을 포함한 국산 디젤 차량용 모빌원 ESP 5W-30 ▲ 일본산 차량 및 국산 고급차량 전용 모빌원 5W-30과, 모빌 수퍼 제품군 및 모빌 ATF 또한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상용차용 전용엔진오일 모빌 델박 제품도 공급된다. . 이번 협약은 점점 고급화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네트워크 확장 의지가 부합되어 추진되었다. 모빌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을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 모빌원과 모빌 수퍼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해 나감에 따라 국산 고급 승용차 및 수입차를 소유한 프리미엄 고객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자사의 소형트럭 전용 엔진오일 ‘모빌 델박 시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시티 오브 드림즈 (City of Dreams)’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진행하는 ‘시티 오브 드림즈’ 캠페인 이벤트는 소형트럭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한 자영업자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개월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톤 트럭 운전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캠페인 이벤트페이지(lightduty.mobil.co.kr)를 방문해 트럭을 운행하면서 겪은 특별한 추억이나 트럭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희망에 관한 사연을 응모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1명)에게는 김치냉장고, 2등 당첨자(2명)에게는 LED TV, 3등 당첨자(5명)에게는 로봇청소기의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1월 23일에 개별 통보한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 내에 제휴된 정비업소에서 ‘모빌 델박 시티’ 엔진오일을 교환한 고객들에게는 CU편의점 1만원 상품권으
보쉬는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중심으로 다가올 자동차 산업의 변혁에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세계자동차공학 학술대회 및 전시회(FISITA 2016 World Automotive Congress)에서 보쉬는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 파트너스 포럼(partner’s forum), 전시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보쉬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 트렌드를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보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 부회장은 9월 28일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에서 “세계가 변화함에 따라 미래의 이동성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부회장은 “배기가스 배출 저감에 대한 수요가 파워트레인의 전기화(electrification)에 힘을 실어줄
강원도교육청 (교육감 민병희)이 시범운행중인 ‘강원에듀버스’의 차량안전운행 강화를 위해 최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인 서라운드뷰 (이하 ‘360옴니뷰’)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강원에듀버스’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지원을 목적으로 강원도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유치원생부터 초, 중,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학생들의 통학을 책임지고 있다. 통학에 운행되고 있는 중•대형 승합차량은 운전자 시야 확보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간혹 언론에 보도되는 것처럼 통학버스 사고 대부분이 후사경 또는 사이드미러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360옴니뷰’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urround monitoring system)으로써 차량 전,후,좌,우에 설치된 초광각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360도 주변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즉, 사각지대를 제거하여 탑승자의 승•하차 현황은 물론 주변 장애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원에듀버스 위형환 특별위원장은 “통학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사고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360옴니뷰’를 장착하게 되었다”며 도입 동기를 밝혔다.
- 메르세데스-벤츠트럭주요부품류7종가격평균 10% 인하- 브레이크디스크최대 40% 인하, 10만원대구매가능- 가격인하부품구매고객중 16명추첨, 50만원상당의메르세데스-벤츠컬렉션증정다임러트럭코리아㈜가 2016년을맞이하여메르세데스-벤츠트럭의주요부품류 7종,약 15,000개의부품가격을평균 10%, 최대40% 인하한다.이번부품가격인하는메르세데스-벤츠트럭고객의경제적부담을줄이기위한지속적인고객만족정책의일환으로클러치어셈블리, 브레이크디스크, 엔진가스켓류, 발판류, 샤시쇼버탑쇼버, 부싱류, 플라이휠등7가지주요부품류에적용된다.대표적으로브레이크디스크를살펴보면, 아테고및뉴아테고용부품의경우,지난해에비해약 40% 인하된 198,000원, 악트로스, 뉴악트로스, 뉴아록스용브레이크디스크는38% 인하된198,000원으로책정되었다.또한, 다임러트럭코리아는이번부품
한국보쉬디젤(유)의 한국로버트보쉬(주) 합병완료 안내의 건Information Letter on Merger “Robert Bosch Korea Ltd” into “Robert Bosch Korea Diesel Ltd”한국보쉬디젤유한회사는 한국로버트보쉬주식회사를 2015년 12월 31일부로 흡수합병과 함께 사명을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한국로버트보쉬주식회사는 해산 되었습니다.Robert Bosch Korea Diesel Ltd mergered Robert Bosch Korea Ltd and changed its name to “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on December 31, 2015. Robert Bosch Korea Ltd was dissolved as a result.
2015년 1~3분기 순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2015년 1~3분기 순매출 5.7% 증가한 2조 8천 173억 엔 달성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201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실적합계를 공개했다. 브리지스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순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전년 동기대비 각각 5.7%, 10.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전년 동기대비 2015년 1~3분기 순매출 5.7%, 영업이익 10.6% 증가브리지스톤의 2015년 1-3분기 순매출은 2조 8천 173억 엔(한화 26조 6천 51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약 5.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10.6% 증가한 3천786억 엔 (한화 3조 5천 815억 원, 100엔=946원 기준. 천만 이하 생략)을 기록했다.브리지스톤은 그룹 전체 실적 중 타이어 사업 부문에서 전년대비 6% 증가한 2조 3천 584억 엔(한화 약 22조 3천 104억 원)의 순매출을 기록했고,
- 모빌코리아윤활유㈜의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 ‘모빌원 전문점’ 국내 100호점 축하 기념식 가져-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아래 전문적인 점검 시스템 구축, 프리미엄 정비소로 탈바꿈… 업계 선두 엑손모빌의 노하우 고스란히 전달-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로 다양해진 국내 고객 니즈에 부응… 소비자 만족 강화 도모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11월 25일 오후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유로모터스에서 자사의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인 ‘모빌원 전문점’의 국내 100호점 기념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가 진행된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소재 유로모터스는 모빌코리아윤활유㈜가 국내에 100번째로 선보이는 ‘모빌원 전문점’으로,
- 브리지스톤, 7년연속 세계 타이어 시장 1위 수성- 브리지스톤 지속적인RD투자, 세계시장 1위 유지의 원동력- 브리지스톤, 매년매출액의 약 3%를 RD에 투자, 2014년 941억 엔 투자- 2014년 전세계 타이어 시장, 총매출액약 1,800억 달러 규모- 미국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비즈니스’, 2014년 전세계 타이어 기업 대상 매출 집계세계 1위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7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미국에서 발행하는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Tire Business)’ 9월호에 발표된 전세계타이어 기업 순위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2014년 전세계매출액 260억 달러(US dollar)를 기록해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브리지스톤은2008년부터 2014년(총매출액 기준)까지 7년 연속으로 세계 타이어 업계 챔피언 타이틀을 유지하게 됐다.‘타이어 비즈니스(Tire Business)’지는매년 전세계 타이어 기업들을 대
- 10월 23-25일 강원도 태백시 소재 이마트 태백점에서 고객 대상 타이어 무상 점검- 타이어 전문가의 공기압, 트레드, 외부 손상 유무 무료 점검, 타이어 관리 컨설팅- 적설 많고 결빙이 잦은 강원도 지역 운전자들에게 빙판길 안전 운전 교육도 진행- 강원도에서 지난 10월2일과 5일에 올 가을 첫 얼음과 서리 관측- 매월 타이어 공기압 확인하고, 계절별로 타이어 종합 점검해 주는 안전운전 습관 필수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신구 진, www.bridgestone-korea.co.kr, 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브리지스톤 타이어 태백총판과 함께 강원도 태백시에 소재한 이마트 태백점에서 일반 운전자들을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타이어 전문가가 직접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외부 손상 등을 점검해줄 뿐 아니라, 본격적
윙바디 및 냉동탑차 등 탑차 부품 전문업체인 KC특장부품슈퍼링크와 센타포스트 자체 개발 생산윙바디 및 냉동탑차 등 탑차 부품 전문업체인 KC특장부품(대표이사:이길호)은 슈퍼링크와 센타포스트를 자체 개발 생산해 6개월여간의 현장 실험을 거쳐 완벽한 제품을 만들어냈고 이를 특장업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KC특장부품의 슈퍼링크는 수년간의 know-how를 접목하여 적재함 게이트를 좀더 쉽고 좀더 가볍게 들어올리도록 고안되었을뿐 아니라 고장력 스프링 및 강판을 적용하여 제품의 경량화로 연비를 향상시키는데 일조를 함을 물론이고 기존 출시된 제품보다 지게차로 상하차 작업시 게이트의 밀림으로 인한 오작동을 줄여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센타 포스트 역시 녹을 방지하는 강판을 사용하였고 경량화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해 내구성에서
FCA 코리아, AS 서비스 속도 높인다‘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 서초 서비스센터에도 확대 운용소모성 부품 교환 및 진단 등 간단한 서비스 예약 없이 방문 즉시 서비스 가능강남 서비스센터에 이어 서초 서비스센터에서도 익스프레스-레인 상시 운영 시작전담 워크베이, 전담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 배치, 일일 최대 15대 서비스 가능2015년 상반기내 경기 및 부산지역에 익스프레스-레인 추가 오픈 예정FCA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정비 서비스를 예약 없이도 방문 즉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를 FCA 서초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해 시행한다.익스프레스-레인 서비스는 사전 예약이 필요 없고,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해당 차량에 대한 정비
내외 코리아(주) 국토부 위험물 차량 관리 프로젝트에 선정 및 납품타이어 공기압 모니터 시스템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전문 업체인 타이어라이프(내외코리아(주)(대표이사:양철호))에서 2014년 출시한 트럭 및 버스전용 TPMS-TBO(Truck Bus Outside)가 국토부 산하 철도기술연구부에서 주관하는 ‘위험물 차량’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납품을 시작하며 국내외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하단 기사 참조)타이어라이프는 지난 2008년 트럭 및 버스, 그리고 중장비용으로 개발한 내장형 센서 교체방식의 TPMS를 편의성과 내구성이 높은 외장형 센서의 배터리 교체방식으로 개선하여 한번 장착하면 차량의 폐차 시까지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차량 교체시 에도 기존 제품의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개선된 제품을 출시하여 장착시 저렴한 비용과 짧은시간내에 설치할수 있는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