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기업인 보쉬는 한국에서 2016년 회계연도를 총 매출 2.3조 원으로 마감하며 소폭 상승과 함께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였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박사(Dr. Frank Schaefers)는 자사의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한국은 여전히 보쉬에게 중요한 시장이며, 2017년 1분기에도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며 “보쉬는 자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한국 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국내 커넥티비티 솔루션의 수요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내 보쉬의 사업 현황 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부문은 운전자 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 카 멀티미디어(car multimedia), 차량용 전장(automotive electronics)의 실적과 함께 2016년 완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 사업부문 내 구동 및 제어 시스템 회사인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성장을 기록했다.
- 2020년 5,500억 매출 기대 - 새 사옥 및 R&D센터 건설에 312억 원 투자 세계 유수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인 포레시아(프랑스)는 오늘 경기도 용인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패트릭 콜러 본사 회장, 현대-기아, 지엠코리아,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본사 및 R&D센터 준공식을 거행했다. 준공식에서 콜러 회장은, “오늘의 준공식은 포레시아가 2003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가장 중요한 이정표로서 현대-기아 등 한국 자동차 업계와의 파트너십이 한 단계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시아의 고객은 포레시아의 미래 성장에 핵심 요소다. 따라서 고객 가까이에 모든 사업부문을 두고 첨단 R&D센터를 세우게 된 것은 당연한 결정이었다. 특별히 전략적 파트너인 현대-기아와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레시아는 배기사업부, 시트사업부, 인테리어사업부 등 3개 사업부를 통합하고 시험 및 프로토타입 연구시설, 전시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8,075평방미터의 대지 위에 312억 원을 투자했다. 포레시아코리아의 이승규 사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국 진출 이래 포레시아코리아는 고속 성장을 이어 왔다. 이제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선정한 ‘2016년 톱 100 글로벌 혁신기업(2016 Top 100 Global Innovators)’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그룹의 지적재산권 및 과학 사업부로 출발했으며, 매년 전세계 지적재산권 및 과학기술 발전과 상용화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를 선정해 수상해오고 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자체 특허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세계의 기업과 단체가 개발한 기술의 규모, 성공 여부, 세계화 및 상용화, 영향력 등을 고려해 심사한다.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제조생산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16년 톱 100 글로벌 혁신기업’에 선정됐다. 브리지스톤 이외에 자동차 관련 기업으로는 도요타, 혼다, 닛산, 델파이 등이 선정됐다. 브리지스톤은 세계 최고의 타이어 기업으로, 2008년 타이어 매출 기준 281억 달러(한화 약 33조원, 1달러=1,185원, 2015.09.30 환율기준)를 기록한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소형트럭 전용 엔진오일 ‘모빌 델박 시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시티 오브 드림즈 (City of Dreams)’ 캠페인 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고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 사이먼 리즈 모빌코리아윤활유㈜ 사장은 1등 당첨자 배경민씨에게 직접 경품을 증정하며, 고객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이벤트 참여에 감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모빌코리아윤활유㈜의 ‘시티 오브 드림즈’ 캠페인 이벤트는 소형트럭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한 자영업자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작년 11월 14일부터 지난 1월 13일까지 2개월동안 진행되었다. 1톤 트럭 운전자들이 이벤트 기간 동안 온라인 이벤트페이지(lightduty.mobil.co.kr)를 방문해 트럭을 운행하면서 겪은 특별한 추억이나 트럭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희망에 관한 사연을 응모하였으며, 2개월의 이벤트 기간 동안 많은 고객들로부터 희망적인 꿈이 가득한 사연들이 접수되어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 취지에 걸맞는 사연 내용과 사진 응모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1등 당첨
세계 최대 타이어 그룹 브리지스톤 (Bridgestone Corporation)과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브리지스톤의 올림픽 공식 파트너쉽을 2017 년 1 월 1 일부로 전세계로 확대한다고 공동 발표했다. 이로써 브리지스톤은 2018 년 평창 동계 올림픽,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2024 년 하계 올림픽까지 올림픽 운동의 후원자로서 전세계에서 올림픽 파트너쉽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브리지스톤은 2016 리우 올림픽 때 처음으로 브라질, 일본, 한국 및 미국 지역을 대상으로 한 올림픽 파트너쉽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브리지스톤은 이들 4개국에서의 성공적인 올림픽 마케팅 활동 덕분에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며 수억 명의 지구촌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었다. 마사키 츠야 브리지스톤 대표이사 겸 CEO는 "우리의 첫 번째 올림픽 후원 활동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우리는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의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주요 시장에서 브리지스톤의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데 올림픽이라는 전세계적인 플랫폼을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브리지스톤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
케이에스에스-이미지넥스트(이하 ‘이미지넥스트’)가 경기도 시내버스의 주차 및 주행 안전에 도움이 되는 어라운드뷰시스템인 ‘360 옴니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시내버스 시설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어라운드뷰모니터링시스템(이하 ‘AVM’) 장착 지원사업에 국내최초 AVM 개발 업체인 이미지넥스트가 ‘360 옴니뷰’제품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AVM(Around View monitoring System)은 차량 외부 4방향(전,후,좌,우)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운전석의 모니터 화면에 탑뷰 (Top-View:차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화면)로 표출해 주는 시스템으로써 주차 및 좁은 길 주행 시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 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시내버스에 AVM 설치 시 차량주변 모습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운수종사자들의 시야확보(사각지대 최소화)와 버스정류장 하차 시 문 끼임 등 승객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넥스트 백원인 대표이사는 “우리는 AVM 원천기술을 개발한 이후로 끊임없이 버스, 앰뷸런스, 트럭, 소방차, 통학차량 등 상용차 시장에 ‘360 옴니
올 겨울 기상은 라니냐 영향으로 평년보다 추운 날씨에 기습 한파가 잦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라니냐가 발생한 2011년 8월부터 2012년 3월까지 대설 14건, 강풍/풍랑 2건 등 총 16건의 자연재해가 발생했는데, 2012년은 최근 10년 중 자연재해가 가장 많았던 해로 기록된다. 2015년 1월 강원도 횡성 중앙고속도로에서 있었던 43중 추돌사고, 2014년 11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28중 연쇄 추돌사고는 모두 눈비로 살얼음이 언 도로에서 차량들이 제대로 제동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상품 총괄 및 기획팀 차상대 팀장은 "겨울철에는 갑작스러운 폭설, 혹한으로 인한 결빙 등으로 도로가 눈길, 빙판길, 살얼음으로 변한다. 겨울철은 자동차가 안전운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언제 닥칠지 모른다. 운전자, 탑승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서 타이어를 비롯해 자동차의 주요 부분을 점검해주는 게 필요하다” 고 강조한다. 겨울철 대비 차량 관리법 1. 정기적인 차량점검은 필수 날씨가 추워지면 벨트, 호스, 점화 플러그, 와이어 및 케이블 등은 언제든지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겨울철에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한국타이어와 전략적 업무 제휴에 관한 상호 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빌코리아윤활유㈜는 한국타이어의 티스테이션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엔진오일인 모빌원과 모빌 수퍼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제휴를 통해 티스테이션 대리점에 제공되는 승용차용 모빌원 엔진오일 제품으로는 ▲ 국내 수입되는 유럽산 가솔린차량 및 국산 고출력 차량용 모빌원 0W-40과 ▲ 신형 디젤차량을 포함한 국산 디젤 차량용 모빌원 ESP 5W-30 ▲ 일본산 차량 및 국산 고급차량 전용 모빌원 5W-30과, 모빌 수퍼 제품군 및 모빌 ATF 또한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상용차용 전용엔진오일 모빌 델박 제품도 공급된다. . 이번 협약은 점점 고급화되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네트워크 확장 의지가 부합되어 추진되었다. 모빌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을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 모빌원과 모빌 수퍼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해 나감에 따라 국산 고급 승용차 및 수입차를 소유한 프리미엄 고객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자사의 소형트럭 전용 엔진오일 ‘모빌 델박 시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시티 오브 드림즈 (City of Dreams)’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빌코리아윤활유가㈜ 진행하는 ‘시티 오브 드림즈’ 캠페인 이벤트는 소형트럭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한 자영업자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자 기획되었으며,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2개월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1톤 트럭 운전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캠페인 이벤트페이지(lightduty.mobil.co.kr)를 방문해 트럭을 운행하면서 겪은 특별한 추억이나 트럭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희망에 관한 사연을 응모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1명)에게는 김치냉장고, 2등 당첨자(2명)에게는 LED TV, 3등 당첨자(5명)에게는 로봇청소기의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1월 23일에 개별 통보한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 내에 제휴된 정비업소에서 ‘모빌 델박 시티’ 엔진오일을 교환한 고객들에게는 CU편의점 1만원 상품권으
보쉬는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중심으로 다가올 자동차 산업의 변혁에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세계자동차공학 학술대회 및 전시회(FISITA 2016 World Automotive Congress)에서 보쉬는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 파트너스 포럼(partner’s forum), 전시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보쉬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 트렌드를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보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 부회장은 9월 28일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에서 “세계가 변화함에 따라 미래의 이동성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부회장은 “배기가스 배출 저감에 대한 수요가 파워트레인의 전기화(electrification)에 힘을 실어줄
강원도교육청 (교육감 민병희)이 시범운행중인 ‘강원에듀버스’의 차량안전운행 강화를 위해 최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인 서라운드뷰 (이하 ‘360옴니뷰’)를 장착했다고 밝혔다. ‘강원에듀버스’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지원을 목적으로 강원도교육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써 유치원생부터 초, 중,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 학생들의 통학을 책임지고 있다. 통학에 운행되고 있는 중•대형 승합차량은 운전자 시야 확보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간혹 언론에 보도되는 것처럼 통학버스 사고 대부분이 후사경 또는 사이드미러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360옴니뷰’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Surround monitoring system)으로써 차량 전,후,좌,우에 설치된 초광각 카메라를 통해 차량의 360도 주변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즉, 사각지대를 제거하여 탑승자의 승•하차 현황은 물론 주변 장애물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원에듀버스 위형환 특별위원장은 “통학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사고위험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360옴니뷰’를 장착하게 되었다”며 도입 동기를 밝혔다.
- 메르세데스-벤츠트럭주요부품류7종가격평균 10% 인하- 브레이크디스크최대 40% 인하, 10만원대구매가능- 가격인하부품구매고객중 16명추첨, 50만원상당의메르세데스-벤츠컬렉션증정다임러트럭코리아㈜가 2016년을맞이하여메르세데스-벤츠트럭의주요부품류 7종,약 15,000개의부품가격을평균 10%, 최대40% 인하한다.이번부품가격인하는메르세데스-벤츠트럭고객의경제적부담을줄이기위한지속적인고객만족정책의일환으로클러치어셈블리, 브레이크디스크, 엔진가스켓류, 발판류, 샤시쇼버탑쇼버, 부싱류, 플라이휠등7가지주요부품류에적용된다.대표적으로브레이크디스크를살펴보면, 아테고및뉴아테고용부품의경우,지난해에비해약 40% 인하된 198,000원, 악트로스, 뉴악트로스, 뉴아록스용브레이크디스크는38% 인하된198,000원으로책정되었다.또한, 다임러트럭코리아는이번부품
한국보쉬디젤(유)의 한국로버트보쉬(주) 합병완료 안내의 건Information Letter on Merger “Robert Bosch Korea Ltd” into “Robert Bosch Korea Diesel Ltd”한국보쉬디젤유한회사는 한국로버트보쉬주식회사를 2015년 12월 31일부로 흡수합병과 함께 사명을 “로버트보쉬코리아 유한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에 한국로버트보쉬주식회사는 해산 되었습니다.Robert Bosch Korea Diesel Ltd mergered Robert Bosch Korea Ltd and changed its name to “Robert Bosch Korea Limited Company” on December 31, 2015. Robert Bosch Korea Ltd was dissolved as a result.
2015년 1~3분기 순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2015년 1~3분기 순매출 5.7% 증가한 2조 8천 173억 엔 달성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2015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실적합계를 공개했다. 브리지스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브리지스톤은 순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전년 동기대비 각각 5.7%, 10.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전년 동기대비 2015년 1~3분기 순매출 5.7%, 영업이익 10.6% 증가브리지스톤의 2015년 1-3분기 순매출은 2조 8천 173억 엔(한화 26조 6천 516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약 5.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10.6% 증가한 3천786억 엔 (한화 3조 5천 815억 원, 100엔=946원 기준. 천만 이하 생략)을 기록했다.브리지스톤은 그룹 전체 실적 중 타이어 사업 부문에서 전년대비 6% 증가한 2조 3천 584억 엔(한화 약 22조 3천 104억 원)의 순매출을 기록했고,
- 모빌코리아윤활유㈜의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 ‘모빌원 전문점’ 국내 100호점 축하 기념식 가져-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아래 전문적인 점검 시스템 구축, 프리미엄 정비소로 탈바꿈… 업계 선두 엑손모빌의 노하우 고스란히 전달- 브랜드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로 다양해진 국내 고객 니즈에 부응… 소비자 만족 강화 도모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인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 11월 25일 오후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유로모터스에서 자사의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인 ‘모빌원 전문점’의 국내 100호점 기념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가 진행된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소재 유로모터스는 모빌코리아윤활유㈜가 국내에 100번째로 선보이는 ‘모빌원 전문점’으로,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