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21일 경북 경주시 블루원 리조트에서 판매 실적이우수한 대리점과 영업사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1 딜러 컨퍼런스’를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 및 타타대우상용차판매의 김정우 대표를 포함한 관계자들과 전국 타타대우상용차딜러 네트워크 및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년간불확실한 환경의 상용차 시장에서 고군분투한 전국 각지의 네트워크 대리점과 딜러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딜러 컨퍼런스를 개최하게됐다. 또한 올해 초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과 중형트럭 ‘구쎈’을비롯하여 준중형트럭 ‘더 쎈’까지 차량라인업을 전면 교체하며대변혁에 나선 타타대우상용차의 방향성에 대해 최전선에서 고객과 접점하는 딜러들이 이에 부합하는 고객 서비스의 역량을 강화하고 화합할 수 있는 차원에서마련되었다. 최고 매출 실적을 달성한 충청 서부대리점이 대리점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충청 서부대리점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소속 영업사원 모두가 높은개인영업실적을 달성하는 등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타타대우상용차는 충청 서부대리점 소속 영업사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볼보트럭코리아가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판매 3만대를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8일 경기도평택에 위치한 볼보트럭 출고센터에서 3만번째 트럭인 FH 트랙터를구매한 이성우 고객을 초청해 출고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첫 출고식을 시작으로 2007년 5,000호, 2012년 1만호, 2015년 15,000호, 2017년 2만호를 출고하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의신뢰를 받으며 트럭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날 출고 기념식에서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결같이 볼보트럭을신뢰해 주시는 고객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3만번째 볼보트럭을 수령한 이성우 고객에게 축하의 말씀을전한다.”며,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편의성을갖춘 제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대치에 부응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전했다. 이성우 고객은 “이번이 3번째볼보트럭 구매로 성능과 연비 면에서 모두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이기에 주저없이 선택했다. 전국의 볼보트럭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볼보트럭의 큰 장점이다.” 며,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 볼보트럭의 3만번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대형 덤프트럭 모델 ‘T-WAY’가 ‘2022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베코 T-WAY는 지난해 11월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특장 차량 부문 최우수 제품 디자인으로선정된데 이어 레드닷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 심미성과 기능성이 조화를 이룬 브랜드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정체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는 디자인산업을 선도하는 전 세계 전문가 5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혁신성과 기능성,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T-WAY는 지형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 견고한 차체 설계와 인체공학적인실내공간 등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점을 인정받아 제품 디자인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마르코 아밀리아토(Marco Armigliato) 이베코 최고디자인책임자는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 라인업 ‘WAY(웨이)를 이끄는 핵심 차종인 T-WAY가 다시 한번 권위있는 디자인 상을수상하게 돼 기쁘다”면서, “이는 화물 운송 고객의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자발적 리콜 전문 시설인 ‘엔진 엑셀런스 센터(EEC)’를 추가로 개설해 철저한 리콜임무 완수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해 9월 유로6 A, B, C 차량 4,408대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발표하면서 리콜 수리를 전담할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전국에 설치해 2년 내에 리콜을 완료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엔진 엑셀런스 센터는 엔진 진단 및 분해 조립에 최적화된 청정시설로, 특수진단기와 전용 장비 등이 배치되어 고난도의 엔진 수리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동시에 리콜을 위해특별히 트레이닝된 정비사들이 배치되어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자발적 리콜 개시 당시 전국의 엔진 엑셀런스센터는 총 14곳이었으며, 그 동안 4곳이 더 추가되어 현재 18곳이 가동 중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대기를 줄이고 리콜 수리를 가속화시키는 한편, 향후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차원에서 오는 5월부터 6월까지부산신항, 김해, 창녕(함안) 센터 내에 엔진 엑셀런스 센터를 순차적으로 추가 마련키로 했다. 이에따라 고객들은 전국 21곳의 엔진 엑셀런스 센터에서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리콜 수리를 받을 수 있게되었다. 특히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철저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대학생 대상 독일식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AMT(AutomotiveMechatronic Traineeship)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AMT 프로그램은 독일의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정비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은 총 9 개월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자격 취득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 딜러사에100% 채용된다. 지원 자격은 2년제 이상 대학의 자동차 관련 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홈페이지(https://www.mercedes-benz-trucks.com/ko_KR)에서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4월 11일(월)부터 6월 17일(금)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 이메일(dtk_training-academy@daiml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메르세데스-벤츠 트럭 AMT 3기는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전형을 거쳐10여 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오는8월부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트레이닝 아카데미(경기도 기흥 소재)와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
볼보트럭코리아가 판매 25주년을 기념해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에게보답하기 위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볼보트럭 구매 후 올해 4월에서 8월 사이 출고되는 트럭 구매자에 한하여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에게는 볼보 승용차 S60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등에게는 LG 85인치 TV(2명), 3등에게는 LG 무선청소기(5명)가 제공되며5등까지 선정한다. 당첨 결과는 9월 중 볼보트럭코리아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해 5월에 8년 만에 대형 전 차종 신차 라인업을 국내에 소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차 출시에 힘입어 4월 중에는 수입 브랜드로는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대수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는 편의사항 및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 대형 라인업 MY2022모델의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신차를 기다리던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2022년은 판매 2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자 누적판매 3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등 볼보트럭코리아에게 유독 의미 있는 해다. 이는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이베코그룹코리아 (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4월 1일부터 이달 4월30일까지 한 달간, 유로6 이베코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순정 필터류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부품 캠페인은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고객들의 보다 안전하고 수익성 높은 차량 운행과 편리한 차량 관리를 위한사전 점검 및 예방 차원에서 마련됐다. 대형 트랙터 ‘스트랄리스’와 덤프 트럭 ‘트래커’, 중형카고 트럭 ‘유로카고’, 소형상용차 ‘데일리’ 등 이베코의 유로 6 전차종을 대상으로 전국 19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점검을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모델별 무상 점검 혜택 상이). 이와 함께, 내달 31일까지총 48종에 이르는 이베코의 순정 필터류를 최대 15% 할인된가격으로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필터류를 교체한 고객 전원에게는 쿨링 토시와두건 세트를 증정한다. 이베코그룹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고객분들이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폭넓은 점
타타대우상용차가 준중형트럭 ‘더 쎈’54대를 CJ대한통운에 공급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적재 차량은 양쪽으로 문이 자동 개폐되는 ‘더 쎈–윙바디 택배차량’으로 CJ대한통운 영등포 지사에 1호차 공급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54대가 전국지사에 직영택배기사 차량으로 공급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인해 주춤했던 수출입 물동량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온라인 배송이 일상화되면서 운송용 차량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대비하기 위해 CJ대한통운은 작년 10월공개 입찰을 진행, 타타대우상용차의 준중형트럭 ‘더 쎈’과 중형트럭 ‘프리마’를택배 운송 차량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준중형트럭 ‘더쎈’은 출시 10개월 만에 물류 운송 업계에서도 효율과 성능을인정받으며 본격적으로 물류 업계 진출의 신호탄을 쏘았다. ‘더 쎈’은 3톤, 4톤, 5톤의 적재량을 갖춘 준중형급 트럭으로 CJ대한통운은 동급 사양 대비 적재함 길이가 길고, 윙바디 제작시전고가 높아 물류 적재 및 운송에 효율적이라는 점을 주목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차량가가 동급 사양 대비합리적이었다는 부분도 택배 운송용 차량으로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타타대우상용차의 김방신 사장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가 군집주행 상용화를 위한 ‘앙상블 프로젝트(Ensemble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밝혔다. 제조사가 서로 다른 대형 화물차 간의 군집주행을 위한 유럽의 기술표준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본프로젝트를 통해, 이베코는 완성도 높은 커넥티드 및 자율주행 운송기술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베코는 ‘앙상블 컨소시엄’의일원으로서 안전한 군집주행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서비스와 융합해 실제 도로에서 시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대형화물차 군집주행은 여러 대의 트럭이 줄지어 함께 이동하는 자율주행 운송기술 중 하나로, 뒤따르는 차량의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며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이고, 이에 따라 배출가스도 저감할 수 있어 지속가능한 운송을위한 미래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앙상블 컨소시엄’은 브랜드가 다른 화물차 간의 군집주행을 위한 기술을유럽 내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으며, 이베코를 비롯한 유럽 내 주요 상용차 제조사 6곳, ‘유럽 국제 협력 표준 협회(ERTICO)’,‘유럽 자동차 부품 공업 협회(CLEPA)’, ‘브뤼셀 자유대학(Vrije Universite
스카니아코리아가 전남 지역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목포 대양일반산업단지 내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3월 28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스카니아 목포 서비스센터는 광주, 순천에 이은 전남지역 3번째 서비스센터로 스카니아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유)동양이 운영한다. 총 면적4,093㎡, 건물면적 3,500㎡의 규모로, 1층은 서비스 접수가 가능한 접수센터를 갖췄으며 2층은 내방 고객들이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전용 휴게실 및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여기에목포 화물차 휴게소 내에 위치해 있어 화물차 휴게소의 화물 관련 서비스 및 주차, 편의시설 등을 편리하게이용할 수 있다. 목포 서비스센터는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구축되었으며 첨단 장비가 구비된 최신식 워크베이(Workbay) 5개를 갖추었다. 높은 기술력을 겸비한 5명의 테크니션을 포함해 7명의 숙련된 직원들이 배치되어 고객상담부터차량 검사, 일반 정비, 판금, 도장 그리고 긴급출동까지 아우르는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육상 물류이동의 중심축인 서해안 고속도로가 관통하고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기지인 목포신항과 무안국제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3월 24일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의 확장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제공한다고 밝혔다.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는 기존 건물과 설비를 스웨덴 볼보 본사 규격에 따라 최신 설비로 리모델링해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편의성을 높였다. 전주 사업소는 볼보트럭코리아 설립 초기였던 2003년부터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 20여년 간 호남 지역 서비스 거점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 3월부터는 서비스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전북은 물론 호남 지역의고객들에게 더욱 전문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새단장을 마친 볼보트럭 전주 사업소는 기존 트럭을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 역시 판금 및 도장 시설을 9개에서 12개로 증설했다. 뿐만아니라, 고객대기실 리모델링을 포함해 시설과 장비를 최신식으로 교체하고 지정정비사 제도 도입, 실버서비스계약 차량용 전용베이 지정 등 전반적인 시설과 서비스 프로그램을 대폭 업그레이드하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트럭 글로벌 규격에 따라 설계된 최신식 시설과 확충된 설비를 바탕으로 호남지역 정비 수요를책임지는 서비스 거점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제1기 여성운전자 교육 프로그램 ‘볼보 아이언 우먼(Volvo Iron Women)’을 성공리에 마쳤다고밝혔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올해 2월 11일까지 각 영업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자를공개 모집했으며, 2주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16일 평택 테크니컬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선발된 7명의 여성운전자 교육생들은 지난 3월 2일부터 16일까지의교육 기간 동안 평택 테크니컬센터에서 숙련된 볼보트럭 트레이너들로부터 맞춤 교육을 받았다. 기본적인트럭 구조 및 이론부터 실제 트럭 운전의 적응 훈련을 거쳐 단거리, 중거리 실차 운전을 통해 다양한지식 및 기술을 익혔다. 또한, 실차 운전 시에 발생할 수있는 안전 관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볼보트럭코리아는 교관 5명을 비롯해 FSE(Field Service Engineer) 2명을 지원하는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에게 맞춤형 현장훈련을 실시 후 취업 기회 혜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일반적으로 상용차 운전의 직업 특성상 여성이 도전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던 관행을 깨고 개인의 역량을펼치고 싶은 여성들에게 기회를
볼보트럭코리아가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의 우승자를 발표했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연비왕대회는 2020년에 이어두 번째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비왕대회는 2021년 참가자 신청을 거쳐 2022년 1월 10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다.2021년 연비왕대회는 볼보커넥트(또는 다이나플리트 연비매니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1,047명의 고객이 참가했다. 금번 대회는 연료효율점수와 연비 향상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각부문 별 3가지 모델 (트랙터, 덤프, 카고)로 나누어대회기간동안 최소 주행거리 4,000km 이상 충족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첫 번째 ‘베스트 퍼포먼스’ 수상자는연료 효율 점수로 평가했으며, ‘연비 향상’ 부문의 ‘베스트 라이징’ 수상자는 대회 기간 전 2달과 대회기간 동안의 연비 향상률을 비교하여 선정했다. 대회 결과 두 부문에서 트랙터, 덤프, 카고 세 가지 모델별로 상위 입상자 세 명씩 총 18명이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상위권 고득점자들의 경쟁이 치열했으며, 카고 부문의 베스트 퍼포먼스수상자들은 모두 연료 효율
다임러트럭코리아가 3월 7일(월)부터 4월 30일(토)까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2022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밝혔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겨울철 악천후 운행 이후 봄을 맞아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비하고고객들의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은 트럭 고객들이 편리한 일정에 차량을 정비하고 수익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약 2개월 동안 전국 17개 메르세데스-벤츠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트럭 고객들에게 총 370여 개 부품류에 대하여 봄철 필수 부품 최대4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30% 할인, 테크니컬 액세서리 최대 35% 할인 등 3대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또,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공식 서비스센터를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진단기 점검, 마모 및 손상 점검 등 총20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와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 속 운행후 잦은 황사 및 미세먼지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 체인지된 뉴 MAN TG 시리즈를 완성하는 덤프트럭 및 대형카고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S’를 런칭하고,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하며 본격적인 판매에나섰다. 뉴 MAN 대형카고 1호차는 510마력 모델로 석고보드 운반업에 종사하는 최종선 고객이 그 첫 주인공이다. 최종선 고객은 뉴 MAN 대형카고트럭을 선택한 이유로 ‘프리미엄 구성을 갖춘 실내공간’과‘뛰어난 연비’를 꼽았다. 그는 “지난해 출시된 뉴 MAN TG 시리즈를 구매한 지인들의 호평에 힘입어구매를 결심하게 됐다”며, “성인이 일어서도 머리가 닿지않을 정도로 넓고 쾌적한 공간과 프리미엄 사양이 마음에 들며, 장거리 주행 시 연비를 아껴주는 첨단기능까지 탑재돼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 MAN대형카고트럭은 고객의 업무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총 6종, 10개 모델로화물의 특성과 특장에 따라 캡 타입과 휠 베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장을 위한 다양한 요소도 갖췄다. 내부 설계를 최적화했으며, 특장업체를 위한 별도의 전기배선 박스, 특장용 추가 인터페이스를설치해 손쉽게 특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특장용 추가 인터페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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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