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일본과 서아프리카에서 상용차 전자동 변속기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해당 지역 고객 지원을 강화하고자 이들 지역에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북미 시장에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지며 아시아, 유럽, 중동,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지역에 다양한 차량 추진 솔루션을제공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는 지난 10년간 서비스 센터의 수를 7곳에서 29곳으로 확장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일본의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트럭과 버스 모델에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앨리슨은 일본 전역에서 애프터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여러 딜러 및 대리점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특히, 1992년부터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온 시나기(SYNAGY)사는 최근 서비스 지역을 주부 지방과 같은 일본의 소도시로 확대했다. 또한 산코 디젤 및 치쿠호제작소와의 제휴를 통해 보다 폭넓은 지역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아프리카에서도 서비스 확장이 이루어졌다. 앨리슨은 최근 가나의 서비스머시너리트럭(SMT)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며 해당 지역 고객을 위한 새로운 협력 체계를 구축했
전자동 변속기가 탑재된 오토매틱 트럭이 음료 제조·유통 기업의 물류서비스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동아오츠카가 지난 2023년 처음으로 현대 마이티오토매틱 트럭을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총 40대의 차량을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트럭에는 앨리슨 1000 xFETM 모델의 전자동 변속기가장착돼 있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와 데미소다 등 전 국민이 사랑하는 음료를 생산·유통·판매하는 기업으로, 안양과 청주를 비롯해 전국 24개 지역에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장은 1~2대의 마이티 오토매틱 트럭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평균 5~6톤의 음료를 대형마트나 식당 등 다양한 거래처로 배송하고 있다. 동아오츠카가 운영하는 약 130대의 트럭 중 앨리슨 전자동 변속기가장착된 현대 마이티 오토매틱 차량은 40대이다. 구재성 동아오츠카 SCM팀 과장은“과거에는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트럭을 운영했는데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앨리슨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트럭으로 전환했다”며 “운전자들의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도입의 주요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마이티 오토매틱 차량에서 고장이 발생한 사례가없었다”며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오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양일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5 고속도로안전점검 캠페인’을 시행하며 상용차 운전자의 안전한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동안 지정된 휴게소 내 행사장에서 상용차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올바른 타이어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차량제원에 맞는 권장 규격 타이어 장착의 중요성 등에 대해 알린다. 안전 점검은 한국타이어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전담 팀이 직접 수행한다.휠 밸런스부터 마모 상태, 외관 손상 여부 등 상용차 타이어의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무상점검 서비스가 이뤄진다.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점검 및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도 제공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물티슈를 증정하며, 점검과설문조사를 모두 완료한 운전자에게는 폴딩 수납박스, 장우산, 고급타월을 선착순으로 증정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기아(KIA) 브랜드 최초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Tasman)’ 호주향 모델에 온·오프로드 최적 전천후 SUV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Dynapro AT2 Xtreme)’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타스만’의 오프로드 특화 최상위 트림 X-Pro에 장착되는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은고성능 SUV·픽업트럭 최적 설계가 반영된 올 터레인(All-Terrain)제품이다. 강력한 구동력, 제동력, 핸들링, 향상된 마일리지 성능을 고루 겸비하여 극한 주행 환경에서도타스만 X-pro 차량의 압도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뒷받침한다. 먼저, 트레드(Tread, 지면과맞닿는 타이어 표면) 메인 홈과 미세 홈을 여러 방향으로 배치하는 블록 패턴 최적화로 주행 방향에 관계없이뛰어난 접지력과 코너링,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깊고 공격적인사이드월(Side Wall, 타이어 옆면) 디자인도 채택하여구동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오프로드 최적 성능으로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눈길에서도 뛰어난 제동력과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 노면을 움켜쥐는듯한블록 끝단 디자인으로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1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VDL WEWELER(이하 베벨러)는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 액슬 리프트 시스템, 파라볼릭 스프링 및 특수 비구동 액슬을 개발 및 생산하는 데 있어 유명한 전문가였다. 이제, 베벨러는 에어 서스펜션 설계의 최신 혁명을 대표하는 모듈형볼트-연결 솔루션인 MBS OMEGA를 공개했다. MBS OMEGA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은 VDL Weweler의 철학(다목적 기능성, 견고함 및 경량 구조)에 따라 자체 개발한 9/10톤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고 재정렬 및 유지보수가 필요 없다. 독특한 클램핑 에어 서스펜션은 U-볼트를 사용하여 액슬 주위에 고정된다. 클램핑은 액슬 빔의 독창적인냉간 성형 홈에 의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된다. 이는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 카운터 클램핑 부품과 결합된 홈은 매우 견고하고 내구성 있는 연결을 보장한다.새 고정 부품이 필요한 경우, 홈을 쉽게 재사용될 수 있다. 홈은 시중에 나와 있는 거의 모든 IB146 액슬 빔에 압착될 수있다. 이러한 유연성을 통해 트레일러 제작자와 차축 제조업체는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고 이상적인 스프링트랙을 선택할 수 있다. VDL Weweler는 홈을 액슬 빔에 압착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대형 카고트럭 및 트랙터 전용 전륜용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플렉스 AL51(SmartFlex AL51)’을 출시한다. ‘스마트플렉스 AL51’은 중장거리 운행 차량을 위해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로설계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TBR, Truck BusRadial) 제품이다. ‘스마텍’ 기술은 한국앤컴퍼니그룹조현범 회장 주도 하에 개발된 혁신 TBR 기술로,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신제품 ‘스마트플렉스 AL51’은연비의 척도를 나타내는 타이어 에너지등급 표시 사항 RRC(Rolling ResistanceCoefficient, 회전저항) 기준 2등급을획득하여 뛰어난 연비와 마일리지(Mileage, 타이어 수명) 성능을제공한다. 마일리지 성능 강화를 위해 그루브 폭을 넓히고, 마모 진행에 따라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는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 기술을적용했다. 아울러, 균일한 마모를 유도하고, 돌 끼임을 최소화하는 패턴 설계를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한국타이어) 가 오는 4월30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Bus Express)’의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봄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존 ‘TBX 멤버십 앱’ 고객과 더불어 신규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 2매를 지급한다. 행사 제품은 ‘스마트플렉스(SmartFlex)’,‘스마트워크(SmartWork)’, ‘라우펜(Laufenn)’등 한국타이어 카고∙덤프트럭용 타이어 45개제품 16개 규격이며, 제품 2개 구매 시 할인 쿠폰 1매를 사용할 수 있다. 지급된 쿠폰은 4월 30일까지전국 186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활용가능하다. 특히, 멤버십 회원 간 할인 쿠폰2매 선물 시 행사 제품 8개 구매 고객은 총 4장의쿠폰 혜택이 적용되어 최대 8만 원 상당의 할인 및 TBX 멤버십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앱을 통해 TBX 멤버십매장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는 경우, 제품 규격에 따라 개당 3~5천원의 TBX 멤버십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TBX 멤버십 앱과
다쏘시스템(https://www.3ds.com/ko)은 오늘 글로벌산업용 자동화 로봇기업 쿠카(KUK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제조 산업에 로봇 및 자동화 분야의 증가하는수요를 충족하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다쏘시스템은 계약 조건에 따라, 쿠카의 산업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위한 디지털 에코시스템 모자이크엑스(mosaixx)에 합류해 쿠카 고객에게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버추얼 트윈 기술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협업 기능을 강화함으로써,다쏘시스템과 쿠카는 새로 설립된 쿠카 디지털(KUKA Digital)을 통해 기업이 운영을혁신하는 보다 효율적이고 적응력 있는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AI, 에너지 효율성 및 기타 트렌드에 힘입어 산업용 로봇 설치의글로벌 시장 가치는 165억 달러로 추산된다. 2024년에는전 세계 공장에서 400만 대 이상의 산업용 로봇이 운영중인 것으로 추산되었으며, 2026년에는 연간 설치 대수가 71만 8,000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4년 쿠카 그룹은 산업용로봇 분야용 소프트웨어를 위한 개방
한국자동차튜닝협회(이하 협회)는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인증 기준이 개정됨에 따라 협회의 인증을 받은 제품들의 인증·유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0일 밝혔다. 할로겐 전조등은 야간 운전에서 충분한 시야 확보가 어려워 운전자의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잠재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정격전압 24V를 사용하는 대형 자동차의 경우 야간 장거리 운행이 빈번해 대형 사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인증 기준 확대에 대한대형 차량 운전자들의 요구가 꾸준히 재기돼 왔다. 자동차 튜닝 부품 인증기관인 협회는 지난 11월 정격전압 12V 차량에만 한정됐던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인증 기준을 버스·화물 트럭 등 정격전압 24V를 사용하는 대형 차량에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개정안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해 승인받은 바 있다. 지금까지는 대형 차량 운전자가 안전한 야간 운전을 위해 LED 전조등으로교체하는 것을 고려할 때 비용 부담이 장벽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았지만, 인증 기준 확대 덕분에 대형차량에도 적용 가능한 다앙한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인증 제품을 시중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장착할수 있게 됐다. 실제로 현재 많은 전조등
차량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비용에 대한 개념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차를 구입하는 가격에 대해서만 신경을 썼기 때문에 운행 비용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요즘에도기껏 연비를 고려하는 정도일 뿐 여전히 차량 구매 비용을 우선시 한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는 차량을 구입할 때 한국과 달리 ‘총소유비용(TCO)’에집중하고 있다. TCO는 차량 구입 비용뿐 아니라 유류비, 보험료, 수리비, 자동차세 등 차량을 보유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포함한개념이다. 보연모빌리티는 TCO에 도움을 주는 ‘친환경 스마트 코트’를 공개했다. 이제품은 상용차 냉장탑이나 냉동탑의 내부에 도포할 경우 에너지를 크게 절감시켜 준다. 내부에 상품을 보관할때 저장 효율이 크게 올라간다. 우선 스마트 코트를 차량 지붕에 시공할 수 있다. 보연모빌리티는 자동차지붕에 보연 스마트 코트를 시공 후 온도를 측정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시공 전의 온도는 52도이나 시공 후에는 29도까지 떨어진다고 밝혔다. 냉장탑차나 냉동탑차의 내부 냉각 연료비를 최대 30% 이상 절검시켜준다. 스마트 코트는 엔진룸에도 시공하여 온도를 낮춰 운행 효율을 높여준다. 엔진룸의온도 상승은 배터리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브랜드의 대외 수상을 기념하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호타이어는 2024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20년 연속), 2024 고객이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승용차타이어 부문 1위(17년 연속)를 수상한 바 있다. 감사 이벤트는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사은품을 제공한다.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는 프리미엄 제품을 25% 할인(일부 제품 최대 40% 할인) 판매하여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모바일 주유상품권을 증정(2개당 1만원지급, 최대 2만원)한다. 이벤트 제품 2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교체대행 및 방문장착무상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사 제품은 이노뷔(EnnoV) PREMIUM, 마제스티X(MajestyX) SOLUS, 마제스티(Majesty) 솔루스 TA91, 크루젠(CRUGEN) HP71, 솔루스(SOLUS) TA51 등이 대상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금호타이어•타이어프로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송대규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고객만족과 고객추천이기준이 되는 소비자조사에서 1위를 석권하며 고객이 가장 신뢰
FORTEC 상용 디젤엔진 오일 포르텍 상용 디젤엔진 오일을 개발한 포르텍㈜은 32 년 동안 경주용오일 개발에 참여해 왔다. FORTEC 오일 개발에서 포르텍㈜은 항공 윤활유 개발에 참여한 규슈 제국대학 공학 학부의 미노루 수나자키 (Minoru Sunazaki)교수와 함께 연구 중이다. 포르텍㈜은 경주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진정한 오일을 목표로 하여 연구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 포르텍㈜은 WRC (월드 랠리 챔피언십), 다카르 랠리, 슈퍼 GT, 올재팬 랠리 등에서 여러 차례 챔피언과 우승자들에게 지원했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경기에서 높은하중과 높은 회전에서도 장거리에서 윤활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실적들을 통해 포르텍㈜은 2년 전 고베에 있는 가와사키 (Kawasaki Co., Ltd.)라는운송회사로부터 연료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상용 디젤 엔진 오일을 만들 수 있는지 요청을 받았다. 가와사키(Kawasaki Co., Ltd.) 운송회사는 1200대의 메르세데스-벤츠와 볼보의 트레일러 헤드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가와사키 운송회사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1년 동안 여러 차량에서테스트했을 때 연비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쿼츠 엔진오일이 최근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얻으며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2월 개최된‘2024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다시 한번 입증됐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쿼츠 엔진오일은 프리미엄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쿼츠 엔진오일은 70년간의 연구개발(R&D)을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으로, 고급 승용차, 상용차, 스포츠카는 물론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이러한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쿼츠는 분자상호작용 기술을 통해 엔진 성능을 극대화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쿼츠 9000 엑스트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최적화된 엔진오일로, 연비를 개선하고 엔진 보호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쿼츠 이네오’는 환경친화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환경차 업체가 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차량 여러 대를 도입했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노르웨이 최대 규모의 환경차 업체인 노르디스크 아터비닝(NordiskÅtervinning)이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된 오토매틱 환경차를 구매해 스웨덴 전역의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작업에 투입했다고밝혔다. 노르디스크 아터비닝 환경차의 경우 하루 평균 6~7시간 주행하는데, 이때 운전자는 600번 이상 ‘출발-정지’ 주행을 해야 한다. 이경우 수동변속기가 장착된 차량 운전자는 클러치 조작과 기어변속 때문에 극심한 피로를 느낀다. 반면 전자동변속기가장착된 오토매틱 차량의 운전자는 브레이크와 엑셀 페달만 밟으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하다. 노르디스크 아터비닝의 앤더스 칼슨(Anders Karlsson) 주행매니저는 “환경차 운전자들은 수동에서 오토매틱으로 변속기를 교체하는 작은 변화로도 큰 차이를 느낄 수있다”며 “앨리슨 제품이 장착된 오토매틱 차량을 통해 쓰레기수거 작업의 생산성이 높아져 지자체의 만족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환경차를 관리할 때 운영 안정성이 매우 중요한데, 앨리슨의 전자동변속기는 하루 평균 6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2월 28일까지 트럭·버스 전문 매장‘TBX(Truck Bus Expert)’에서 멤버십 출시 5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TBX 멤버십 론칭 5주년을맞이하여 그간 국내 상용차 고객들로부터 받은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하였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내 TBX 멤버십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 2만 원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전국 182개 TBX 멤버십 매장에서 한국타이어의 중대형 카고 및 덤프트럭용타이어 브랜드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라우펜(Laufenn) 등 총 34개 상품, 24개 규격 구매 시 사용 가능하며, 타 쿠폰과 중복 사용 또한가능하다. 이와 함께, TBX 멤버십을 통해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시, 19.5인치 이상 상품은 개당 5천 원, 17.5인치 상품은 개당3천 원 등 상품 규격 별 TBX 멤버십 포인트 자동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프로모션 관련 세부 내용은 TBX멤버십 앱과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트럭·버스전문 매장 TBX를 통해 상용차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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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