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있는 하만 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은 새롭게 선보인 더 기아 EV3(The Kia EV3, 이하 EV3) 모델에 채택된 하만카돈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음향 기술을 통해 최상의 프리미엄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EV3에 새롭게 채택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에는 8개의 스피커와 외장 앰프 구성을 통해 운전자와 동승자가 하만카돈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우아하고세련된 음향 환경으로 최상의 프리미엄 청취 경험을 선사한다. EV3에 새롭게 채택된 하만카돈 프리미엄 카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은부드럽고 명료한 주파수 응답 특성을 통해 장시간 피곤함 없이 청취하는 순수한 즐거움의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과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없는 고, 중, 저 음대역의 정확한 표현력과 동시에 모든 볼륨에서 동일한 사운드 밸런스의 디테일이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준다. 앞좌석 좌우측에는 두 개의 트위터와 우퍼가 장착되어 2-way 스피커시스템을 이루어 앞좌석의 사운드를 담당하고 있으며, 대시보드 중앙에는 미드 트위터 특성의 스피커가 센터스피커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1분기 진행된 고객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통해 최우수 정비소 1곳및 우수 정비소 2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해 9월 KT의 AI 컨택센터(AICC)와의 협업을 통해 AI 보이스 봇을 도입한 이래로, AI 보이스 봇을 통해 정비 고객대상 만족도 조사를 발신하고 있다. 또한 분기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정비소 및 우수 정비소를선정해 시상하고, 최우수 정비소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월부터 3월까지 총 7,564명을 대상으로 발신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집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었다. 최우수 정비소로 선정된 것은 전북 전주 소재의 제일정비로, 지난 2023년 4분기 우수 정비소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최우수 정비소로선정되는 꾸준한 성과를 얻었다. 제일정비는 100점 만점에 81.95점을 얻었을 뿐 아니라, 조사 응답율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 29%를 기록하여 AI 보이스 봇 활용 만족도 조사가 수월하게 정착되고있음을 보여줬다. 우수정비소로는 2,3번째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충북 제천의 제천대우와전북 익산의 익산정비사업소가 선정되었으며, 특히 익산정비사업소는 직전 분기에 비해
현대자동차의 그랜드스타렉스와 기아의 카니발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가 시행된다. 현대자동차의 그랜드스타렉스는 냉각수 호스 설계 오류로 배기가스 저감장치(DPF)의발열에 의해 호스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누출된 냉각수의 온도가 발화온도(430℃) 이상으로 올라가 화재가발생할 가능성이 발견되었다. 대상 차량은 `15.07.31.~`20.12.30. 사이에 제작된 116,745이다. 기아의 카니발은 엔진오일필터 제조불량으로 엔진오일필터 내에 부착된 오일온도센서가 이탈되고 이로인해 엔진오일이누유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대상 차량은 `19.01.03.~`20.07.17. 사이에 제작된 71,271이다. 상기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만약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주)(☎080-200-6000), 기아(주)(☎ 080-200-2000)로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부는 고속도로 운영 효율화를 위해 ‘번호판 인식방식 스마트톨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톨링은 무선통신(하이패스), 번호판 인식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정차 통행료 수납시스템을의미한다. 현재 고속도로 통행료는 하이패스 또는 현장수납 방식으로 납부하고 있으나, 현장수납을위한 가감속과 하이패스와 현장수납 차로 간 차선변경 등으로 교통정체가 발생되는 상황이다. 또한, 하이패스를 이용하지 않는 운전자가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현금 또는 지갑 등을 소지하지 않았을 경우 통행료 납부를위해서는 요금소 방문 또는 미납고지서 수취 후 납부 등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5월 28일부터 1년간 일부 구간에 번호판 인식방식의 무정차 통행료 결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대상 구간은 경부선의 대왕판교 영업소, 남해선의 서영암,강진무위사, 장흥, 보성, 벌교, 고흥, 남순천, 순천만의 8개 영업소이다. 시범사업구간에서는 하이패스가 없는 차량도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 정차 없이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번호판 인식방식 차로를 이용한 차량의 통행료는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과 자진납부 방식 중 선택 납부할 수 있다. 신용카드 사전등록 방식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누리집(www.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기준이 될 '캐스퍼 일렉트릭(CASPER Electric)'의 티저 이미지를 6월 11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캐스퍼 일렉트릭은 캐스퍼의 전동화 모델로 기본 모델의 단단한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전동화 디자인 요소를 더해차별화된 모습을 갖추며 진화했다. 티저 이미지를 통해 엿본 캐스퍼 일렉트릭은 견고하면서도 간결한 자태가 가장 먼저 돋보인다. 이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전면부 턴시그널 및 면발광DRL은 후면부의 테일&스탑 램프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클러스터부 티저 이미지를 통해 1회충전 주행 가능거리 315km를 공개하며 상품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급으로 탄생한 캐스퍼 일렉트릭은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대중화를 선도할 기준이 되는 차가 될 것"이라며 "캐스퍼만의 독창적인 캐릭터에 독보적인 상품성을 얹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전동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오늘부터 온라인 티저(https://casper.hyundai.com/vehicles/ev/te
기아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The 2024 모닝’을 6월 10일(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4 모닝은 연식변경 모델로, GT 라인(line)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신규 사양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The 2024 모닝의 GT 라인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기본 모델보다 한층 더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외관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인테이크 그릴을 확장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전면가공 16인치 휠, 블랙 하이그로시 사이드실 몰딩, 디퓨저가 적용된 후면 범퍼, GT 라인 전용 엠블럼 등을 통해 차별화된디자인을 구현했다. 여기에 헤드램프, 주간주행등, 전면부방향지시등, 센터 포지셔닝램프에 모두 LED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실내는 D컷 스티어링 휠과 메탈 페달을 적용해 GT 라인만의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The 2024 모닝은 시그니처 트림부터 국내 내연기관 경차 최초로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onic Parking Brake)와 오토 홀드(Auto Hold)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와 함께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었던 16인치 전면가공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그랜저의 연식 변경모델 ‘2025 그랜저’를 6월 5일(수)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5 그랜저는 최신 지능형 안전사양인 ‘차로 유지 보조(LFA) 2’를 전 트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차로 유지 보조 2는 전방 카메라의 작동 영역을 확대하고 조향 제어방식을 보강함으로써 기존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대비 차로 중앙 유지 성능을 향상시킨 주행 편의 기능이다. 이어 블랙 그릴과 블랙 앰블럼 등 블랙컬러의 외장 요소 일부를 별도로 고를 수 있도록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 하는 등 고객의목소리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는 캘리그래피 트림전용) 또한 기존 제어기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적용 범위를 공조제어기까지 확대해 차량이 항상 최신 사양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했고 컬럼식 기어 R단의 진동 경고 기능 기본화,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 2025 그랜저는 차로유지보조 2,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시스템,
기아는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더 기아 EV3(The Kia EV3, 이하 EV3)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공개하고 4일(화)부터전국 지점과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V3는 국내 시장 기준 21년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다. 기아는 EV3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해 더 많은고객이 전기차를 접하게 함으로써 기아의 전동화 선도 브랜드 지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3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모델에어 4,208만원, 어스4,571만원, GT 라인 4,666만원, 롱레인지 모델, 에어 4,650만원, 어스 5,013만원, GT 라인 5,108만원이다. 기아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혜택 적용 기준 EV3의판매 가격을 스탠다드 모델 3,995만원부터, 롱레인지 모델 4,415만원부터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정부 및 지자체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고객들이 스탠다드 모델은 3천만원 초중반, 롱레인지모델은 3천만원 중후반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는 정부 부처
폭스바겐이 지난 3일(현지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아이코닉 해치백 골프의 생산 50주년을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 폭스바겐 브랜드 CEO를 비롯해 폭스바겐 브랜드 및 폭스바겐그룹 이사회, 다니엘라카발로(Daniela Cavallo) 폭스바겐그룹 노사협의회 의장 및 슈테판 바일(Stephan Weil) 니더작센 주 총리 등이 참석해 지난 반세기 간 폭스바겐 브랜드와 지역 산업에 크게 기여한골프의 생산 50주년을 축하했다.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봄부터 폭스바겐 본사 인근에 위치한 볼프스부르크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됐다. 전 세계 70개 이상의 나라에서판매된 3,700만여 대의 골프 중 2,000만 대 이상이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생산됐다. 폭스바겐 빅밴드의 음악 공연과 함께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는 오랜 기간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골프의 역사와 함께한직원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5년 동안 골프 생산 작업에 참여한 니콜라 베네나티(Nicola Benenati), 40년 전 2세대 골프 생산이 시작되는현장을 지켜본 롤란트 발터(Roland Walter)와 현재 골프 생산 교육을 담당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2024년 상반기 국가기술자격 시험 결과 최연소 자동차정비 기능장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만트럭 용인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형수(25) 테크니션은 지난 3월 실시한 ‘2024 년 정기 기능장 75 회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에 합격했다. 자동차정비기능장 시험은 2022 년 56 명, 2023년 46 명만이자격을 취득할 정도로 평균 합격률 10% 미만의 높은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그는 독일 이원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1기 졸업생으로서 만트럭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거쳐 상용차 전문 테크니션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서 23 세의 나이로 합격하며 전국 최연소 자동차정비기능장을 취득하는 기록을 세웠다. 자동차정비기능장은 최상급 숙련기능을 바탕으로 자동차정비를 필요로 하는 산업현장에서 작업을 관리하고, 소속 기능자의 현장훈련, 지도와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박형수 테크니션은 “자동차 정비를 처음 배울 때부터 꿈꾸던 자동차정비기능장에합격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통해 테크니션으로 실무에 투입되기 전공식 서비스 센터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의 콤팩트 SUV 모델 '엑스포스(Xforce)'에 ‘벤투스 프라임 4(Ventus Prime 4)’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엑스포스'는 미쓰비시가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콤팩트 SUV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강인한 정통 SUV 스타일에 넓은 실내 공간, 다용도 수납공간으로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날씨와 도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주행 성능도 갖췄다. 한국타이어가 ‘엑스포스’에공급하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 4’는 유럽에서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던 ‘벤투스 프라임 3’의 후속 모델이다. ‘벤투스 프라임’ 시리즈는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 주요 모델에 공급되며 기술력을입증받기도 했다. ‘벤투스 프라임 4’는 높은 제동 능력을 갖췄으며, 젖은 노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안정적인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3D 트레드 블록 설계를 바탕으로 소음을 최소화하고 핸들링 정확도를 상승시켰으며, ‘하이마일리지 컴파운드 기술’ 적용으로 내구성을 증가시켜 이전 모델보다 마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신제품인 여름용 타이어 ‘아이온 GT(iON GT)’와 ‘아이온 GT SUV’를 유럽 지역에 출시한다. ‘아이온 GT’는 친환경 분야 국제인증 제도인 ‘ISCC PLUS’가 인증한 지속가능원료를 시장 최고 수준인 77%('매스밸런스' 방식 기준)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바이오 기반 실리카, 재활용 페트(PET,폴리에스터) 섬유 타이어코드, 재활용 카본블랙, 천연 레진(resin) 등 재생가능 원료나 재활용 원료들이 적용됐다. 또한 전기차 특화 기술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iON INNOVATIVE TECHNOLOGY)’를 적용해 전기차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최초로 ‘EU 타이어 라벨 등급’ 회전저항, 젖은 노면 접지력, 소음 3개 부문에서 A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받았다. 오는 6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유럽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쾰른 2024(The Tire Cologne 2024)’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유럽 지역에서 먼저 출시한 이후 글로벌 출시 예정
지프(Jeep®)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국가 유공자, 군인,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등을 위한 특별 감사 혜택을 제공한다.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활약했던 군용차로부터 시작돼 오늘날까지밀리터리 정신에 브랜드의 근간을 두고 있다. 군인들과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며 정체성을 확립한 지프는 ‘글래디에이터 아미 스타 패키지’ 등 다양한 밀리터리 에디션 모델을출시하며 군인 정신에 대한 경의를 표해왔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지프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국가를 위해 헌신한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달 30일까지 유효한 국가보훈증 또는 군인·경찰·소방공무원증을 소지한 자와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제공한다. 6월 이내 ‘레니게이드’와 ‘더 뉴 랭글러’를출고하는 대상자에게 최대 210만원 가량의 현금 지원에 나선다. 더뉴 랭글러의 경우 트림에 따라 174만~209만원, 레니게이드의 경우 11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험로를 넘나들며 군수물품을 나르던 지프의 DNA가 지금까지 이어져 ‘SUV 원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근간이 되어주고 있다”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뿐만 아니라 현재도
폭스바겐코리아가 6월 30일(일)까지 한 달간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대표 컴팩트세단 '제타'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의 컴팩트 세단 모델인 제타(Jetta)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탁월한 실용성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 앞좌석통풍 및 열선 시트와 같은 한국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여기에독일 브랜드 세단 모델 중 유일한 3천만원 대라는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져 상품성과 감성, 가격을 모두 원하는 합리적 성향의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행사 기간 내 제타 시승 완료 및 출고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페이지 내 제타 시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 후 전시장 방문 및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명)을 증정하며차량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싸이벡스(7명)를 증정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제타는 유모차 등유아용품을 적재할 수 있는 수납공간과 탑승자 안전을 위한 첨단 안전 사양 등으로 특히 여성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더욱 강화된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새로운 라인업을 도입해 선택지를 확대한 2024년형 벤테이가를 공식 출시한다. 2024년형 벤테이가는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과 진보한 기술, 강력한 퍼포먼스로 럭셔리 SUV 시장을 개척한 벤테이가에 플래그십모델에만 적용되던 첨단 사양을 확대 적용한 모델이다. 특히 우아함과 안락함을 겸비한 ‘아주르(Azure)’, 다이내믹한 감성을 강조한 ‘S’에 더해 럭셔리 SUV의 본질에 집중한 ‘베이스(Base)’모델, 블랙과 액센트 컬러의 대조를 통해 완벽한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S 블랙 에디션’ 등 새로운 라인업을 통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감각적 럭셔리 디자인을 완성하는 새로운 디테일 2024년형 벤테이가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는 새로운디테일이 더해졌다. 먼저 모든 라인업에 여덟 가지 신규 외장 페인트 컬러가 추가된다. 이로써 청색과 녹색의 조화로 보석처럼 빛나는 ‘토파즈 블루(Topaz Blue)’ 컬러를 비롯해 총 112가지 컬러를 선택할수 있다.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은 파생 모델 별로 차별화된 감성을 더욱 극대화한다. 벤테이가아주르에는 클래식한 세로 패턴의 버티컬 베인 그릴이 적용돼 웅장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