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코코리아가 ‘시원하게 달리고 크게 아끼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2025년 하계 순정 부품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베코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과 호우로 차량 점검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여름철에,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 및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차량 유지 보수를 지원하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8월 31일까지전국 16개 이베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베코전 차종을 대상으로 필터(최대 6% 할인), 오일(최대 10% 할인), 냉각 계통(최대 25% 할인), 공조 계통(최대 28% 할인), 공/유압 계통(최대 32% 할인), 서스펜션(최대 37% 할인) 등 주요 부품 140종에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베코코리아는 8월 1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무더운 여름, 운전할 때 더위를 이겨내는 Cool-W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다. ▲Step 1 이베코코리아 인스타그램(@ivecokorea) 팔로우 ▲Step 2 무더운 여름, 운전할때 더위를 이겨내는 자신만의 Cool-Way를 게시글, 스토리, 릴스 또는 댓글에 작성 ▲Step 3 해시태그 #이베코쿨웨이 #IVECOCoolWay #ivecokorea와 함께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무상 점검 캠페인 ‘MAN 서비스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자사의 당초 예상보다 약 60% 많은 고객이 현장을 찾아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트럭 운행이 잦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항만 인근 대형 주차장, 내트럭하우스등을 중심으로 총 2주간 운영됐다. 경기 의정부를 시작으로인천, 평택, 옥천, 광양, 창원, 부산, 칠곡, 영월까지 총 9개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신청은 물론 현장에서도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에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MAN 서비스데이는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의 전문 테크니션과 용인본사의 기술팀이 직접 현장을 찾아 차량 점검과 정비 상담을 제공해 고객 신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고온 환경과 장거리 운행을 고려한 기본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실제 정비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MyMAN Korea 앱을 통해 인근 서비스센터와의 예약을 연계해 주며 후속 정비도 지원했다. 이 외에도 무상 점검과 함께 MAN 엔진오일, 요소수, 브랜드 기념품 등이 함께 제공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앱 ‘아틀란 트럭’을 운영하는 맵퍼스(대표 김명준)와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주행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안전운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안전운전 캠페인은 상용차 브랜드와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 서비스 간 최초로 진행되는 협업 사례로, 실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주들의 운전 습관을 분석하고 사고 예방을 유도하는 디지털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다.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되는 데이터 기반 안전운전 프로그램으로 정량적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인 운전습관 개선과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8월 한 달간 우선 실시되며 ‘아틀란 트럭’ 앱을 통해 누적3,000km 이상 주행한 만트럭 차주를 대상으로 안전운전 점수를 산정해 고득점자에게는 주유권 등 실용적인 경품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만트럭의 모바일 차량 관리 앱 ‘MyMAN Korea’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동 등록되며, 캠페인 기간 동안의 주행 데이터는 시스템을 통해 자동 집계돼 평가에 반영된다. 이번 캠페인에 도입되는 안전운전 점수 체계는 한국도로공사와 맵퍼스가 4년간공동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7월 16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2개월 간 전국 주요 거점에서 ‘이스즈 트럭 전국 순회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전시에서는 3.5톤 엘프(재활용품수집운반차), 5톤 포워드(덤프), 5톤 포워드(내장탑) 총 3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차량들은 최근 고객 관심과 수요가집중된 특장 모델들로 구성됐다. 엘프는 재활용품 수집운반 특장에 있어,차대 프레임 외측 폭이 850mm로 비교적 넓어 롤링 감소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DPF 자동재생기능으로 인해 단거리·저속 주행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포워드는 동급 차량 대비 컴팩트한 캡 사이즈로 골목 주행이 많은 차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덤프 특장임에도 자동화변속기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엔진다운사이징을 통해 연비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순회전시 상담 고객에게는 이스즈 선물이 증정되며, 추후 계약이 성사돼차량 출고까지 이루어진 경우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현장에서는 이스즈 공식 영업사원들이 동석해 구매상담도 바로 받을 수 있다. 큐로모터스 김석주 대표이사는 “오랜만에 고객 여러분과 직접 소통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대감이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고객 전용 애플리케이션(앱)‘MyMAN Korea’를 정식 출시했다. MyMAN Korea 앱은 전반적인 앱 기능을 고객 편의 중심으로설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로 서비스센터 예약 기능을 도입했으며, 차량 기능 설명, 사고 수리 견적 요청 등 고객의 사용 경험 전반을모바일로 확장하며 보다 쉽고 빠른 디지털 환경을 제공한다. 서비스센터 예약은 전국 22개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모두 가능하다. 고객은 앱을 통해 원하는 센터, 날짜, 시간, 수리 항목을 선택하면 총 예상 수리 시간이 자동으로 계산되며예약 요청 후 센터 담당자가 직접 연락해 일정을 확정하는 구조다. 특히 사고 수리 견적 기능도 도입돼 고객이 손상 부위를 촬영해 사진을 전송하면 센터로부터 원격 상담을 받을 수있다. 이 외에도 고객이 차량 기능을 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차량 기능 설명 자료를 제공한다. 차량에 탑재된 고객 편의 옵션과 주요 사양에 대한 사양별 이미지와매뉴얼, 영상 자료를 제공해 기능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보다 효율적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도록돕는다. MyMAN Korea 앱은 차량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전국 영업 지점을 대상으로 세일즈 역량 강화 및 하반기 판매 확대를 위한‘세일즈 컨퍼런스 코리아 202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열렸으며, 전국 57명의 영업 담당자를 포함해 만트럭버스그룹임원, 만트럭버스코리아 본사 및 만파이낸셜서비스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일즈, 마케팅, 만파이낸셜서비스, CSM 부서가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며실행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세일즈 컨퍼런스 코리아 2025는‘Act Today, Shape Tomorrow(오늘의 실행이 내일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아래 상반기 실적 공유와 고객 가치 증진을 위한 영업인의 역량 향상, 그리고 만트럭의 하반기 전략을공유하는 발표와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부서별 소그룹 세션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오가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그룹 세일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은 “한국은 MAN에게 있어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통합 솔루션 제공을 확대하고, 만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6월 제 3기여성 운전자 교육 프로그램 ‘볼보 아이언 우먼(Volvo IronWomen)’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볼보 아이언 우먼’은 볼보트럭이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여성 상용차운전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상용차 운전과 더불어 관련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경우 6명의 교육생 전원이 수료에 성공했으며, 6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8일간 △선배 수료생과의 만남 △지역본부에서의 오리엔테이션 △교통안전 및 차량 기초 교육 △실차 운전 훈련 등을 거쳐, 6월 12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특히 교육생들은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에도 사전투표를 마친 후 성실히 교육에 참여하는 등 교육 과정에 대한 높은 열정을 보여주었다. ‘볼보 아이언 우먼 ‘ 제 3기교육생 대부분은 대형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나 실운전 경험이 부족한 여성 운전자들로, 볼보트럭의 체계적인커리큘럼을 통해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뤄냈다. 숙련된 트레이너들로부터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도로 주행교육이 함께 진행되는 등 실무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으며, 수료식 다음 날부터 바로 실전에 투입된 교육생도
한국 내 이베코가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와 동의과학대학교의 우수 학생 10명에게장학금을 수여했다. 이 학생들은 상용차 정비 기술 분야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이베코코리아의 산학협력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전문 정비 교육 과정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우수 학생 10명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이베코코리아 장학금을 수여했다. 또한, 이들에게는 이베코코리아전국 딜러 네트워크 내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학업 성과를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국내 상용차 분야의 기술 교육 및 인력 육성을 지원하고자 하는 이베코코리아의 장기적 의지의 일환이다. 2024년 하반기, 한국지사 설립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이 프로그램은 다음 세대 전문가 양성에 투자하며 국내 상용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는 이베코의폭넓은 전략을 보여준다. 이베코코리아는 지역적인 중요성과 관련성을 검토하여 숙련된 정비 테크니션에 대한 수요가 높은 두 주요 지역인 인천지역의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와 부산 지역의 동의과학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최신 상용차서비스에 필요한 정비 이론을 중심으로 구성된 2학기 동안의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과정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부산센터)의개소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부산 직영 서비스센터는 용인, 세종에 이은 세번째 만트럭 직영센터로, 이번 부산센터 개소를 통해 만트럭은 서울·경기, 중부, 부산·경남 권역을아우르는 전국 3대 권역 직영 서비스 체계를 완성했다. 만트럭은각 권역에 본사의 엄격한 관리 기준에 입각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부산센터는 국내 최대 물류 허브인 감만 컨테이너 터미널 인근(부산남구 신선로 209)에 위치해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자랑한다. 특히 항만 인근의 주요 도로와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하다. 정비 효율성과 기술력 측면에서도 직영 서비스센터만의 시설이 돋보인다. 부산센터는 3,600㎡(약 1,100평) 규모 부지에 6개 독립형 워크베이,도장 부스, 고객 전용 라운지 및 상담 공간을 갖췄다. 엔진수리에 특화된 ‘엔진 엑셀런스 센터(Engine ExcellentCenter, EEC)’를 함께 운영해 고난도 작업까지 신속하고 정밀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 편의를 고려한 디지털 인프라도 대폭 확대됐다. 리셉션 내 키오스크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장거리 운송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사양을 갖춘 볼보 FH 글로브트로터XXL 캡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XXL 캡은 보다 넓은 내부 공간과 강화된 편의사양을갖춰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볼보트럭코리아는 6월 18일 국내 1호차 출고를 진행했다. 새롭게 출시한 모델은 ‘FH 540HP 6x2 트랙터 Globetrotter XXL 캡’으로, 듀얼클러치 미션과 전·후 에어서스펜션, 카메라모니터링시스템(CMS) 등 프리미엄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볼보트럭의 최신 설계 기술을 적용한 XXL 캡은 장거리 운행 시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고, 실내 활용도를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실내 공간이 확대되면서, 보다쾌적해진 수면 공간과 다양한 편의 사양이 강화되었다. 새롭게 설계된 침대는 폭이 250mm, 길이는 130mm 로 커졌으며, 침대와 수납함 사이 공간도 600리터까지 확장되어 보다 여유로운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침대 양측에는 각 50리터의 수납공간이 추가되었고, 포켓 스프링 구조의 고급 침대를적용해 쾌적한 수면 품질을 갖췄다. 침대는 접이식 또는 리클라이닝형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 공간은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준설 작업에 특화된 기술 특장을 마친 메르세데스-벤츠 아록스(Arocs) 3346 준설차가 출하되어 현장에 투입됐다고 6월 23일 밝혔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와 광림특장의 협업으로 완성한 아록스 3346 준설차는까다로운 현장에 투입돼 우수한 작업 안정성과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새 정부 이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장마철 홍수 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하수도 준설 및 청소 작업 현장에서 활약중이다. 차량을 인도받은 ㈜제이원개발 안지원 대표는 “특장을 마친 아록스 3346 준설차가 현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며 “PTO 제어 시스템 덕분에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줄고 운전자의 조작 부담도 크게 줄었다. 짧은 기간 운용했음에도 작업 효율이 눈에 띄게 개선돼 현장 반응 역시 매우 긍정적이다”라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 최적의 세팅값을 구현하기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 엔지니어와 광림특장 설계팀은 긴밀한 협업을 진행했다. 특히, 다임러 트럭 코리아 엔지니어가 직접 특수장비 장착 작업현장을방문해 차량과 장비 간 맞춤 세팅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성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아록스 3346 준설차는
볼보트럭이 새로운 성능이 더해지며 안전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볼보다이내믹 스티어링(Volvo Dynamic Steering)’ 시스템을 공개했다. 새로워진 볼보 다이내믹 스티어링 시스템은 차량의 전륜 타이어에 갑작스러운 펑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즉시 감지하고, 도로를 벗어나지 않도록 자동으로 조향을 보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펑크로 인한 급격한 공기압 손실로 발생할 수 있는 측면에 가해지는 힘을 줄여 주는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다이내믹 스티어링 시스템이 제공하던 다양한 이점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특히 저속 주행 시 조향에 필요한 힘을 최대 75%까지 줄여 장시간운전하는 트럭 운전자의 신체 부담과 피로를 효과적으로 완화시킨다. 볼보 다이내믹 스티어링은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세계 각지의 운전자들이 더욱 편하고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 개선되어 왔다. 볼보트럭의 안나 리게 베를링(Anna Wrige Berling) 교통안전 담당 이사는 “타이어에 펑크가 날 경우 트럭이 순간적으로 한쪽으로 쏠릴 수 있는데, 이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신기술 운전자와 주변 도로 이용자 모두에게 한층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MAN 파워드라이브 시승 행사’는평소 시승 기회가 제한적인 상용차 고객들이 만트럭 주요 제품 라인업의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시승 차량은 장거리 운송에 적합한 뉴 MAN TGX 520마력 10X4 GM캡 모델과 도심 및 중단거리 물류에 적합한 뉴 MAN TGM320마력 4X2 TM캡 모델 등 총 2종이며, 차종별 시승 일정은 상이하다. 이번 행사는 전국 만트럭 공식 영업 지점 주관으로 오는 7월 말까지진행된다. 뉴 MAN TGX 520 대형 트럭의 시승 일정은인천 (6월 12일 ~16일), 용인 (17일 ~ 19일), 광주 (20일 ~ 25일), 대구 (26일 ~ 30일), 세종 (7월 1일 ~ 3일)에서 진행한다. 뉴 MAN TGM 320 중대형 트럭은 부산 (6월 9일 ~ 11일), 창원 (12일 ~ 16일), 대구 (17일 ~ 19일), 광주 (20일 ~ 23일), 세종 (26일 ~ 30일), 용인 (7월 1일 ~ 3일)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만트럭은 시승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유록스 요소수(10L)를사은품으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한 '썸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썸머 캠페인을 통해 ‘하계 스페셜 옵션 패키지’가 적용된 한정판 뉴 MAN TGM 중대형 트럭이 출시됐으며, 고객은 주요 차종 구매 시 폭넓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뉴 MAN TGM 중대형 트럭 구매 시 최대 1,500만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하계 스페셜 옵션 패키지가 적용된차량은 30대 한정으로 출시되며 2000와트급 무시동 루프탑에어컨, 캡 측면 상단 스페셜 데칼, MAN LION 순정도어 핸들 커버가 포함된다. 특히 루프탑 에어컨은 캡 색상과 동일한 일체형 디자인으로 마감됐으며, 캡 내부 공기를 천장으로부터 순환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정차 중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돕는다. 이외에도 뉴 MAN TGX 트랙터는 최대 2,000만 원, 대형 트럭은1,000만 원, 뉴 MAN TGS 덤프트럭은 4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고, 여름철 운행환경에 최적화된 사양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안데르손 사장은 “이번 썸머 캠페
이베코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50주년을 기념하여 이탈리안 뿌리, 풍부한 유산, 미래를 향한 비전에 대한 강력한 헌사와 함께 이베코의 커뮤니티를 한자리에 모으는 ‘50xBeyond’ 행사를 개최한다. 19세기 후반의 산업 단지에서지금은 문화와 혁신의 허브로 변모한 상징적인 OGR 토리노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이탈리아 및 해외 고객, 기관, 대학, 미디어, 딜러, 직원들에게 혁신, 유산, 이탈리안 우수성이 결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50xBeyond’는중요한 이정표이며 무엇보다도 지난 50년 동안 열정과 헌신으로 이베코의 여정에 기여하며 지금도 매일브랜드의 진화를 만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행사이다. 루카 스라(Luca Sra) 이베코 그룹 트럭 사업부 사장은 “’50xBeyond’는 이베코의 '변화를 향한 움직임(spirito in movimento)’의 살아있는 표현이자 즐거운 축하 행사로, 50년의 급진적 혁신을 기념하고 미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이베코는 그동안 고객들의 니즈를 예측하고 개척 정신을 통해 이를 충족시키며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항상 미래를 바라보며 혁신, 디자인, 지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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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