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서울이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해당 전시 공간에서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인 DB12를 7월 18일부터 25일까지선보였다. 또한, 럭셔리SUV인 DBX707를 7월 26일부터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애스턴마틴 브랜드와 모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산 지역 고객들을 위해 세심하게 기획됐다. 부산의 가망고객에게 전시 공간에서 차량을 가까이서 직접 확인하며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교통 요지에 위치한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복합 생활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한지역 내 대표적인 백화점이다. 애스턴마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부산 지역 거주자들이 전시장에서 DB12 및 DBX707을 직접 둘러보고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게해 다양한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려는 취지로 전시를 마련했다. DB12는 세계 최초의 슈퍼 투어러이다. 대담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이며 최고 출력 680마력, 최대 토크 800Nm으로 주행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차세대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울트라 럭셔리의인테리어, 탁월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DB12는 럭셔리함, 스타일
현대자동차가 N 브랜드 대표모델인 아반떼 N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아반떼N(이하 아반떼 N)’을 7월 26일(수) 출시하고 N 라인업을 강화한다. 아반떼 N은 지난 3월출시한 부분변경 차량 ‘더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4월에 열린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최초로 디자인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아반떼 N은 ‘더 뉴 아반떼’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고성능의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외장 곳곳에 반영하고트랙에서 즐겁게 운전할 수 있는 출력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해 기본 모델과 차별성을 뒀다. 아반떼 N은 N 전용 가솔린 2.0 터보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 또는 6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돼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운전의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상주행에 필요한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고루 갖춰 일상과 서킷주행을 아우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날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기본 모델에 N의 스포티한 감성을 담아낸디자인 차별화 모델 ‘더 뉴 아반떼 N 라인(이하 아반떼 N 라인)’도함께 출시하고, 일반 가솔린 모델 외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아반떼 N라인을 확대 운영해 다양한 파워트레인에서 고성능 디자인을 즐길 수
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7월25일(화)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아는 더 뉴 쏘렌토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신차 수준으로 디자인을 변경했다. 더 뉴 쏘렌토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중 ‘자연과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세련미와 강인한 이미지가 조화를이룬 외장과 첨단 기술 기반의 모던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특히 실내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된 파노라믹커브드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 지문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의 환경을 구성했다. 기아는 더 뉴 쏘렌토의 가솔린 및 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4WD 모델은 8월 중순에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인증이 완료된 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이 적용된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ID. 패밀리 라인업이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미라큘라스’와 협업을 진행한다. 폭스바겐은극장판 애니메이션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더 무비’의 공동제작사인 ZAG,미디어완 키즈 앤 패밀리(Mediawan Kids & Family)와 독점 파트너십을체결했다. 미라큘러스는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유튜브에서 누적 33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여러 국가에서 TV 시청률 1위에 오른 인기 작품이다. 이번에 방영되는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블랙캣, 더 무비’는 미라큘러스 시리즈의 극장판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 어울리도록 재디자인된 미래적인 스타일의 폭스바겐 ID.패밀리는극 중 주인공들의 차량으로 나오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레이디버그(Ladybug)’는폭스바겐의 상징적 모델 ‘비틀(Beetle)’의 전기 컨셉트카를, ‘블랙캣(Cat Noir)’은 전기 SUV ID.4를 운전하고, 럭셔리 세단 컨셉트카인 ID.VIZZION은 세련된 스타일리스트 ‘가브리엘 아그레스트(Gabriel Agreste)’의 차로, 아이코닉한 ID.버즈는 ‘톰(Tom)’의배송 차량으로 등장한다.
애스턴마틴서울은 선구적인 여성 골퍼이자 메이저 대회 5회 우승에 빛나는박세리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인 DBX707의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DBX707은 다른 어떤 SUV와도다른 모델로, 폭발적인 성능과 최고의 컨트롤, 절대적 고급스러움의특별한 조합으로 애스터마틴을 세그먼트의 정상에 올려놓았다. 박세리 역시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익숙한 골프계의 선구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여자 골프의 정점에 오른 박세리는 1998년 두 개의 메이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달성한최연소 여성 선수로 기록됐으며, 2007년에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orldGolf Hall of Fame)에 현존하는 최연소 선수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애스턴마틴과 박세리의 파트너십은 DBX707이 상징하는 울트라 럭셔리와고성능이라는 고유의 특성을 구현하고,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DBX707과 세계적인 운동선수이자 성공한 여성 사업가의 만남을 통해 한국에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세리는 “애스턴마틴과 세게에서 가장 강력한 SUV인 DBX707을 대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세계 최고 수준의 파워와 속도, 탁월한 정확성, 다이내믹한 감각, 드라이빙 몰입감 등 제가
폭스바겐 대구/경북 지역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은 국내 프로야구팀삼성 라이온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구자욱 선수와 2년 연속 마케팅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4일(금) 폭스바겐 대구전시장에서 진행된 마케팅 협업 협약식은 지엔비오토모빌김성준 대표이사,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엔비오토모빌은 2022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우승의 주역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구자욱 선수와 공식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야구 팬들로 고객 저변을 확대하며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은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폭스바겐 제품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구자욱 선수와 2년째 연을 맺게 된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마케팅 협업의일환으로 구자욱 선수에게 1년 간 프리미엄 플래그십 SUV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후원한다. 구자욱 선수와 함께하는새로운 투아렉의 여정은 구자욱 선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마케팅활동을 통해, 폭스바겐 투아렉의 매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지엔비오토모빌 김성준 대표는 “삼성 라이온즈의 스타인
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스포티지’를 18일(화) 출시하고 판매에들어간다.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최초 도심형 SUV(Sport Utility Vehicle)’라는 타이틀을 갖고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The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편의·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출시 30주년기념을 기념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스페셜 트림 ‘30주년 에디션(30thEdition)’을 새롭게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4 스포티지의 전 트림에 1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2열까지 확대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동급 최초로 2열 사이드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준중형 SUV 절대강자의 명성에 걸맞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30주년 에디션은 기존의 시그니처 그래비티 모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더했다. 기아는 기존 시그니처 그래비티 트림의 루프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등에 적용된 유광 블랙 색상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 및 전·후면범퍼 하단 가니쉬 ▲도어 가니쉬
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7월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완성됐다. 현대자동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테일게이트의 개방감에서 이어지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신형 싼타페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중형 SU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강인하고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존재감 극대화 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박시(Boxy)한 형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유니크한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에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형상의디자인을 곳곳에 반영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디자인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있는 H 라이트다. 전면에는 헤드램프와 좌우 헤드램프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램프에 적용돼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한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13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전 세계에 최초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현대자동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Motor Way)’의 실행을 알리는 상징적인 모델로, 현대자동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다. 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후륜 모터 합산 478kW(650마력,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고 출력과770Nm(78.5kgf·m,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N 브랜드는 2015년출범해 2017년 N 브랜드 첫 모델인 ‘i30 N(아이써티 엔)’을 출시하며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해왔고, 이번 아이오닉 5 N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
KG 모빌리티가 여름 장마철 국지성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차량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3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G 모빌리티는 10월 31일(화)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하며, 자차보험미가입 차량은 총수리비(부품+공임)의 40%를 할인해 준다. 아울러 재난 및 재해 지역 선포 시 해당 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긴급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함은 물론,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시 비상 시동 조치 등서비스를 제공한다. KG 모빌리티는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시동을 걸면 엔진이나 변속기, 그 밖의 전기/전자부품 등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니 반드시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KG 모빌리티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2001년부터 사전 차량점검 서비스 및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차량점검 서비스를 지속해서 실시하는등 차량 운행에 따른 불편함 해소 및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꾸
폭스바겐코리아는 장마철 침수피해를 입은 폭스바겐 고객을 위해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상태의 차량 대상 무상 견인 서비스를 비롯해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 수리기간 중 발생하는 교통비(5만원 한도)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피해에 따른수리비 30%(부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서비스는 오는 8월 말까지 전국 33개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프(Jeep®)가 오는 15일(토)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지프 전 차종을 직접 살펴보고 차종별최대 21%까지 푸짐한 혜택을 챙길 수 있는 고객 체험 행사 ‘지프카페 데이(Café Day)’를 개최한다. ‘지프 카페 데이’는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진행되며 국내 판매 중인 브랜드 전 차종의 시승 기회, 전문적인 차량 상담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에는 아웃도어 레저 활동에 특화된 지프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7월한 달간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대폭 강화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MZ세대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는 최대 21%의혜택을 적용해 3,290만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레니게이드고객층의 특성을 반영한 특별 금융 프로그램도 신설했다. 선납금 40%조건의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월납입금이 40만원대로 낮아져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켰다. 오프로드 SUV의 상징인 랭글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랭글러 4xe’도 7월한 달간 7,30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브랜드의 럭셔리플래그십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도 6,740만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올 뉴 그랜드 체
벤틀리모터스가 현지 시각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웨스트서식스 주 굿우드(Goodwood)에서 개최되는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3 GoodwoodFestival of Speed, 이하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벤틀리모터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과 더불어 벤틀리 퍼포먼스와 기술력의 상징인 W12 엔진의 20주년을 맞이해 벤틀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차량을 출품한다. 아울러 전설적인 클래식모델을 그대로 복원, 생산하는 ‘컨티뉴에이션 시리즈(Continuation Series)’의 두 번째 모델, 스피드 식스(Speed Six)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출품된 벤틀리 차량들의 퍼레이드를이끄는 모델은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가 제작한 18대 한정 모델 바투르(Batur)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장인들이 전통적인 코치빌딩 방식으로수제작한 그랜드 투어러로, W12 엔진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자 향후 선보이게 될 벤틀리 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최고출력 750마력(PS), 최대토크102.0kg.m의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오는 15일(토) 전국 푸조 공식 전시장에서 브랜드 전 차종 대상으로 고객 참여형 시승 이벤트인 ‘푸조 카페 데이(Café Day)’를 개최한다. ‘푸조 카페 데이’는 푸조가 매달 진행하는 고객 체험형 이벤트로, 7월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조건으로 고객들과 만난다. 특히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친환경 전기차 e-208 및 e-2008 SUV의 혜택을 더욱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모델은가격을 조정해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 도심형 전기차로서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e-208 및 e-2008 SUV의 경우 선납금 35% 납입 조건으로 운용 리스프로그램 활용 시 1년치 월 납입금을 지원하는 파격 혜택을 올 연말까지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e-208 및e-2008SUV 구매 시 최대 1,150만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국고 및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e-208과 e-2008 SUV 모두 3,000만원대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유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푸조는 스타일리시 해치백 모델인 308과 7인승 SUV 모델인 5008SUV의 가격을 약 7.3%에서 7.5
폭스바겐코리아는 ‘2023년형골프 GTI’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골프 GTI는 독일 컴팩트 해치백의 상징인 골프의 고성능 버전으로 1976년 1세대 모델이 처음 출시됐다. 강력한 퍼포먼스와 실용성을 겸비한 ‘핫 해치(Hot Hatch)’ 장르를 개척해 누구나 접근 가능한 고성능 스포츠 모델의 대중화를 이뤄낸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50여 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진화와 혁신을 거듭해 오며, 컴팩트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골프 GTI는지난해 8세대 모델이 국내에 소개되며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진보한 첨단 사양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큰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형 골프 GTI는스포츠 감성을 더해 더욱 세련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통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GTI 전용 X형 LED 안개등을 비롯한 스포츠 감성 디자인 업그레이드 2023년형 골프 GTI는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된 내·외관 디자인을 갖췄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면부에 적용된 ‘GTI 전용 X형 LED 전방 안개등’이다. 골프 GTI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허니콤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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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