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25년 11월국내 6만 1,008대, 해외 28만 8,499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감소한 총 34만9,507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4% 감소, 해외 판매는2.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국내 판매 현대자동차는 2025년 1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3.4% 감소한 6만 1,0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6,499대, 쏘나타 5,897대, 아반떼 5,459대등 총 1만 8,099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5,124대, 싼타페 3,947대, 투싼 5,384대, 코나 2,743대, 캐스퍼 2,292대 등 총 2만 2,643대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3,721대, GV80 3,203대, GV70 3,770대 등 총 1만 1,465대가 팔렸다. 포터는 4,109대, 스타리아는 2,500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113대 판매됐다. ■ 해외 판매 현대자동차는 2025년 1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2% 감소한 28만 8,499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하겠다”
기아는 2025년 1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7,256대, 해외 21만 3,889대, 특수 920대 등 전년 동기 대비0.8% 감소한 26만 2,065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6% 감소, 해외는 0.8% 감소한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9,35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쏘렌토가 2만 5,282대, 셀토스가 2만 2,293대로 뒤를 이었다. ■ 국내 판매 기아는 2025년 11월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4만 7,256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0,047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216대, K53,827대, K8 2,569대 등 총 1만 2,600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868대, 카니발 5,305대, 셀토스 4,640대, 니로 1,379대 등 총 3만 760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814대팔리는 등 총 3,896대가 판매됐다. ■ 해외 판매 기아의 2025년 1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한 21만 3,88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이하 KGM)가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포함해 총 8971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전기차 보조금 소진으로 내수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로는 감소했으나, 수출 물량 증가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월 대비 1.4%, 누계 대비로도 2.2% 증가한 것이다. 특히 수출은 튀르키예와 헝가리 등으로의 판매가 늘며 전년 동월 대비 5.6%,누계 대비로도 16.7%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코란도(1163대)와함께 토레스 EVX(853대), 토레스 하이브리드(675대), 무쏘 EV(497대), 액티언 하이브리드(280대) 등친환경 차량의 판매 물량이 늘며 증가세를 이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하이브리드 등 독일 시장 대규모 글로벌 론칭(9월)에 이어지난 10월과 11월 튀르키예와 이스라엘 등 개별 국가별로대리점사와 기자단을 대상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하고 수출 시장 공략 가속화에 나섰다. 내수 판매는 무쏘 EV 판매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와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보조금 소진으로 전기차 판매가 줄며 전월 대비 감소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6년 ‘튠 잇! 세이프! (TUNE IT! SAFE!: 안전하게 튜닝하세요!)’ 캠페인 차량인 ‘포드 머스탱 GT 패스트백(FordMustang GT Fastback)’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장착해 글로벌 자동차튜닝 문화 저변 확산에 앞장선다. ‘튠 잇! 세이프!’는독일 연방 교통·디지털인프라부(Federal Ministry ofTransport and Digital Infrastructure)와 독일자동차튜너협회(VDAT:Verband Der Automobil Tuner)가 주도하는 캠페인이다. 한국타이어는 2005년부터 공식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합법적이고 안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 시즌 캠페인 차량은 독일 튜닝 전문업체 피게 퍼포먼스(FIEGE PERFORMANCE)의 8기통 엔진을 탑재한 ‘포드 머스탱 GT 패스트백’을기반으로 제작했다. 해당 차량을 경찰차 콘셉트카로 튜닝하여 12월 7일(현지시간)까지 독일에센(Essen)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자동차 튜닝∙모터스포츠박람회 ‘에센 모터쇼(Es
월간 트럭특장차 2025년 12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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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오토가 12월 1일서비스 리뉴얼과 함께 또 한 번 최초로 ‘부품차량 찾기’ 신규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폐차경매 서비스의 빅데이터 고도화 작업과 맞물려, 그동안 불투명했던 국내 자동차 중고부품 시장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 불투명한 중고부품 시장 해결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스타트업 조인스오토는 현재 중고부품 시장이 안고 있는 비효율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기존에는 차량 수리 또는 부품 구입이 어려운 경우, 개인이나 정비업체가부품 소매업체나 폐차장에 일일이 연락해 재고를 확인하거나, 자동차 동호회 ‘각개’ 거래에 의존하는 등 정보 탐색이 어렵고 불투명한 유통 구조를가지고 있었다. 조인스오토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부품차량찾기’ 서비스를 개발했다. ‘부품차량 찾기’ 서비스는 폐차경매 서비스 데이터를 활용해, 전국의 폐차장이 보유한부품용 차량 재고 정보를 연동하여 폐차장과 구매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실시간 정보 제공,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윈윈’ ‘부품차량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중고부품이 필요한 개인, 정비업체, 부품 수출 업체는 더 이상 폐차장마다 방문하거나 전화할필요가 없다.
기아가 11월 30일(일) 열린 ‘한일 드림플레이어즈 게임 2025’를 통해 일본 야구 팬들에게 PV5를적극 알렸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은퇴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벤트 경기로, 올해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펼쳐졌다. 기아는 최근 차박에 대한 일본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이날경기장에 차박 콘셉트로 꾸민 PV5 패신저 모델을 전시하고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경기 시작 직전에 에스콘필드의 초대형 전광판에 PV5의특징을 담은 디자인 필름 영상을 송출하고, 포수 뒤쪽의 백스탑 광고판,인터뷰 보드 등 경기장 곳곳에 기아 PBV 로고를 노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5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PV5를 현지 최초로 공개한 기아는 이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PV5 일본 론칭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는 PV5가 넓은 실내 공간과 전용 소프트웨어 설루션 등 높은활용도를 갖춰 일본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
기아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오토랜드(AutoLand) 화성에 고객체험공간을 열고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2월 1일(월) 밝혔다. 기아는 PBV를 미래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오토랜드 화성에 연간 25만대 규모의 미래형 PBV 생산 허브인 ‘화성 EVOPlant(이보 플랜트)’를 설립하는 등 전동화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고객체험 공간은 PBV에 적용된최신 기술을 담아낸 ‘브랜드관’과 PBV 생산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생산 라인 투어’로 구성돼 있어 고객들에게 PBV를 통해 기아가 그려 나갈 새로운모빌리티 시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는 ‘Technology for life, 기술이 우리 삶을만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의 지속가능한 전동화 전략을 리드하는 PBV 전용 시설에 마련된 고객체험 공간을 통해 브랜드 비전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전시관 1층에 들어서면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인 ‘오디토리움’에서 기아가 고객들에게전달하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필름을 관람할
기아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및 경기 일대에서 국내, 유럽, 일본, 아프리카, 중동, 캐나다의 특장업체 관계자들과 기아 임직원 등 약 120명이 참가한가운데 ‘2025 글로벌 PBV 컨버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1월 30일밝혔다. PBV 컨버전은 PBV를플랫폼으로 활용해 고객의 목적과 용도에 맞는 특화모델을 개발·제작하는 것으로, 기아는 글로벌 특장업체와 ‘PBV 컨버전 파트너십’ 확대 및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PBV 컨버전 파트너십은 특장업체가 완성차 수준의 품질을 갖춘 다양한특화모델을 생산할 수 있도록 기아가 차량 제작 및 인증 관련 정보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소정의 절차를거쳐 공식 파트너로 선정하는 협력 체계다. 현재 국내 특장업체 10개사를PBV 컨버전 파트너로 선정했으며, 유럽 특장업체 약10개사를 비롯해 다른 지역에서도 파트너를 추가로 선정함으로써 PBV 생태계를 활성화할계획이다. 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참여 업체들을 상대로 PBV 사업 전략, 컨버전 파트너십 제도 및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PBV 전용 공장인오토랜드 화성 EVO Plant 견학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기아 최초의 PBV 특화 거점
기아는 11월 27일(목) 제주도에서 기아, 쏘카, 자율주행 스타트업 에스유엠(SUM), KT와 국토교통부, 제주특별자치도,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 운전 실증 성과 공유회’를열고 원격 운전 기술 개발 현황 등을 공개했다. 원격 운전은 외부 관제 센터에서 4G, 5G 무선 네트워크를 이용해운전자가 없는 차량을 운행 및 제어하는 기술로 높은 기술 완성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 차량의 고장 또는 이상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대안 기술적 성격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원격 운전은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와의 연계 및 교통 소외 지역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의 활용가능성 등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아는 올해 4월 국토교통부의 원격 운전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취득하고, 쏘카, 에스유엠,KT와 ‘원격 운전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 화성 등 지역에서 원격 운전 실증을 위한 협업에 착수했다. 협업 과정에서 기아는 프로젝트 총괄을, 쏘카는 카셰어링 플랫폼 제공을, 에스유엠은 원격 솔루션 개발 및 실증 차량 운영 등을, KT는 원격운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구축 및 망 관리를 각각 담당했다. 컨소
온잇코리아(대표 정승범)는자사의 B2B 물류 서비스 ‘짐랄라비즈(ZIMLALA BIZ)’의 모바일 앱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앱 출시는 퀵서비스, 화물운송,제조물류 사무직, 현장 실무자 및 관리자, 영업직종사자들이 모바일 물류 솔루션을 통해 업무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운송 및 배송 관리 효율을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은 기존의 데스크톱 기반 시스템(https://biz.zimlala.com)에 스마트폰을 결합해 업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현장 실시간 데이터를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온잇코리아는 짐랄라비즈 모바일 앱이 현장 중심 고객의 실질적인 업무 흐름과 사용 패턴을 반영해 개발됐다고 강조했다. 사무직, 제조공장 현장 관리자, 물류센터운영자들은 모바일 기반의 실시간 보고, 운송 현황 확인, 업무지시 처리 등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앱의 주요 기능으로는 △모바일 실시간 업무 처리(현장에서 즉시 업무를 처리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 업데이트, 운송 최적화및 지연 문제 해결) △운송·배송 상태 확인 및 이력 조회(실시간으로 운송
폭스바겐이 독일 ‘2025 골든 스티어링 휠(Goldene Lenkrad)’ 어워드에서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우수한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어워드 중 하나로 평가받는 ‘골든스티어링 휠’은 1976년부터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AUTO BILD)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이매년 뛰어난 신규 모델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2025년 시상에서는 총 72대의모델을 대상으로 구동, 섀시, 디자인, 품질, 지속 가능성, 가격대비 성능, 안전성 등 17개 평가 항목에 걸쳐 심사를 진행해 13개 부문별 최고 모델을 선정했다. 폭스바겐은 올해 어워드에서 골든 스티어링 휠 49년 역사상 최초로한 제조사가 4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한 브랜드로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먼저 최고의 컴팩트카로 선정된 ‘골프 GTI 에디션 50’은 기아EV4, 스코다 엘록 RS 두 대의 전기차 경쟁 모델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내년 GTI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개발된 골프 GTI 에디션 50은 최고출력 325마력, 최대토크 420 Nm의 강력한 성능을 갖춘 GTI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형모델이다. 준대형 부문을 수상한 ‘ID.7
폭스바겐이 <주토피아2> 개봉을 맞이해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글로벌 협업을 진행했다. <주토피아 2>는 2016년 개봉한 <주토피아>의제작진과 출연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후속작으로, 경찰이 된 `주디`와 `닉`이 새로운 미스터리사건을 쫓으며 도시 곳곳을 누비는 추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지난7월 공개된 글로벌 예고편은 1천5백만 회 이상의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은 <주토피아2>에서순수 전기 모델인 ID.3, ID.4, ID.7 투어러에서 영감을 얻어 `주토피아` 세계관에 맞게 재해석한3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폭스바겐은 영화 속에서 ‘볼프스바겐(Wolfswagen)’으로 표현되며, 이는 폭스바겐 본사가 위치한독일 볼프스부르크(Wolfsburg)에서 착안한 패러디 네이밍으로 작품에 재치와 유머를 더한다. 영화 개봉에 앞서 폭스바겐과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캠페인 영상도 공개됐다. `주토피아` 세계관에 맞춰 탄생한 폭스바겐 모델들과 ‘주토피아`의 팝스타 `가젤`의 신곡이 함께 등장하는 이번 영상은 전 세계 영화관과 TV,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