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12월부터 진행한 대형 SUV 아틀라스 고객 캠페인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Atlas Winter Glamping)’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아틀라스 오너 및 아틀라스에 관심 있는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실제 겨울 아웃도어 환경에서 아틀라스의 공간 활용성, 안정적인 주행 성능,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겨울
맞춤형 고객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는 총 50여
팀 모집에 1,000명 이상의 고객이 신청하며 아틀라스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총 4주간, 금~토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프리미엄 글램핑 존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틀라스 오너 및 가망 고객과 가족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겨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개별 글램핑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한편,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확인했다. 다양한
이벤트와 럭키 드로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는 물론 모든 연령의 참가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아틀라스 오너와 예비 고객이 한자리에서 소통하며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하는 ‘아틀라스 토크 존’이 마련돼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너들은 직접 아틀라스를 운행하며 느낀 생생한 경험담을, 가망 고객들은
아틀라스에 대해 궁금한 점과 시승 후기를 서로 묻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패밀리 SUV아틀라스의 공간 활용도를 비롯한 여러 장점은 물론,
일상과 레저를 아우르는 실용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은
가족과 함께하는 SUV의 여유로움과 아틀라스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감성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이 아틀라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고객 간 교류를 통해 폭스바겐이 추구하는 패밀리 SUV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틀라스는 넉넉한 적재 공간과 2·3열 풀 플랫 폴딩 기능을 바탕으로 겨울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패밀리 SUV로서의 실용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6인승 또는 7인승의 유연한 시트 구성을 통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에게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하며 강력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안정성, 폭스바겐 특유의 정제된 주행 감각을 바탕으로 일상과 레저를
모두 아우르는 SUV로 평가받고 있다. 타협하지 않는 안전성으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차량 안전도 평가에서
2023~2025년 3년 연속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러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2025 문경 레전드 트레일’, 여주 ‘루덴시아 테마파크 전시 이벤트’, ‘아틀라스 캠핑 크루’와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포츠·아웃도어 환경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무엇보다 이번 ‘아틀라스 윈터 글램핑’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과 여가에 맞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확대하며 아틀라스의 아웃도어 활용 가치를
폭넓게 알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