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트럭특장차 2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구분 2024년 전년(2023년) 전년 증감 전년 증감율 상용차 199,196 244,783 -45,587 ▼18.6% ▲ 신차등록 상용차 대수 구분 2024년 전년(2023년) 전년 증감 전년 증감율 국내 190,752 234,437 -43,685 ▼18.6% 수입 8,444 10,346 -1,902 ▼18.4% 전체 239,271 240,966 -1,695 ㅊㅊ▼0.7% ▲ 신차등록 상용차 국산/수입 대수 구분 브랜드 2024년 전년(2023년) 전년 증감 전년 증감율 1 현대 137,095 160,997 -23,902 ▼14.8% 2 기아 43,798 63,560 -19,762 ▼31.1% 3 타타대우모빌리티 4,293 3,862 431 ▲11.2% 4 르노코리아 342 210 132 ▲62.9% 5 KGM 커머셜 280 114 166 ▲145.6% 6 우진산전 239 146 93 ▲63.7% 7 대창모터스 195 143 52 ▲36.4% 8 범한자동차㈜ 55 68 -13 ▼19.1% 9 디피코 29 72 -43 ▼59.7% 10 비바모빌리티 16 59 -43 ▼72.9% 기타 4,410 5,206 -796 ▼15.3% 전체 190,752 234,437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의 쿼츠 엔진오일이 최근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얻으며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2월 개최된‘2024년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다시 한번 입증됐다.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는소비자 설문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쿼츠 엔진오일은 프리미엄엔진오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쿼츠 엔진오일은 70년간의 연구개발(R&D)을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으로, 고급 승용차, 상용차, 스포츠카는 물론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이러한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쿼츠는 분자상호작용 기술을 통해 엔진 성능을 극대화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쿼츠 9000 엑스트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에 최적화된 엔진오일로, 연비를 개선하고 엔진 보호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쿼츠 이네오’는 환경친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코오롱그룹과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월 3일현대자동차·기아 기술연구소(경기 화성시 남양읍 소재)에서 양희원 현대자동차·기아R&D 본부장(사장)과 김창환 전동화에너지솔루션부문 부사장,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 안상현 코오롱스페이스웍스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미래 모빌리티 소재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오롱그룹의 자회사인 코오롱스페이스웍스에 투자하고, 모빌리티 소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에 나선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자동차, 항공기 등에 쓰이는 소재를 개발 및 생산하는첨단 복합소재 전문회사다. 복합소재는 탄소섬유와 유리섬유 등을 고분자 재료와 혼합한 신소재로, 철보다 강하지만 훨씬 가벼운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내연기관 차량에서 친환경 차량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코오롱스페이스웍스의 모빌리티 소재 기술과 생산 역량을 적극 활용해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수소저장 용기 소재와 배터리 커버 성능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와 개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
현대자동차가 2025년 1월국내 4만 6,054대, 해외 26만 4,345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총 31만 399대를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7.5% 감소, 해외 판매는 1.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자동차는 2025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5% 감소한 4만 6,054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711대, 쏘나타 3,620대, 아반떼 5,463대등 총 1만 4,806대를 팔았다. RV는 싼타페 4,819대, 투싼 3,636대, 코나 2,141대, 캐스퍼 926대 등 총 1만 4,836대 판매됐다. 포터는 3,335대, 스타리아는 2,484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2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730대, GV80 2,692대, GV70 2,739대 등 총 8,824대가 팔렸다. 현대자동차는 2025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1.4% 감소한 26만 4,345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로 국내의 경우전년 동월 대비 7.5% 감소한 4만 6,054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기아는 2025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3만 8,403대, 해외 20만 993대, 특수 17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감소한 23만 9,571대를 판매했다. (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3.9% 감소, 해외는 0.1% 증가한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3,473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2,198대, 쏘렌토가 2만 1,421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5년 1월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인해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13.9% 감소한 3만 8,40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454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876대, K52,583대, K8 2,297대 등 총 1만 363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547대, 카니발 6,068대, 셀토스 4,342대 등 총 2만 5,520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19대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2,520대가 판매됐다. 기아의 2025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한 20만 99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태원에이피 윤창용 대표 인터뷰 태원에이피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태원에이피는 차량용 해외 LED 램프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 차량용하네스 배선도 함께 제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 규정에 적합한 등화 장치류와 하네스 배선류등 연결 장치를 모듈화해서 손쉽게 장착 및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원스탑 솔루션을 국내 차량 제작사에 공급중입니다. 특히 유럽에서 검증된 부품과 방식을 벤치마킹하여 국내 환경과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게 현지에 맞도록 개발한 제품이특징입니다. “글리오엘이디(GLOLED)” 상표명을 바탕으로자동차 및 특장차용 LED 램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원에이피의 주력 상품은 무엇입니까? 앞서 언급했던 LED램프와 하네스 배선입니다. 특히 우리는 단순히 부품만 공급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제작사에서작업을 할 때 우리 제품을 가져가서 별도의 개조 없이 바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배선 불량률이현저히 감소되었고 조립 시간도 크게 감소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공구박스와 소화함을 비롯하여 반사띠, 반사기, 고임목 등의 차량 안전용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이념은
LED 램프류 'GLOLED(글리오엘이디)' 제품은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최고급 품질을 지닌 프리미엄 글로벌 기업 브랜드의 제품 공급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년간 해외 브랜드 제품의 국내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유통에서 벗어나 LED 제품설계 및 디자인 개발을 직접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사의 제조 시스템을 활용하여 OEM 방식의 제품도 개발하여 공급중이며, 향후 GLOLED만의 특색있는 제품 생산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LED Rear Lamps(후미등) 자동차 후방에 장착되는 적색 표시등으로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기준에 관한 규칙'상 역할은 전방의 차폭등과 동일하며 색상만 다르다.과거에 일반 전구를 사용했다면 지금은 LED 램프가 대세이다. 면발광과 시퀀셜 턴 시그널이 적용된 제품으로 밝기가 뛰어나고 디자인이 유려하다. LED Marker Lamps 마커 램프는 포지셔닝 램프라고도 하며 야간 전방에 차의 존재와 너비를 표시하는 역할을 한다. 전면의 양쪽에 부착되어 있으며 색상은 흰색 또는 주황색이다. 전조등점등 다이얼을 1단계로 돌리면 점등되며 주로 별로 어둡지 않은 일출,일몰 직전에 켜고 다니거나 주간주행등이 없는 차
태원에이피는 자동차 및 특장차 해외 LED 램프 공급을 시작으로 더나아가 공구 박스, 반사띠, 차량용 와이어링 하네스 시스템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이다. 태원에이피의 방향성 Total 솔루션 서비스 태원에이피는 자동차 및 특장차 해외 LED 램프 공급을 시작으로 더나아가 공구 박스, 반사띠, 차량용 와이어링 하네스 시스템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이다. 이 중 하네스 시스템은 국내 도로 환경과 고객의 요구 사항에 적합하도록맞춤형으로 제작하여 국내 차량 제작사에 공급 중이다. 단순 부품 판매가 아닌 태원에이피만의 특화된 제품 및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Total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수입 트럭 브랜드 차량의 전자화 시스템 발전에따라 차량 제작 및 개조시 모니텅 시스템의 에러 발생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차량 제작사에서 태원에이피 제품을 선호하고 솔루션을 얻는다. 더불어 국내 트럭 및 특장차 제작사들과 함께 국내 시장 조사, 모니터링시스템 개발 구축을 함께 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하고 있다. 화물차 램프 'GLOLED' 태원에이피는 화물차에서 LED 램프의 중요성이 더 높다고 생각을 했고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기존 인식을 탈피하기 위해"GLOLE
지속적으로 국가 간 거래가 활발해지는 추세이다. 관세청의 전자상거래물품수입통관현황에 따르면 통관 건수가 2019년도 42,988건에서2023년에는 131,443건으로 약 3배가량 증가했다. 회사 간의 무역 건수 증가도 있지만 개인 간의 직구거래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국가 간 화물의 운송은 보통 선박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운송시간이 길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때문이다. 이 때 화물 운송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컨테이너를 사용한다. 컨테이너는 선박안전법에 “선박에 의한 화물의 운송에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기계를 사용한 하역 및 겹침방식의 적재(積載)가 가능하며, 선박 또는 다른 컨테이너에 고정시키는 장구가 붙어있는것으로서 밑 부분이 직사각형인 기구”라고 정의되어 있다. 컨테이너는 표준화 및 규격화가 이루어진 상태라 취급이 쉽고 일괄운송체계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항만에 컨테이너가 하역되면 이를 다시 전국으로 운송을 해야 하는데 이럴 때 컨테이너 운송차량이 필요하다. ㈜한국토미는 오래전부터 컨테이너 물류 운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차량을 만들어 왔다. 최근 기존 모델을 개선한 2024 컨테이너 운송차량을 출시하였다. 모델
2025년을 맞아 한국특장업계의 대표적인 협회인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의이상열 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상열회장은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의 11기에 이어 12기까지 회장을맡아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하는자리를 가졌다. 화물차 경사각도 완화 화물차 경사각도 완화는 많은 특장업계의 숙원사업이었다. 법규가 오래된탓에 현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협회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지난 5년간 각종 시험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공청회를 열어 여론을확인했다. 이를 위해 국토부 및 산하기관과 많은 논의를 거쳤고 대학 및 연구기관과 손잡고 다양한 실험도진행했다. 협회의 노력 끝에 해당 사항은 2024년도에 마무리가 되어 2025년 상반기 중에 입법 추진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따라서 현행경사각도 레미콘 25도, 버스 28도, 화물차 35도에서화물차는 30도로 완화된다. 경사각도가 완화되면 냉동탑차와크레인차를 제작할 때 크게 도움이 된다. 그동안 냉동탑차는 냉동기를 차량 상부에 설치하는 것에 대한제한이 상당히 완화될 것이고 크레인차의 경우 최대적재량이 4톤 미만으로 제한되었던 것이 18
케이로텍㈜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1999년 설립되어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회전성형공법을 이용하여 놀이터에 사용하는 제품, 장난감 등을 제작하였고특장용 공구박스 등도 제작해서 공급을 해왔습니다. 최근에는 수상태양광용 부력체와 수상 부표 제작에 집중하기도했습니다. 현재 특장용 공구박스를 리뉴얼하고 적극적으로 공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제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어린이용 완구를 수입해서 유통하는 총판이었습니다. 그러다우리도 충분히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돌이켜보면 얼마나 무모한 일이었는지 깨닫고 있습니다. 회전성형 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국내에 관련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도 없었고 관련 자료를 찾는 것조차 어려웠습니다. 결국 아마존 서점에서 회전성형공법관련한 원서를 구매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금형을 만들었던 첫 시도는 보기 좋게 실패하고말았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현장에서 일을 하며 기술 습득을 계속하였습니다. 현재는 회전성형기술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합니다. 회전성형공법에
금속산업대전에 참가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십시오. ‘적재함 높이 가변형 탑차’를개발하고 다방면으로 협력할 곳을 찾던 중 ‘화성소공인특화지원센터’로부터연락을 받았습니다. 좋은 제품을 금속산업대전에 출품해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행사 중에 많은 업체 관계자분들이 만천특장㈜ 부스를 다녀갔습니다. 대부분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곧 자세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예상하고 있습니다. ‘적재함 높이 가변형 탑차’를개발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몇 년 전 화제가 된 뉴스가 있었습니다. 특정 아파트 단지 지하 주차장높이가 낮아서 택배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태인데 아파트에서 택배차량의 지상 진입을 금지한 일 이 있었습니다. 택배기사님들이 문 앞까지 배송이 어렵다며 아파트 정문 앞에 택배 상자를 쌓아 놓게 되었는데 주민들이 불편함을호소하고 때로는 지상의 택배차량때문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개발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십시오. 진행 중 어려움에 대해서도말씀해주십시오. 처음에는 쉽게 개발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만드는 것은 쉽지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전기차 구매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고객들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2월 한정 전기차 보조금 선제적 지원에 나선다. 일부 수입 전기차의 국고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스텔란티스코리아가업계 최초로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에 상응하는 비용을 지급함으로써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까지지프 어벤저와 푸조 e-2008을 구매할 경우, 각각의 국고보조금 예상치인 212만 원, 209만 원 지원과 더불어고객의 거주 지역에 따른 지자체 보조금 예상치를 한 번에 모두 지원받을 수 있는 것이 주요 혜택이다. 여기에각 브랜드의 전기차 프로모션과 블랙박스 및 하이패스 기기 장착 혜택까지 더하면 지프 어벤저는 최소 539만원*, 푸조 e-2008은 최소 786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지자체별 지원금 혜택은 포함되지 않은 최소 혜택 금액 기준임 상세한 혜택 규모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지만, 차종별 지자체 보조금규모를 발표한 광역시 중 보조금이 최대 규모인 광주광역시에서 푸조와 지프 전기차를 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예상되는 혜택 금액은 푸조 e-2008은 1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승용차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승용차 타이어 미쉐린 멤버십 2025 상반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타이어모어 및 미쉐린 멤버십 파트너 대리점에서 미쉐린 승용 타이어 구매 후, 미쉐린 멤버십 앱에서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선, 미쉐린코리아는 오는 6월 30일까지 승용차 타이어 4본을 일괄 구입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고객들은 GS칼텍스 및 신세계백화점 결합 5만원 상품권, 5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 쿠폰, 미쉐린 여행용 수트케이스 중 원하는 상품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랜 기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1년 데미지 프리 쿠폰’ 프로모션을 올해도 실시한다. 2025년 한 해 동안 승용차 타이어 2본을 일괄 구입한 고객들은 ‘1년 데미지 프리 쿠폰’ 1장을 받을 수 있다. 데미지 프리 쿠폰은 1년 간 주행거리 1만5,000km까지 타이어를 보증하는 쿠폰으로, 차량 운전 중 고객 과실을 포함한 물리적인 데미지로 인해 타이어 손상 시 1장당 1본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데에 사용할 수
헥사곤(Hexagon)이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과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RedBull Ford Powertrains)의 독점 메트롤로지 파트너로서,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최초의 파워트레인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스는 2026 F1 시즌을 앞두고 대폭 변경된섀시 및 엔진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헥사곤의 초고정밀 좌표측정기(CMM),3D 레이저 스캐너, 소프트웨어를 활용했다. 이를통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1.6리터 V6 터보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의 제조, 테스트, 조립 전 공정에서 서브마이크론수준의 정밀 공차를 달성했다. 새로운 규정은 "더욱 민첩하고, 경쟁력 있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레이싱을 위해 모든 차량의 전면 재설계를 요구한다.전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지는 한편, 공기역학 변경과 윙 형상 조정으로 다운포스가 감소하면서파워 유닛에 새로운 성능 요건이 부과된다. 프론트 윙은 단순화되고, 차량하부에서 막대한 그립을 생성하던 벤투리(Venturi) 터널이 제거된다. 이러한 새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레드불은 2021년 영국 밀턴 키인스(Milton Keynes) 레
앞으로 수소 전기차뿐만 아니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에도 동일한 내압용기 안전 규정이 적용되어 관련 기술 개발과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또한, 환형(도넛형) LPG 용기의 최대 충전율이 상향되어 택시 등 이용자의 주행거리편의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는 12일, 국토교통부가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 내압용기 안전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춘 규제 정비다. 우선, 현행 수소 전기차(연료전지자동차)에만한정되었던 내압용기 안전 규정 적용 범위를 '수소 내연기관 자동차'까지확대한다. 이는 미래 모빌리티인 수소 내연기관차의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하고 관련 국제 기준과의 조화를도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자동차 제작 시 신소재 적용을 장려하기 위해 압축천연가스(CNG) 및 압축수소가스 자동차의 내압용기 배관 재질 허용 범위를 넓힌다. 기존스테인리스강관, 강관, 동관 외에도 일정 압력(3.0MPa 미만) 하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경우 신소재 배관을 사용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줌으로써 업계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LPG 차량 이용자들의 숙원이었던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