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대구·경북 지역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2023iMBank 오픈’에 홀인원 프로선수 및 갤러리들을 위해 순수 전기 SUV ‘2023년형 ID.4’와 컴팩트 세단 ‘제타’를 각각 1대씩 1+1 경품 차량으로 협찬한다. iMBank 오픈은 대구·경북지역의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한 골프 대회로, 지난해 PGA를연상케 하는 갤러리 군중을 보여주었으며, KPGA Top 5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을 넘어 KPGA 코리안 투어를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대구, 경북 지역 내 개최되는 다양한 골프 대회의 홀인원 협찬 파트너로서활발한 골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대회에서도 차량을 지원하며 브랜드 대표 모델의 매력과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이번 대회 기간에 12번홀(파3) 홀인원을 기록한 프로선수에게 경품으로 순수 전기 SUV ‘ID.4’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iMBank 모바일 앱을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회 참가 선수가 홀인원 시 추첨을 통해 컴팩트 세단 ‘제타’를 증정한다.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전기차 ID.4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국내 출범 이후 최초로 지프와 푸조 브랜드를 아우르는 서비스센터를 개장해 브랜드 통합 성장의모멘텀을 확보하고 서울 남부권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서초 지프·푸조 서비스센터는 스텔란티스 코리아 산하 브랜드의 서비스를통합 운영함으로써 스텔란티스 브랜드를 소유한 모든 고객들에게 일원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 아래 처음으로 통합 서비스센터를 개장했다. 서초 지프·푸조 통합 서비스센터는 지프(KCC네트웍스)와 푸조(KCC모빌리티)의 공식 딜러사인 KCC오토그룹이 운영을 담당한다. 샵인샵 형태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편의성, 접근성, 고객 만족도 등 고객 서비스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발전 기회를 모색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서초 지프·푸조 통합 서비스센터는 홈플러스 남현점(관악구 과천대로 909) 지하 3층에자리한다. 서울 남부권 중심인 사당역에 인접해 있어 지속적으로 수요가 높았던 동작, 관악, 서초, 강남권의서비스 강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으며,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통해 대중교통으로도 편리하게 방문가능하다. 대형 편의 시설이 있는 건물에 위치해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서비스를 받는 동안 쇼핑및 문화생활 또한 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이 오는 9월 25일부터 손병호 배우와 함께 새롭게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공개하며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티스테이션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타이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에피소드로연출해 정보 전달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영상에서는 일상 속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순간마다배우 손병호가 ‘티스테이션 타임’을 외치며 나타나 주요 서비스를유쾌하게 소개해 영상의 몰입도를 높인다. 타이어 구매 후 1년 또는 주행거리16,000km 이내에 제품 파손 시 고객 과실이 있더라도, 동일한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주는 ‘안심서비스’, 일요일 및 휴일에도 타이어 구매와 장착이가능한 ‘휴일지킴 서비스’, 드라이버가 직접 차를 픽업하고정비 작업 후 딜리버리 해주는 '픽업 서비스'를 비롯한 핵심서비스와 시즌·상황별 영상이 다양한 버전으로 제작됐다. 한국타이어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한국타이어 공식 SNS 계정을비롯해 TV, 온라인, 영화관 등 다양한 채널로 송출해 고객과의소통을 확대해 나갈
미쉐린이 세계 최초로 민간 항공기를 위한 차세대 래디얼 타이어인 ‘에어 X 스카이라이트(Air X Skylight)’를 선보이며 항공 타이어업계의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다. 지난 제54회 파리 에어쇼에서도 공개된 바 있는 ‘에어 X 스카이라이트’는이전 세대 타이어보다 약 10~20% 가벼워졌다. 무게 감소는장기적으로 이륙 횟수 측면(LPT, Landing Per Tread)에서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며, 결과적으로 유지관리 및 운송 비용 절감으로도 이어진다. 제품 수명또한 이전 세대보다 15~20%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 운송의 탈탄소화 목표를 충족하는 새로운 타이어 항공기의 무게는 비행에 있어 가장 큰 제약 요소다. 앞으로의 항공기뿐만아니라 현재 개선된 항공기에서도 무게 감소는 곧 연료 절감과 탄소 배출 감소를 의미한다. 에어 X 스카이라이트를 장착했다고 가정했을 때, 에어버스 A320 또는 보잉 737 같이 객실 통로가 하나인 소형 항공기의중량 감소는 메인 기어에서 최대 75kg까지 줄일 수 있으며, 에어버스A350나 보잉777 같이 객실 통로가 두 개인 대형 항공기의 경우최대 250kg에 달하는 무게를 절약할 수 있다. 따라서 40대의 장거리 항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9월 20일부터 전기차용 타이어와 SUV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하는 가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 ‘크루젠(CRUGEN) EVHP71’, ‘엑스타(ECSTA) EV PS71’를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을대상으로 프리미엄 헬리녹스 캠핑의자 (4개 구매시)를 증정한다. 또한 SUV용 타이어 크루젠(CRUGEN)HP71, HP51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차량용 소화기(4개 구매시)를 제공한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www.kumhot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신제품 ‘마제스티9(Majesty9) EV SOLUS TA91’, ‘크루젠(CRUGEN) EVHP71’, ‘엑스타(ECSTA) EV PS71’은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것을 넘어 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이다. 낮은회전저항, 고하중 지지, 저소음, 고출력에 따른 순간 반응속도 등을 완벽하게 갖추며 전기차 성능을 최적화했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전기차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2023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열고 10월 28일까지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증 만료된 지프, 피아트, 크라이슬러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 및 각종 부품 할인을 제공한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내달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추석 황금연휴에장거리 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 고객들의 안전 운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명절에는 장거리 운행이 필요한 경우가 많으므로, 운행 전 브레이크와오일류, 타이어 등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 2023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전국 22개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전문 교육을 받은 엔지니어가 보증 만료된 지프, 피아트, 크라이슬러 차량을 대상으로 꼼꼼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종 모파(MOPAR®) 순정 부품 및 액세사리는 15~20% 할인한다. 타이밍 벨트 및 워터 펌프, 트랜스미션 관련 부품, 트랜스퍼 케이스, 샤프트 및 오일류, 각종 외부 벨트류는 교체 시 2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모파(MOPAR®)순정 부품(엔진오일 및 타이어 제외)은 15%, 모파(MOPAR®)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
“픽업 트럭에 트레일러를 연결해 주행할 때 많은 운전자들이 애를 먹는 것이 후진 주차에요. 여기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픽업 트럭의 성지 북미 고객들의관심이 높은 이유죠” 현대모비스가 북미 시장에 특화된 기술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현지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취향과 관심사를 분석한 연구개발 전략으로 참신한 기술들을 쏟아내고 있다. 트레일러 후방주행보조, 생체 신호 기반 운전자모니터링 기술 등이대표적인데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기술을 내세워 핵심 시장인 북미에서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미국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북미연구소에서 미시간주(州) 부지사 갈린 길크리스트 2세(GarlinGilchrist II)와 GM, 스텔란티스 등 완성차 고객사 150여 명 등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모비스는 현지 시장에 특화된 신기술을 소개하고, 주요 기술의 실차 시연, 연구소 투어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크게 끈 것은 트레일러 후방주행 보조시스템(TRA,Trailer Reverse Assistance)이다. 이 시스템은 트레일러를 장착한 차량이후진 시 후방카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의 최신 브랜드 엠블럼과 매력적인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푸조 제주 전시장을 새롭게 개장, 제주 지역 판매 재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새롭게 오픈하는 푸조 제주 전시장은 스텔란티스 코리아 산하 브랜드인 지프의 제주 전시장(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454)과 같은 건물 2층에 자리한다. 제주시의 동서를 연결하는 연북로 중앙에 위치해 있어높은 접근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건물 뒷편에는 넓은 주차 공간도 마련돼 있다. 푸조는 기존 지프 전시장이 가지고 있던 지리적 강점을 적극 활용, 내방객은한 번의 방문으로 같은 시설에서 푸조와 지프 차량을 모두 살펴볼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푸조는 이를통해 브랜드 통합 성장의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 푸조 전시장은 연면적 138m²(약 42평)의 규모로, 인테리어는푸조의 최신 CI가 적용된 블랙 톤 바탕에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어울리는 다양한 그래픽 월을 배치, 푸조가 표방하는 ‘얼루어(Allure,매력적인)’ 테마에 맞춰 감각적으로 구성됐다. 최대 3대의 푸조 차량을 전시할 수 있으며, 전기차 및 신차 전용 전시공간 또한 마련됐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즉각적인 서비스 품질 개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오는 16일(토) 전국 푸조 공식 전시장에서 ‘그린 라이프’를 테마로 ‘푸조 카페 데이(CaféDay)’를 개최한다. 푸조 카페 데이는 푸조가 매월 진행하는 고객 체험형 이벤트로, 이달은 ‘푸조의 친환경 EV가 선사하는 그린 라이프(Green Life)’를 주제로 모델별 풍성한 혜택과 사은품을 마련했다. 특히푸조는 고객의 친환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자 전기차 라인업 ‘e-208’ 및 ‘e-2008 SUV’의 최대 혜택을 이달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고객의 전기차 구매 장벽을 낮췄다. 우선 푸조는 높은 가격대로 인해 전기차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e-208 및 e-2008 SUV를 3천만원대에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델과 세부 트림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1,150만원의 프로모션 혜택을 받고, 국고 및 지자체의 전기차 보조금혜택까지 더하면 푸조 전기차를 3천만원 초중반대에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모션은 고객의 상황과 니즈에 맞게 현금, 카드 및 운용 리스프로그램* 중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운용 리스 프로그램의경우 선납금 35% 조건임 이번 카페 데이에서 푸조는 특별히 그린 라이프의 중요성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가위를 맞이해 귀성·귀경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운전자들에게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로, 전국티스테이션 매장을 포함해 한국타이어를 판매하는 모든 채널에서 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와 '키너지 EX',SUV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HL3'와 '다이나프로 HPX' 등 인기 상품을 4개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마트·GS칼텍스 모바일 쿠폰 2만 원권을 증정한다. '키너지 ST AS'는지난 8월 국내 출시된 신제품으로, 한층 향상된 타이어 성능과함께 마일리지(타이어 수명), 연비 효율 등이 균형을 이루도록설계해 사계절 내내 운전자의 완벽한 주행을 뒷받침한다. '키너지EX'는 저소음에 안전까지 갖춘 컴포트 타이어 스테디셀러다. SUV용 타이어 행사 상품인 '다이나프로 HL3'는 강화된 고속주행 안정성과 향상된 마일리지 등 성능 밸런스를 갖춘 제품이며, '다이나프로 HPX'는 최고의 핸들링을 제공하는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와 티스테이
지프(Jeep®)가 오는 16일(토)~17일(일) ‘지프 카페 데이(Café Day)’를 개최하고 랭글러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 돌파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카페 데이’는 지프가 브랜드 경험을 촉진하고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위해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매월 셋째 주에 진행하는 고객 체험형 행사다. 지프는 아이코닉 SUV 랭글러의 글로벌 누적판매량 500만대 돌파를 축하하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달 ‘지프 캠퍼 카페 데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지프 윌리스 호크돔 텐트(소비자가 약 40만원 상당)’ 프로모션을특별히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현장 계약 및 9월 내 차량출고를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는 윌리스 호크돔 텐트를 증정하며, 카페 데이 기간 시승을 완료한 고객 30명에게 추첨을 통해 CGV 영화 예매권(1인 2매)도 제공한다. (*증정품은 현장 상황에 따라 동급 모델로 변경될 수 있음) 또한 지프 카페 데이 기간에도 9월 프로모션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글래디에이터 23년식 모델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을 증정,무상 장착 서비스까지 지원하며 200만원의 혜택가를 추가 적용한다. 이외에도 차종에 따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의 ‘아틀라스’ 차량에 신차용타이어를 공급한다고 9월 11일 밝혔다.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돼 출시된 ‘아틀라스’ 모델은 북미 시장에 특화된 대형 SUV로, 폭스바겐의 최신 플랫폼 MQB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 중 가장 큰차종이다. 여기에 3열 시트, 최첨단 운전자 지원 기능 장착 그리고 고급 자재를 사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새롭게 디자인됐다. 아틀라스에 공급되는 넥센타이어의 ‘로디안 GTX(Roadian GTX)’는 SUV 전용 제품으로 제동 성능, 눈길 성능, 마모 성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며최적의 밸런스를 제공한다. 특히, 순간적인 고하중의 압력과 타이어의 변형에서도 트레드 블록이견딜 수 있는 차세대 신규 컴파운드 적용을 통해 강화된 마모 성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면으로부터의압력을 분산시키는 지그재그형 트레드 설계로 순간 쏠림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마른 노면에서의 제동 성능및 눈길 성능을 동시에 보완한 접지 성능 강화로 더욱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폭스바겐의 골프를 비롯해 제타, 폴로와 캐디 등에지속적으로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폭스바겐과 파트너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의 연식 변경 모델 ‘2024 아이오닉 6’를 8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 아이오닉 6는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화하고 신규 패키지를 운영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6의 엔트리 트림인 익스클루시브부터 ▲진동경고 스티어링 휠 ▲2열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레인센서 ▲전자식 룸미러(ECM)를기본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BOSE 프리미엄사운드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또한 아이오닉 6의 출시 1주년을기념해 트림 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두 선택 품목을 한데 묶은 ‘1주년 기념 패키지’를 경제적인 가격에 도입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극대화했다. 익스클루시브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1주년 기념 패키지 I’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와 하이패스 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 편의 사양으로구성된 ‘컨비니언스’ 옵션을 통합했다. 익스클루시브 플러스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1주년 기념 패키지 II’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원격
금호타이어가 올해에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표 황영기)과 함께 기후환경교육 '그린 캠페이너' 활동을 이어갔다. ‘그린 캠페이너’ 활동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교육으로 기후변화의 대응주체로서의 성장을 유도하고 캠페인 공모 및 시상을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변화를 선도하고 사회 가치를 전파한다.또, 아동들이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전개하여 참여도를 높이고, 실천성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환경 이슈(저탄소, 플라스틱 프리 등)에도확장하여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경영시스템의 일환으로 지역 내에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체계적인 계획하에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위치한 12개 초등학교 52개 학급에 재학중인 1,377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 토론, 실습과 같은 직접 참여형 프로그램과 캠페인 활동등 참여 유도형 활동을 함께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고 교육내용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내용은 △기후위기의 이해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생활실천 방법 알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캠페인 활동 준비하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실천 방법 알
한국앤컴퍼니그룹(구 한국타이어그룹)이사내 임직원들의 AI·빅데이터 분석, 모델 개발, 활용 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KAIST 데이터사이언스 대학원(Graduate School of Data Science, 이하 KAISTGSDS)과 함께 ‘제1회 한국앤컴퍼니그룹-KAIST AI 경진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KAIST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생이 한 팀을 이뤄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AI·빅데이터 기술 관련 문제들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을활용해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클라우드 관리플랫폼 기업 ‘메가존클라우드(MEGAZONE CLOUD)’가후원사로 참여했다. 총 40개 팀 중 본선에 진출한20개 팀이 약 5주간 AWS와 메가존클라우드가제공하는 분석 인프라를 활용해 산업 현장의 문제들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도출해냈다. 전 과정에서 KAIST GSDS 교수진들이 각팀에 정기적인 자문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역량 향상을 도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소재의 하이테크 연구소 ‘한국테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이하 AWAK, 회장 강희수)가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WAK 주관 ‘대한민국올해의 차’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 및 안전 사양,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자동차 시상 중 하나다. 아틀라스는이번 평가에서 현대 팰리세이드와 볼보 XC90 B6 등 쟁쟁한 경쟁 모델을 제치고 내연기관 SUV 부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아틀라스가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과 가족을 위한 안전성, 탄탄한주행 완성도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대형 SUV’임을 자동차전문 기자단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심사 위원단은 "아틀라스는 대형 SUV가 갖춰야 할 넉넉한 공간과 안락한승차감을 충실히 구현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틀라스는 성인 6~7명이 탑승해도 여유로운 ‘진짜 3열’ 공간을 제공하며, 2~3열 시트 폴딩 시 최대 2,735L에 달하는 넉넉한 적재 공간을확보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에서는 7인승 모델 2열에 카시트 3개를 실제
벤틀리모터스가 한정판 퍼포먼스 모델 ‘슈퍼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GTC S’를 공개하며 컨티넨탈 라인업의 선택지를 더욱 확장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극적인 시각적 존재감에 첨단 하이브리드파워트레인과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섀시 제어 기술을 조합한 모델로,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벤틀리 고객을 위한 라인업이다. 4세대 컨티넨탈 GT S는 ‘S’ 배지를 단 역대 벤틀리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전설적인 슈퍼스포츠와 동일한 드라이버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에는‘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시스템 최고출력 680마력(PS), 시스템 최대토크94.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는 선대 컨티넨탈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최대성능을 발휘할 경우 0-100km/h 가속을 단 3.5초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06km/h에 달한다. 이 과정에서크로스플레인 설계를 채택한 최신 4.0L V8 엔진의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를느낄 수 있다. 첨단 파워트레인 기술의 결정체인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이전 세대W12 스피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를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경우 99만원, GT는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기본 무상 보증기간(36개월, 10만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 대형트럭 고객들의 차량 가동률 향상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블루라이트(Blue Light) 서비스 계약’을 선보인다. 새로운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 계약’은 기존의 중형트럭을 대상으로 한 ‘블루 라이트’ 서비스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면서 해당 서비스 제공 범위를 대형트럭 라인업까지 확대해 더 많은 고객들이체계적인 볼보트럭 서비스 지원을 누릴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대형트럭 블루 라이트’ 서비스는 2년 서비스 계약 가격으로 총 3년간 서비스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장기간의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높은 정비 품질을 기반으로 차량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구성 역시 대형트럭 운행 패턴을 고려해 실효성을 더욱 강화했다. 계약고객에게는 기본 점검 서비스 1회를 비롯하여 3년간 유지보수서비스 총 6회가 제공되며, 업계 최고 수준의 깐깐한 유지보수체계를 통해 최적의 차량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기반의 커넥티드 서비스도 포함됐다. 해당 계약 이용시 디지털 서비스 인터페이스인 ‘
국토교통부는 GS글로벌이 수입·판매한소형트럭 T4K에서 제작결함이 확인돼 총 1,692대에 대해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차량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결함으로, 주차(P)단으로 변속할 때 전자식 주차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결함이 발생할 경우 경사로 주차 시 차량이 밀리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리콜 대상은 2023년 3월 27일부터 2024년 6월 24일까지 제작된 T4K 1,692대로, 이 중 1,594대는 판매 차량,98대는 미판매 차량이다. GS글로벌은 2026년 1월 29일부터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등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 모바일m.car.go.kr)를 통해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해 리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결함 시정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수리 비용 보상 신청도 가능하다. GS글로벌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신속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리콜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리콜 관련 문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5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26,515천대로, 전년 말 대비 0.8%(217천대)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구 1.93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25년도 신규등록건수는 총1,695천건이다. 전기자동차는 221천건이신규등록되어 전체 신규등록 건수의 13%를 차지했다. 차종별로는승용 1,502천건, 승합25천건, 화물 163천건, 특수 5천건을 기록했다. 규모별로는경형 75천건, 소형146천건, 중형 1,052천건, 대형 422천건이다. 연료별로는휘발유 648천건, 경유86천건, LPG 136천건, 하이브리드 592천건, 전기 221천건, 수소 7천건, 기타(트레일러 등) 5천건이다. ’25년 말에 26,515천대의자동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전년(’24년 말) 대비 217천대 증가하였다. 차종별로는승용 22,039천대, 승합 634천대, 화물 3,695천대, 특수 147천대이다. 규모별로는경형 2,203천대, 소형3,190천대, 중형 13,903천대, 대형 7,219천대를 나타냈다. 연료별로는휘발유 12,397천대, 경유 8,604천대, LPG 1,840천대, 하이브리드 2,550천대, 전기 89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해외 판매 현대차는 2026년 1월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 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기아는 2026년 1월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1월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 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 7,584대가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1월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 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 1,773대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