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월드컵 후원 역사상 최초로 FIFA에 친환경차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2022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2™, 이하 2022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승용·RV 446대, 상용 170대 등 616대의운영 차량을 FIFA에 제공한다고 10월 20일(목) 밝혔다. 이 중 236대는 탄소 중립 월드컵을 위해 친환경차로 구성됐다. 대회 공식 운영 차량으로 친환경차가 사용되는 것은 이번 월드컵이 처음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전체 승용·RV 운영 차량 중 약 50%인 226대를 아이오닉 5,G80 전동화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쏘나타 HEV, 코나 HEV, 투싼 HEV등 친환경차로 지원한다. 상용 친환경 운영 차량의 경우,전기버스인 일렉시티를 10대 제공한다. 이번에 현대자동차가 FIFA에 제공하는 차량 중 승용·RV는 VIP 및 스태프 탑승 용도로, 상용은 각국 선수단 및 미디어단 탑승 용도로 사용된다. 현대자동차는 2022 월드컵 지원차량의 고장 또는 사고 시 신속한대응을 위해 실시간 차량 관제 서비스를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는 운영 중인 차량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사고나 고장 발생 시 이를 감지해 서비스 부문에 즉각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지난 10월 20일 충호남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고객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AS 최고반장’은 각 권역별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 및 협력업체들과연계해 고객들을 찾아가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서비스지원실의 차량 전문가들과 직접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어 차량 상태에 대한 정밀한 진단 서비스도 함께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충호남 지역 ‘AS 최고반장은’지난 14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신규 오픈한 ‘타타대우충호남 직영 정비사업소’에서 진행됐다. 총 면적 9,974㎡ 부지에 11대의 중대형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정밀한 차량 정비가 가능한 최신식 시설과 설비를 구비하고 있다. 서비스 항목은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 다양한 무상 점검 및 숙련된 전문가의 정밀 진단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또한 대기 고객을 위한 ‘휴게 라운지’, 커피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스낵바’, ‘무료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충호남 직영 정비사업소 신규 오픈을 기념해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차량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최근 자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접근성이 우수한 주요 거점 지역에직영 정비사업소를 확대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차량 정비 서비스는 물론 차량 점검과 유지 및 보수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하는 등 인프라 확충을 위한투자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 직영 정비사업소 개소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의회의장 및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 아닐 신하 부사장, 타타대우상용차판매김정우 대표 등을 포함한 임직원과 관계자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영정비사업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새롭게 오픈한 이번 충호남 직영 정비사업소는 차량 정비 네트워크 확충의 일환으로, 충호남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가 마련한 직영 정비센터다. 총 면적 9,974㎡ 부지에 11대의중대형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으며, 정밀한 차량 정비가 가능한 최신식 시설과설비를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인생트럭’ 슬로건에 맞춰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자사 차량과함께한 고객들의 감동적인 사진과 사연을 모집하는 ‘인생트럭 온라인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월 26일밝혔다. ‘인생트럭 온라인 사진 공모전’은9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그리고타타대우 공식 지정 서비스 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타타대우상용차를 소유한 고객이면 누구나응모 가능하며 과거 타타대우(대우)차량을 배경으로 한 연애, 결혼사진을 신혼 첫 출발의 감동 있는 사연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 평가와 SNS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 9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10월24일 타타대우상용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부문별로 1등 1명, 2등 3명, 3등 5명을 선정하며, 1등에게는 리마인드 웨딩권 및 5성급 호텔 상품권과 함께 타타대우공식유튜브 채널과 연계한 특별 영상을 제작해 함께 수여된다. 2등은 백화점 상품권, 3등에게는 타타대우에서 특별 제작한 ‘맥쎈’의 15톤 트럭을 1/32 스케일로정밀 구현한 다이캐스트, 수상자 전원에게는 타타대우상용차 신차 구매 시 특별 할인 프로모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제주 지역에서 자사 고객들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9월 15~16일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제주 지역에 거주 중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제주 지역 고객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청하기 위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준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타타대우상용차 정비 서비스 센터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현장에서 제주 지역 고객들에게 차량 점검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제주 지역에 거주 중인 약 200명이넘는 고객들이 방문하였으며, 캠페인 현장에서는 누유 점검, 차량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의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협력 업체는 ㈜한국토미, 에이텍엘써모㈜, ㈜다복특장 등이다. ㈜한국토미는 에어서스펜션과 가변축 전문 업체답게행사에서 관련 점검을 진행하였고 본사에서 핵심 기술자를 파견하였다. 에이텍엘써모㈜는 소형부터 대형트럭까지다양한 냉동기를 취급하는 업체로 방문한 트럭에 대한 냉동기 점검을 담당하였다. ㈜다복특장은 냉동탑과
현대자동차가 열 번째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상용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8월 24일(수) 구미대학교 본관 3층회의실에서 권동근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상무), 김진목현대자동차 대구경북울산상용지역본부장(상무), 정창주 구미대학교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대학교와 ‘현대 트럭&버스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8월 26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구미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9개 대학에 더해국내 총 10개 대학에서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는현대자동차가 상용차 우수 정비 인재 육성을 위해 협약을 맺은 대학에 상용 전문 정비 강사를 파견해 강의를 제공하고 실습용 상용차와 교재, 장학금 등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정비 협력사인 현대 블루핸즈와 연계한 취업까지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10주간 운영되는 ‘현대트럭&버스 아카데미’는 미래 신기술 소개를 비롯해현대 상용차 정비 기초부터 고장진단까지 이론과 실습을 겸한 전문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정비 현장 체험, 천안글로벌러닝센터 견학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중형트럭 ‘구쎈(KUXEN)’ 44대를 쿠팡에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쿠팡 배송현장에 투입될 ‘구쎈’은타타대우상용차가 올해 출시한 중형트럭으로 적재용량 8.5톤의 극초장축 플러스 모델이다. ‘구쎈’은 6월 23대를 시작으로 7월 21대를공급 완료했으며 올 가을부터 전국 각지 쿠팡의 배송 인프라에서 역할을 맡아 운영될 예정이다. ‘구쎈’은 타타대우상용차에서 13년만에 출시한 중형트럭 라인업으로시장에서 제시된 140여가지의 품질 개선 과정을 거쳐 출시됐다. 배출가스규제기준에 따라 ‘유로6 Step-D’ 대비 더욱 환경 친화적인 ‘유로6 Step-E’에 준하는 유럽산 엔진을 장착했으며, ‘ZF8단’ 자동변속기로 운행 편의성과 효율성을 강조했다. 또한, 고강도 소재를 활용하여 유럽 캡 충돌규제인 ‘UNECE-R29’기준을 충족했으며, 포스코의 ‘아토스’ 고장력강의 3중프레임으로 안전성에도 합격점을 받았다. 쿠팡은 배송 효율성과 안전성, 편의성 등을 모두 고려해 현재 안정적인생산관리 시스템으로 주문, 제작 및 납품이 원활한 ’구쎈’의 도입을 결정했다. 이로써 ‘구쎈’은 출시 반년 만에 물류 현장에 활발하게 투입되며 물류 업계에서도 효율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적재물 상하차에 최적화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저상 카고(Easy-Loading)의 전국 순회전시를 실시한다고 7월5일 밝혔다. 전국의 국내 주요 물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순회 전시는 7월 4일부터 11일에 부천, 고양, 파주, 용인, 인천, 군포 등의 주요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7월 12일부터 20일은 충남, 광주, 전북, 전남, 7월 21일부터 29일에는 대구, 경남, 경북을 순회한다. 또한 ‘안전상하차 캠페인’을 실시하여, 고객들의 안전하고 수월한 상하차를위한 상담과 교육도 진행한다. ‘더 쎈’ 저상카고는 고상 적재함 대비 135mm 낮은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적용하여 택배, 가전 및 가구, 식자재 운송 등 적재물의 상하차 업무가 잦은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저상 카고 모델 대비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더욱 낮췄음에도, 프레임상면 지상고와 최저 지상고는 동일하게 설계하여 운전자의 원활한 차량 운행을 돕고 피로도를 최소화하였다. 여기에 일반 철재 적재함 대비 가볍고 부식에 강한 고강성 복합소재(C.S.P)게이트 적재함과 내측폭 2,280mm의 광폭 적재함을 기본으로 적용하
기아가 ‘봉고 III EV 냉동탑차’를 출시한다고 7월 4일(월) 밝혔다.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지난2020년 1월 출시한 봉고 III EV 초장축킹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급증한 시장 수요와 고객의 목소리 및 친환경 정부 정책을반영하면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PBV)의 방향성을 담아개발된 차량이다.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규모는 '19년 약 26조9,000억원에서 '21년 58조5,000억원으로 2배넘게 성장했으며, 이로 인해 냉장∙냉동탑차 시장도 같은 기간 1만7,300대에서 2만1,200대로 22% 증가했다. (국내자동차 등록대수 기준)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차량에 장착된 고전압배터리를 활용해 냉동기를가동하도록 개발, 보조배터리를 추가 장착하여 판매중인 외부 특장업체 차량 대비 350kg 향상된 1,000kg의 적재중량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별도의보조배터리 충전과정이 필요치 않다. 또한 기아는 봉고 III EV 냉동탑차 출시 전 지역 냉장∙냉동 물류 서비스 업체 및 운전자 등의 협조를 받아 사용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개발 단계에 이를 적극반영함으로써 상품성을 향상시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지난 1월 출시한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의커넥티드카 서비스인 ‘쎈링크(XENLINK)’의 어플리케이션을출시하며 ‘쎈링크’ 이용자들에게 모바일 앱으로 차량을 관리할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고 6월 30일 밝혔다. ‘쎈링크(XENLINK)’는 IT기술을활용하여 모바일 및 홈페이지로 간편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 서비스이다. 운전자는 ‘쎈링크’ 앱을 통해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원격 제어하며, 원격 진단, 운행 이력 및 차량 소모품 관리 등 모바일 차량 기술을통해 운행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는 기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이어 신규로애플 앱스토어에 ‘쎈링크’ 앱을 정식 출시하며 커넥티드 카서비스의 편의성을 확대했다. ‘쎈링크’가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로는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등이 있으며 특히 원격제어를 통해 원격 시동 및 무시동을 포함한 에어컨, 히터의 공조, 문잠김 및 열림 등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안전보안 기능은 차량의 도난 추적이 가능하며, 차량의 현재 상태와고장 진단을 문자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빠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인 ‘A/S 최고반장’을 강원 지역에서 최초로 실시, 성황리에 마쳤다고 6월 27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전국을 순회하며, 각 권역별 타타대우 정비 서비스 센터및 협력업체들과 연계해 고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캠페인이다. 특히, 타타대우상용차 서비스지원실의 차량 전문가들과 직접 현장에서 소통할 수 있어 차량 상태에 대한 정밀한 진단 서비스도함께 받아 볼 수 있다. 강원도 원주시에서 진행된 이번 강원지역 ‘A/S 최고반장’ 캠페인은 약 100여명이 넘는 고객을 초청하여 누유 점검, 차량 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에어컨 필터 관리,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의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했다. 더불어 점검을 대기하는 고객을 위해 편의 시설 ‘휴게 라운지’를 마련하였으며, 커피와 다과를 즐길 수 있는 ‘스낵바’와 무료 세차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편의 프로그램도 함께진행됐다. 이외에도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간단한 차량 정비에 활용할 수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자사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자들과 함께 고객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북 군산시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을 포함한 주요 관계자들과 76명의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고객 가까이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비 사업소 대표자들과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의 목소리와 의견들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경영 현황과 브랜드 비전을 공개하는 등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정비 사업소 임직원들이 함께 상호 협력해 줄것을 독려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 서비스 개선 사항에 대해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가졌다. 또한,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A/S 프로세스와 정비 서비스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하는 등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의지를 함께다짐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한
타타대우상용차가 우수한 상품성과 편의성으로 상용차 운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의 저상 카고(Easy-Loading)를 출시했다고 5월 17일 밝혔다. ‘더 쎈’ 저상 카고는 택배, 가전및 가구, 식자재 운송 등 적재물의 상하차 업무가 잦은 운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모델로 고상 적재함대비 135mm 낮은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적용하여 운전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하였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저상 카고 모델 대비 적재함 상면 지상고를 더욱 낮췄음에도, 프레임 상면 지상고와 최저 지상고는 동일하게 설계하여 운전자의 원활한 차량 운행을 돕고 적재물 상하차에 최적화된모델이다. 여기에 일반 철재 적재함 대비 가볍고 부식에 강한 고강성 복합소재(C.S.P)게이트 적재함과 내측폭 2,280mm의 광폭 적재함을 기본으로 적용하여 부피짐을 싣고 주행하는운전자의 적재 효율성을 고려하였으며 좁은 도로 주행이 많은 운전자는 내측 폭 2,140mm의 표준 적재함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운행 환경에 따른 적재함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더 쎈’ 저상 카고는동급 최고 수준의 엔진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커민스 엔진이 탑재되어 최대 19
현대자동차가 북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5월 9일(월)부터 5월 12일(목)까지(현지시간) 미국 롱비치시(LongBeach)에서 개최되는 북미 최대 청정 운송수단 박람회인 ‘ACT 엑스포 2022(Advanced Clean Transportation Expo 2022)’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ACT 엑스포는친환경 물류/운송 업계 관계자들이 정부 기관 및 대형 플릿 운영사를 대상으로 친환경차, 차세대 연료 등 지속가능한 이동 솔루션을 선보이는 연례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전시하고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과 더불어 ACT 엑스포 공식 컨퍼런스에 초청 연사로 참여하는 등 청정 운송 수단으로서 수소 상용차의 기술적, 경제적 이점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 개막일인 9일 수소전기차를 주제로 열린 토의 세션 <Coming Around the Corner, Hydrogen Fuel Cell Vehicles>에서현대차는 ▲높은 에너지 효율성 ▲생산, 운반, 저장 용이성 ▲짧은충전시간 등 운송사업자 관점에서 수소 에너지의 장점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의 총 소유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 4월 28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을 위해 ‘2022 협진회 정기총회및 벤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을 포함한 주요 관계자들과 82개 협력사 대표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제품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 부품 공급 안정화 등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협력사들을 격려하고, 상생협력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자 이번 ‘협진회 정기총회 및 벤더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됐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2010년부터 자사 협력사를 위한 초청 행사인 ‘벤더 컨퍼런스’를 마련해, 동반성장에 이바지한 협력사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다. 또한,2013년부터는 ‘타타대우상용차 협진회(협력사모임)’의 정기총회를 함께 마련해 타타대우상용차의 사업 실적 및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중장기 제품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는 등 상생협력을 위해 협력사들과 밀접한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행사에서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대표들은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타타대우상용차의 판매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부품 공급에 최선을 다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5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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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신안특장은 당장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입장에서 '오래탈 수 있는 차'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 방향성으로 삼고 있는 특장차 전문 기업이다. 최소 10년 이상 운행해야 하는 특장차의 특성을 고려해, 눈앞의 물량 욕심보다는 고품질 자재 사용과 고객과의 신뢰를 중시하는 오재춘 대표를 만나 창업 스토리와 경영철학을 들어보았다. 특장업계에 입문하고 창업하시게 된 계기가 독특하다고 들었습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은 명동 백화점의 영업과 관리직이었습니다. 특장에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업계에 일하던 친구를 만나 우연히 공장을 방문했다가 당시 사장님께 스카우트를받아 영업으로 특장업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창업은 IMF 사태무렵에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회사가 윙바디 영업으로 큰돈을 벌었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몫은 너무 적었고, 사장님의 방만한 경영을 보며 문제의식을 느꼈습니다. 결국 현장에서일하던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이전 회사의 문제점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지금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창업 초기에 회사를 자리 잡게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이전 회사의 악습을 끊고자 영업 과정에서 리베이트를 받지 않도록 명확한 방침을 세웠
1988년부터 상용차 에어서스펜션 분야를 연구해 온 한국토미가 기아봉고 III EV를 기반으로 한 ‘봉고 1톤 EV 무진동(Bongo IIIEV AIR-SUSPENSION)’ 모델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친환경 전기 트럭에 기존의구동축 리프스프링 (판스프링)을 탈거하고 후륜 에어서스펜션을장착한 것이다 이는 기존의 리프 스프링에 비해 진동에 민감한 화물을 더욱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적인 부품 적용으로 완성한 최적의 무진동 시스템 새롭게 선보인 토미의 봉고 1톤EV 무진동 차량에는 세계적으로 신뢰성이 높은 컨티넨탈(Continental) 에어스프링이후륜에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뛰어난 승차감은 물론완벽에 가까운 화물 보호 능력을 제공한다. 최대 100mm 차고 높이 조절... 하역 작업 효율 극대화 특히 이 차량의 가장 핵심적인 편의 사양은 와브코(WABCO)의 ECAS(전자제어 에어서스펜션, Electronically ControlledAir Suspension)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최저 지상고인 660mm에서 최고 760mm까지 최대 100m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모빌리티 산업의 첨단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용차 전동화 대응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전기상용차용 멀티·배터리시스템 성능·안전성 평가시험센터구축, 메가시티 협력 첨단산업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전동화 전환의 마중물, 친환경 상용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추진 22일 도에 따르면, 전북은국내 상용차 생산량의 97%를 담당하는 독보적인 생산 기지다. 완주·군산(완성차), 김제(특장차), 전주·익산(소재·전장부품), 새만금(실증·수출)으로 이어지는상용 특화 모빌리티 클러스터가 이미 갖춰져 있다. 그러나 상용차 특성상 전기차는 배터리 용량 한계, 수소차는 충전 인프라부족으로 전동화 전환이 더딘 실정이다. 현대차의 새만금 로봇클러스터 조성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부품기업의로봇 부품기업 전환이 급한 과제로 떠올랐고, 부품 전동화 전환의 필요성도 높아졌다. 이에 도는 산업부에서 공모하는 ‘상용차 모빌리티 전동화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에 본격 뛰어든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으로, 총사업비는 1,500억 원(국비 1,100, 지방비 2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및 판매한 차량에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조치에 해당하는 주요 차종은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이층전기버스다.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이층전기버스는 총 202대(미판매 10대 포함)가리콜 대상이다. 해당 버스는 차체 설계 미흡으로 인해 중문 상단부 차체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하여 안전에지장을 줄 가능성이 지적되었다. 2021년 3월 2일부터 2026년 4월 15일 사이에 제작된 차량이 대상이며, 4월 20일부터 이미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 소유자는 자동차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여 본인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을확인할 수 있다. 각 제작사는 대상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 방법 등을 통지하게 된다. 만약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자비로 해당 결함을 수리한 경우, 관련법령에 따라 제작사에 수리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상세한 정보나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600-6000) 고객센터를 통해
기술을 토대로 인류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기아의노력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대차·기아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원쇼(The One Show)’와 ‘스파이크아시아(Spikes Asia)’에서 ‘비전 펄스(Vision Pulse)’ 기술 캠페인이 각각 본상 두 건과 동상을 수상했다고26일(일) 밝혔다. 원쇼에서는 ‘지적재산&제품디자인(IP&Product Design)’ 부문과 ‘실험적시도&연구개발(Experimental·InternalProjects·R&D)’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스파이크아시아에서는 ‘혁신(Innovation)’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비전 펄스는 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 차량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비전 펄스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면 우선 차량에 적용된 UWB 모듈이전파를 발산한다. 만약 주변의 다른 차량이나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에도 UWB 신호를 발산하는 모듈이 있다면 양쪽 UWB 모듈이 각각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시간을 측정하게 되고, 이를통해 상대방의 정확
기아㈜가 2026년 1분기(1~3월)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및 투자자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기아는 24일(금) 판매대수(도매 기준) 77만 9,741대, 매출액 29조 5,019억원, 영업이익 2조 2,051억원, 세전이익(경상이익) 2조 6,352억원, 당기순이익 1조 8,302억원 등 지난 1분기경영실적(IFRS 연결기준)을 공시했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판매대수와 매출이 각각 0.9%, 5.3% 증가했다. 판매는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매출은 전체 분기 기준 최대를각각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 (※기존 1분기최대 판매는 2025년 1분기 77만 2,648대, 기존역대 분기 최대 매출은 2025년 2분기 29조 3,496억원) 기아 관계자는 “올해 1분기미국의 수입산 완성차에 대한 관세 영향이 온전히 반영됐을 뿐만 아니라, 북미·유럽 시장 내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기말 환율 급등에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수익성이 악화됐다”라며 “그럼에도 고수익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과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을통해 최대 매출 달성 등 견조한 펀더멘털을 유지했다”라고 밝혔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