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SK케미칼(대표이사 안재현), 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조용수)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화학적 재활용 페트(PET, 폴리에스터) 섬유 타이어코드를 적용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iON)’을 개발해 상업화했다. 상용화 단계 이전의 콘셉트 타이어나 시제품 용도로 화학적 재활용 PET 기반타이어 코드가 적용된 사례는 있었으나, 타이어 완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져 시장에 출시되는 것은 국내 최초다. 한국타이어는 SK케미칼, 효성첨단소재와 2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협력으로 화학적 재활용 PET 섬유 타이어코드를비롯해 바이오·서큘러·바이오-서큘러 폴리머, 바이오 기반 실리카 등 지속가능 원료가 45% 포함된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개발에 성공했다.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 국제 인증인‘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 Carbon Certification) PLUS’ 인증 로고가각인된 제품으로, 최근 유럽 자동차 업체의 엄격한 신뢰성 검증을 거쳐 최종 사용 승인을 획득해 신차용타이어로 장착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어 개발은 원료물질을 공급하는
현대커머셜의 견고한 캡티브(전속금융)사업과 탄탄한 자산건전성이 세계적인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커머셜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Fitch)가 현대커머셜의 신용등급을 BBB Positive(긍정적)에서 BBB+ Stable(안정적)로상향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현대카드와 같은 신용등급으로, 지난해 10월 피치로부터 처음 신용등급을 획득한 후 불과 5개월 만에 신용등급이 상향된 것이다. 피치는 현대커머셜이 현대자동차그룹과 강력한 사업 연계성을 가지고 있는 점을 주목했다. 피치는 “현대커머셜은 현대차·기아의국내 상용차 판매를 담당하는 캡티브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룹 밸류 체인(valuechain) 내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와 건설 프로젝트 등에도 기여하는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분석했다. 지난달 피치는 현대차·기아의 신용등급 역시 BBB+ Positive(안정적)에서 A- Stable(안정적)로 상향한 바 있다. 또한 현대커머셜의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탄탄한 자산건전성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피치는 “금리 인상, 경제성장 둔화, 부동산 시장 정체 등으로 인해 시장의 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3일까지 ‘2024 새봄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겨울철 강추위와 눈길 운행 후 다가오는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과 경제적인차량 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매년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안전 운행에 기여하고 고객들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봄철 수요가 높은대표 부품류를 엄선해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주요 부품 할인과 더불어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사은품제공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들이 업무 일정에 맞춰 차량을 정비하고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4월 중순까지 전국 16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지난 해 겨울철 한파와잦은 폭설 등 가혹한 운행을 거친 차량을 점검하고, 이어서 불어 닥칠 봄철 미세먼지 및 황사 등에 대비해보다 경제적인 차량 유지보수와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봄철 대표 부품을 엄선해 특별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중동의 최대 자동차 소비국이자 수입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블랏코(Blatco;Black Arrow Tire Company)’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28일 금호타이어 용인중앙연구소에서 금호타이어 정일택 대표이사사장, 조만식 연구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우디 주한 대사 사미 알 사드한 (Mr. Sami Al Sadhan)를 비롯하여 블랏코 회장 압둘라 알와히비(Mr.Abdullah Alwahibi), 압둘아지즈 알 오리니 부회장(Mr. Abdulaziz alOrini)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블랏코에 사우디를 비롯해 중동 지역에 판매되는 승용 타이어 생산 전반에 필요한기술을 20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와 계약을 맺은 블랏코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비전 2030 정책에따라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는 제조기업으로, 2027년까지 사우디 서부 산업단지에 약 8만 5천평 규모의 타이어 공장을 완공 및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랏코는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시장에서 타이어 생산 및 판매 등을 통해 모빌리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일택 대표이사 사장은 “사우디 아라비아는 중동 최대의 자동차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자동차㈜(대표이사장재훈)와 인증 중고차 타이어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양사는 2월 29일 경기도용인시 소재 현대자동차 인증중고차센터에서 이용관 한국타이어 PC/LT영업담당 상무, 홍정호 현대자동차 국내CPO사업실장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모인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각각 국내 1위 타이어 및 완성차브랜드로서 보유한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활용해 고품질의 인증 중고차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 인증 중고차가 매입하는 ‘현대(Hyundai)’ 및 ‘제네시스(Genesis)’브랜드 주요 차량의 상품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차량에는 한국타이어 제품이 장착된다. 승용차량에는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벤투스 S2 AS’와사계절용 밸런스 타이어 ‘키너지 ST AS’, SUV 차량에는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와 온로드용 SUV 타이어 ‘다이나프로 HL3’가장착된다.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2 AS’는다이내믹한 고속주행성능과 뛰어난 승차감을 겸비한 초고성능 타이어로, 플래그십 차량에 최적화된 타이어접지 기술력과 핸
미쉐린코리아(대표 제롬 뱅송)가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의 인증 중고차’ 타이어 공급에 관한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9일 경기도 용인 오토허브에 위치한 현대 인증 중고차 상품화센터에서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이사, 홍정호 현대자동차 국내CPO사업실상무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고품질 인증 중고차를 제공하기 위해 타이어공급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를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타이어 교체 필요 시 미쉐린의 주요타이어 제품을 공급받게 된다. 프리미엄 세단 및 SUV 차량에는미쉐린의 럭셔리 투어링 올시즌 타이어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A/S’를, 스포츠 세단에는 고성능 타이어인 ‘미쉐린파일롯 스포츠’ 시리즈가 장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 브랜드 차량에도 일부 미쉐린 타이어가 공급된다. 특히, 미쉐린은 제네시스 현행 라인업에 장착된 것과 같은 신차용 타이어를제네시스 인증 중고차에도 공급함으로써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제롬 뱅송(Jerome Vincon)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 고객에게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대한민국 명문축구 구단 ‘전북현대모터스’와 공식 파트너사로서후원 계약에 합의하며, 전북현대모터스의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파트너십 조인식을 실시했다 이번 파트너십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윤장혁 G.마케팅담당 상무와 전북현대모터스이도현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994년 창단 이후 올해가 30주년인 전북현대모터스는 대한민국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인 K리그최다 우승(9회)팀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문 축구구단이다. 특히 국가대표 김진수, 송민규 등 스타플레이어가 즐비한 리그 최강팀인전북현대모터스는 K리그 최고 수준의 팬덤까지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2024시즌 동안 전북현대모터스홈구장에서 열리는 리그 경기 중 LED 보드, 골대 옆 고정보드, 홈페이지 등에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노출한다. 특히전북현대모터스 선수들은 레트로 유니폼을 입는 홈경기에서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담긴 유니폼을 입게 될 예정이다. 또한경기장 내 고객 초청 프로그램 및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하여 전북현대모터스 팬들과 소통하고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이어갈 계획이다. 전북현대 이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최근 신형 밴티지 로드카 및 밴티지GT3 레이스카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신형 밴티지GT4를 선보인다. 파트너 레이싱팀과 서킷 주행 애호가를 겨냥한 밴티지 GT4는 애스턴마틴의 GT 라인업을 완성하며, 트랙 데이부터 포뮬러 1®까지 모터스포츠에 대한 브랜드의 헌신을강조한다. 기존 밴티지 GT4의 뛰어난 기록을 바탕으로 제작된 신형 밴티지 GT4는 GT 레이싱의 주니어 카테고리에서 즉각적인 강자로 부상할것이다. 새롭게 공개된 밴티지 로드카의 성능과 기술 개선을 바탕으로 샤시, 공기 역학, 구동계(drivetrain)및 효율성이 개선되었다. 최신 버전의 밴티지 GT4는애스턴마틴의 새로운 도전자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갖췄다. 마르코 마티아치(Marco Mattiacci) 애스턴마틴의 최고 브랜드및 커머셜 책임자는 애스턴마틴의 GT 레이싱 라인업에 추가된 최신 모델에 대해 "신형 밴티지 GT4는 타고난 승자이다. 감각적인 신형 밴티지 로드카에서 보여준 상당한 성능 개선의 이점을 누린다. 밴티지 GT3과 병행해 개발된 밴티지 GT4는 도로와 레이스카 프로그램 간의시너지 효과, 즉 도로에서의 동급 최고의 파워와 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3월 1일,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는 ‘안심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 ‘안심플러스’ 서비스는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의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AS', '벤투스 S1 에보 Z AS X',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 제품 4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파손된 타이어를 최대 2개까지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 주는 서비스다. ‘티스테이션(T’Station)’, ‘티스테이션닷컴’ 및 ‘더타이어샵(THE TIRESHOP)’에서 구매 시 제공되며, 1년 또는 주행거리1만 6천km 이내 발생한 타이어 파손 건에적용 가능하다. 1회 당 타이어 1개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최대 2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고객 과실로 인해 파손된 타이어도 보상 대상에 포함되나 수리 가능한 단순 펑크, 편마모·단차마모 등 이상 마모는 보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타이어 파손 시 1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던 기존의 ‘안심 서비스’를 확대해 ‘벤투스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 구매 고객에게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금융 브랜드,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는 오는 3월 31일까지 아우디의 대표 세단 라인업 A6·A4 에 대한 ‘Buy back 할부금융’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현재 진행 중인 아우디파이낸셜서비스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은 36개월 간 월 29만 9,000원의부담 없는 금액으로 아우디의 프리미엄 세단 모델을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2023 A6 45 TFSI ▲2023 A4 40 TFSI 2개 모델을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차량 가격이 7,215만5,000원인 아우디의 대표 세단 모델 2023 A6 45 TFSI를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 시 선수금33%(21,150,795원)을 낸 뒤 월 29만 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차량가의 최대 50%까지 보장되며, 계약기간 중2.53%의 특별 금리가 적용돼 고객의 부담을 덜었다. 또 2023 A4 40 TFSI (차량 가격 5,454만 2,000원)를 Buy back 할부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할 경우에는 선수금33%(17,262,901원)을 낸 뒤 36개월간 월 29만 9,000원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는 신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에 박민성 상무를 선임했다고 2월 26일 밝혔다. 박민성 상무는 1968년생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 합류 전, 글로벌 승용 브랜드의 국내외 지사를 두루 거치며 28년 간 자동차애프터 세일즈 분야에서 서비스 마케팅 및 기획, 딜러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아우디 코리아에서 애프터 세일즈 부문 총괄을 6년간역임하며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서비스 센터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이 외에도 포르쉐 중국 지사를비롯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아시아∙태평양 지역 본부에서 서비스 네트워크 개발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한 바있다. 박 상무는 앞으로 다임러 트럭 코리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은 고품격 서비스를 전할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강화 전략을 통해 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Efficiency)을 실현하고 궁극적으로 고객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안토니오 란다조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서비스는 단순 고장 수리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며 성공을 향한 고객의 여정을 함께하고 차별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구매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인 ‘홈커밍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만트럭이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홈커밍데이’는 기존 고객의 만족도와 로열티를 높여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기 위한 프로모션이다. 유로6D 이전(유로3~유로6C)의 만트럭 신제품을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만트럭을운행하고 있는 고객 모두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고객들이 뉴MAN TG 시리즈를 구매할 경우 최대 1천만원의 가격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뉴 MAN TGX 및 TGS 구매고객에게는 1천만원, 뉴MAN TGM 및 TGL 구매 고객에게는 7백만원의할인이 적용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021년 출시 이후 뛰어난 내구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호평을얻고 있는 뉴 MAN TG 시리즈는 세련된 외관, 뛰어난인체공학 설계를 통한 맞춤형 운전 공간 및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인 운전자 지원시스템 등 탁월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만트럭성장에 기여를 한 모델이다. 특히,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트랙터는 전년 대비 28%, 뉴 MAN TGS 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Winter I*cept)’의 신제품인 프리미엄 겨울용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iZ3(Winter i*cept iZ3)’ 시리즈를북미 시장에 출시한다. 소형 및 대형 세단용 ‘윈터 아이셉트 iZ3’와 SUV용 ‘윈터아이셉트 iZ3 X’는 눈길 및 빙판길로 어려움을 겪는 북미 지역 고객들을 위해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내구성과 빙판길 제동력 등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15~20인치 범위의 51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북미 시장의 다양한 차량 조건에 맞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까다로운 겨울철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3D 윈터사이프(타이어 표면의 미세한 홈) 등 최신 타이어 컴파운드및 트레드 패턴 기술을 적용해 열악한 주행 조건에서도 차량과 승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전 제품에 비해 빙판길 제동 및 가속 성능이 각각 9%, 11% 향상됐으며, 빙판길 핸들링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겨울용 타이어보다넓어진 측면 홈의 V자형 패턴을 통해 마른 노면 핸들링, 젖은노면 핸들링 및 제동 성능 등 전반적인 성
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는 2월 19일 경기 평택시 이스즈 종합출고센터에서 이스즈 5톤 트럭 ‘포워드(FORWARD)’의 1호차 출고식을 진행했다. 1호차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과 함께 출고기념 서비스 쿠폰 50만원권이 전달됐다. 이스즈 포워드는 적재중량 5톤급에 구동축 4×2(4개의 바퀴축 중 동력축 2개)를 갖춘 중형 트럭이다. 이스즈3.5톤 ‘엘프(ELF)’와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판매되고 있는 이스즈의 대표 라인업으로, 일본에서 1970년출시돼 현재까지 54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특히최근 6년간 시장 점유율 40% 전후를 유지하고 있는 인기모델이다. 이스즈 포워드에는 240마력의 배기량 5.2ℓ급 4기통 엔진이 탑재된다.엘프 모델(190마력)과 같은 엔진 본체를 활용하지만기존 동력 전달 장치인 ‘유체 클러치’에 더불어 ‘토크 컨버터’를 적용해 폭발 압력을 크게 높이는 방식으로 50마력의 추가 출력을 확보했다. 튼튼한 내구성, 빼어난 연비, 적은요소수 소모량 등 뛰어난 경제성은 이미 엘프에서부터 입증된 장점이다. 운전석도 에어서스펜션 시트를 적용해승차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 주행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제동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임직원 및 전국 서비스센터, 판매 대리점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일즈 & CSM 킥 오프 미팅 2024(Sales & CSM Kick Off Meeting 2024)’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와 함께 ‘We deliver together’라는 새로운 슬로건을발표하며, 2024년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모든 사업 영역이 함께 노력할것을 강조했다. 지난 2월 13~14일양일간 대전 유성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을 포함한 만트럭 임직원 및 서비스센터 대표, 판매 대리점 직원 약 110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일즈 & CSM 킥 오프 미팅 2024’는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CSM 부서와 세일즈 부서의 담당자들을중심으로 2023년 성과를 조망하고 2024년 판매증진 및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주요전략을 발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와 함께 참여 임직원을 격려하고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만트럭은 2023년 혁신적인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MAN OptiView)’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도입했으며, 프
앞으로는 구급차 내부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활용도가 낮았던 싱크대등의 장치는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구급차의 환자실 기준을 강화하고 응급환자이송업의 인력 및시설 기준을 현실화하는 내용을 담은 「구급차의 기준 및 응급환자이송업의 시설 등 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응급환자가 처치를 받는 환자실의 공간 확보에 있다. 개정안에따르면 구급차 환자실의 길이를 운전석과의 구획 칸막이에서 뒷문의 안쪽 면까지 기존 250cm에서 290cm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이는 운전석 칸막이와 간이침대 사이에 70cm 이상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법이 개정됨에 따라, 응급처치 시의료진의 원활한 활동 범위를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구급차 내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비 조정도 이뤄진다. 그간 구급차내 협소한 공간을 차지하면서도 정작 사용하지 않았던 ‘물탱크와 연결된 싱크대’가 필수 장치 기준에서 제외된다. 또한, 행정적인 정확성을 위해 기존 ‘응급의료정보센터’라는 명칭을 ‘응급의료지원센터’로수정하고 관련 법령 인용 조항을 정비했다. 응급환자이송업체의 운영 기준도 보다 명확해진다. 이송업자는 5대 이상의 특수구급차를 보유해야 하며, 응
최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화물차 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화물차는 장거리와 심야 운행 비중이 높아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구조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통계에 따르면, 1월과 2월은 화물차 사고가 집중되는 위험한 시기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월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중 화물차 관련 비중은 무려 61%에 달했다.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는 졸음운전과 전방주시 태만이 꼽히며, 여기에겨울철 차량 고장 등의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만트럭, 사고 원인 정밀 타격하는 '뉴 MAN TG' 안전 사양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운전자 개인의 주의력에만 의존하던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 중심의 능동적 안전 대책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대형 트럭 라인업을 중심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핵심 기술들을 대거 적용했다. 우선 MAN 어텐션가드(MANAttentionGuard)는 운전자의 주행 패턴을 분석해 피로나 집중력 저하가 감지되면 즉시 휴식을 권고하며 졸음운전
마세라티(Maserati)가 럭셔리SUV ‘그레칼레(Grecale)’를 대상으로 ‘마이퍼스트 마세라티(My First Maserati)’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이 퍼스트 마세라티 캠페인은 보다 많은 고객이 마세라티만의 감성과 퍼포먼스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330마력(ps)의 그레칼레 기본 트림을 기반으로 5년 무상 보증(워런티) 및유지보수(메인터넌스) 혜택,고객 선호도가 높은 클라이밋과 테크 어시스턴트 패키지를 포함하고도 1억 1,88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다. 그레칼레는 우아한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운 소재, 역동적인 주행 성능, 강렬한 배기음, 소너스 파베르(Sonusfaber)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특히 캠페인 대상인 그레칼레 기본형은 2026년형 모델부터 새롭게도입된 트림으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모델(300ps) 대비약 10% 향상된 최고 출력 330마력(ps)을 발휘해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무상 보증 서비스와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5년간 주행거리 제한 없이 제공하는 무상 보증 서비스에
현대로템이 중동 시장 공략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2026’(WDS·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WDS는 8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사우디 리야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중동 지역 최대방산 전시회인 이번 전시회는 사우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방산업 자립화 전략 ‘비전 2030’의 핵심 행사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무기체계와 미래 전장 대응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집중할계획이다. 특히 기동무기체계와 유·무인 복합체계(MUM-T), 수소 모빌리티 등 핵심 방산 기술력이 소개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전시관에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K2 전차를비롯해 장애물개척전차, 구난전차 등 K2 전차 기반의 다양한계열전차 목업을 선보인다. 또 수출형으로 개발한 30t급차륜형 장갑차와 함께 기존 차륜형 장갑차 플랫폼을 활용한 지휘소용차량, 의무후송차량 목업을 전시한다. 현대로템은 2022년 7월폴란드에 K2 전차를 처음 수출한 이후 지난해 12월 페루와전차 및 차륜형 장갑차 공급 총괄 합의를 체결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
현대위아가 2월 8일부터오는 12일(현지시각)까지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월드 디펜스 쇼(WDS, WorldDefens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WDS는 중동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45개국 75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하는 방산 전시회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현대위아는새로운 무기체계의 신속한 전력화를 위해 국방신속획득기술원의 신속시범사업을 통해 이 제품을 개발했다. 기존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사거리는 18㎞에 달한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고, 작전지까지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하다. 현대위아는 ‘차량탑재형 81㎜박격포’를 목업(mock up) 형태로 함께 전시했다. 보병대대의 주력 지원 화기인 81㎜ 박격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해기동
미쉐린이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트럭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The New XCIENT Fuel Cell Truck)’에 신차용(OE) 타이어를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6년 초부터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수출용 차량에는 미쉐린 엑스라인 에너지(MICHELIN X Line Energy)’ 타이어가 신차용 타이어로 장착된다. ‘더 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180kW급 수소연료전지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적재 상태에서 720km 이상 주행이 가능한 현대자동차의대형 상용차다.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 플랫폼에 미국의 자율주행 상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플러스AI(Plus)’ 사의 레벨4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슈퍼 드라이브’를 결합해충전 속도, 장거리 주행, 무공해 운행 등 수소전기트럭의친환경적인 장점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더해 운송 효율성과 안정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최근에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5 최고의 발명품’에선정되기도 했다. ‘미쉐린 엑스 라인 에너지’는 장거리 운송 환경에 최적화된 고효율타이어로, 뛰어난 연료 효율성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월 31일오스트리아 첼암제(Zell am See)에서 개최된 ‘FAT 아이스레이스 2026(FAT Ice Race 2026)’에 참여해 ‘벤테이가 X 콘셉트(Bentayga X Concept)’를 공개하고, 주최사 ‘FAT 인터내셔널(FATInternational)’과의 브랜드 파트너십 시작을 알렸다. 벤틀리 벤테이가는 놀라운 퍼포먼스와 고급스럽고 정제된 안락함, 오프로드성능으로 럭셔리 SUV 시장을 이끌어 온 모델이다. 앞서소개된 벤테이가 스피드는 이 중 최상의 퍼포먼스에, 벤테이가 EWB는뒷좌석 탑승객의 웰니스에 집중한 라인업이라면, 벤테이가 X 콘셉트는벤테이가의 세 번째 정체성인 오프로드 잠재력을 극대화해 더욱 우수한 험지 주파력을 바탕으로 극한의 오프로드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벤틀리는 지난 1월 오스트리아 첼암제에서 개최된 유서 깊은 자동차문화 페스티벌이자 모터스포츠 이벤트 ‘FAT 아이스 레이스 2026’에서벤테이가 X 콘셉트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더 뉴 컨티넨탈 GT S(The New Continental GT S)’를 세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하고 주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주
맵퍼스(대표 김명준)의국내 유일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 트럭’과 국내대표 화물정보망 서비스 ‘원콜(대표 민구현)’이 실주행 데이터를 매개로 내비게이션과 정보망의 시너지를 강화하며 화물 운송 시장의 정보 효율을 고도화하고있다. 아틀란 트럭은 20만 명 이상의 회원과 4천만 건 이상의 누적 실주행 데이터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으로, 고가·교량 높이·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 조건을 반영한 경로 기준을 제시하며 화물 운송업의 디지털 전환과 효율화를 이끌고 있다. 원콜은약 6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화물 정보망 서비스로 화물 운전자와 화주를 연결하며 방대한 오더데이터와 중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양사의 협업은 지난 2023년 요금제 연계를 시작으로 오더 연동, 실주행 거리·소요 시간 API 제공, 오더 지도보기 기능 연동 등 단계적으로 고도화되었다. 특히 올해부터는아틀란 트럭 내에서 원콜 오더를 직접 확인하고 배차까지 진행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며 운전자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연동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차주들은 아틀란 트럭 앱에서 원콜에 등록된 화물 오더를 확인하고, 상차지부터하차지까지의 실제 주행 거리와 예상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