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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기아, 2021년 5월 봉고Ⅲ 4,586대 판매…전월 대비 31.5% 감소

국내 4만 7,901대, 해외 19만 8,09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9.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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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021 5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 7,901, 해외 19 8,093대 등 전년 동기 대비 49.2% 증가한 24 5,994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6.4% 감소, 해외는 74.2% 증가한 수치다.

 

기아는 2021 5월 반도체 부족 현상 등 영향으로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6.4% 감소한 4 7,901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카니발(7,219) 9개월 연속 기아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승용 모델은 K5 6,034, K8 5,565, 레이 3,608, K3 3,147대 등 총 2 2,077대가 판매됐고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 6,883, 셀토스 3,175대 등 총 2 1,097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586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727대가 판매됐다봉고의 경우 전월 대비 31.5% 감소했다.

 

기아의 2021 5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4.2% 증가한 19 8,093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 1,48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K3 2 4,637, 프라이드(리오) 1 8,377대로 뒤를 이었다.

 

해외 판매 상승은 지난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발생한 판매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주요 원인이다.

 

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전용 전기차 EV6 K8, 5세대 스포티지 등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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