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가 안전한 겨울 주행을 위해 MAN 뉴TG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동계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추위와 눈길 등으로 차량 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 겨울을 앞두고 마련되었다. 모든 MAN 뉴TG 고객은오는 1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수 있으며, 동계 점검 서비스를 받는 고객 대상으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점검에는 냉/난방 시스템, 윈도우워셔 및 전조등 세척 장치 등의 동계 정기 점검 항목들을 포함한다. 여기에 MAN 이피션트크루즈 3(MAN EfficientCruise 3)의지형 데이터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MAN 뉴 TG에적용된 MAN 이피션트크루즈 3 기능은 GPS를 이용해 지형 데이터를 인식하고, 이에 맞춰 주행 스타일을조절해 ‘연비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한 기술이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무상 동계 점검 서비스는 혹한기 안전 사고 예방 차원에서 꼭 받아야할 점검 항목들이 추가됐다”며 “만트럭버스코리아를 믿고 MAN 뉴TG를 구매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만큼 많은 고객 분들이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운행을 하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뉴 아록스 덤프의 출시를 앞둔 지난 4월 업계 최고 수준의 안심 케어 서비스 ‘뉴 아록스 덤프 PerfectChange 3’ 발표 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정비 수요가 많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신차 구입 고객의 정비 혜택을 업그레이드한 ‘뉴아록스 덤프 – 안심 정비 보너스+’를 전 출고 고객에게 무상 제공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2021년 뉴 아록스 덤프출시 첫해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뉴 아록스 덤프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기존의 업계 최대 수준의 정비 혜택을 한 번 더 강화하여업그레이드된 서비스 혜택을 무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덤프 고객 모두가총 운송 효율(Total Transport Efficiency: TTE) 극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 아록스 덤프는 업계 최고 수준의 안심 케어 서비스를 자랑한다. 업계최대 수준의 보증 연장(동력 계통 보증 5년/무제한 마일리지, 필수 차체/일반부품 보증 3년/25만km(선도래기준))뿐 아니라 정기점검, 유지보수 항목 관리, 긴급 출동 및 견인 서비스 지원 혜택을
지프(Jeep®)가 컬러 에디션 모델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사지 에디션(All New JeepGladiator Sarge Edition)’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지(Sarge)는 미군에서 ‘하사관’을 뜻하는 서전트(Sergeant)의 줄임 말로,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진한 초록색의 스페셜 바디 컬러가 특징인 지프의 대표적인 컬러 에디션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지난 해 6월 ‘올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스페셜 에디션으로100대 한정으로 처음 선보여 완판된 바 있다. 지프는 희소성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중형 픽업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사지 에디션을 국내 50대 한정 판매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2020년 8월 공식 사전계약 시작 2주 만에 초도 물량 300대를 완판한 이후에도 월 판매 100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지프의 대표 픽업 트럭이다. 1947년부터 약 반세기 동안 트럭을 생산하며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프의 헤리티지는 물론 세븐-슬롯 그릴의 전통적인 디자인, 루프탑과 도어가 모두 탈거 가능한 탁월한 개방감, 동급 최고의 견인력및 4x4 페이로드, 혁신적인 안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오는 10월25일부터 4주간 2022년식 라인업에 새롭게추가된 신형 모델들을 선보이는 로드쇼를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25일 인천 및 경기 북부 지역을 시작으로 경기 남부, 충청, 전라, 강원, 경상 지역 등 총 50개 주요 거점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접근성이 높은 작업 현장과 화물차 휴게소, 전국스카니아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전시하고, 신차의 내외부 사양 및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이 차량 설명과 구매 상담을 일대일로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함께 별도의 상담 공간도 마련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금번 로드쇼를 통해 스카니아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한 준대형 프리미엄 카고트럭 P360 6x2*4와 P450 8x4 25.5톤 덤프트럭, 그리고 P360 윙바디 완성차를 지역별 시장 니즈에 맞게 전시할계획이다. P360 카고트럭은 국내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9리터의 직렬 5기통 엔진을 탑재해 작은 배기량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뛰어난 연료 효율을 보이며, 지난 8월 출시 이후 시장에서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P450 덤프트럭 또한 2022
다임러 트럭 코리아 전라북도 교통 요충지인 김제시(금구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다고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전주 서비스센터는 호남고속도로 김제IC와 1번 국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약 1,770평(총 면적 5,846m2,지상 2층) 규모로 총 6개의 첨단 워크베이를 갖춘 중형 서비스센터로 확장되어 첨단 장비를 갖춘 정비 시설은 물론 기존 보다 넉넉한공간으로 차량 동선 확보 및 동시 수용 가능 정비 능력을 확대하였다. 총 6개의 첨단 워크베이는 일반 정비를 위한 5개의 워크베이와 도장 워크베이 1개를 별도 설치하여 고객들이 일반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를 받을 수 있다. 또,고객 대기실에는 각종 편의 시설을 구비하여 장시간 운행을 하는 상용차 고객들이 수리가 이루어지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한편, 전주 서비스센터는 이번에 교통안전공단 지정 화물차 종합검사소를동시에 운영하여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트럭커를 대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였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전주 서비스센터의 영업 시간은 월-금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 오전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CNH Industrial N.V.)이 그룹산하 이베코 상용차 부문을 2022년 1분기 중 ‘이베코그룹(IVECO Group)’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다. 이번 기업 분할로 이베코그룹은 상용차 (이베코 포함 6개 브랜드)와 파워트레인(FPT(피아트 파워트레인 테크놀로지스)), 캐피털 (이베코캐피털)에 이르는 총 3개 부문 8개 브랜드의 운영을 책임진다. 이베코그룹은 브랜드별 사업 경험 및역량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혁신을 통해 상용차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운송 실현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베코그룹의 새로운 로고도 공개됐다. 법인명인 ‘IVECO’와 ‘GROUP’ 두 단어를 회색으로 표현, 산업을 변화시키는 혁신을 선도해 온 상용차 브랜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반영했다.두 단어 사이에 위치한 파란색 점은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는 이베코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 법인명 하단에는 산하 8개 브랜드의 로고를 나열해, 회사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지속가능한 운송 분야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담았다. 브랜드 주요 사업 부문 이베코 (IVECO) 폭넓은 분야의 상용차 설계 및 제조, 판매 피아트 파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유지보수계약(RMC, Repair MaintenanceContract) 프로그램의 누적 가입자 수가 3,500명에 곧 도달한다고 밝혔다. 유지보수계약(RMC)은 지속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한 전문 제품을 주기적으로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관리하는 계약을 뜻한다. 외국의 경우 전문 의료기기와 같은 고도화된 기술이 접목된제품군에 적용되며, 고장에 따른 업무 지연과 같은 보이지 않는 기회비용을 관리하는 용도로 쓰인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2019년 유지보수계약에 가입한 유로 6 C 모델들에 대한 혜택을 대폭 강화해 전체 대상의 40%가 넘는 2,400여 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유지보수계약의 개념을 한국에 알리는데 성공했다. 이후 유로6 D 모델 출시와 함께 해당 모델에 최적화된 새로운 유지보수계약프로그램인 ‘케어프리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해 유지보수계약의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케어프리 패키지 역시 출시 후 약1천명이 가입하면서 동력전달계통에 대한 최대5년/75만km 보증 연장 혜택을 받았다. 케어프리 패키지가 적용된 차량은 차량등록일로부터 최대 5년간 차량유지보수 주기에 맞춰 차량 점검 및 부품 교환을 받을 수 있다. 만트럭버스
이베코코리아가 브랜드 최초의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15톤 적재중량을 갖춘 덤프 트럭 ‘T-WAY’를 국내에 출시하며 상용차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베코코리아는 10월 6일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X-WAY와 T-WAY 공개 및 시승행사를진행했다. 행사에는 최정식 지사장, 조관주 상무 등이 참여를했다. X-WAY와 T-WAY는지난 5월 국내 시장에 내놓은 플래그십 트랙터 ‘S-WAY’와함께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 라인업 ‘WAY(웨이)’를 이끄는핵심 차종이다. 이베코코리아는 ‘국내 대형 카고 시장 진출’의 의미를 가진 브랜드 최초의 대형 카고 모델 X-WAY와 수입 덤프트럭 모델 중 유일하게 15톤의 적재중량을 제공하는 T-WAY를출시함으로써 탄탄한 대형 상용차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고 자평했다. 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처음으로선보인 S-WAY가 고객들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출시한 X-WAY와 T-WAY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기조를 이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가능한 대형카고 X-WAY X-WAY는 높은 확장성과 특장 편의성, 고효율 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 및
볼보트럭코리아와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가 지난 10월 1일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대학 본관에서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볼보트럭코리아와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는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주력사업을 비롯해 직업교육훈련활성화 및 고용창출 기회확대를 위한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향후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의 ‘하이테크 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 중, 자동차 정비에 관한 기본역량과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우수한 정비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볼보트럭코리아는 학생들이 졸업 후 볼보트럭코리아의 수도권및 충청권 서비스 네트워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졸업생들은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에입사 시 볼보트럭코리아 테크니컬 센터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상용차 정비사 육성 프로그램에 따라 볼보트럭 정비 전문가로서 역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받게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볼보트럭은 본사차원에서 전기트럭 및 자율주행 분야 등의 연구 개발을 통해 업계를선도하는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협약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최근 ‘Shapingthe Now & Next 2021’ 주제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디지털 이벤트(Mercedes-Benz Trucks Digital Event)에서 장거리 대형 순수 전기 트럭 최초로 e악트로스(eActros)의 양산을 발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는최대 적재량 27톤, 최대 배터리 용량 약 420kWh, 화물 적재 상태에서 주행 거리 최대 400km의 범위를달성하며 2개의 전기 모터가 최대 출력 400kw(약 545마력), 항속 출력330kw(약 450 마력) 의 강력한 성능을제공한다. 지난 2년 동안 고객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시범 운영과 철저한 테스트를거친 e악트로스는 2021년 10월 독일 뵈르트(Wörth)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지난 2016년대형 전기 트럭 컨셉 발표 후 2018년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을선보인 바 있다. e악트로스 프로토타입은 2018년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효율성, 지속가능성, 커넥티비티 시험을위해 50만km 이상의 주행 테스트를 거쳤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브랜드를 보유한 다임러 트럭 AG는 지속가능한 기업 전략을 추구하고 있
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가 새로운대형 카고 모델 ‘X-WAY’와 덤프 트럭 ‘T-WAY’를내달 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 라인업 ‘WAY(웨이)’는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고려해 탄생했다. 통기성과 공기역학성 개선에 초점을 맞춰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캡과 유로6 스텝D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시스템을 탑재해 연비효율성을극대화했다. 여기에,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강화한 실내공간과 운전자 중심의 편의∙안전사양을 탑재해 최상의 운행경험을 제공,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났다. 이베코코리아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플래그십 트랙터 모델 ‘S-WAY’에 이어 이번에는 ‘X-WAY’와 ‘T-WAY’를 출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중X-WAY는 국내 대형 상용차 시장에서 50% 이상의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카고세그먼트에 진출하는 이베코 최초의 라인업이다. 동 세그먼트 최대 적재중량을 갖추고 온로드와 오프로드를모두 만족하는 다재다능한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 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9월 1일부터 4가지 항목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개시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6월 3일본사 고란 뉘베그 부회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금까지 판매된 유로6 A, B, C 모델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총 4,408대의 유로 6 A, B, C 차량을 대상으로 총 4가지 항목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실시하게 되며, 이번 리콜을 통해 그간 제기됐던 이슈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게 됐다. 자발적 리콜에 포함되는 항목은 엔진 실린더 및 EGR 모듈, 오일 세퍼레이터, 프리타더 및 냉각수 호스 등 총 4가지 항목이며, 고객들은 한번의 진단으로 4가지 사항에 대해 모두 수리 및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유로6D 차량 및올해 5월에 출시된 뉴 MAN TG 시리즈는 리콜과 무관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총 4,408대를 대상으로 대규모 리콜을, 한번의 진단으로 모두 해결하는 ‘올인원 리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본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대적인투자를
세계적인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SE)의 한국 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9월 1일설립 20주년을 맞았다. 2001년 한국 법인 설립 이후 이듬해인 2002년 첫 모델 F2000 덤프 트럭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을 개시했으며, 이후 2003년 첫 번째 TG시리즈인 TGA출시, 2008년플래그십 모델 TGX와 TGS 출시, 2016년 중대형 TGM 출시,2018년 중소형 TGL 출시 등이 이어지면서 국내 진출한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대형 트랙터에서부터 중소형 트럭, 그리고 버스에 이르는 풀라인업을 갖춘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20년간 만트럭버스코리아의 누적 판매량은 약 12,000여대에 달한다. 첫 모델 출시 후 7년 후인 2008년 누적 판매량1천대를 달성했으며, 이후 7년이 지난 2015년 누적 판매량 5천대를 돌파했다. 2019년 누적 판매량 1만대 돌파까지는 4년이 채 걸리지 않았을 정도로 한국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전체 판매량의 약 40%를 대형 트랙터(약 5,000대)에서 달성해프리미엄 트럭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덤프 트럭(약 3,800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스카니아 차량에 대한 특장업체들의 기술력과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우수 특장업체 선정 프로그램’을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된 우수 특장업체는 윙바디 특장 전문 제조 업체인 바다특장, SKV특장, 한성특장으로, 스카니아코리아는이들과 지난 27일 논현동에 위치한 스카니아코리아 본사에서 협업식을 가졌다. 스카니아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우수 특장업체 선정 프로그램’은 전국에 다수 분포해 있는 특장업체 중 신뢰성과경쟁력을 겸비한 특장업체를 선정하고, 지원함으로써 특장업체들이 스카니아 고객들에게 보다 특화된 특장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입되었다.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까다로운 기준과 엄격한 평가를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 시장 점유율, 기술 역량 및 특장 노하우, 생산 능력 및 설비, 특장 제품 품질 등이 포함된 기준으로 우수특장업체가 선정된다. 해당 평가는 1년마다 시행되며, 이번에 선정된 윙바디 특장 제조업체 이외에 다른 종류의 특장 제조업체도 추가로 선정하여 그 수를 늘려 나갈계획이다. 평가 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기존에 선정된 업체라 할지라도 그 자격이 상실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스카니아코리아가 프리미엄 준대형 트럭 P360의 1호차 전달식과 함께 준대형 트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스카니아코리아는 8월 26일경남 사천에 위치한 출고센터에서 페르 륄례퀴스트 스카니아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P360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P360 1호차 오너가 된 주인공은 용인과 창원에 각각 거주하는 김재원, 오영철 고객이다. 식품 운송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김재원 고객은 “여러대의스카니아 트럭을 운행하면서 스카니아에 대한 신뢰가 두텁게 쌓여 이번에도 고민의 여지없이 P360 카고트럭을선택했다”라며, “1호차 고객이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새로운 모델 출시로 선택의 폭이 넓어져 트럭 오너 입장에서 무척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달 출시한 P360은 스카니아코리아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준대형 트럭라인으로, 중형트럭의 경제성과 대형트럭의 프리미엄을 두루 갖추고 있다.준대형급 모델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를 적극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이번 출시로중형부터 준대형, 대형까지 아우르는 카고트럭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P360 6x2*4 카고트럭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9리터의 직렬 5기통,SCR-only 엔진을 탑재하여,
현대자동차가 3월 25일(화) 대표 중형 택시 모델‘2025 쏘나타 택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5 쏘나타 택시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택시 통합 단말기’를 탑재하고, 차량관리 및 정비 편의성을 한층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5 쏘나타 택시에 기존 별도 기기들로 운영되었던카카오 T 택시 기사용 앱, 티맵(TMAP)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식 택시 미터, 운행기록계 등을 차량 내 12.3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용할 수있는 ‘택시 통합 단말기’를 제공한다. 특히 차량의 스티어링 휠 버튼과 ‘카카오 T 택시 기사용 앱’의 배차 서비스를 연동해 콜카드를 수락하면 자동으로 ‘카카오내비’로 길 안내를 제공하는 등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차량 기본 내비게이션으로는 택시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티맵 내비게이션’을 적용했다. 아울러 어플리케이션식 택시 미터에는 GPS 및 바퀴 회전수를 활용한정밀한 요금 산정 기능과 할증·시외요금 등 탄력 요금제 자동 설정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현대자동차 최초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인 ‘현대 TV 플러스(HyundaiTV+)’를 쏘나타 택시에 선보인다. 현대 TV 플러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방신)가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등에서 발생한 산불에투입된 소방차들의 원활한 산불진압과 현장복구를 위해, 긴급 무상 수리 파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며 확산되자 소방청은 산불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인 3단계로 격상하며 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이에 따라 타타대우모빌리티는산불 진압에 투입될 소방차량이 집결해 있는 의성종합운동장에 영남지역 AS서비스 전문 인력과 장비를 26일 긴급 투입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산불진압에 투입될 소방차량의 원활한 출동을 위해 전문 정비팀과 모바일 서비스 차량을 파견하고투입된 전문 정비팀은 투입대기차량의 사전 점검은 물론, 혹시 모를 고장에 대한 진단과 수리를 함께 진행하고있다. 특히 현장에서 경정비 서비스도 가능한 모바일 서비스 차량도 함께 동원되어 전문정비 뿐 아니라부품의 무상교체서비스도 진행하며 산불진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김방신 사장은 “현장에 투입된 전문 정비팀을 통해원활한 산불진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의 자사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 ‘MAN 6+ 시니어 멤버십’의 가입자 수가 1천명을 넘어섰다. MAN 6+ 시니어 멤버십 프로그램은 트랙터, 덤프, 카고 등 차종에 관계없이 차량 구매 후 6년이 경과한 고객들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기존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만트럭 공식 서비스 센터를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MAN 6+ 시니어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들은 전국 만트럭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수리 또는 순정 부품 구매 시 총 지불 금액(부가세 제외)의 5%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 유지보수 서비스 이용 시 현금처럼사용할 수 있다. 특히 5%의 포인트 적립은 국내 상용차 업계 멤버십 서비스 중에서도높은 수준으로, 차량 연식이 오래될수록 잦아지는 정비·부품교체 비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줄였다. 또한 다수의 MAN 차량을보유한 고객은 한 장의 카드로 모든 보유 차량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만트럭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간편하게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MAN 6+ 시니어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기 고객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피터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폭스바겐(Volkswagen)의 ‘티구안(Tiguan)’과 쿠프라(CUPRA)의 ‘테라마르(Terramar)’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를 공급한다. 폭스바겐과 쿠프라는 폭스바겐그룹(Volkswagen Group) 산하에있는 브랜드로서 티구안과 테라마르 모두 폭스바겐의 최신 MQB 에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준중형 SUV에 속한다. ‘티구안’은폭스바겐의 대표 모델로서 기동성과 연비 효율성, 높은 안전성을 갖춘 차량이며, ‘테라마르’ 역시 쿠프라의 모델 라인업을 확장하는 중요한 차량으로하이브리드 기술과 실용성을 결합한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티구안과 테라마르에 공급되는 ‘엑스타(ECSTA) PS71 SUV’는 금호타이어의 스포츠형 라인업 엑스타(ECSTA)브랜드의 대표 모델로 고속주행에 특화된 프리미엄 스포츠 타이어이다. 금호타이어는 티구안에 215/65 R17, 235/55 R18 2개 사이즈를, 테라마르에 235/55 R18 사이즈를 공급한다. ‘엑스타 PS71 SUV’는 SUV차량의 특성을 고려한 구조 보강 설계가 적용된 제품이다. 접지 면적을 극대화하여 제동 및마일리지 성능이 강화된 것
이베코(IVECO)와 스텔란티스의 상용차 전담 사업부인 스텔란티스프로 원(Stellantis Pro One)은 유럽 시장 내 새로운 전기 밴 2개 모델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베코의 새로운 전기 밴 2개 모델은 총중량(Gross Vehicle Weight, GVW) 2.8톤-4.25톤 범위의 스텔란티스 프로 원의 중대형 밴 전기 플랫폼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이베코의 새로운 전기 밴 2개 모델은 스텔란티스 프로 원의 이탈리아아테사(Atessa), 폴란드 글리비체(Gliwice), 프랑스오르댕(Hordain) 공장에서 생산되어 이베코그룹에 납품될 예정이다.이베코그룹은 자사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영국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 유통할 예정이다. 이베코의 새로운 전기 밴 2개 모델은 각각 총중량(GVW) 2.8톤-3.1톤, 총중량(GVW) 3.5톤-4.25톤으로 유럽 시장 내 이베코 브랜드의 전기상용차 라인업을 보완하고 소형 상용차 부문으로 확장하여 고객에게 모든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새로운 전기 밴 2개 모델은 이탈리아 수자라(Suzzara)의 유서 깊은 이베코 공장에서 생산되고 브레시아(Brescia)공장에서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오는 3월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올랜도(Orlando)에서개최되는 북미 최대 전기차 박람회 ‘일렉트리파이 엑스포(ElectrifyExpo)’에 참가한다. ‘일렉트리파이 엑스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전기차 박람회로, 2021년 첫 개최 이후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전기차 관련 업계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전기차 기술 동향과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유해 왔다. 한국타이어는 올랜도를 시작으로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미국 내 8개 지역에서 열리는 모든 행사에서 체험 공간 ‘데모 디스트릭트(Demo District)’를 후원한다. 달라스, 시카고 등 주요 4개지역에서 전시 부스도 운영하며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글로벌 최상위 기술력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iON evo AS)’, 겨울용 타이어 ‘아이온 아이셉트(iON i*cept)’,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의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등을 앞세워 현지
㈜대진정공 이주영 대표 인터뷰 ㈜대진정공에 대해서 소개 부탁드립니다. ㈜대진정공은 2008년에 ㈜영동으로 시작했습니다. 2011년 2월 (주)대진정공으로 상호변경을 했고 소방차 조달 등록 및 기술력 인정을 통하여 현대 믹서, 덤프 트럭 OEM 공급 체결과 수소·전기버스 배터리 모듈 공급 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2023년 8월 11일 제가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대진정공은 기본에 충실하고지식 경영 및 품질 경영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인화하고 단결하여 강한 특장차 전문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큰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생산의 안정화 및 신시장 개척(카운티 전기 베어샤시 인도네시아 수출) 등의 시너지 창출로 임직원에게는 믿음을, 고객에게는 신뢰를 주는새로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진정공의 강점은 무엇입니까? (주)대진정공의 강점은유연한 조직력입니다. 다양한 제품 개발로 장기간 축적해온 제조 기술로 회사가 유지되었지만 성장에 한계가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대표이사로 취임 후 보다 효과적인 조직 운영을 위하여 조직을 재편성함으로써다양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유연한 조직으로 변화하면서 각 조직간 원활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신속한의사 결정을 진행
주요 제품 펌프차 일반 화재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방차로 물과 폼액을 적재할 수 있는 차량이다.부식방지를 위해 특장바디 및 물탱크에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하고 있다. 가변식 선반 등의많은 적재 공간으로 차량의 활용도를 높이고 어라운드뷰 및 블랙박스를 장착해서 운전자의 편의를 돕는다. 현대자동차3.5톤 마이티를 기반으로 제작한 소형펌프차(DFP-043)와현대자동차 5톤 파비스를 기반으로 만든 중형펌프차(DFP-053)가있다. 소형 펌프차의 경우 더블캡 도어에 전착도장을 실시해서 추가적인 부식 방지를 하고 있다. 운전자의 쾌적한 운행을 위해 환풍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안전장치로 사인보드가 설치되어 있다. 중형 펌프차는 틸팅 실린더와 안착스프링으로 보강해서 캡 틸팅을 안정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효율적인 화재 진압을 위해 CAFS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고 작업중 안전을 위해 사용하는 하향 고임목 보관함도 설치되어 있다. 물탱크차 A-1급 소방펌프를 탑재하여 화재 진압할 때 용수 공급을 원활하게하기 위한 차량이다. 역시 부식 방지를 위해 특장바디 및 물탱크에 스테인레스 재질을 사용하고 있다. 싱글캡 2인승으로 어라운드뷰, 블랙박스가기본으로 장착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