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지난 25일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 6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화성 롤링힐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교육생 20명을 비롯해교육생 가족, 독일상공회의소(KGCCI) 주요 관계자, 만트럭 임직원과 서비스 센터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아우스빌둥 6기 출범식’은 용인 본사 투어, 만트럭 브랜드 및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소개, 럭키드로우 이벤트, 레크리에이션 등 교육생의 의욕 고취를 위한 다채로운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호텔 현장에는 만트럭의 신규 프리미엄 에디션 ‘인디비쥬얼라이온 S’,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 등의 전시 및 시승이 진행되며, 참석한 교육생들은 자신이 정비하게 될 트럭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이와함께 교육생들은 호주 및 아시아 13개국을 리드하는 만트럭버스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주요 업무 공간 및실제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서비스 센터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아우스빌둥 6기는 만트럭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숙련된정비사를 확보할 수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공식 딜러사 신아주e트럭(대표이사 박용필) T4K 충남천안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아주e트럭이 오픈한 T4K 천안전시장은 천안 IC에 인접한 백석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충북 청주시와 진천군, 북쪽으로는 경기도 안성시와 평택시, 남쪽으로는세종특별자치시 및 공주시와 인접하고 있어 경기남부권 및 충청권 전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은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을 체험하고 인도받을 수 있도록283.5m2 규모의 전시공간과 고객 대기실, 경정비가 가능한 전용 수리공간 117.6m2의 서비스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약 3,000평 규모의 여유로운 주차장과 함께 주변에는 슈퍼카 전시장, 자동차이색 카페, 셀프 세차장, 스포츠 짐, 자동차 용품 업체 등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이색적인 공간이 인접해 있어 주말 나들이 겸 부담 없이 방문 및시승이 가능하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시승도 가능하여 T4K의 동급대비긴 주행거리 및 빠른 충전시간 등도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신아주e트럭은 T4K 서울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역의 공식 딜러로서 현재 서울 구로전시장, 경기 오산 전시장, 천안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지난 26일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볼보트럭코리아 본사에서 2023년 온라인연비왕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연비왕대회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들의 더욱 안전하고효율적인 운행을 돕기 위한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약 3주간 커넥티드 서비스 플랫폼인 ‘볼보 커넥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비왕대회는 지역본부 별로 사전에 평균 주행 연비가 높은 운전자들로 선정된 100여 명의 고객들에 한해 진행했기에, 참가자들의 대회 결과 역시이전과 비교했을 때 높게 기록됐다. 특히, 볼보트럭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여성운전자 및 여성정비사 양성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2023 연비왕 대회에 참가한 여성 운전자는 그 어느 때보다 높은 6명으로 전체 참가자 중 5% 가량을 차지했다. 볼보트럭코리아 전체 고객 중 여성 운전자 비율이 1%가 되지 않는점을 감안하면 높은 수치로, 이들 운전자들의 경기 결과 역시 상위권 성적을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2023 온라인 연비왕대회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2021년 온라인 연비왕대회 대비 트랙터, 덤프 그리고 대형카고 모
볼보트럭의 볼보 FH 일렉트릭이‘2024 올해의 트럭(IToY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2024)’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트럭은 1977년 처음 시작되어, 유럽을 대표하는 상용차 전문 기자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상으로, 전기차가 ‘올해의 트럭’으로선정된 것은 역대 최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사장이 지난 23일 프랑스 리옹의 솔루트란스 전시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참가해서 상을 수여받았다. ‘2024년 올해의 트럭’ 심사위원들은 볼보 FH일렉트릭은 뛰어난 성능, 원활한 가속 시스템과 저 소음 및 저진동 기술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지아넨리코 그리피니(Gianenrico Griffini) ‘올해의트럭’ 심사 위원장은 “볼보트럭은 FH 일렉트릭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운송 작업에 적합한 최첨단 배터리 전기트럭 제품군을 선보였다.”며, “이는 오늘날 어려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상용차 업계의 에너지전환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증거다.” 라고 말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 FH 일렉트릭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어워드에서올해의
기아가 11월 23일(목) 봉고 LPG 터보를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는 봉고에 스마트스트림 LPG 2.5 터보 엔진을 탑재해 디젤모델 대비 우수한 출력과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봉고 1톤에서만 운영하던5단 자동 변속기를 1.2톤까지 확대해 고객에 맞는 최적 조합을 제공한다. 봉고 LPG 터보의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5단 자동 변속기 기준 159마력(PS)ᆞ30.0 kgf·m, 6단 수동 변속기 기준 138마력ᆞ26.0 kgf·m로, 디젤 모델 대비 각각 약 18%ᆞ4% 향상된 출력과 동등 수준의 토크를 확보했다. 봉고 LPG 터보의 복합연비는 1톤초장축 2WD 킹캡 기준 6단 수동 변속기 7km/ℓ, 5단 자동 변속기 6.5km/ℓ다. 봉고 LPG 터보 1톤초장축 2WD 킹캡 5단 자동 변속기 고객이 1년 동안 월 2천km를주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봉고 디젤 모델 대비 연간 약 80만원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 LPG 970원, 경유1,600원, 봉고 디젤 1톤 초장축 킹캡 자동변속기 기준 연비 8.8km/ℓ 가정 시) 기아는 봉고 LPG 터보에 동승석 에어백, 키홀 조명, 오토 라이
현대자동차가 LPG 터보 엔진 탑재로 새롭게 태어난 소형 트럭 ‘2024 포터 II’를 22일(수) 출시했다. 2024 포터 II는 LPG 터보 엔진을 신규 적용해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높이고 인포테인먼트∙편의사양을강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4 포터 II에기존 2.5 디젤 엔진 대신 새로 개발된 스마트스트림 LPG 2.5 터보엔진을 탑재했다. 스마트스트림 LPG 2.5 터보 엔진은터보차저를 적용해 저속에서의 토크를 개선하고 디젤 엔진 대비 출력을 24마력 높여 최고출력 159마력의 우수한 동력성능을 제공한다. (※ 5단 자동변속기 기준) 2024 포터 II는 상대적으로저렴한 LPG 가격과 개선된 연비로 기존 디젤 모델 대비 연간 약70만 원의 유류비 절감이 가능해 뛰어난 경제성을 갖췄으며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여 하이브리드 차량과 동등한 수준의 친환경성을확보했다. 현대자동차는 2024 포터 II에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포테인먼트∙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현대자동차는 기존 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일반 오디오 시스템(4스피커, 라디오, MP3, USB, 블루투스 핸즈프리 포함), 스티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11월 23일 볼보트럭의평택 종합출고센터에서 볼보 FH16 750 트랙터 22대의출고 기념식을 진행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FH16 750모델에대한 국내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해 올 연말까지 22대를 순차적으로 출고하여 고객에게 인도할예정이다. 볼보 FH16 750 모델이 속하는GCW 40톤 이상의 건설 및 선박, 발전장비 등의 고하중물을 주로 운송하는 차량이 국내시장에 총 400대 정도이며, 그 중 22대가 동일한 시점에 판매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고하중물 운송 시장에서 차량 선택을 선택할 때 가장 우선되는 기준은 제품의 강력한 힘과 안정적인 품질이며, 이번 FH16 750 트랙터 22대동시 출고를 통해 볼보트럭의 성능과 품질이 시장에서 높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금번 출고되는 FH16 750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트럭이라는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볼보트럭을 상징하는 인기 모델 중 하나다. 특히, 볼보 FH 모델은 특유의 독특한 외관 및 실내 디자인,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 및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 (이하 ‘만트럭’)이 대형 전기트럭인‘MAN e트럭’의 공식 판매를 개시하고, 화물운송시장에서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해나간다. MAN e트럭은 공식 판매 개시 이전에 이미 600여 건의 주문 문의가 접수됐으며, 고객 인도는 2024년 초에 개시될 예정이다. 현재 주문 문의가 지속해서 증가함에따라 만트럭은 2025년부터는 뮌헨 공장에서 전기차 대량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만트럭은 MAN e트럭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년 전 뮌헨 공장에 대형 전기트럭인 MAN eTGX 및 MAN eTGS의 개발을 위해 e모빌리티 센터를 설립했으며, 디젤과 전기 트럭의 혼합 생산을 위해 많은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50대의 대형 전기트럭 프로토타입을 제작했고, 약 4,000명의 직원에게 전기트럭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뉘른베르크공장에 배터리 생산 시설을 마련하는데 약 1억 유로(한화 1,423억 원)를 투입했다. 프리드리히 바우만(Friedrich Baumann) 만트럭버스 그룹부회장은 “2015년에 체결된 파리 기후 협약에 따른 ‘지구평균기온 상승 1.5도 이하’의 목표를
GS글로벌이 BYD 1톤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월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GS글로벌이 1톤트럭 브랜드 최초로 기획한 시승 캠페인으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의 보다 편리한 시승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가까운 전시장이나 딜러사에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 고객은 48시간 내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바로 T4K를 시승할 수 있다. ‘T4K 찾아가는 시승 캠페인’은제주를 제외한 전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T4K의 공식 딜러사로 아승오토모티브(서울 북부, 경기 북부, 전라권, 강원권), 신아주e트럭(서울 남부, 경기 남부, 충청권), 지엔비씨브이(G&B CV)(경상권)가 캠페인을 담당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딜러사에 전화로신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시승 캠페인을 통해서는 일반 카고 차량 외에도 택배나 물류업무용 탑차도 시승 가능하다. T4K 내장탑차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개발했으며, 다른 1톤 트럭의 적재함 보다 약 1.8㎥ 더 큰 특고상 탑차로 큰 부피의짐과 더 많은 양의 적재가 가능하다. 캠페인을 통해 T
이베코(IVEC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에서 고객과 딜러, 파트너, 해외 미디어를 대상으로 전체 제품 라인업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의리뉴얼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BE THE CHANGE’로,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이베코가 추진하는 변화에 함께 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베코는 지난 4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예측하기 위해노력과 자원을 집중해왔다. 고객 요구와 기대에 기반해 제품을 리뉴얼하고, 업계 최고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혁신을 가속화했다. 또한 모든비즈니스 요구를 위한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멀티-에너지를 사용하는 제품군을개발했다. 전기차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브랜드의 첫번째 전기 구동 대형트럭을 생산하는 전용 생산 허브를 독일 울름에 건립했다. 이와 함께 고객의 차량과 요구사항을 중심으로 360도 생태계를 구축, 고객의 비즈니스와 더욱 긴밀히 연결함으로써 서비스화 전략 부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 이베코는 매우 역동적인 산업에서 고객이 변화에 대응하고 성공적으로 도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고객이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빠르게 진화해왔다. 이베코그룹 트럭 비즈니스 부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독일의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의 (TÜV SÜD) 한국지사인 티유브이슈드 코리아(TÜV SÜD Korea)가 참관한 가운데 진행한 뉴 MAN TG 시리즈의자체 연비 테스트에서 대폭 개선된 연비를 확인했다. 이번 연비 테스트는 만트럭의 주력 모델인 뉴 MAN TGX 510마력트랙터를 이용해 진행했으며, 테스트에는 뉴 MAN TGX외경쟁사의 동일 세그먼트 트랙터 모델 2종이 투입됐다. 만트럭은 연비 테스트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트랙터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구간 중 하나인 경기도 평택에서 부산신항까지 총 825km 왕복 구간을 74km/h의 평균 속도로주행했다. 또한 정확한 연비 측정을 위해 약 20t의 하중블록을 적재하고 출고 상태의 순정 타이어를 장착해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만트럭의 뉴 MAN TGX는 이전 세대(유로6C) 대비 최대 8.2% 향상된연비를 기록했으며, 수입 경쟁 모델 2종과 비교해서도 약 10%의 우수한 연비를 보였다. 이는 트랙터 연 주행거리가 약 10만km일 경우 최대 400만원 이상 연료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만트럭은 연비 개선의 이유로 뉴 MAN TGX에 도입된 MAN이피션트 크루즈3와
이베코코리아(지사장 최정식,www.iveco.com/southkorea)가 11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화물 운송 고객을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빅3 고객 지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베코의 대형 상용차‘웨이(WAY)’ 라인업과 중형 카고 모델 ‘유로카고(Eurocargo)’ 및 ‘슈퍼카고(Supercargo)’를대상으로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경기 침체로 인한 고금리 장기화와 차량 운영관리 비용 증가 등 급변하는 화물 운송 시장 환경속에서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업계 최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크게 신차구매 고객 안정화 지원, 중고차 처리 지원, 간식 지원 등으로구성된다. 먼저 고객 안정화 지원 프로그램은 이베코 신차 구매 시 첫 6개월의할부 원리금(원금 및 이자) 지급 또는 업계 최저 수준의 4.9% 할부 금리 적용 옵션을 제공,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차량을 운용 및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다(차종 별 지원 조건 및 혜택 폭 상이). 또한 보유 차량의 판매를 희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에 관계없이 200만원의 중고차 처리 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차량의 잔존가치를 일정 부분 보존할 수 있도록 지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 엠버 퓨어힐 호텔&리조트에서 탄소중립(Net-Zero) 실현을 위한 “볼보트럭 E-모빌리티 컨퍼런스in 제주”를 개최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볼보트럭임직원들과 지자체 관계자 및 볼보트럭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볼보트럭의 전기트럭 소개 및 향후 비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제주도는 국내에서 전기차 비중이 가장 높으며 E-모빌리티와 인프라활성화 및 전동화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모빌리티 선도 도시다. 탄소 배출량이 높은 상용차의 전동화및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는 볼보그룹의 목표와도 부합하기에 제주도가 금번 컨퍼런스 개최지로 선택됐다. E-모빌리티 컨퍼런스 첫 날인 31일일정은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과 임직원의 향후 미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전기트럭 도입을 비롯한 미래 운송산업의 청사진과볼보트럭의 비전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지는 양일간의 일정 동안에는 컨퍼런스 참가자들을 포함한 체험 이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볼보트럭 제주사업소에서볼보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대형 전기트럭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한 운행과 경제적인 차량유지보수에 기여하고자 11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전국 16개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3 겨울맞이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총 380개의 겨울철 활용 빈도가 높은 정비부품류를 엄선하고, 이번 5주간의 겨울맞이 서비스 캠페인을통해 최대 2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고객들에게 ▲겨울철 필수 부품 최대 20% 할인 ▲소모성 부품 최대 20% 할인 ▲테크니컬악세서리 최대 20% 할인 등 3대 부품 특별 할인 혜택을제공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서비스센터를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 점검 서비스 및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은품 조기 소진가능) >혜택 1: 겨울철 필수 부품 최대 20% 할인 블로워, 라디에이터, 콘덴서, 팬 클러치, 블로워, 순환펌프, 수분 분리기 등 >혜택 2: 일반/소모성 부품 최대 20% 할인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드럼, 플라이휠, 에어 벨로우즈, 써모스탯, 와이퍼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잠재 고객 및 자사 고객들과의 오프라인 접점 확대 및 소통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만트럭은 지난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 약 1주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순회 전시 및 시승 행사 ‘MAN과 함께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전국 트럭커가 참석했으며, 뉴 MAN TG 시리즈 전시와 상용차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상기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만트럭이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한 전자식 사이드미러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와 더불어 총 6대의 트럭이 투입됐다. 고객들은 직접 시승과 더불어, 만트럭의 기술 전문가 및 서비스 엔지니어의설명을 통해 뉴 MAN TG 시리즈에 탑재된 첨단 기술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세일즈 담당자와의 즉각적인 제품 상담도 가능했다. 이번 시승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카메라 형태의 사이드미러인 MAN 옵티뷰는 국내 출시 전부터 기대감이 높았던 기능”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직접 시승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몸소 체험해 보고 궁금한 점도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가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지난 10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타타대우모빌리티군산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등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중대형 화물차 정책방향과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친환경 전기 중대형 화물차 확산을 위한 정부, 물류업계, 차량 제조사 간 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간담회에 앞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GIXEN)’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기쎈 플랫폼 기반의 전기 탑차, 전기 환경차 2종을 비롯해 대형 맥쎈 수소내연기관 모델 등 다양한 친환경 차량을 함께 선보이며 중대형 상용차 분야에서 친환경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 흐름 속에서 전기 중대형 화물차 도입 확대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과 친환경 물류 체계 구축을 위해 정부, 물류업계,
맵퍼스(대표 김명준)가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틀란트럭’의 배송순서 최적화(다중 경유지) 경유지설정 기능을 기존 50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확대했다. 배송 기사들은 본사나 물류센터에서 전달받은 엑셀 배송 리스트를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경유지를 100개까지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으며, 출발지와 최종 목적지를 포함한배송 경로를 한 번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기능 확대는 편의점, 식자재,프랜차이즈 매장 등 다수 배송지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라스트마일 배송 환경이 확대되면서 배송 기사들의 경로 설정 부담을 줄이고 운행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강화의 일환이다. 특히 중동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화물차주들의 연료비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우회 주행과 지체 시간을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번 기능 확대가 주목된다. 최근 물류 현장에서는 한 번 상차한 물량을 여러 지점에 나눠 배송하는 ‘밀크런(Milk Run)’ 방식의 운행이 늘고 있다. 이 방식은 편의점, 식자재, 프랜차이즈 매장뿐 아니라 마트, 생수, 의약품 배송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되며 주요 노선에 배송지점이 추가되거나 로테이션되는 업무에서 특히 활용도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International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72개국에서 11,000여 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호타이어는 프로덕트 콘셉트(Product Concepts) 부문에 ‘옴니 링(Omni Ring)’을 출품해 본상을 받았다.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전 방향 이동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옴니 링’에는 주행 환경 및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된다. 도심 실내 환경에서는 소음 저감과 연비 향상을 고려한 촘촘한빗살무늬 패턴이, 도시 간 이동 환경에서는 고속 주행 성능 향상을 위한 강인한 블록 형태의 패턴이 활용되며, 이를 통해 미래 도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한다.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더뉴 벤테이가 스피드(The New Bentayga Speed)’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모델로, 벤틀리가 지향하는 궁극의 럭셔리 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이상적인 퍼포먼스 럭셔리 SUV다. 차세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W12 엔진을 탑재했던 선대 모델을 능가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으로 럭셔리SUV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벤틀리SUV 최초로 적극적인 드리프트 주행과 런치 컨트롤 기능을 탑재해 럭셔리와 주행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한층 더 다이내믹한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벤틀리 SUV 역사 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23인치 휠과 결합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에는 새로운 4.0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돼벤틀리 양산 V8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은 650마력(PS), 최대토크는86.7kg.m에 달하며, 특히2,250~4,500rpm의 넓은 실용영역대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Mercedes-Benz S-Class)’ 부분 변경 모델에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기술과 럭셔리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세단이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파워트레인은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감, 매끄러운출력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 ‘MB.OS’를 탑재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보유한부품사에만 신차용 공급 인증 마크인 ‘메르세데스 오리지널(MO,Mercedes Original)’을 부여한다.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저소음 설계와 고속 주행 안정성 기술을 적용한 최적 타이어 개발에 성공해 ‘MO’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입증했다. 해당 차량에 장착되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이하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화)부터 계약을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는 2022년 1월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 기아는 니로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인상의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 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차량이 국내 첫 자율주행 실증도시 곳곳을누빈다. 현대·기아는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됐다고 9일(월) 밝혔다.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광주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대규모실증을 기반으로 양질의 실주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율주행 차량 기술 개발의 표준 수립과 제도 정비가동시에 이뤄질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실증사업에서 자율주행 개발전용 차량 제작 부문, 운송플랫폼 부문을 담당할 사업자로 각각 선정되며 맞춤형 자율주행 차량 제조 역량과 AI 기반 SW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이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향후 선정될 자율주행 기술 사업자의 자율주행기술개발에 적합한 전용 차량 공급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위한 운송중개·관제 플랫폼 운영을맡아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확장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이자율주행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차량 제작을 위해서는 차량의 공급은 물론, 자율주행기술 방식에 따른 센서 추가 장착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온 벤테이가의 헤리티지와그 기원을 기념하는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BentaygaArtenara Edition)’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Bentayga)라는 차명의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Artenara)’마을과 ‘로케 벤테이가(Roque Bentayga)’ 지형을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Atelier) 에디션’의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테이가의 기원을 새긴 독창적 디자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 곳곳에 투영된 ‘로케벤테이가’의 장엄한 풍경이다. 이 특별한 디자인 모티프는시트 숄더 패널과 도어 트림에도 레이저 가공 퍼포레이션 패턴으로 정교하게 구현됐다. 아울러 아르테나라에디션 전용 서체가 새겨진 일루미네이티드 트레드 플레이트와 외부 윙 벤트 전용 배지는 이 차량이 벤틀리의 역사적 뿌리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각적으로증명한다. 뮬리너의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 디테일 아르테나라 에디션에는 벤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