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즈(ISUZU)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지난주 이스즈출고센터에서 ‘이스즈 연비왕 대회’ 수상자를 시상했다. 각 부문 별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 카고 부문 수상자: 최준석 차주(3.5톤) · 윙바디 부문 수상자: 김성수 차주(3.5톤) · 냉동/냉장 부문 수상자: 박광호차주(2.5톤) 이스즈 연비왕 대회는 올해 5~6월6주간 순회점검 서비스를 통해 접수를 했으며, 약 3개월뒤 9월 30일까지 제출된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스즈만의 차량 운영 관리 시스템인 ‘헬스 레포트’를 기반으로 해 일상생활 속에서 1만km 주행 후의 연비 결과로 수상 여부를 가렸으며, 수상자에게는 이스즈온라인 서비스 쿠폰 100만원을 증정했다. 큐로모터스 김석주 대표이사는 시상식에서 “경쟁사 대비 고배기량(5193cc) 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연비는 더 잘 나올 수 있다는 객관적 증명이 이스즈 차주분들을 통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이스즈는 연비뿐만 아니라 잔고장 없는 튼튼한 상용차로서전진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제주 지역에서 자사 고객들을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월 23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제주 지역에 거주 중인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제주 지역 고객들의 의견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청하기 위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준비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타타대우상용차 정비 서비스 센터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현장에서 제주 지역 고객들에게 차량 점검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제주 도두동 민속오일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제주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제주 지역에 거주 중인 약 200명이넘는 고객들이 방문했다. 서비스 품목은 누유 점검, 차량실내 관리, 전기장치 점검, 에어컨 필터 관리, 소모성 부품 무상 서비스 등의 다양한 무상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참여 고객 대상으로 고연비를 위한 운전 습관 교육과 함께 전문 측정 직원이 실제 평소 운전 습관을 반영한 5명의 연비왕 선발, 그리고 평소 차량관리에 관심이 많고 차량유지상태가 전반적으로 뛰어난 유지관리 우수고객 10명을 선발해 각각 엔진오일 무상교환 쿠폰을 증정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만트럭버스센터 남양주’를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확장 이전한 남양주 센터는 뛰어난 서비스 처리 역량을 갖췄다. 총면적 9,320㎡(2,819 평)의부지에 사무실, 정비, 도장, 판금 부스, 부품 창고 등 총 2개동으로지어졌으며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중 최다인 27개의 독립형 워크베이를 설치해 27대의 트럭이 동시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차량의 빠른 입출고를 위한 드라이브스루 베이를 설치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20명의 정비ㆍ판금ㆍ도장 분야의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제공과 예약의 용이성까지높였다. 고객 접근성 역시 한층 강화됐다. 올해 12월 말에 개통 예정인 내촌 IC 교차로에서 약 3분 거리에 위치하며, 포천로 진목사거리에서 1분 거리에 인접해 지역 고객 및 운행 중 서비스센터 방문이 편리하다. 아울러 정비 신청을 비롯한 소모성 부품 구입 등 각종 상담과 구매를 도와주는 리셉션과 차량 정비 시간 동안 고객이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도 마련됐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만트럭버스센터 남양주는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는 10월 19일부터 27일까지전국 주요 지역에서 ‘MAN과 함께하는 안전운전 캠페인’과더불어 뉴 MAN TG 시리즈의 순회 전시 및 시승 행사를 개최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만트럭은 경기 남부 및 충남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7개 지역(경기, 인천, 경남, 전남, 전북, 경북, 제천)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고객은전시된 트럭을 직접 시승하며 현장에 배치된 전문 인력과 트럭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 510마력 트랙터를 비롯해 뉴 MAN TGM 320마력 중형 트럭, 뉴 MAN TGL 190마력 중소형 트럭 등 총 6대의 트럭이 투입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MAN 옵티뷰는 기존 거울형 사이드미러를 5개의 카메라와 정보를 표시해 주는 2개의 디스플레이로 대체해 사각지대를방지하고 악천후나 야간 주행에도 선명하고 넓은 각도의 시야를 제공하는 만트럭의 혁신적인 기술이다. 또한, ‘MAN과 함께하는 안전운전 캠페인’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만트럭은 상용차 운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돕기 위해서 행사장에 졸음운전을 방지할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방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전자식 사이드미러 시스템인 ‘MAN 옵티뷰(MAN OptiView)’를한국 시장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5대의 카메라와 정보를 표시해 주는2개의 디스플레이가 설치되는 MAN 옵티뷰는 트럭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악천후나 야간 주행에도선명하고 넓은 각도의 우수한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연비향상에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MAN 옵티뷰는 2022년에열린 세계 최대 상용차 및 특장차 박람회 ‘IAA Transportation 2022’에서 공개된 후, 유럽 운전자들의 호평 속에 뉴 MAN TG 시리즈 판매 호조를 이끌고있다. 또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2년 지속가능성을 위한유럽 교통상(European Transport Award for Sustainability 2022)을수상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MAN 옵티뷰는 올 10월 중순부터 한국 시장에 도입되며, 먼저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 TGX 트랙터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MAN 옵티뷰가 장착된 뉴 MANTG 시리즈에는 기존 미러 암 대신 좌우 출입문 상단에 각각 2개의 카메라가 설치돼 기존사이드미러 역할을 대체하며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준중형트럭 ‘더쎈(DEXEN)’ 및 중형트럭 ‘구쎈(KUXEN)’ 47개 차종을 전국 지역 농협 및 축협에 공급한다고10월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역 농, 축협의 업무용 대상 차량으로 공급하며, 향후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 증대를 위해 조합원 대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협경제지주는 계통 조직의 이점을 살려 자체 업무용 자재 및 영농 활동에 필요한 자재와 물자를 공동 구매 및공급하는 형태의 계통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1호차는 준중형트럭 ‘더쎈(DEXEN)’ 3.5톤 윙바디 차량으로 강원도 홍천의 화촌농협의 물류를 담당할 예정이다. 타타대우상용차는 1호차를 시작으로 전국 지역 농, 축협에 냉장 윙바디 및 이동식 주유차 등 영농자재 및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특장 차량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향 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농협경제지주 소속의 하나로유통 등 타부서 및 계열사로 공급 수요 및 차종도확대할 예정이다. 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농, 축협과 농민 조합원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낌없는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전국의 농, 축협과영농 현장에서도 타타대우 트럭이 인
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10월부터 AI 보이스 봇을 활용한 아웃바운드 콜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KT의 AI 컨택센터(AICC)와의 협업을 통해 도입되는 AI 보이스 봇은 예약, AS접수, FAQ 등의 단순 업무를 담당할 뿐 아니라 알림 서비스및 만족도 조사 등에 활용되어 고객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보증기간 및 소모품 교체주기 사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운행거리 또는 기간 중에 도래가 임박한 것을 기준으로 알림을 발송하여 고객이 직접 기간을 체크해야 하는수고 없이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모품 교체주기 알림의 경우 엔진 오일, 트랜스미션 오일, 리어액슬 오일,유레아 필터, DPF(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청소, DPF 교환 6개 항목이 우선 시행 대상이다. 해당 서비스는 타타대우상용차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Xen-link 가입고객 한정으로 시행된다. 정비공장 및 긴급출동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위한 해피콜 서비스도 도입된다. 매월 11일, 26일 설문을 발송함으로써 고객은 서비스 이용 후 15일 이내 설문을 받아보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즉각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개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볼보 FH 모델 출시 30주년을기념해서 부품 할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들의 차량 점검 부담을 덜고, 안전한 운행을 돕고자 마련된 금번 ’부품 할인 캠페인’ 은 10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의 31개의 볼보트럭 공식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볼보트럭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일, 필터, 엔진, 미션, 바디, 스프링, 스티어링, 브레이크 및 전장부품과 소모성 부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오일&필터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엔진오일 ▲오일필터, ▲연료필터, ▲수분필터 ▲바이패스 ▲에어필터 ▲에어드라이어 필터 ▲요소수필터에 최대 30%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중·대형 트럭에 장착되는 DPF(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키트는 금번 프로모션을 통해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엔진, 미션, 바디, 스프링, 브레이크와 소모성 부품 등 120여 가지 이상의 주요 부품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소모성 부품의 경우 패키지 구성품을 구매 후 볼보트럭 사업소에서 장착하는 경우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동시에 볼보트럭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1톤 전기트럭 ‘티포케이(T4K)’의 구매 고객들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와 통신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T4K에 장착된 스마트패드에는 티맵 내비게이션, AI음성비서 누구오토(Nugu Auto)가 기본 탑재되어 있지만그동안 운전자의 개인 스마트폰 테더링 기능을 활용하여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스마트패드에 LG유플러스의 IoT(사물인터넷) 환경이 제공하는 인터넷 공급으로 음성 명령을 통해 내비게이션 구현, 날씨 정보 확인 등 스마트패드의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나아가 차량 내에 와이파이를 공급하여 고품질의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량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트럭 운전자들에게 쾌적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노트북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이동형 모바일 핫스팟’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더불어 배터리의 전력 에너지를 외부로 보내는 V2L(Vehicle to Load)과 접목하게 되면 업무, 여가, 편의 등 색다른 복합 공간으로의 활용이 가능하다. GS글로벌은 이번 통신계약을 통해T4K를 신규 고객 및 기존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2023년 연비왕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7회를 맞은 연비왕대회는 상용차 고객들의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을 돕기 위한볼보트럭의 대표적인 캠페인이다. 올해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10월1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10월11일까지 볼보트럭코리아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는 대회 기간 동안 차종 별로 수집된 볼보커넥트 연료효율 점수를 기반으로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상위 참가자를 선정해서 11월 중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연비왕대회는 볼보트럭의 원격시스템을 사용해서 스웨덴 볼보트럭 본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공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볼보커넥트를 통해 연비 뿐 아니라 급제동 및 급가속 등의운전 습관을 반영한 점수를 기준으로 공정하게 산정되어 참가자들의 연비 효율적인 운전습관에 대해 제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2007년부터 업계 최초로 상용차 고객들의연비 효율적인 주행을 돕기 위해 시작된 볼보트럭 연비왕대회도 벌써 17회를 맞았다. 올해 연비왕대회는 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운행을
지프(Jeep®)가 현지시각 9월 1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북미국제오토쇼(NAIAS, North American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중형 픽업 트럭 ‘글래디에이터(Gladiator)’의 부분변경 모델을 최초 공개하고 실내 ‘캠프지프® 트랙(Camp Jeep® track)’을 설치해 관람객의이목을 사로잡았다. 2023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최초 공개한 24년형 글래디에이터는 전설적인 4x4 성능, 동급 최고의 견인력, 그리고 최첨단 기술력과 안전사양을 한층 더발전시켜 가장 다재다능하고 모던한 중형 픽업으로 재탄생했다. 외관은 멀리서도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지프의 상징적인 7-슬롯 그릴에 새롭게 적용된 검정색 슬롯과 회색베젤은 더욱 강인한 인상을 자아내며 이전 대비 얇아진 슬롯 디자인을 통해 냉각 효율을 향상했다. 내부는전통적인 스타일링에 최첨단 기능을 더했다. 수평적인 대시보드 디자인과 이전 대비 넓어진 12.3인치 터치스크린에 5세대 유커넥트(Uconnect)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온·오프로드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대표이사 안토니오 란다조)가 국내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년간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미래 트럭 운송을 이끌 ‘트럭커 2.0 시대‘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에서 14일 개최했다. ‘한국을 움직인 20년‘이라는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안토니오 란다조(Antonio Randazzo) 대표가 취임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20년 동안의 성과와 더불어 미래 모빌리티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새로운시작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안드레아스 폰 발펠트(Andreas von Wallfeld) 다임러 트럭 AG 해외 사업부문 대표가 다임러 트럭 AG의 글로벌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안토니오 란다조 대표는 “고객 여러분들의 신뢰와 파트너사의 지원으로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성공적인 20주년 맞이했다“며 “앞으로 새로운 트럭커 2.0 시대를 열며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고객들에게 보답하고, 협력사와 딜러 등 업계 파트너들과의 신뢰 및 상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기회를창출하는 다임러 트럭 생태계(Daimler Truck Eco-system) 조성할 것“이라고
볼보트럭에서 가장 많은 판매 실적을 기록한 볼보FH 모델이 9월 4일 출시 30주년을맞았다. 볼보FH는 글로벌 트럭 업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1993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80여 개 국가에서 약 140만 대가 판매되었다. 볼보 FH는 특유의 독특한 외관 및 실내 디자인, 탁월한 승차감과 더불어 주행 성능 및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출시와 동시에 트럭 운전의 새 시대를 열며 볼보의주력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30년이 지난 지금에 오늘날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독보적인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총괄 사장은, “볼보FH는 고객 중심의 사고방식을 완벽하게 반영한 모델이자 지난 30년 동안 혁신을 거듭하여 한계를 뛰어넘어 온 모델이다. 볼보는고객의 입장에서 운전자 편의성, 연비, 안전성과 생산성 등끊임없이 모든 주요 영역을 고민하며 진보를 거듭하며 FH모델을 발전시켜 왔다. 오늘날 고객들에게 볼보FH를 전기,가스 및 디젤을 동력으로 하는 등 다양한 모델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전했다. 볼보FH는 언제나 혁신을 선도해왔고,이 사실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볼보FH는 출시초기부터 기존에는 존재하
스카니아코리아(대표 야르코 케톨라)는 3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신제품‘스카니아 슈퍼’ 출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행사는 스카니아 역사상 가장 효율성 높은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스카니아 슈퍼’ 트럭을 국내에 처음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공개한 ‘스카니아 슈퍼’는 ‘지속가능성’을 중점으로 스카니아가 지난 5년 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약 2조 9,000억 원에 이르는 투자를 통해 탄생시킨 새로운 모델의 트럭이다. 특히, 이전 모델 대비 ‘8% 연비 향상’이라는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선보인 ‘스카니아 슈퍼’의파워트레인은 업계에서 가장 까다롭게 여겨지는 현행 배출가스 기준은 물론 향후 기준까지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고객의 사업 수익성 제고는 물론 탄소 중립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니아 슈퍼’ 13리터 엔진은 스카니아의 새로운 엔진 플랫폼으로 420마력부터 최대 560마력까지 광범위한 출력 범위를 제공하며, 한국에서는 460, 500, 560 마력의 제품을 출시한다. 슈퍼 엔진은 연비 향상의 핵심 요소로 최첨단 기술로 설계되어 더 많은 가동 시간, 더 긴 서비스 수명, 더 적은 유
GS글로벌(대표이사 이영환)이 BYD 1톤 전기트럭 ‘T4K(티포케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고객 이벤트는 GS글로벌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T4K를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T4K를 이미 구매한 고객 및 구매 예정 고객으로 1차,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2차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3차 10월 23일부터 11월 17일까지 4차 11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4차례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먼저 T4K를 구매한 고객은 T4K의 주행거리, V2L 활용, 출고세가지 중 한가지 인증 사진을 촬영하여 커뮤니티와 개인 SNS에 업로드 후 캡쳐 이미지를 ‘T4K 카카오 플러스 친구’ 메시지로 전송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한 차수에서 세 인증 사진 중 한가지만 응모 가능하며 인증 사진을 새로 촬영하면 네 차수 모두 참여할 수 있다. T4K 구매 예정 고객은 시승 인증사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구매 고객과 동일하며 가까운 지역의 판매 전시장에서 T4K 시승후 인증 사진으로 응모 가능하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긴 주행거리, 기발한
㈜한국쓰리축은 지난 11월 24일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ST1 특장차 품평회’를 열고, 카고(Cargo)와 윙바디(WingBody) 등 ST1 기반 전기 특장차 실차 4대를공개했다. 단순한 신차 전시가 아닌, 실제 물류 환경을 전제로한 구조 안정성·적재 효율·작업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자리였다. ST1 플랫폼, 특장을 고려한 전기차 설계 ST1 특장차의 가장 큰 강점은 플랫폼 단계에서부터 특장을 염두에둔 전기차 구조다. 기본적으로배터리가 차량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중심이 낮아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는 적재 중량 변화가 큰 특장차에서 특히 중요한 요소다. 또한 실제 시승 평가에서 스타리아와 유사한 승차감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장시간운행이 잦은 물류·배송 운전자들의 피로도를 효과적으로 낮출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다. 방지턱을 고려한 하부 높이 설계와 하부 보강 구조 역시 도심·험로주행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물이다. 전기차 특장 시장의 최대 과제로 꼽히는 주행 거리와 충전 성능에서도 ST1은경쟁력을 드러낸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 약340km와 급속 충전 약 20분 소요는 실사용 기준에서 충분한 운영 범위를 제공하며, 전기 특장차의 실질적인 상용
국내 특장 장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다코리아(ZEDAKOREA)가 한층 향상된 작업 안정성과 넓은 작업 효율을 갖춘 차량탑재형 고소작업대 ZEDA-LT9000(이하ZEDA-LT9000)을 선보였다. 건설·물류·산업시설 유지보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해당 장비는 선진국형 현장 관리 솔루션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형작업대의 장점 극대화 ZEDA-LT9000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3m 작업 높이, 800kg의 탑승함 최대 하중, 5.0m × 2.2m 크기의 대형 작업대다. 특히 넓은 알루미늄작업대는 여러 작업자와 장비, 자재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220V 전원 콘센트가 적용되어 전동공구 사용도 자유롭다 좁은도로와 도심 현장에 최적화 장비는 3.5톤급 샤시 위에 구성되어 도심지·산업단지·산지 등 좁고 복잡한 도로에서도 손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차량 PTO 기반의 고효율 유압 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상승·하강 시 부드러운 움직임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반복 작업에서도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사용자중심의 직관적 조작 시스템 현장 작업자들의 사용 편의를 고려해
2026년을 맞아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 이상열 회장은 다시 한번 안전을화두로 꺼냈다. 11기, 12기에 이어 13기 회장에 선임되어 협회를 이끌어온 그는 지난 수년간 업계의 숙원이었던 제도 개선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왔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온 그의 행보는 ‘조용하지만 집요한노력’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4년간의 어려움에도 멈추지 않는 도전 이상열 회장은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먼저 쉽지 않았던 현실을 언급했다. “협회운영은 결코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부처 담당자가 계속 바뀌어서 진행이 더디어도 제도 개선을 멈출 수는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완성차 업계, 정부 부처, 연구기관과의 균형 있는 논의를 지속해왔다. “협회는 누구의 편도아닙니다. 회원사 전체의 공통 이익을 위한 조직이어야 합니다.” 경사각도 완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 협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은 단연 특장차 최대안전경사각도 완화다. 1960년대에만들어진 기준이 수십 년간 유지되며 현장의 발목을 잡아왔지만, 협회는 수년간의 실증시험과 연구용역을통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현대의 차량은 전자제어, 제동 시스템, 차체 기술이 과거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그 결과 2
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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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트럭특장차 2026년 1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확인하세요.
KG 모빌리티이하 KGM)가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12월 26일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KGM 공식 채널(홈페이지, 유튜브, 인
삼성전자가 자회사 하만을 통해 독일 ZF 프리드리히스하펜의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사업을 인수하며 글로벌 전장(電裝) 사업 강화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12월 23일하만이 ZF의 ADAS 사업부를 약 15억 유로(한화 약 2조 6천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삼성전자가 2017년 하만을 인수한 이후 8년 만에 단행하는 대규모 전장 분야 인수로, 고성장 중인 ADAS 및 SDV(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Top ADAS 기술·사업기반 확보 ZF는 1915년 설립된글로벌 종합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변속기·섀시·전동화 부품부터 ADAS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하만이 인수하는 ZF의 ADAS 사업은 25년 이상의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ADAS 스마트 카메라시장 1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글로벌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다양한 SoC 업체들과의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을 축적해왔다. 하만, ADAS 시장 본격 진출… SDV 경쟁력 강화 이번 인수를 통해 하만은 전방 카메라, ADAS 컨트롤러 등 차량주행 보조